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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ella gaia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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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비원요가대표|요가강사|&amp;lt;개인의 평화가 세계평화라고 생각하기에 요가와 웰빙을 통해 &amp;lsquo;평화&amp;rsquo;를 전합니다.나마스테&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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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2: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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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트 위, 도둑의 마음을 내려놓다 - 아스테야(Asteya) 훔치지 말라 :&amp;nbsp; 바라지말고 행하는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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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15:18:43Z</updated>
    <published>2026-04-19T15:1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가 스튜디오에 처음 오신 분들, 혹은 수련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들이 가장 자주 하시는 말씀이 있습니다.&amp;nbsp;&amp;ldquo;선생님, 저는 몸이 너무 뻣뻣해서 요가랑 안 맞는 것 같아요. 남들처럼 잘 안되네요.&amp;rdquo; 자책 섞인 그 말 뒤에는 짧은 수련 기간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보다, 당장 눈에 보이는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에 대한 실망감이 숨어 있습니다. 사실 냉정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cSJcxSonA1zkwM7GL_AZvQ41e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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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행(苦行)을 넘어 수행(修行)으로 가는 길 - 오래한다는것 '미련'이 아닌 '수련'이 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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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55:34Z</updated>
    <published>2026-04-13T00: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요가 센터에는 감사하게도 오랜 시간 함께해주시는 회원님들이 참 많습니다. 몇 달만 지나도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 법인데,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꾸준히 수련을 이어가시는 분들을 보면 늘 경외심과 더불어 진심 어린 감사가 차오릅니다.  그런데 오랜 시간 수련을 지켜보다 보면 한 가지 고민이 생길 때가 있었습니다. 굳이 저 정도의 강도를 고집할 필요가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Y1nFPJR2SlPDsVCgfgN55uG1I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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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가야 할 낮은 곳 - 요가원에서 만난 친구가&amp;nbsp; 알려준 지혜의 방향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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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3:03:53Z</updated>
    <published>2026-04-05T13: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 함께 마주해야 할 낮은 곳 요가원에서 만나는 인연 중에는 나보다 연배가 훨씬 높으신 분들이 많다. 하지만 함께 숨을 고르고 마음을 포개다 보면, 종래에는 영혼을 나누는 관계가 되기도 한다. 그럴 때면 나이라는 숫자는 힘을 잃고, 나는 그분들을 기꺼이 '친구'라 부르고 싶어진다. 진심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다면, 그것이 바로 친구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2ospEh7hKueetoBpxZn8kB05V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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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라는 여행지에, 오직 나를 만나러 왔습니다 - &amp;quot;나 또한 나에게 잠시 머물다 가는 시절인연이기에&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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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1:09:18Z</updated>
    <published>2026-03-29T11:0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몸과 마음이 형체도 없이 지쳐 어둠 속에 매트 하나 깔아놓고 모든 걸 포기한 채 앉아 있었던 적이 있다. 흔히 요가 선생님이라고 하면 늘 평온과 평화 속에 머물며 우아하게 돈을 벌 것이라 오해하곤 한다. 하지만 요가원이라는 공간도 결국 '사업'이라는 냉혹한 전쟁터다. 그 안에서 우리는 생(生)과 사(死)의 경계에 선 듯 치열하게 살아남기 위한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qouweLVg6lC4J4aMS_XcOrt0U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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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것은 인연을 따라 흐릅니다 - 이름도 모르는 당신과 내가 숨을 맞추게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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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5:01:07Z</updated>
    <published>2026-03-26T15:0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요가원 아르바이트생으로 첫발을 내디뎠던 소란한 시작이 어느덧 10년이라는 세월의 강을 건너왔습니다. 처음엔 그저 막연했습니다. '나에게 평온을 주는 직업은 무엇일까'라는 단순한 질문 끝에 닿은 곳이 요가였습니다. 돌이켜보면 제가 자라온 환경 속에 이미 요가의 씨앗이 뿌려져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직업(職業)이라는 단어 속에는 '업(業)', 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OUAy_UckTlPF2qyOlKSxp9oikF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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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의 창업일기5 - 곳곳에 숨겨진 보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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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6T10:34:50Z</updated>
    <published>2025-11-16T10: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아침수업을 일찍 끝내고 셀프데이트를 하는 날이다. 나의 셀프데이트는 '정화'를 하는 날. 한 주동안 내가 가졌던 고민들과 걱정을 뒤로하고 조용한 곳에서 나를 바라보는 시간을 가져본다. 그곳에서 그저 모든것들을 흘려보내고 지금의 나를 관찰하는 명상같은 시간을 통해서 나를 바라본다. 이 시간을 가진 후에는 한강을 꼭 걸어본다. 한강다리 위를 지나가다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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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의 창업일기4 - 불가능하다고 생각한것들만 도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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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16:39Z</updated>
