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성장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 />
  <author>
    <name>49e336536ac843d</name>
  </author>
  <subtitle>8년의 노력을 초기화 해버린 남자. 성장하고 싶어 몸부림치는 청년. 하고 싶은 걸 도전하며, 깨달음을 기록하는 공간. 이후에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꺼내어줄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h1BP</id>
  <updated>2024-07-13T08:26:58Z</updated>
  <entry>
    <title>사람들은 브랜드라는 것에 왜 미쳐있을까? - 브랜딩</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6" />
    <id>https://brunch.co.kr/@@h1BP/46</id>
    <updated>2026-01-24T07:53:00Z</updated>
    <published>2026-01-24T07:5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느끼는 세상은 사람들이 브랜딩에 미쳐있다고 생각한다. 회사라는 곳에서는 자신의 인생을 책임지지 않을것이라 생각하고 다들 회사를 다니면서까지 자신의 브랜딩을 만드려고 한다.  나또한 그렇다. 브랜드를 만들고 싶고 노희영대표님 같은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다. 노대표님은 실로 내가 존경하는 인물이다. 저런 사람이 되고 싶고 한 가지 분야에서 자신의</summary>
  </entry>
  <entry>
    <title>누군가의 행복을 빌어주다. - 욕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5" />
    <id>https://brunch.co.kr/@@h1BP/45</id>
    <updated>2026-01-16T14:29:11Z</updated>
    <published>2026-01-16T14:2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랑 통역 되나요? 오늘 벌써 몰아보고 있다. 고윤정과 김선호 배우들의 연기는 역시 믿고 본다. 선한 미모와 선한 멋짐이 어우러져 눈도 즐겁고 마음도 즐거워지는 기분이다.  내용도 한번쯤 사랑을 시작하고 싶을 때, 상상했던 내용들이다.  여행을 갔는데, 이상형의 이성과 만나 인연이 되고 설렘을 느끼는 풋풋한 시작. 나는 9년 째 한 사람만 만나와서 느껴</summary>
  </entry>
  <entry>
    <title>욕구와 욕심이 가치를 만들까? - 욕구와 욕심의 경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4" />
    <id>https://brunch.co.kr/@@h1BP/44</id>
    <updated>2025-12-27T15:42:46Z</updated>
    <published>2025-12-27T15:4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용한 막차 버스를 타고 집에 가던 중. 여자친구와 오늘 하루에 대한 대화를 나누다가, 문득 나는 욕구가 많은 사람이라서 관점이 좁나?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내 스스로 욕구와 욕심에 대한 경계가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어떤 욕구가 있는지, 어떤 욕심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했다.  여자친구에게 욕구와 욕심의 차이와 경계는 무엇인지 정의를 내려</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감정에 의해 움직이는가? - 동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3" />
    <id>https://brunch.co.kr/@@h1BP/43</id>
    <updated>2025-12-24T15:52:15Z</updated>
    <published>2025-12-24T15:0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매년 말, 새해 초에 급격한 우울한 감정과 불타오르는 동기를 동시에 경험한다.  무능력해서 매년 매해 똑같은 상황에 대한 한탄 머리는 크고 더 안 좋아지는 것에 대한 우울함 내년엔 더 좋아지겠지, 더 열심히 해야지 변해야지 하는 동기부여.  두 가지 감정이 동시에 올라오며 행동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정작 행동은 놀고, 여행가고 지금 당장의</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 명확한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2" />
    <id>https://brunch.co.kr/@@h1BP/42</id>
