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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adison L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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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미국이민 23년차, 오늘도 발전하기를 꿈꾸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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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22:17: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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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연소득별 최적의 재정 전략&amp;nbsp; - 당신의 돈을 더 잘 굴리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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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20:26:27Z</updated>
    <published>2025-02-20T20: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입이 늘어나면 자연스럽게 고민해야 할 재정 전략도 달라집니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효율적으로 불리고, 절세하고, 보호할 것인지가 핵심입니다. 나이가 늘어나고, 가족 구성원이 생기고 성장하면서 소득이 늘어나기도 하고 비용이 많이 생기기도 합니다. 변화하는 삶 만큼이나, 소득도 변화합니다. 오늘은 소득 규모상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 점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iHbgtCbUmpBjgk2OGA01r0469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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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스템 &amp;nbsp; - 마음을 맞춰 가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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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7T01:07:56Z</updated>
    <published>2025-01-18T16:0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시스템&amp;quot; 하면 기계적이고 차가운 느낌이 떠오른다.규칙, 프로세스, 자동화&amp;hellip; 뭔가 인간적인 감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미 많은 공장에서는 인간의 노동력이 많이 축소되었고, 인간은 기계가 잘 돌아가도록 관리하는 역할만 하게 된 곳들도 많다. 그래서 시스템하면 인간이 대체되는 자동화가 떠올라 불편한 감정이 먼저 떠오르기도 한다. 하지만 사업의 확장과 성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Ic_QHRSRrmqNyFvOxpJAbITAwM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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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과 미국부자들의 자산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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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30T01:12:38Z</updated>
    <published>2024-12-13T16: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자들의 자산 구성은 단순히 개인의 재무 목표를 넘어서, 그들이 속한 경제 환경과 문화적 특성을 반영한다. KB 부자보고서 2023에 따르면  1. 한국 부자들의 자산 배분 한국 부자들은 **부동산 자산(56.2%)**에 가장 큰 비중을 두고 있다.특히, **거주용 부동산(27.5%)**이 중요한 투자처로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한국에서 부동산이 안정적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Tq1f6CH7t7S6-vOYGVfbSH4rw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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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로운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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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21:54:56Z</updated>
    <published>2024-11-19T21: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는 여유가 있어야 한다. 생각이 정리가 되고, 집중할 수 있고, 나를 돌이켜볼 수 있는 시간적인 정서적인 여유가 있어야 가능한 것 같다.  몇 달 동안 휘몰아치는 기획과 일정들 또 성장과 기회를 모색하는 많은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여기까지 왔다. 나는 미국 사는 사람이고, 현재 이 글을 쓰는 곳은 한국의 역삼동, 지하철 2호선 선릉역 근처이다.  성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7cEtc1AklV0Fd8CjcFp6JHFcQ0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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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트럼프 다음은 누구? - 2024 미국대선 결과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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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3:10:46Z</updated>
    <published>2024-11-07T13: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선의 결과가 거의 트럼프로 결정되어지는 것 같다. 경제적인 기대가 가장 크지 않았을까 한다. 인플레이션의 우려는 있으나 세제 혜택이 더 많을 것 같다는 기대와 부동산 우호적인 정책들이 지지를 받았을까? 나 개인적으로 그랬다. 그러나.. 대선 전부터 비트코인이며 트럼프와 해리스의 당선을 걸고 갬블? 베팅하는 사이트는 이미 선거가 시작되기 전부터 트럼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0itXz7dpfzunOsb7I3Z-3lNMTXk"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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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트럼프 vs 해리스:세금과 경제 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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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00:30:11Z</updated>
    <published>2024-10-22T20: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 미국 대선 후보들이 제시한 세금 및 경제 공약은 단순히 숫자와 정책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각 공약은 그들의 철학과 미국 사회의 미래를 어떻게 구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힌트다. 이제 후보들의 공약을 개인적인 시각에서 조금 더 깊이 있게 탐구해 보자.   트럼프 후보의 공약: 개인과 기업에 자유를 트럼프 후보의 경제 공약은 전형적인 시장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pntllScOt1Txpsc8sD01RVODTdQ.jpg" width="4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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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를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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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2T07:07:41Z</updated>
