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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티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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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일하는 동료와&#x1f375;차 한잔하며 이야기 나누는 아이티백(ITea100)</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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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1T02:48: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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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좋아하는 태도를 가지고 싶어요. - 4년차 정보 보안 개발자, 달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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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8T12:43:24Z</updated>
    <published>2026-04-17T15: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질학과 졸업한 사람 주변에 없잖아요. 희소한 것도 좋고 미래도 불투명하고 어떤 일을 할지도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데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대학교 들어가서 공부해보고 이런 것 자체가 잘했다고 생각해요. 다른 사람이 나한테 동기부여를 줄 수 없는 거구나. 동기부여를 주더라도 그 순간은 되게 찰나고 스스로 궁금해하고 그걸 알아내지 못하면 그런 마음이 안 생기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luQ9lfDA01HdRmkNxm3fN2y2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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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도 관심과 질문과 기회가 필요했어요. - 9년차 AI 교육 사업기획, 소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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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13:05:02Z</updated>
    <published>2026-04-10T13: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살에 가진 꿈과 지금의 꿈이 같아요.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단 한 명이라도 자기와 좋은 관계를 가진 사람이 있으면 행복할 거예요. 그래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싶어요. 우리 사회는 잘하거나 어렵거나 특정된 계층 친구들을 위한 장치는 많거든요. 그 사이에 약 80%의 친구들은 일반적이다라는 통칭이 돼버려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LvkyRU7usp4pSDukQvOdnFG5P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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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철은 저를 챙기는 느낌이라 좋아요. - 7년은 기획자 3년은 요리사, 마커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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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09:35Z</updated>
    <published>2026-04-03T2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를 할 수 있는 빵을 하고 싶었어요. 포카치아라는 빵이 밥 같은 빵이어서 그 위에 달콤한 걸 올려도 맛있고 매콤한 걸 올려도 맛있고 짭짤한 걸 올려도 맛있는 빵이라고 생각을 했어요. 저를 챙기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회사 다닐 때 냉동만 먹고 언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모르는 음식으로 끼니를 채우는 것에 싫증을 느꼈던 것 같아요. 제철이 가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xIb4HTWbIuNLEvVHXVbf0O7lT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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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과 점을 연결하고 싶어요. - 15년차, HR을 거쳐 조직컨설팅하는 일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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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2:42:45Z</updated>
    <published>2026-03-28T22: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HR의 끝은 뭘까를 고민했던 것 같아요. 인사라는 직무로 성과를 낸다는 건 뭘까라고 했을 결국엔 사업적 성과거든요. 사업적 성과가 나지 않고 좋은 조직 문화만 있는 곳이 좋은 HR은 아니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아침에 일찍 출근해서 해가 지면 집에 오는 삶을 반복하다 보니까 계절을 오롯이 즐기지 못하고 사는 게 이 유한한 삶에 너무 아쉽잖아요. 사계절이 뚜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WqXM-LqQeZqRb1WcufvKKdOQ1s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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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하면 경험, 성공하면 개이득 - 9년차 풀스택 개발자, 해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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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0:16:18Z</updated>
    <published>2026-03-20T10:1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후회되는 게 하나도 없어요. 내가 하고 싶어서 한 거고 실패하면 경험이고 성공하면 개이득. 내가 선택한 길이니까 그 결과가 궁금했을 뿐이지 그게 실패했다고 슬프진 않았던 것 같아요. 목표에 전진하는 과정이 재미있어요. 이렇게 했더니 이게 해결이 됐네 이렇게 하니까 더 빠르게 가지네 이런 걸 되게 좋아해서 옛날에는 게임 출시하면 빨리 게임하고 사람들이 절 앞&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uE6xIH1In5cqeXwdSZROoOVLDU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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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야를 넓히고 도전하고 있어요. - 퍼포먼트 마케터를 꿈꾸는 취준생, 시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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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3:26:34Z</updated>
    <published>2026-03-14T03: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양한 도메인에서 오신 분들에게 많이 조언을 들었었는데 꼭 한 직무만 보지 말고 여러 직무를 해봐도 좋다 이런 얘기도 들었어서 좀 더 시야를 넓히고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GPT랑 얘기를 엄청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대화를 하다 보면 내가 어느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구나 이런 것도 알게 되고 지금은 어떤 걸 해야 더 맞다라는 이성적인 판단도 가능하고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tTS6gV3ojxnmmsZdF5NPcP20O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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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했을 때 쾌감이 가장 커요. - 6년차 COO 오른팔이었던 백엔드 개발자, 헤이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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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10:27:27Z</updated>
