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강동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 />
  <author>
    <name>gd1</name>
  </author>
  <subtitle>강동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0so</id>
  <updated>2024-07-06T15:08:20Z</updated>
  <entry>
    <title>인생은 지금이야~~~ 아모르 파티 - 지나간 사랑에, 다가올 미래에, 그리고 지금의 나에게 건네는 응원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7" />
    <id>https://brunch.co.kr/@@h0so/17</id>
    <updated>2025-09-04T00:15:17Z</updated>
    <published>2025-09-03T14: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난히 지치는 날, 문득 플레이리스트에서 흘러나온 노래 하나가 귓가를 사로잡을 때가 있습니다.   &amp;quot;나이는 숫자, 마음이 진짜!&amp;quot; 구성진 멜로디에 담긴 솔직하고 대담한 외침.  가수 김연자의 &amp;lt;아모르 파티&amp;gt;는 단순한 흥을 넘어, 어쩐지 마음 한구석을 쿡 찌르는 힘을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 노래, 사실은 아주 깊은 철학적 메시지를 품고 있다는 걸 아시나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7dU7id40kH4iDEcqPz6zR2GGuIw"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몸 ​&amp;lt;MoM&amp;gt; - My old Mate - 나의 오랜 친구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6" />
    <id>https://brunch.co.kr/@@h0so/16</id>
    <updated>2025-08-31T03:14:50Z</updated>
    <published>2025-08-31T03:1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도 떨어져 본 적 없으면서도, 나는 이제야 처음으로 너를 찬찬히 들여다본다.  ​젊은 날의 너는 나와 너무 가까워 보이지 않았고, 나는 너의 쉼 없는 수고를 당연한 배경처럼 여기며 살아왔다. 하지만 이제, 너는 매일의 작은 신호들로 조용히 말을 걸어온다.  ​언제부턴가 세상의 감각이 조금씩 낯설어지고 나서야 너의 불편함을 알게 되었다. 아침이면 약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lsK_86dsKZnIwa_UMkmU20WTSA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강동구엔 지하철도, 지하주차장도 있다.  - 싱크홀도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5" />
    <id>https://brunch.co.kr/@@h0so/15</id>
    <updated>2025-04-30T10:47:05Z</updated>
    <published>2025-04-30T08: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동구엔 지하철도, 지하주차장도 있다. 싱크홀도 있다.  이제는 땅이 알아서 지하로 안내한다.    우리 동네는 지하로 가는 입구가 너무 많다.  시민은 길을 걷다 문득,  오늘은 어디로 내려갈지  기대와 불안을 함께 챙긴다.    서울은 위험지도를 숨겼지만,  땅은 비밀을 못 참았다.    강동구의 땅은 솔직하다.    진실은 결국, 발밑에서 열린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AKfdZ2LE9LWq12n-pAqabzDp4NQ"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강에서 찾은 '행복한' 외로움 - 당근머니 3천 원을 받았다. 이보다 '값진' 보상은 없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4" />
    <id>https://brunch.co.kr/@@h0so/14</id>
    <updated>2025-04-29T06:33:01Z</updated>
    <published>2025-04-29T03:1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강에서 찾은 '행복한' 외로움 오늘, 외로움을 달래려 한강 보물찾기런에 참여했다. 정말 '행복한' 선택이었다.  봄날의 한강,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혼자 힌트존을 찾아 헤맸다. 주변에는 피크닉 온 가족들과 연인들이 '반갑게도' 가득했다. 해치 모형을 찾으며 타인의 웃음소리를 '즐겁게' 들었다.  마지막 보물상자는 어린이집 체육행사 옆에 있었다. 단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ChdI_Gxhzr2oaPJ5HjP6esGZkDA"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의 역설 - 소중한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는 약속</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3" />
    <id>https://brunch.co.kr/@@h0so/13</id>
    <updated>2025-04-16T13:27:58Z</updated>