    <published>2024-10-02T05:0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했다. 원하던 원치 않던 어쩔 수 없는 결정이었고, 너무나 바쁜 일정가운데 휘몰아치며 이사를 했다. 짐을 싸고, 또 풀고. 동시에 일을 하며, 아이들을 학교에 데려다주며, 밥을 해 먹는다는 것... 미국에는 포장이사가 너무 비싸서.. 엄마의 손에서 모든 것이 탄생한다. 사실 이번일의 경우는 아빠의 손에서라고 해야겠다.  나의 너무나 바쁜 일정으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8CSkPwT9Q8NYuSgK8servv3YLs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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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은퇴플랜을 학자금에 넣지 말아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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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20:23:34Z</updated>
    <published>2024-09-16T20: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퇴 준비와 자녀의 학자금 마련은 미국에서 많은 부모들이 고민하는 중요한 재정적 과제이다. 미국 대학의 학비는 사립학교의 경우 $100,000을 넘어서기 시작했고, 주립대학의 경우에도 학비는 $42,000정도이나 작은 글씨로 쓰여진 기타 경비를 합치면 $55,000정도 된다고 보면 된다. 이 또한 학교별로 지역별로 다 다르다. 학교는 큰 비지니스이고 매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0v7PtkOcdFK-cfJknb5A8tlhG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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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꼰대에게 인사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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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6T20:20:31Z</updated>
    <published>2024-09-15T02:4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제목의 글까지 쓰게 될 줄이야...  나는 수많은 &amp;quot;어른&amp;quot;들에 둘러싸여 일을 한다. 어른의 말을 귀담아들으면 자다 가다 떡이 나온다는 속담처럼. 나는 꾀 공손히 어른들의 말을 귀담아들으려 노력하는 편이다. 인사하는 것도 몹시 중요하게 생각한다. 아이들에게도 인사를 많이 강조하는 편인데... 어른들에 둘러싸여 함께 일을 해야 하는 상황? 경쟁 구도인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JVPTdPR5bD1sYFVdPbcPRsvrA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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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세금 절약의 숨겨진 비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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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5T02:24:05Z</updated>
    <published>2024-09-15T02: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금 이야기를 하면 많은 사람들이 머릿속에 먼저 떠올리는 것은 아마도 복잡한 세법이나 회계 용어일 것이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생명보험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생명보험이 단순히 &amp;quot;죽으면 돈을 준다&amp;quot;는 것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는 사실, 알고 있었는가? 오늘은 생명보험이 어떻게 세금을 절약하고, 장기적인 재정 계획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FCsDtxmYUGyl7g_UCDq6ntofTL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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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전과 비전이 만나는 일&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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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3:35:25Z</updated>
    <published>2024-09-13T13:3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꿈꾼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다운가! 사람과 사람이 만나 가정을 꾸리고, 일을 하고, 갈등을 만들고, 갈등을 해결해 나간다.  사람들을 만나면서 정신없고, 머리 아플 때도 있고, 한 없이 작아지고 초라해지는 순간들도 있지만 나는 사람을 좋아한다. 배울 점과, 공감하고, 나를 돌아보며 성장시킬 수 있는 접점들도 사람을 통해 제공된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yE2etin7m9LZx6ZLALEjQQmNRr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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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단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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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13:34:48Z</updated>
    <published>2024-09-13T13:3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가 똑똑하고 뛰어난데 애를 낳았네.   그렇다. 애가 똑똑하고 뛰어난데, 애를 낳았다. 애를 낳는 순간, 애는 엄마가 되고 그 자그마한 애의 주양육자가 된다. 이 세상에서 가장 숭고하고 희생과 노력을 많이 들여야 야한 일이기에 &amp;quot;사회&amp;quot;를 떠나 숭고한 양육자가 된다.  그 작은 아이의 엄마는 첨에는 옥시토신의 영향으로 그 아이의 작고 꼬물거리는 손가락 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dUXPiD6oQlWMckbhCBnAijhHR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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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캘리포니아 산불 - 9.9.2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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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04:26:32Z</updated>
    <published>2024-09-10T01: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캘리포니아는 몹시 건조하다. 그래서 여름에 한없이 온도가 올라갈 때면, 자연발화되어 산불이 많이 난다. 특히 봄에 비가 많이 와서 꽃이 많이 핀 해는 더욱더 산불이 많이 난다. 캘리포니아 산림&amp;middot;화재 보호부에 따르면 샌버너디노 카운티 러닝스프링스 지역에서 9월 5일 발생한 산불이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사흘 만에 여의도 면적의 15배가 넘는 1만 7천 에이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JrVNmSv5jjDtNvh48HZvf-y8R3U.jpg" width="35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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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몰입 - www.aace.or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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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9T22:07:12Z</updated>
