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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작아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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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m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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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블로그 글쓰기가 너무 재미있는 초보블로거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성장하며 엄마로 아내로 일상을 잘살아내고 있는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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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1:56:1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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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욕먹으면 어때? - 키작아맘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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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5T11:07:56Z</updated>
    <published>2024-08-15T07: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너무 남의 눈치보며 살았다.  이사람이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저사람이 날 욕하는거 아닌가  어릴때 부모님이 이혼하시고 엄마 없이 지낼때 너무 눈치보고 살아서 그런가  사람눈치보는게 너무 체질이 되어버렸다.  그래서 그동안 내생각보다는 남의 생각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고  나자신 내가족보다는 남이 더 중요했다.  내인생인데 남의 인생을 사는것처럼 내인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Ih5sW1H9thx2IKAdZxFET8Rxba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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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는 아이로 키우는 뉴조이스쿨의 평가제도 - 뉴조이스쿨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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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11:12:07Z</updated>
    <published>2024-08-02T22: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행복이가 뉴조이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시험을 본다는 이야기를 했다.  그이야기에 엄마로서 귀가 솔깃해졌다.  우리 아들이 시험을 본다고? 어떤 점수가 나올까 궁금했다.  솔직히 아들의 국어, 영어, 수학점수가 궁금했다. ㅋㅋ 나도 어쩔 수 없는 한국 엄마인가 보다.  이번 2학기를 마치고 행복이가 나에게 들고 온 건 시험성적표가 아니라 평가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nV_MIONKvKHuiLZL7Fp4yrTXx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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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공식 50%+50%=100% - 키 작아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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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21:31:37Z</updated>
    <published>2024-08-02T21: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37살에 결혼해서 남편과 부부로 연을 이어온 지 벌써 올해로 10년 차!  그사이 아들 둘도 낳고 남편의 생업도 처음 만났을 때의 수학강사에서 현재는 인테리어회사 사장님으로 여러 번 바뀌었다. 그사이 망한 적도 있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적도 있었고 이혼위기의 갈등도 있었다.  10년 동안 함께하면서 '내가 왜 이런 남자랑 결혼했을까' 혹은 '정말 이 남자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6EIiLa7EEXAOmbRfcXpAoWbYn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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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존감과 자신감을 높이는 연극수업 - 뉴조이스쿨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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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0:08:26Z</updated>
    <published>2024-07-31T18: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조이스쿨은 매 학기 연극수업이 있다.  연극을 통해서 자신을 표현하는 능력을 배우고 또 학기 마지막에는 항상 뮤지컬이나 연극을 무대에 올린다.  이번학기는 탕자의 비유 &amp;amp; 선한 사마리아의 비유라는 주제로 연극발표가 있었다.   이번학기에도 마지막 발표시간에 연극을 발표했는데 행복이도 작은 역할을 맡아서 무대에 올랐다.   얼마 전에 &amp;lt;영국인들이 어렸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tV0zE3RVI61yhmnLLmY7O4_ekV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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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를 이끌어가는 체인지 메이커 - 뉴조이스쿨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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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0:00:51Z</updated>
    <published>2024-07-31T18:0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조이스쿨의 대표적인 수업 중의 하나가 체이지메이커 수업이다.  체인지메이커 수업은 내 주변의 문제들을 찾아보고 그것을 친구들과 협력해서 함께 해결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며 실행해 보는 수업이다.  이 세상은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많은 문제들이 있고 이것을 함께 찾아보고 조사해 보고 풀어봄으로써 이 세상을 조금이나마 나은 세상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qhMuYIgoYJuOhyOIWIQZ4KStLd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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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외감을 느끼는 당신을 위한 작은 위로 - 키 작아 맘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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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2:27:50Z</updated>
    <published>2024-07-31T01:1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와 둘째 나이차이가 7살이 난다.  결혼도 37살에 해서 아이도 늦게 나았으니 둘째 엄마들 중에서 나랑 나이차이가 20살이 넘는 엄마도 있을 정도다.  아이가 어리기도 하고 또 대안학교에 첫째 또래가 전혀 없다 보니 이래저래 다른 엄마들보다 어울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초등정도되면 여자들은 여자아이들끼리 남자아이들은 남자아이들끼리 어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SgeJ7_7wwV_LRO-1eGNi5RgTC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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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과거는 아들의 현재와 이어진다 - 키 작은 아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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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00:06:04Z</updated>
    <published>2024-07-26T20: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매우 핫한장소인 삼성화재 모빌리티 박물관에 가족들과 다녀왔다.  자동차의 과거 현재 미래에 관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곳이었고  자동차 관련 체험도 많아서 10살 행복이 3살 비전이와 함께 너무너무 신나게 놀다 왔다.  체험프로그램 중에 하나가 미니카를 조립해서 레일에 올려놓고 경주하는 거였는데  남편이 보더니 자기 초등학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l1AaGZdvUO26utiQQMGSEy_RB5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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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블로그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유 - 키 작아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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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8:45:32Z</updated>
    <published>2024-07-25T22: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를 시작한 지 한 달이 지났다.  평소 누군가에게 좋은 정보를 알려주는 것을 좋아하는 내 성격이 블로거로써의 인생을 시작하게 만들었다.  한 달 정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점차 블로거로써의 인생이 재미있어지고 블로그 덕분에 삶이 풍요로워짐을 느낀다.  내가 왜 블로그 글쓰기를 좋아할까, 재미있을까 곰곰이 생각해 봤다.  이유가 있었다.  첫째, 블로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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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들을 대안학교에 보낸 이유 - 뉴조이스쿨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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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22:34:23Z</updated>
    <published>2024-07-25T22: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들은 뉴조이스쿨이라는 대안학교를 다니고 있다.  대안학교라고 하면 보통 학교에 적응을 못한 아이들이 가는 곳이라고 오해하기 쉬운데 요즘은 기존의 공교육시스템에 만족하지 못한 부모들이 자녀를 대안학교에 많이 보내고 있다.  나 또한 아들의 학교를 선택해야 하는 순간이 왔을 때 나와 같은 일괄적인 교육을 받지 않기를, 그래서 자유롭게 마음껏 자신의 탁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fCRZHLQxKtzLJXSX4V1N1zgeH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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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 작은 아들이 축구를 할 때 - 키 작은 아들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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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5T22:52:06Z</updated>
    <published>2024-07-25T22: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들은 키가 작다.  초등3학년 남학생 평균키가 139센티라고 하는데&amp;nbsp;우리 아들은 현재 116센티, 무려 23센티가 차이가 난다.  밖에 나가서 보면 아들키는 7살 8살 정도 아이들하고 비슷해 보인다.  엄마 아빠 다 키가 작아 유전적으로 작을 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다가도&amp;nbsp;또래보다 머리하나는 더 차이나는 아들의 키를 볼 때마다 걱정이 되는 건 사실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AF%2Fimage%2FoFHfFFdJdReeP1qfKe0uGGyx3o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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