    <published>2026-03-06T10:2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어렵고 진짜 짜증나고 진짜 나 말고 잘하는 사람 너무 많은 열등감도 있는데 그 상황에서 해결했을 때 쾌감이 제가 지금까지 느꼈던 모든 성취 중에서 가장 큰 것 같아요. 개발자로서 제가 스페셜리스트는 확실히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을 항상 해요. 문제를 해결하는 게 그냥 기술적인 것만 포커스 하는 게 아니라 숲을 볼 수 있는 거시적인 관점이 있다는 게 저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1ZgX6Mp_MiAz1r7rxxa522OvR5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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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생각해요. - 3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유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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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0:16:58Z</updated>
    <published>2026-02-28T10:1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에 대해서 편견이 없는 사람은 없잖아요. 저도 당연히 있을 텐데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제 장점을 한번 상기시키면서 '그럴 수 있지. 저 사람은 나름의 이유가 있겠지' 이렇게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에요. 내가 시니어가 됐을 때는 주니어 디자이너들한테 가볍게 같이 얘기 나누면서 불안을 덜어줄 수 있는 존재가 언젠가 되고 싶다 이런 생각이 있어요. 대학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5eUYwdOU6Qy9V7DEr6jv4e688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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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 약자를 위한 앱을 만들고 싶어요. - 4년차 iOS 개발자인데 백엔드도 하는 소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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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7:22:53Z</updated>
    <published>2026-02-20T07: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을 도와주고 제가 도움을 줬을 때 그 사람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는 게 너무 행복한 거예요. 개발자가 되면서 제가 원래 되고 싶었던 사회복지사랑 어떻게 접목을 시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죽다 살아나면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남한테 피해만 안 주면 되고 스트레스 받을 정도로만 배려를 하지 않고 제 스스로를 알고 뭘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LVTIriDqExaScRmkpWt38RAdcF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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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여 있지 않고 항상 흐르고 싶어요. - 8년차 사업 PM/PO, 콩나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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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08:25:30Z</updated>
    <published>2026-02-13T08:2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여 있지 않고 항상 흐르고 싶어요. 속도는 상관없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스스로 질문을 했을 때 제일 먼저 떠올린 거거든요. 높은 건물 시야 막히는 거 없는 그런 땅에다가 집을 짓고 싶다. 시장 데이터 매월 분석하면서 보고서로 냈거든요. 데이터 분석은 모르지만 숫자 보다 보면 이거 왜 튀었지? 특정 달에 출시된 지 오래된 게임이 매출이 확 늘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E6g_T5tM599hlry0BXxBzKOU8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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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요한 건 세 개씩, 삼삼삼으로 적어요. - 3년차프론트엔드 개발자, 보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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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3:16:43Z</updated>
    <published>2026-02-07T23: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요한 것들을 3개씩 적거든요. 일상이든 커리어든 친구들과의 약속이든 중요하게 챙겨야 될 것들을 3개씩 적는단 말이에요. 그거를 항상 GPT나 클로드한테 같이 정리를 해요. 그냥 투두(To Do) 이렇게 하면은 사람들이 안 궁금해요. 근데 삼삼삼이 뭐예요? 이렇게 썸네일 뽑기 가족들과의 시간들이 너무 소중해가지고 이미 해외 생활을 한 해봤으니까 굳이 한 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_ElFKIYsPP0YZZ-dscN6iMVhF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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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사람이고 브랜딩은 인생이죠. - 8년차 마케터이자 곧 창업할, 메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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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3:40:10Z</updated>
    <published>2026-01-30T03: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분이 저한테 알려준 게 브랜드는 사람이고 브랜딩은 인생이다였어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비전들을 일관되게 가져가는 브랜드의 인생을 브랜딩이라고 하는 거다 이런 의미였던 것 같아요. 이걸 읽으면은 그렇게 될 수 있겠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겠다 이런 상황을 그려주는 걸 하는 거죠. 마케터, 디자이너 이렇게 한정 짓지 말고 직장 상사 이렇게 얘기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C_WOcEQ43jePvszUwj4Wgk8bO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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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운 이유가 그냥이면 그냥 하세요. - 7년차 창업가, CEO 유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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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12:22:33Z</updated>
    <published>2026-01-23T12: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왈라(walla)는 폼을 만드는 사스(SaaS)인데요. 기업에서 사용하기 더 좋게 만들었어요. 보안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이나 인증까지도 다 맞춰줄 수 있는 규격을 가지고 있어요. 저는 창업을 21살 때 했으니까 누구를 책임지는 게 뭔지도 잘 모르고 시작을 했잖아요. 저희 회사에 와주신 그 자체가 너무 감사한 거예요. 그래서 이 시간에 보답을 해야 된다는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7m7k8i2LW-M8KwV_bdpiOxinTV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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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카이빙 하듯이 계속 디자인해요. - 9년차 디자이너, 한소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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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0:22:58Z</updated>