    <published>2025-11-09T13:0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이 편한날이 올까..?사업을 처음 시작했던때부터 지금까지 늘 위기였고 불경기였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보면 힘들다고 생각했던 그때마다 기회가 있었고 지금의 힘든순간보다 더 나았던 순간도 많았는데 왜그렇게 불만만 가득했었나싶다. 그래서 25년 남은 두달은 모든것이 가능하다고 믿기로 했다. 이 말은 내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던것들만 했던 지난날들을 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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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의 창업일기3 - 스스로를 등불로 삼고 나아가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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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15:20:49Z</updated>
    <published>2025-11-05T15:2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하루종일 아침부터 동분서주한 하루다. 무엇이 그리도 바쁜지 내 머릿속은 세탁기처럼 돌아간다. 그런데 세탁기는 세탁물이 나오기라도하지 내 머릿속에 있는 세탁물은 어디로 간걸까..? 오늘은 법인설립을 위해 바쁜날이였다. 처음으로 법인설립을 진행해보는거라 이 단계까지 오는데 1년은 걸린것 같다. 법인설립비용을 아끼기 위해서 적어도 30군데 이상은 전화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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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의 창업일기2 - 창업, 보이지 않는곳에서 먼저 본 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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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13:5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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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나는 나름대로 사업을 10년가까이 해오고 있다고 자부했는데 요즘 내가 해온것은 사업이 아닌 장사였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최근에 느낀 사업은 돈을 많이 버는것이 아닌 사회적 영향력이 더 중요하구나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그런데 나는 내 곁에서 사업을 알려준 사람중에 이런말을 한 사람을 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책을 읽게 되었다. 책에 나오는 성공한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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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부러워했던 것들에 대한 진실 - 모든일들에는 댓가가 따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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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4:5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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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누구든지 동경심,열등감,부러움 등등 이 감정에 대해 고민을 안해본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내 삶에 지장을 줄 만큼 영향이 큰가 안큰가라고 생각하면 나는 지장을 받는 스타일이다. 어렸을때 가족들에게 영향을 받은 것 중에 하나가 남들의 시선에 꽤 괜찮은 사람이 되어라, 혹은 상대방이 부러워할만한 사람이 되어라 같은 가르침과 환경속에서 나는 나를 점검하느라 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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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라의 창업일기 - 스타트업으로서 겪어나가는 좌충우돌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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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57:57Z</updated>
    <published>2025-10-26T11: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타트업이라는 표현은 겉으로 봤을땐 열정적인 창업가의 느낌을 주지만 스타트업을 이끌어나가는 창업주는 실상 바보들의 행진을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만 이상한가..? 나만 모르나..? 내가 이렇게 몰랐나..? 일을 할 수록 이런질문들이 늘어간다. 분명 내 머릿속에서는 이 아이디어가 번뜩여서 진행이 될것 같았는데 컴퓨터 앞에서 계획를 짤때면 하나도 모르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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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밍쿠의 보석같은 용기 - 요가 동화책: 1편 용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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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0:46:48Z</updated>
    <published>2024-08-26T02:1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장인물: 밍쿠, 부엉이, 나무, 부모님, 전하고 싶은 메시지:서로 돕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진정한 보석이다. 시작 쿼카 마을의 작은 오두막에는 겁이 많지만 호기심 가득한 쿼카, 밍쿠가 살고 있었습니다. 밍쿠는 언제나 넓은 세상을 구경하고 싶었지만, 겁이 많아 혼자서 멀리 떠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어느 날, 부모님은 밍쿠에게 마을 반대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0z-VUnqpZfbf2AaksaxyxyD38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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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 비춤의 미학 - 어둠속에 등대지기가 되어라. '빛'을 쫓지말고 '빛'을 비추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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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2:17:46Z</updated>
    <published>2024-08-18T14: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 요가센터에 다니는 회원님 한분과 상담을 하던 중 그 분이 내게 말씀하신 내용이 떠올랐다. 이분은 패션사업으로 성공을 하신 분인데 자신의 성공비법을 알려주시겠다는 말씀에 나는 눈이 번쩍 뜨였다. &amp;nbsp;남들이 봤을때 나는 아직 큰 성공을 거둔적도 없고 오히려 고생만 하는 사람으로 보이기에 지금의 나에게 더없이 소중한 기회였다. 그런데 그분이 나에게 말씀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6-JecmP0qnZ8rSaTUDvD3KYxts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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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은 '경험'의 연속일뿐이다 - 내가 겪는 모든것은 '경험'이고 일어난일은 '현상'일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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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3T10:09:02Z</updated>
    <published>2024-08-03T14:3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겪는 슬픈일들은 무엇일까.. 또 내가 겪은 행복은 무엇일까.. 어느날 내가 겪은 이 모든 과정들에 내 감정이 휘둘리는것은 굉장히 어리석고 지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떠한일이 잘되어서 웃고 잘못되어서 울다가는 도저히 나는 이번생을 오롯이 살아낼수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제는 이 모든것을 멀리서 바라봐야겠다는 결심을 했다.  그런데  바라봐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AP%2Fimage%2FfxBJySwoYlf2ZwkCI3P_Za9uI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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