    <updated>2025-12-13T20:12:54Z</updated>
    <published>2025-12-13T20:1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십번이고 수백번이고 되새기는 말이다. 표면적으로는 브랜딩 하는 마케터가 되고 싶으나, 나의 실제 생활을 보면 그렇게 행동하고 있지 않다.  그런 이유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단순했다. 내가 롤모델로 삼고 싶은 사람의 행동 패턴에 대해서 명확히 모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롤모델 한명만 삼을 게 아니라 여려명을 알아야 한다.  즉, 정보를 많이 습득해야한다.</summary>
  </entry>
  <entry>
    <title>진짜 정신을 못차리겠다. -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1" />
    <id>https://brunch.co.kr/@@h1BP/41</id>
    <updated>2025-12-10T16:13:09Z</updated>
    <published>2025-12-10T16: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마케팅 일이 재밌다고 느꼈다. 힘들면서도 내가 원했던 일이라 생각하며 버티고 또 버텼다. 나중을 바라보면서 내 미래를 꿈꾸면서 열심히한다고 합리화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왜 답답하고 어지러울까?  누군가에게 나의 노력이 인정받지 못함에 답답함을 느끼는걸까? 내가 문제라고 생각이 종종 들면서, 수용하지 못한 내 태도에 답답한걸까? 해야하는걸 알면서도</summary>
  </entry>
  <entry>
    <title>집에만 오면 가난해진다 - 가난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40" />
    <id>https://brunch.co.kr/@@h1BP/40</id>
    <updated>2025-12-06T23:32:28Z</updated>
    <published>2025-12-06T23: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집에 오면 불편함이 가득하다.  불만인지 거부감인지 정확히 모르겠다  그저 부자 아빠와 가난한 아빠중 가난한 아빠에 답답한건지 무기력감을 느끼는지 정확한 감정을 모르겠다   우리집은 찢어지게 가난하지도 그렇다고 평범하지도 않은 애매한 측이다  아빠가 돈을 벌 날이 얼마남지 않았고 형은 철이없어 돕기는 커녕 돈을 20년간 빼았아 갔다.   형에 대한 나의</summary>
  </entry>
  <entry>
    <title>흔들리기 시작할 때. -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9" />
    <id>https://brunch.co.kr/@@h1BP/39</id>
    <updated>2025-12-02T15:16:25Z</updated>
    <published>2025-12-02T15: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직원 전환이 되고 한달밖에 되지 않았는데, 흔들리기 시작한다.  내가 6개월동안 퇴사하는 사람만 10명이 넘었다 그것도 중소에서.. 이전 회사와 동일하다. 퇴사하는 사람들이 많고 단점이 스믈스믈 보이기 시작한다. 나의 마음도 흔들리기 시작한다.  나의 목적은, 마케팅 구조, 설계, 기획을 배우는 것이었다. 블로그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배우며 마케팅 전문 지</summary>
  </entry>
  <entry>
    <title>글을 쓰려다 작성하지 않은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8" />
    <id>https://brunch.co.kr/@@h1BP/38</id>
    <updated>2025-11-21T23:03:49Z</updated>
    <published>2025-11-21T15:5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었던 무기력과 분노 때문이었다. 무의식 속에 깊은 골짜기에 숨겨두었던  감정들이 마구잡이로 터져 나왔다. 그래서, 글을 쓰다가 모두 지워버렸다. 다음날 아침에 도저히 볼 자신이 없었다.  이런 묵혀둔 감정들은 어떻게 풀 수 있을까. 아무것도 모르고 지냈던 나의 본 모습은 어떻게 되찾을까. 과거에 머물러 있는 나는 어떻게 꺼낼 수 있을까  아직까지 답</summary>
  </entry>
  <entry>
    <title>목표 너머의 공허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7" />
    <id>https://brunch.co.kr/@@h1BP/37</id>
    <updated>2025-11-19T12:27:00Z</updated>