    <published>2025-04-15T23: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오면 세상은 노란빛으로 물듭니다. 개나리가 피고, 민들레가 피고, 유채꽃이 피어납니다. 노란색은 생명의 시작을 알리는 색이지요. 하지만 2014년 이후, 우리에게 노란색은 또 다른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개나리꽃 옆에 노란 리본이 함께 피어나는 계절, 4월입니다.  오늘 아침, 집 앞 공원을 산책하다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았습니다. 맑고 푸른 4월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LVj5Ys6O87P84fNS7wgilo-K7LI"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봄빛 수채화 - 짧은 봄, 영원한 아름다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2" />
    <id>https://brunch.co.kr/@@h0so/12</id>
    <updated>2025-04-08T10:23:03Z</updated>
    <published>2025-04-08T07: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꽃잎 춤추는 사월의 거리 연분홍 물결 위로 햇살이 내리고 벚꽃 향기 실은 바람의 노래  하늘에서 내리는 꽃비 아래 순백의 꿈이 피어나고 연분홍 미소가 세상을 감싸  고요한 호수 위 벚꽃 그림자 바람에 흩날리는 하얀 꽃잎들 봄이 그린 숨 쉬는 수채화  아침 이슬에 젖은 벚꽃 가지 연분홍 빛깔로 물든 산책로 시간이 멈춘 듯 봄의 풍경  하얀 꽃잎 사이 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LnvkikL84gf9F4Y8tM7ziC8oXp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계절이 공존한 하루 - 인생도 이런 게 아닐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1" />
    <id>https://brunch.co.kr/@@h0so/11</id>
    <updated>2025-06-06T14:07:12Z</updated>
    <published>2025-03-29T12: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눈과 햇살 사이  3월 29일 토요일. 아침 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 강동구의 하늘은 맑았다. 서울 둘레길을 걷기로 한 오늘, 마음 한편에 자리한 두려움. 긴 여정에 대한 부담감인가, 날씨 변화를 예감하는 직감인가. 가방에 물과 먹을 것을 챙기고 집을 나섰다.  1시간 후, 중랑구의 하늘은 구름으로 뒤덮였다. 첫 발걸음, 봄의 전령사인 햇살이 간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0so%2Fimage%2Fh9IXQsfJBYMnp1S2bCLx61kxrP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노랑, 봄 - 찬란한 봄날의 풍경화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0" />
    <id>https://brunch.co.kr/@@h0so/10</id>
    <updated>2025-03-29T13:05:39Z</updated>
    <published>2025-03-29T11: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란 불꽃처럼 담장을 타고 개나리 꽃잎이 터져 나온다 겨울의 침묵을 깨뜨리며 봄이 속삭이는 첫 메시지  한 줄기, 두 줄기 노란 물결이 일렁이다 어느새 온 세상이 황금빛 축제로 변해간다  &amp;quot;더 노랗게, 더 노랗게&amp;quot; 봄은 외치고 얼어붙은 대지는 그 소리에 녹아내린다  담장 너머 개나리 숲은 노란 종소리를 울리는 성당 바람이 지날 때마다 생명의 찬송가가 울려</summary>
  </entry>
  <entry>
    <title>광화문 광장 -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꿈을 꾸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9" />
    <id>https://brunch.co.kr/@@h0so/9</id>
    <updated>2025-03-29T02:13:50Z</updated>
    <published>2025-03-28T23:3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화문 사거리에 서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며 나는 묻는다, 이 땅의 민주주의여 어디로 흘러가는가  한쪽에선 태극기 휘날리고 다른 쪽엔 촛불이 타오르는 갈라진 광장, 분열된 마음들 같은 하늘 아래 다른 꿈을 꾸네  그림자가 드리운 겨울 시간이 지나도 녹지 않는 얼음처럼 굳어버린 이념의 벽 사이로 민주의 꽃은 어디에 피어날까  외치는 목소리와 부르짖는 함성  수</summary>
  </entry>
  <entry>
    <title>아프지 마 지구야 - 미안 미안 미안해. 우리가 지켜줄게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8" />
    <id>https://brunch.co.kr/@@h0so/8</id>
    <updated>2025-03-29T02:14:49Z</updated>
    <published>2025-03-28T23:1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하늘 맑은 물 예전엔 참 예뻤는데 이젠 지구가 아파해요 &amp;quot;도와줘&amp;quot; 소리쳐요  나무들이 사라지고 바다엔 쓰레기가 가득 동물 친구들 집을 잃고 지구는 점점 더워져요  물 틀 때 꼭 잠그고 불 끄는 것 잊지 말아요 쓰레기는 분리해서 재활용 꼭 해요  작은 화분 하나 키우고 걸어서 학교 가는 길 우리의 작은 실천이 지구의 미소가 될 거예요  &amp;quot;아프지 마, 지</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이 죽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 그리고 오늘 할 일을 결정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7" />