    <published>2024-09-09T22: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을 경험한 것인가? 황농문 박사의 몰입이라는 책을 읽었을 때, 느꼈던 생각이다.  내가 우경님과  AACE를 설립할 때, 우리는 공동의 몰입을 경험하였다. AACE는 Asian American Community Empowerment의 줄임말로, 이민자인 아시안 여성의 개인재정과 온라인 교육을 통해, 그녀들의 커리어와 사업을 돕는 단체이다. 나아가 세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8_6Zf76NZ0Yb9VaOF3P0bWOWm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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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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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8T06:10:38Z</updated>
    <published>2024-09-06T16:0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마음을 얻고, 감동을 주는 일. 요즘 SNS에서 조회수 올리고 좋아요 수 올리는 것처럼 하면 되는 일일까?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반대로 생각해 보면, 나는 내 마음을 누구에게 주었던가? 어떤 사람에게 감동하고, 애정을 담았던가를 돌이켜 보았다.  나는 자기의 삶을 열심히 살고, 조금은 융통성이 없어 보이는 진정성으로 자기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bostLMuKbr6xfuDij2pIYTYsS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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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바라는 팀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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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5:42:07Z</updated>
    <published>2024-09-06T15: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한 나에게 너무 왜 이렇게 불안해하니 핀잔주지 말고,&amp;nbsp;가만히&amp;nbsp;&amp;nbsp;손을 잡아주세요. 대화할 때는 손가락대신 손바닥을 사용해 주세요. 우리는 다 부족한 사람이니, 잘났다 못한다 하지 말고 집중해서 들어주세요. 부족하고 실수하는 부분을 눈치 있게 서로 보완하며, 다시 실수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사장, 팀장, 직원을 떠나서 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uOVwnLuJBImZJYzfNDp4zcE8j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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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멀리스트의 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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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06:42:13Z</updated>
    <published>2024-09-06T05: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맥시멀리스트이다. 요즘의 트렌드는 미니멀리스트인데, 나는 정반대이다. 맥시멀리스트가 되려고 된 것은 아닌데, 살아오는 세월 동안 물건에 대한 집착과 다양한 물건에 대한 궁금증, 그리고 버리지 못하는 습관이... 나를 맥시멀리스트로 만들어 버렸다. 버리는 것에 대해서는&amp;nbsp;&amp;nbsp;특별한 원칙이나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일부러 미너멀리즘에 관련되거나 혹은 정리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Q4OfxZeqdn4BhFX7yCkK1RRXf3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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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고등학교 EC에 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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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3:45:26Z</updated>
    <published>2024-09-05T03: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주변에 아는 사람은 다 알지만 나는 극성엄마이다. 미국은 한국과는 약간 다르게, 공부 외에도 과외활동 (Extracurricular:EC)이 중요하다. 운동 팀에 들어가기도 하고, 개인 운동, 그림을 그리거나, 음악, 무용, 리더십 활동, 교외 리서치, 자원봉사 등 학교생활 외에 자기가 주도하여 본인의 관심사를 성장시키는 노력이 대학입시에 중요한 열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cyUMswQcKpCXF4X2fx9BITSY71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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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소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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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3:52:04Z</updated>
    <published>2024-09-02T19:3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감정의 동물이다. 감정에 영향을 받아 수많은 노래와 예술작품 글들이 창조되어 나오며,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며 성장하고, 나의 상처를 치유하며, 끈끈한 유대관계를 맺어가기도 한다.  이러한 감정의 순기능 외에, 감정의 역기능들이 있다. 감정에서 헤어 나오지 못해 일의 집중도가 떨어지며,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게 된다.  감정은 우리가 항상 가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oPEKTQumYBM9JOWifj9HOa53t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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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의 갈등 대처법 - Sara H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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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5:40:02Z</updated>
    <published>2024-09-02T03:1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은 강력한 팀워크가 필요하다. 수많은 개개인이 조직이라는 이름으로 공동의 목표아래 뭉쳐서 함께 목표를 이뤄나가야 조직이 살고 개인이 산다.  하지만 어디에나 갈등이 있다. &amp;nbsp;고등학교를 졸업한 솥뚜껑 운전자도, 박사학위의 교수님도, 3년 된 초보 운영자도, 20년의 전문직 베테랑에게도 나름의 이야기와 갈등이 있다. 만약 이 모든 사람들이 함께 일하게 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E2%2Fimage%2FxtrgsJwPt6v_LuEoosrY8wHvH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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