    <published>2026-01-16T10: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원하는 프로젝트 서비스 같은 거를 그냥 디자인을 해요. 아카이빙 하듯이 디자인을 계속 해놓고 나중에 업무할 때 갑자기 어떤 부분이 좀 잘 맞는 게 있어요. 그러면 그걸 가져다가 써요. 기획이나 이런 것도 같이 하고 싶은 욕망이 있다고 생각을 해요. 제가 둘 중에 하나를 정할 수 있다면은 앞단부터 끝까지 다 하는 스타트업의 방식으로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m2lv_A0mm88zhJsO3riI2KmeC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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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에 어떤 기여를 할지 생각해요. - 9년차 서비스 기획자, 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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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2:21:13Z</updated>
    <published>2026-01-08T12: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니어 때는 계속 기여에 대해서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내가 이 팀에서 무슨 역할을 해야 되지? 그게 사실 이기적인 거기도 해요. 왜냐면 제가 여기서 무슨 역할을 해야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 그걸 내리신 분한테 니즈를 좀 많이 파악하려고 하는 편인 것 같아요. 뭘 하고 싶으신지 어떤 걸 상상하시는지 대략 키워드로 들어서 스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0QkqKfJijWCuMz2wUVcW56zvw6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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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거대한 데이터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죠. - 17년차 빅데이터 엔지니어,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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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11:37:16Z</updated>
    <published>2026-01-02T11: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터가 너무 크니까 빠르게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빠른 시간에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 빅데이터라고 이름이 붙은 거예요. 매일 데이터를 봐야 되는데 빠르게 처리를 해서 볼 수 있게 제공을 해줘야 되잖아요. 그런 거에 대한 기술 분야거든요. 여행의 이유가 뭘까 항상 궁금했고 저는 느낀게 여행 다니면서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잖아요. 꼭 어디를 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I3771NiPHyfldJfv-07FRGrgx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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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만의 스타일이 많아지면 이로운 일이죠. - 14년차 서비스 기획자, 시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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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6:06:47Z</updated>
    <published>2025-12-26T06:0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만의 색깔을 가진 사람들을 볼 때 저는 많이 흥미롭고 그런 것 같아요. 자기만의 생각, 자기만의 스타일 이런 것들이 많아질수록 그게 세상에 이로운 일 아닌가 그런 생각이 &amp;nbsp;많이 들어요. 회사에서 재미를 억지로 찾으려고 하면 오히려 역효과를 낳는 것 같아요. 내가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하는 게 회사에 해야 되는 일이지 회사에 기대하는 바가 많아지면 불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ck_BPDWEZuV9XzEQ02A82MqCRo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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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방향이 맞다면 설득할 수 있어야죠. - 11년차, CPO 조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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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06:03:37Z</updated>
    <published>2025-12-19T06: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PM은 내 의견이나 방향성이 맞다고 생각해야 되고 확신이 있으면 남을 설득을 하려고 해야 된다. 무조건 우기는 건 당연히 아니고 근거도 있어야 하고 설득할 수 있는 확신이 있어야 해요. 좋은 피드백이든 나쁜 피드백이든 많이 하는 게 중요한 것 같고요. 팀원분들도 그냥 혼자 답답해하고 있으면 당연히 저도 답답하고 그 팀원분도 성장을 못하는 거니까 데일리로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1SLkilxyQlR7-OUXAXfR28j8Zk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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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리 멘탈이지만 방탄 유리 같아요. - 11년차 핀테크 서비스 기획자, 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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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13:26:05Z</updated>
    <published>2025-12-11T13: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유리 멘탈은 맞는 것 같은데 방탄 유리인 것 같아요. 깨지지 않는. 엄청 잘 무너지고 그러긴 하거든요. 그래도 완전 바닥까지 가지 않는 게 저의 장점인 것 같아요. 정말 잔챙이 같은 일들도 많은데 그런 잔챙이 일을 할 때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동기가 되는 게 계속 스스로 이 일이 의미 있다라고 부여를 해야 되는 것 같고 그래야지만 이 일을 진짜 끝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rErlvfIkaLMOXRqW4f1alpNh_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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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명의 이타심으로 여기까지 왔어요. - 5년차 청년 창업가, 엘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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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5T08:08:10Z</updated>
    <published>2025-12-05T08: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를 알아볼 수 있게 도와주는 콘텐츠를 만들어보자는 생각이 모여서 교육 콘텐츠를 만들게 됐고 그게 지금의 창업 활동으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대학생 때 창업을 하다보면은 취업을 안 하고 창업을 해야 된다는 걸 선택해야 되는 순간이 언젠가 오는데 그걸 되게 두려워해요. 창업에 실패해도 이걸 가지고 취업을 할 수가 있나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1gm%2Fimage%2F5ZX7CFqi_1rdTooxMidps9_oo9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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