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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는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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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는남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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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9T13:26: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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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진원의 업무에서 전통공예 포션이 크다고요? - 공진원은 과연 전통공예를 중점적으로 다뤄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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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8:28:28Z</updated>
    <published>2025-12-16T18: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의 부처업무가 생중계되었다.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의 업무와 관련하여 대통령의 질문이 있었고 공진원 홍기혜 기획조정본부장과 문체부 이정우 문화예술정책실장의 답변이 있었다.  부처 및 산하 기관의 입장에서는 처음 겪는 생중계 자리다 보니 답변에 급급해 정제되지 않은 답을 할 수도 있겠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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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섬진흥원은 공정하지 않다. - 한섬원 용역 사업에 피평가자로 참여해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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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9T22:31:17Z</updated>
    <published>2025-06-19T17: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무로 시작했던 섬 나들이, 섬을 제집 드나들듯이 다녀보니 섬에 애정이 생겼다. 섬 사람들의 삶을 둘러보고 그들의 삶을 조금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다. 더이상 업무로서가 아닌, 섬과 섬 사람들의 삶을 대변하는 스피커가 되어가고 있었다.  하지만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한 회사의 직원으로서 마음만으로 일을 할 수는 없었다. 섬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ZL%2Fimage%2F104yc1Tc0OuojQb-5WRVf0EdN8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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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이거 안해도 도ㅑ! - 섬 특성화사업에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당신들에 대한 선전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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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1:51:50Z</updated>
    <published>2025-04-07T15:1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전,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받았다. 통영의 추도 특성화사업 2단계 운영사로 선정되지 않았다는 소식이다. 오만 생각이 든다. 내가 부족했던걸까? 장표(프레젠테이션) 디자인이 부족했던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떨어졌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추도는 내게 특별한 섬이다. 보통 한 섬에 다수의 마을이 있으면 마을간 사이가 좋지 않기 마련이다. 과거부터 물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ZL%2Fimage%2FEJ7b56pnHvi8aYsou_ZMw7591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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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에서 섬으로 - 하나의 인연이 인생을 바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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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4:12:56Z</updated>
    <published>2024-10-01T11: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섬 일을 할 줄은 몰랐다. 나름 바다와 인접한 인천에서 나고 자랐지만 섬이라고는 강화도와 제주도에 가본 것이 전부였는데 일을 하다 보니 사무실은 통영의 미륵도에, 거처는 거제도에 구해두고 섬에서 섬으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일을 가리지 않고 한다. 닥치는 대로 일을 하다보면 크고 작은 인연을 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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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산도 망곡마을 - 제0회 한산섬에 필연(必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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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0:44:54Z</updated>
    <published>2024-09-02T14:1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몇 해 전 통영시 강구안 상권을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함께 고민했던 친구의 전화였다. 저녁에 술한잔 하는게 더 익숙한 친구인데 점심을 함께하자고 하니, 뭔가 곤란한 일이 있나 싶었다.  죽림의 한정식집에서&amp;nbsp;만난 친구는 바쁘다는 핑계로 저녁 대신 점심을 하게되서 아쉽다는 말을 안부 대신 전하며 점심식사를 함께 하자고 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ZL%2Fimage%2F-8xcCsOVtxh-0AQONnPhBXXyI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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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에는 사람이 산다. - 섬의 소멸은&amp;nbsp;우리네 삶과 문화의 다양성이 줄어든다는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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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6T12:16:33Z</updated>
    <published>2024-07-16T10:21: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섬 중 유인섬은 행정안전부가, 무인섬은 해양수산부가 관리한다고 한다. 처음 알았을 때는 사람이 살고 안 살고에 따라 주무부서가 다른 것이 조금 어색했으나 곰곰히 생각해보니 사람이 산다는 것은 행정과 안전이 필수적이니 꽤 합리적인 분장인 것 같다.  섬은 아무래도 살기 사납다. 통영항여객선터미널에서 한 시간 거리에 있는 통영의 '추도'라는 섬에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ZL%2Fimage%2Ff9Fz5JTaWwAd8y3qPiYkGk_vG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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