    <published>2025-11-19T12:2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직원 전환. 그토록 원하던 목표였다. 하지만 막상 이루고 나니 내 안에 남은 건 성취감이 아니라 공허함이었다. 운이 따라줬다는 생각마저 든다. 내 진짜 실력으로 얻은 결과가 아닌 것 같아서, 이 목표가 애초에 내가 진심으로 원했던 것인지조차 의심스럽다. 왜 정직원 전환을 목표로 삼았을까? 지금 돌이켜보면 그 이유조차 명확하지 않다. 그저 눈앞의 현실적인</summary>
  </entry>
  <entry>
    <title>듣고 싶은 소리 하기 VS 내가 하고 싶은 소리 하기. - 오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6" />
    <id>https://brunch.co.kr/@@h1BP/36</id>
    <updated>2025-11-12T13:35:40Z</updated>
    <published>2025-11-12T13:3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가장 소중하고 아끼는 사람들에게 듣고 싶은 소리만 하기 VS 내가 하고 싶은 소리 하기. 당신의 선택은 어떠합니까?  나는 후자를 본능적으로 후자를 선택합니다. 평가하는 것은 아니지만, 나의 경험과 생각, 추론들을 통해서 조언을 하거나, 나의 생각을 전달합니다.  하지만, 이는 오해만 불러올 뿐. 나는 나의 소중한 사람들의 기분을 갉아먹는 마귀일 뿐이</summary>
  </entry>
  <entry>
    <title>나도 나의 그릇을 안다. - 담을 수 있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5" />
    <id>https://brunch.co.kr/@@h1BP/35</id>
    <updated>2025-11-06T13:37:51Z</updated>
    <published>2025-11-06T13: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들은 자신이 담을 수 있는 그릇을 잘 안다고 생각한다. 충분히 큰 그릇이라고 생각하고 더 많은 것을 이루려고 할 것이다. 매우 오만하다. 이는 나 스스로에게 던지는 말이다.  솔직히 정직원 전환도 운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퇴사자들로 인한 공백을 채울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물론, 성과가 아예 안나는 건 아니다. 평범하다. 하지만, 회사에서는 평범한</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무얼 위해 살고 있는가? - 정체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4" />
    <id>https://brunch.co.kr/@@h1BP/34</id>
    <updated>2025-10-31T12:29:28Z</updated>
    <published>2025-10-31T11:5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잡한 생각이 내 머릿속을 괴롭힌다. 얼마 전 나는 6개월 만에 정직원 전환에 성공했다. 마음을 다 내려놓았었다. 이직할 마음이 80%를 차지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정직원 전환 통보를 받았다. 기쁨보다는 분노와 안정이 동시에 다가왔다.  사랑하는 사람과 가족, 친구, 동료의 축하함도 잠시 기뻤다. 하지만, 나는 내 속으로 다른 생각이 떠올랐다.</summary>
  </entry>
  <entry>
    <title>비우고 변화시켜 채우자 - 목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3" />
    <id>https://brunch.co.kr/@@h1BP/33</id>
    <updated>2025-10-20T00:19:20Z</updated>
    <published>2025-10-20T00:1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동하지 않으면 인생은 바뀌지 않는다 책을 출근할 때 30분씩 읽고 있더. 오늘 읽은 내용을 잊지 않기 위해 작성한다.   비워야 한다.   애플은 기업 위기에 104가지 제품을 생산하여 팔 때 잡스는 100가지 생산을 줄여 기업 위기를 벗어났다. 단 4가지 상품만으로 지금의 가치 있는 기업이 되었다.  나는 미래를 위해 채워야 한다고만 생각했지만,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용기가 부족한 걸까 - 결혼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2" />
    <id>https://brunch.co.kr/@@h1BP/32</id>
    <updated>2025-10-19T10:49:03Z</updated>
    <published>2025-10-19T10: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점점 들면서 결혼식이 많아진다. 주변에 친구가 많지는 않지만 결혼 횟수가 점점 늘어나서 결혼식장에 종종 찾아간다. 어제는 가족, 오늘은 회사 상사가 결혼을 했다. 둘 다 멋있는 식장에 밥도 맛있는 곳에서 결혼식을 했다. 내심 왜 부러울까. 나는 8년 만난 여자친구가 있음에도 결혼식에 엄두를 못 내고 있다. 집, 돈, 뭐 하나 준비된 게 없다고 생각한</summary>
