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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형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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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ucas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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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AI를 연구하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사람은 그사람이 가지고 있는 생각의 집합으로 정의된다고 생각합니다. 일상속 배우거나 발견한 것들로부터 든 생각을 공유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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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14:25: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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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논리는 전부가 아니다 - 납득시키기 - 수학으로부터 배운 인문학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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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20:26:59Z</updated>
    <published>2024-07-09T18:0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슬견설 고등학교 시절 문학 시간에 '슬견설'이라는 고전 문학을 공부했던 적이 있다. 고려시대 문인인 이규보가 쓴 '설'이라는 장르라고 하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떤 손(客)이 나에게 이런 말을 했다. &amp;quot;어제저녁엔 아주 처참(悽慘)한 광경을 보았습니다. 어떤 불량한 사람이 큰 몽둥이로 돌아다니는 개를 쳐서 죽이는데, 보기에도 너무 참혹(慘酷)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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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로피탈의 정리를 증명하고 사용하면 괜찮나요?&amp;quot; - 수학과 수학교육을 혼동하는 사람들, 그리고 본질 파악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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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5:05:42Z</updated>
    <published>2024-07-09T18: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스북 수학 그룹에 다음과 같은 질문이 올라왔다.  &amp;quot;고등학교 수학 서술형에서 로피탈의 정리를 증명하고 사용하면 감점 안 당하나요?&amp;quot;  로피탈의 정리는 고등학교 수학 과정 중 함수의 극한 문제를 풀 때 치트키처럼 쓰이는 정리다. 분수 형태로 이루어진 식의 극한값을 구할 때 분자와 분모를 미분하더라도 극한값이 동일하다는 정리인데, 보통 미분을 하면 수식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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