    <id>https://brunch.co.kr/@@h0so/7</id>
    <updated>2025-03-27T04:18:23Z</updated>
    <published>2025-03-27T00: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순간의 이별  2025년 3월 24일, 서울 명일동의 도로가 갑작스럽게 사라졌습니다. 그 순간, 33세의 박 아무개 씨는 영원히 사라졌고, 그의 죽음은 우리에게 삶의 무상함을 되새기게 합니다.  사고는 언제나 우리 곁을 맴돕니다. 스티브 잡스의 말처럼, &amp;quot;당신이 죽었다고 상상해 보세요. 그리고 오늘 할 일을 결정하세요.&amp;quot; 이 말은 우리에게 삶의 소중함을</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슬프게 하는 것들 - 재 속에서도 새싹은 돋아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6" />
    <id>https://brunch.co.kr/@@h0so/6</id>
    <updated>2025-03-27T00:06:17Z</updated>
    <published>2025-03-26T23: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왔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그러나 우리 마을에는 봄이 아닌 재가 내렸다.  산불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앗아갔다. 삶의 터전, 추억, 그리고 가족까지.  잿더미가 된 집  창문 너머로 보이던 벚꽃나무는 이제 검게 그을린 기둥만 남았다. 아이들이 뛰놀던 마당에는 재만 쌓여있다. 집은 더 이상 집이 아니다. 그저 잿더미일 뿐.  벽에 걸려있던 가족</summary>
  </entry>
  <entry>
    <title>소중한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5" />
    <id>https://brunch.co.kr/@@h0so/5</id>
    <updated>2024-10-17T01:18:59Z</updated>
    <published>2024-10-17T01:1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잃어버린 이동식주머니 속 작은 하나,  세상을 담은 조각,  찰나의 방심에 사라졌네.후회와 두려움 속,  순식간에 흩어진 시간들.다시 찾을 수 있을까?  작은 바람, 너무 큰 욕심이지만,  잃어버린 곳에 담긴 나의 소중한 비밀</summary>
  </entry>
  <entry>
    <title>비 오는 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4" />
    <id>https://brunch.co.kr/@@h0so/4</id>
    <updated>2024-10-17T01:18:49Z</updated>
    <published>2024-10-17T01: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지하철에서 내려 버스에 올랐다. 집까지는 20분 남짓. 10분쯤 지났을까, 창밖으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점점 거세지는 빗줄기를 보며 한숨을 쉬었다.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우산을 펼쳤지만, 빗방울이 거세게 몰아쳐 순식간에 온몸이 젖어버렸다. 집으로 향하는 5분의 길은 멀게만 느껴졌다. 빗속을 뚫고 걷는 동안 천둥과 번개가 연달</summary>
  </entry>
  <entry>
    <title>비 오는 아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3" />
    <id>https://brunch.co.kr/@@h0so/3</id>
    <updated>2024-10-17T01:18:33Z</updated>
    <published>2024-10-17T01:1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비가 세차게 내렸다. 지하철을 나오니, 갑자기 빗방울이 세차게 쏟아졌다. 거센 빗줄기에 잠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놀랍게도, 구름 사이로 해가 보였다. 어두운 구름들 사이에서 금빛 햇살이 뚫고 나와, 마치 천상의 조명이 내려오는 듯했다. 이 흔치 않은 광경에 마음이 묘하게 흔들렸다.  나는 카메라를 들고 하늘을 촬영하기 시작했다. 햇살은 환하게 비추</summary>
  </entry>
  <entry>
    <title>안녕하십니까? - 인사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0so/1" />
    <id>https://brunch.co.kr/@@h0so/1</id>
    <updated>2024-10-17T01:18:08Z</updated>
    <published>2024-10-17T01:1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이라 고요한 시간, 첫 빛이 스며드는 시간, 나는 지금 이곳에서, 이제 막 글쓰기라는 새로운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나의 이야기를 쓰고자 합니다. 글쓰기는 여태껏 두려운 일이라 엄두를 내지 못했고, 숙제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설렘과 기대감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이 공간에서 일상의 작은 순간들을 기록하며 독자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솔직</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