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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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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도시의 빠름보다는 자연의 느림이, 한 손안에 들어오는 스마트폰보다는 두 손안에 들려있는 책을 더 좋아합니다. 받기보단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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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08:48: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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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준다고 믿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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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2:37:42Z</updated>
    <published>2026-02-10T12: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도서관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가 인류의 미래에 여전히 희망이 있다는 증거다.&amp;quot; -영국의 시인 T.S 엘리엇  책은 항상 나에게 좋은 것만 준다. 지금까지 책을 통해 얻은 것들을 나열해보면 그렇다. 올바로 재테크 하는 법, 삶의 지혜, 단단한 내면, 나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게 된 일 등 삶의 뿌리를 튼튼히 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줬고, 나아가 방향성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XJhKJBwBqTP85n3TYJ7OV6ZN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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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쳐 지나가기만 해도 나이스한 분위기를 풍기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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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9:03:42Z</updated>
    <published>2025-12-11T09: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람들이 있다. 저 멀리서 흘쩍 봤을 뿐인데도, 그 사람이 가진 분위기에 이끌려 한번 더 눈길이 가게 만드는 사람들. 대체 무엇이 그들을&amp;nbsp;수많은 사람들 속에 눈에 띄게 만들어&amp;nbsp;한번 더 눈길이 가는 걸까.  나에게 이런 느낌을 주는 사람들은 대부분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갖고 있었다.  1) 머리부터 발끝까지 전체적으로 단정하다 2) 유행보다는 자신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U8aYADVyGcMZvW1IUu-DTTFmD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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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의 에너지를 관리하며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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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5:16:33Z</updated>
    <published>2025-12-10T05: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달 전 한 유튜버가 채널에서 이렇게 얘기하는 걸 봤다.  &amp;quot;나이가 들고 시간이 흐를수록 제일 신경쓰는 게 제 에너지에 관한 것이에요. 한정된 에너지를 어디에 쏟을까, 혹은 어디에는 쏟지 말까 를 정하는게 가장 중요하더라구요.  예를들어 당일에 친구를 만나는 약속을 잡을 때에도 내가 지금 쓸 에너지가 없다,&amp;nbsp;배터리 잔량으로 따지면 약 20%가 남았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kenjrsLIlwa7_PqsI1-bJINZh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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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이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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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1:38:54Z</updated>
    <published>2025-10-18T11:3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오늘이 내 생에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한다면 가장 중요하고 보람있는 일을 성취하고자 애를 쓸 것이다. 유대인은 그렇게 살았다. 그들에게 내일은 없었다. &amp;quot;  -책 &amp;lt;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처럼 살아라&amp;gt; 중  오늘이 당신의 생애 마지막날이라면, 당신은 남은 소중한 시간을 무엇을 하는데 사용할 것인가? 사랑하는 사람과 마지막 순간까지 시간을 보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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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바람은 물어온다. &amp;ldquo;행복할 준비 됐어?&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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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08:54:27Z</updated>
    <published>2025-09-24T08: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에 태어나 그런지 나는 유난히 겨울을 좋아한다. 옷깃에 스며드는 찬 바람을 맞을 때면 참 기분이 좋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무더운 여름이 가고 밤낮으로 선선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손끝으로 느낄 때면, 꼭 바람이 나에게 이렇게 말하는 것만 같다.  &amp;quot;자, 이제 행복해질 준비 됐어?&amp;quot;  올해 여름은 나에게 참 느리게 지나갔다. 꼭 가을이 오지 않을 것 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Df6ZxGRJK-i17vXcMHQDwo4Oq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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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세워준 글이, 이젠 누군가를 일으켜주기를 - -브런치로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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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3:38:53Z</updated>