  </entry>
  <entry>
    <title>성숙해진다는 건 무엇일까 - 성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1" />
    <id>https://brunch.co.kr/@@h1BP/31</id>
    <updated>2025-10-20T03:35:22Z</updated>
    <published>2025-10-17T14: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굉장히 불안 속에 살아봤다. 단순히 생존하겠다는 불안이 아니다. 사회에서 사람 대 사람의 관계들 사이에서 느껴지는 불안감을 온몸으로 맞으며 나는 성숙해졌다. 처음에는 성숙해진다는 것은 단순히 어른이 되어 일을 오래 하다 보면 성숙해지는 것이라 생각했다. 물론, 나 또한 일을 하며 배운 것이긴 하지만 나는 성숙을 다른 정의로 내리려고 한다.  나는 인턴</summary>
  </entry>
  <entry>
    <title>욕심부리다 급발진하지 말자 - 교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30" />
    <id>https://brunch.co.kr/@@h1BP/30</id>
    <updated>2025-10-16T20:56:36Z</updated>
    <published>2025-10-16T15: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이 크다 지켜야 할 법칙들을 간과하고 눈앞의 성과에 직진했다  어떻게 하면 나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을까 성과가 부진해도 조용히 서서히 상승하는 게 더 안전한대  왜 위협을 감수하면서 까지 성과를 얻고 싶어 할까   아예 잘 모르는 거일 수도.. 아님 불안으로 인해 눈앞에 알고 있는 것들조차 안 보이는 지경  왜 불안할까  뒤쳐진다는 느낌을 왜 받는 걸</summary>
  </entry>
  <entry>
    <title>나에게는 결심, 남이 보기에는 결과 -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29" />
    <id>https://brunch.co.kr/@@h1BP/29</id>
    <updated>2025-10-10T20:03:56Z</updated>
    <published>2025-10-10T20: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번의 결심을 했는지 모른다. 매번 불타오르는 가슴과 머리는 나를 행동으로 이끌지만, 남들이 보기에 나는 크게 변하지 않았다. 오히려 무엇을 하는지조차 알 수 없는 사람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또다시 결심한다. 변화, 성장, 그리고 도전. 이 마음가짐으로 이제는 도약하고 싶다.  나에게는 나쁜 습관이 있다. 조급함, 후회, 걱정, 자책 등 거의 우울증</summary>
  </entry>
  <entry>
    <title>답답한 마음과 열등감 - 자존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28" />
    <id>https://brunch.co.kr/@@h1BP/28</id>
    <updated>2025-09-09T14:40:40Z</updated>
    <published>2025-09-09T14: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등감은 왜 자꾸 올라오는 가. 사람들은 열등감을 모두 갖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 열등감을 어디에 사용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다.  나의 경우에는 감정적으로 열등감을 응대한다. 괜히 자잘한 일에 스트레스 받고 화가난다. 본래였으면 짜증 내지도 않았을텐데  사람이 감정적이면 모순적인 생각을 잠시나마 한다. 감정이 내키는데로 감정이 이끄는데로 말을 내뱉는다.</summary>
  </entry>
  <entry>
    <title>좋아하는 것, 원하는 것, 해야 하는 것 - 메타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1BP/25" />
    <id>https://brunch.co.kr/@@h1BP/25</id>
    <updated>2025-08-19T14:40:46Z</updated>
    <published>2025-08-19T14: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나를 더 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얼마 전, 나를 잘 알고 싶으면 불안으로 미뤄 넣으면 된다고 고했다. 하지만, 사람들은 언제나 본능에 입각한 발전된 동물이다.   안정된 삶을 살려고 발버둥치기 때문에 나 또한 불안으로 미뤄 넣는 게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다른 방법으로 나를 더 알아가보려 한다.  사람들은 많은 경험을 할 때마다 회고한다</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