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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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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영성/마음공부/자기사랑/명상 제가 배운 것들을 글로 나누는 공간입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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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8T05:1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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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몽, 신,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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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03:20:29Z</updated>
    <published>2025-03-27T01:3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젯밤에&amp;nbsp;신과 더 가까워지고 싶은 갈망을 느끼며 잠들었다.  그리고 밤동안 기괴할 정도로 사나운 꿈을 여러 차례 꿨다.  엄마에 대한 깊은 원망과 분노를 표출하는 꿈, 인간의 성욕과 성취욕을 표출하는 꿈.  한 번의 잠자리에서 이렇게 여러 개의 강력한 부정적인 꿈을 꾸기는 처음이다.  나는 꿈에서 울부짖고 앓았다. 목이 너무 메어오고 고통스러웠다. 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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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위한 글쓰기 - 알아차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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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4:33:20Z</updated>
    <published>2025-01-09T03:5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진득이 앉아서 오래간만에 나를 위한 글쓰기를 해보려고 한다. 한동안 나는 이런 시간이 부족했다. 퇴사하고 어느새 벌써 6개월이 되어가니 내 안에서 조급함이 올라왔던 듯하다. '나의 삶'의 중요성을 언급하는 사람이 정작 내 삶을 놓치고 있었으니 조급한 마음은 우리의 시야를 이렇게나 어둡게 만든다.  다행인 건 알아차림 속에 있으면 언제든지 나의 중심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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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나의 스승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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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4:57:55Z</updated>
    <published>2024-11-01T07: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밖을 나서는데 꼬맹이가 삑삑이 신발을 신고 아장아장 걷고 있었다.  걸을 때마다 삑- 삑- 소리를 내면서 귀여움을 뿜뿜하는 꼬맹이를 보고 미소가 절로 나왔다.    나는 쭉 걸어가 귀요미를 등지고 코너를 돌아 걷고 있는데 뒤에서도 삑삑 소리가 나서 소리를 듣고 있었다.  그 순간 소리가 삑 삑 삑 삑 삑 빨라지더니 퍽! 넘어졌다. 꼬맹이가 달리다가 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6MOEvOxoWFuU6RYQmVycuuz2z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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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에 중독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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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8:44:03Z</updated>
    <published>2024-10-07T05:1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에게 프로그래밍 된 수많은 신념 중에  아래는 정말 대표적인 것중 하나라 생각된다.  ​  &amp;quot;착해야 한다. 친절해야 한다.&amp;quot;  ​  마음공부를 시작하고 나에 대해 알게 되면서  정말 문득 어렸을 때 들었던 캐럴송 하나가 머릿속에서 재생됐다.  ​  어른이 돼서 오랜만에 이 노래의 가사를 읊어 보는데  그 노래가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를 새삼 깨달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MKnLuOBdXJ3XQrQg_gtAN4UwDT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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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은 내가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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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3T06:49:09Z</updated>
    <published>2024-09-13T06:4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여행으로 영국을 다녀왔어요!  가자마자 시차 적응하랴 투어 하느라 몸이 피곤했습니다. 생각보다 날도 덥고 많이 걷게 되어서 몸이 힘들 때도 많았어요.  하지만 이번 여행 때 저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배가 고파도 화가 안 나고 더워도 예민해지지 않았습니다!  hangry라는 단어 뜻을 아시나요? hungry + angry가 합쳐진 슬랭어인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4gcqanci-f4HrC-KZKJXMhZqxL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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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주문 4가지&amp;nbsp; - 호오포노포노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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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11:56:26Z</updated>
    <published>2024-08-22T10:0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나의 내면의 거울'이라는 말을 공감하시나요?  그 말은 우리가 세상을 바라볼 때, 나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말입니다.  나에게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람과 상황 전부 포함입니다.  저의 예시를 한번 들어볼게요. 한때 회사에서 자기만 생각하는 것 같은 이기적인 동료가 너무 거슬렸습니다.  그 사람의 행동이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QDoIgfgYtapT8PPtzFV3aiG-nR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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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 살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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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1T13:29:30Z</updated>
