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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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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올해 40대 중반 한가정의 가장입니다.커피를 좋아한지 20년정도 되었습니다.커피를 좋아 하시는 분들에게 제 경험을 통한정보를 공유해 드리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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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6T01:0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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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왕궁리유적과 나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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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1:30:40Z</updated>
    <published>2026-01-05T01:3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왕궁리, 여러 겹의 시간 왕궁리에 처음 발을 디뎠을 때, 이곳은 아직 이름보다 흙이 먼저였다. 줄자를 펴고, 기준점을 잡고, 땅 위에 선을 그었다. 그 선 안으로 들어가면 과거가 현재의 일이 되었다. 삽이 들어갈 때마다 나는 늘 같은 생각을 했다. 이곳은 이미 수백 년을 견뎌냈고, 우리는 잠시 허락받아 내려가는 중이다. 현장은 언제나 사람으로 완성된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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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방의 감초 브라질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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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7:18:13Z</updated>
    <published>2025-04-02T08: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라질? 하면 뭐가 떠오르시죠? 브라질 삼바축제? 축구강국?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 꺼라 믿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브라질 하면 블렌딩에 쓰이는 커피 베이스를 역할을 하는 원두를 생산하는 커피 강국이라는 이미지를 생각합니다.  브라질 커피는 전 세계 커피 생산량의 약 30~40%를 차지합니다.  부드럽고 균형 잡힌 단맛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AuftPPamumF7exV0MbtdLsoOG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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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티오피아 커피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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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01:13:05Z</updated>
    <published>2025-03-26T08:4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커피 전문점 그러니까 개인카페들은 주로 시그니처 메뉴로 라떼 혹은 드립커피를 내세우는 것 같다.  나도 가끔 기분전환 겸 개인카페를 방문하면 따뜻한 라떼 혹은 드립커피를 마시곤 한다.  물론 집에서도 모닝커피로 드립커피를 마시는 나로서는 개인카페에서 드립커피는 그동안 마시지 못했던 커피 종류를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만약 내가 카페를 방문한다고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VmwnRQBNlFcHrNAHIX3ZVIWWQ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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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자니아 커피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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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0:53:36Z</updated>
    <published>2025-03-21T12:0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커피를 좋아하게 된 계기 중 하나는 발굴조사를 진행하면서 만난 동료와의 커피 모임도 한몫했다.  여기서 동료는 편하게 동료 A라고 부르기로 하겠다.  동료 A는 평소에 커피를 좋아했던 것 같다. 그 친구와 한 솥밥을 먹고 같은 숙소에서 동고동락했던 사이라 속 깊은 이야기는 물론 취미 생활까지 같이 하기도 했다.  그의 취미생활 중 하나는 드립커피 마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WfpcH5yThduBM32CFYzpMjN014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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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고학 발굴과 캔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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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2:08:58Z</updated>
    <published>2025-03-19T05:2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고학 발굴 하면서 바쁜 와중에도 마시던 캔커피가 있습니다.  레쓰비  커피 한잔의 여유라는 광고가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고고학 발굴 현장은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총 8시간을 꾸준하게 진행되는 작업입니다.  토층 한켜한켜를 벗겨내는 작업인데 세심한 성격 아니면 유구 혹은 유물을 깨거나 망가트리기도 한답니다.   이런 세심한 작업을 하다 보면 식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Qrtodp2gdbG7HpaAEwmcJnGJ8q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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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미라클 모닝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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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14:33:43Z</updated>
    <published>2025-03-14T22: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만의 미라클모닝 커피 루틴을 소개해보려 한다.  다들 직장 나가시면 아침에 커피 한잔들 하시리라 믿는다.  나는 개인적으로 고고학을 그만두고 자영업을 하면서 아침에 한 가지 루틴을 챙긴다.  그것은 모닝커피로 드립커피를 내려서 와이프와 한잔 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드립커피가 손이 많이 가서 마시기가 버거웠지만 자영업을 하는 지금은 여유로운 아침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MI6EeOQitcNMQYNZOA7wRrkhlK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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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여 카페 카멜리아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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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3T12:02:58Z</updated>
    <published>2025-03-13T05:1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년 이후에 나는 충남 부여로 직장을 옮기고  본격적으로 부여 발굴조사를 진행하였다.  이때만 하더라도 충남 부여에 카페라고 해봐야 편의점 안에 있는 커피들 뿐이었다.  우리의 커피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켜 줄 만한 곳이 전무했던 부여  이곳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 바리스타가 운영하시는 로스터리 카페가 생긴다는 것이었다.  오픈하자마자 방문한 카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zWQaXqPd3FGdzvxBRHn1jx9DXF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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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가 사랑한 커피 예멘모카마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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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08:50:54Z</updated>
    <published>2025-03-12T11: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아는 고흐의 작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작품?이라 하면 먼저 별이 빛나는 밤에가 생각 날 것이다.  난 개인적으로 별이 빛나는 밤에도 좋아 하지만  고흐가 사랑한 커피라는 예멘모카 마타리를 마시며 작품을 구상하였던 아를포룸 광장의 밤의 카페테라스를 떠올린다. 지금도 프랑스의 아를포룸 광장에 가면 고흐가 커피를 마셨던 그곳 카페테라스가 있다.  현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6vAz8p2DkDt2GdnzR8z5jrKIx1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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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생활의 시작 이화여대 스타벅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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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10:41:03Z</updated>
    <published>2025-03-12T00: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본격적으로 커피생활을 시작한 것은 2003년도 대학생활 중 서울 답사를 가면서 시작되었다.  이때는 카페문화가 시작될 무렵이었는데 때마침 2009년에 이화여대 대학로에 스타벅스 1호점이 입점하게 된 것이다.  군제대를 하고 복학하면서 수업을 들은 것이 현대인과 인류학이라는 수업이었다.  이 수업에 답사기간이 있었는데 강사 선생님께서 서울로 답사를 계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wHPDoIOl-XOgZQqE3qq0cd5p-D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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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고학과 믹스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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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2T03:20:09Z</updated>
    <published>2025-03-11T08: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때는 바야흐로 2005년 대학교를 막 졸업한 새내기 직장인이었던 나 20대 중반에 취업도 잘되어서 국립기관에 연구원으로 입사를 하고 바로 현장에 투입되었다.  그곳은 익산왕궁리유적! 전라도에서 공부했던 나는 이곳을 처음 가본다.  백제무왕이 부여에서 익산으로 천도하려 궁을 조성하였는데 이곳이 바로 왕궁리유적이다. 현재는 발굴이 완료되어 이렇게 정비되어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GVUeNz7zt9NvekBZbEDJ0ES-tF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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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사랑한 고고학자  - 나의 커피와 고고학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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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5:17:41Z</updated>
    <published>2025-03-11T01:4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은 뭘로 이야기할까요?  저를 소개하자면 이제 막 40대 된 두 아이의 아빠이자 한가정의 가장인 사람입니다. 현재는 자그마한 시골에 커피와 전통차를 만드는 바리스타일을 하고 있는 종업원입니다. 저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이 글에 녹여내기 위해서 노력해 보겠습니다. 저의 이야기 그리고 고고학과 커피에 대한 이야기를 소소하게 담소 나누듯 해 보려 합니다.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lp%2Fimage%2FDvc8fYNZuPXz2N3YW8qy5jjIcC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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