    <published>2025-09-10T13: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로 이루고 싶은 작가의 꿈.  3년전인 2022년11월16일. 내가 처음 블로그에 '사람들에게 따뜻함을 주는 글' 을 쓴 날이다.  제목은 '타이타닉 명대사, 순간을 소중히'  왜 수많은 글 중에 따뜻함을 주는 는 글을 쓰고 싶었을까. 아마 내가 그런 글을 읽고 큰 힘을 얻고 위로를 얻었기 때문일 것이다.  2022년 봄부터 여름까지 참 힘든시기를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3cKhOl6VyUgNDb4NxebaK49j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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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레이고 싶어 오늘도 책을 손에 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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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8:52:17Z</updated>
    <published>2025-09-03T08:5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책들이 있다. 엄청난 동기부여를 주고 '내가 원하던 게 이거 였어!' 하는 생각이 들게 하는 책.  읽기만해도 저자처럼 벌써 꿈을 이룬 것 같만 같이 느껴지는 책.  그렇게 오늘을 삶과 동시에 내일의 희망을 갖게 하는 책.  하지만 일상을 살아가다 보면 이 희망의 불씨는 점점 사그라들어져 간다.  매일 꿈과 희망에만 집중하며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RdvJh2Ru0ZgZxDf1j9Z84XCOg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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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읽는 기쁨, 이 얼마나 크지 아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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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3:39:00Z</updated>
    <published>2025-08-28T13:3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현재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시간, 기대되는 시간 바로 책 읽는 시간이다.  프랑스의 사상가이자 작가인 에밀 졸라는 이런 명언을 남겼다. &amp;quot;독서는 가장 발달된 문명사회에서도 최고의 기쁨을 준다.&amp;quot;  이 말이 참 와닿는 요즘이다. 또한 이 기쁨을 누릴 수 있음에 참 감사하다.  사실 나는 원래 책을 좋아하고 많이 읽던 사람이 아니였다. 내가 본격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txL8U6Tsr2Wjrv-zDm4c-jZ5Q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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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길을 잃어도 괜찮은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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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22:00:41Z</updated>
    <published>2025-08-26T22: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20대는 진로나 직업에 대한 고민을 오래 하고 앉아있을 때가 아니다.  물론 불투명한 미래에 가슴이 답답하고 앞날이 걱정되어 불안할 것이다.  그래, 충분히 그런 마음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모든 20대들이 알아야 할 사실이 있다. 20대는 자신이 젊다는 그 사실 자체로 매일매일이&amp;nbsp;기뻐야 할 나이다.  20대 초반이든, 중반이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UJHP_D3TfBinx8wTXDtL-hTPoG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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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언젠가 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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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3:20:41Z</updated>
    <published>2025-08-21T13:2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죽음이라는 걸 잊고 산다. 현재를 바쁘게 살고 있으니 그럴 수 밖에.  하지만 '죽음'을 인지하고 사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삶의 깊이부터가 다르다.  죽음을 인지하면 내가 삶을 대하는 태도, 삶의 방향성, 당장 오늘 하루를 어떻게 살아가고 싶은지가 보다 명확해진다.  희미하고 아득한 죽음앞에 삶은 더욱 뚜렷해지는 것이다.  나는 자주 나에게 묻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_txT1wLXHagutVUWNh3nZjsFQ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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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없는 글을 읽고 싶어서 책을  읽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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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24:52Z</updated>
    <published>2025-08-14T09:1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스 고딘은 &amp;quot;어떤 서비스가 무료라면 당신이 상품이라는 의미&amp;quot; 라고 말했다.   최근에 휴대폰을 키자 뜬 카카오톡 광고 메시지가 유난히 더 눈에 들어왔다.  &amp;quot;오늘 최대 60%빅세일, 할인 혜택 받아가세요.&amp;quot;  그리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스마트폰 세상에 있는 모든 상품들이 &amp;quot;나를 좀 봐주세요&amp;quot;하고 말하는 손안에 광고판 일 수도 있겠구나.  그래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99%2Fimage%2FwO3jX94u5qCPS_M2ES1RY1qhdy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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