    <published>2024-08-21T08: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몇 살이세요?&amp;quot;  물어보면 이 질문에 답을 못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질문을 한다면 어떨까?  &amp;quot;당신의 영혼은 몇 살인가요?&amp;quot;   이 질문에는 대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영적인 존재다. 그것을 쉽게 '의식'이라고 표현해 보자.   의식은 나이가 있을까?  의식은 성별이 있을까?   의식 앞에서는 나이와 성별이 아무런 영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tXovCrUrS8Rkz-WutbyIqyZUd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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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자로서 두려움 알아차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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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5:05:35Z</updated>
    <published>2024-08-15T12: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준비하면서 저는 가장 집중했던 것이 나의 두려움을 알아차리는 것이었습니다.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서는&amp;nbsp;'주변 사람들에게 선언하라'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선언의 효과가 실제로 그렇게 크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퇴사를 결심했을 때 주변 지인들에게 이런 말을 자주 했습니다.  &amp;quot;나 퇴사할 거야!&amp;quot; &amp;quot;퇴사해서 내 것을 하고 싶어&amp;quot;  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G0WwxKyzlGZU3Crph20KmS4il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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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탓에서 빠져나오기 - &amp;lt;호오포노포노의 비밀&amp;gt;을 읽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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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12:33:35Z</updated>
    <published>2024-08-14T04:4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짐은 도대체 누가 이렇게 놓은 거야?'  오늘 아침부터 베개커버를 빨려고 생각했습니다.  기존 커버를 세탁하는 동안 여분 커버를 사용하려고 옷장을 뒤적거리며 찾고 있었습니다.  분명 옷장에 둔 게 확실한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 보이는 겁니다.  근데 저의 짐이 아닌 다른 짐들도 있었어요.  저희 집에 창고가 따로 있는데 제 방 옷장에&amp;nbsp;다른 짐들이 있으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_Umt_Oe28iD3wpZbhOwpfPbvyu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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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는 가르칠 수 없는 것이다 - &amp;lt;싯다르타&amp;gt; 책을 읽은 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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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8:51:23Z</updated>
    <published>2024-08-13T07: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학생 시절부터 사회생활을 할 때까지, 이상할 정도로 '멘토'라는 사람이 없었다. 어느 학원을 가고 어느 사수를 만나도 진정으로 마음속에서 '이 사람이 나의 멘토다'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 이유는 내가 상대방을 무시해서도 아니고, 내가 위대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것도 아니다. 단지 설명할 수 없는 이유로 나의 직관은 늘 확고했다. '나는 이 사람을 계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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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규정할 수 없는 존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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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6:59:00Z</updated>
    <published>2024-08-13T06: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는 아침잠이 많아. 나는 무조건 8시간 이상은 자야 해&amp;quot;  제가 정말 자주 했던 말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저의 인생은 실제로 그러했습니다.  출근하려고 아침에 일어날 때면 인상을 가득 찌푸리면서 좀비처럼 고통스럽게 일어났어요.   아침이 너무 싫었습니다. 주말에는 오후 1시에 일어나는 경우도 많았어요. 어쩌다 오전 10시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왜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PgZ2ChQW0TLZHPAVwrAa85lrH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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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기업 퇴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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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7T11:07:21Z</updated>
    <published>2024-08-13T06:0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19년도에 '대기업을 나도 가보겠다'라는 의지 하나로 이직 성공해서 옮겨간 대기업을 지금까지 5년 넘게 다니고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어서 오후 4시~5시에는 퇴근할 수 있습니다.  워라밸 최상의 수준이고 위에 팀장님, 상무님까지 저를 너무 이뻐해 주십니다.  같이 일하는 사람들까지 완벽한 이런 회사가 또 있을까요?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vtFu51UIciWgsPSSGsXp3JB7Q5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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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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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6:02:08Z</updated>
    <published>2024-08-13T06: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을 많이 벌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돈을 정말 많이 벌고 싶습니다. 그 점을 한 번도 부정한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근데 최근부터 제가 이런 욕구를 억누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아차렸습니다.  왜 억누르고 있었을까요?  제 안에는 이런 목소리가 들립니다.  돈 독이 올랐네. 돈만 밝히네 돈에 미쳤네  그 말을 저는 대체 어디서 들었던 걸까요?  세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I6%2Fimage%2FHZP0DNke6LwY4-sZ-wVkLstGn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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