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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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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기록합니다. 너구리 그림의 저작권은 네이버 블로거 제이펠님에게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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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17:3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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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팸메일을 주의하세요 - 지메일로 발송되는 중국인 명의의 스팸메일을 주의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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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3:59:32Z</updated>
    <published>2025-03-11T15: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브런치 구독자 여러분.  지난 9일 글을 올린 후 반나절만에 중국인으로 의심되는 미상의 발신자로부터 지메일 계정의 이메일을 받았습니다.  내용이 무척 궁금하였습니다. 그러나 호기심을 억누르고  당연히 스팸메일함으로 보내버렸지만 브런치의 글도 정탐(espionage)의 대상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한메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uwl1pXhQ_wGKxY2H_v80uyVe0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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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게차운전기능사 취득기 - 개인의 능력 계발과 먹고 삶에 있어서의 성취감을 느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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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08:04:23Z</updated>
    <published>2025-01-17T15:5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나 스스로 입에 밥을 떠 넣을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전기를 마련했다는 점과 이에 후기를 남기게 되어 무척 기분이 좋다.  지게차운전기능사 시험에 합격하여 국내에서 모든 기종의 지게차를 운전할 수 있게 됨에 너무 감사함을 느꼈다. 수출입 화물이 거래되는 현장 일선에서 주도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되어 건강하게 일하며 국가 경제에 일익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BlKoMemWSnetmW7oCDiB8D-BV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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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聲東擊西(성동격서) - 泥田鬪狗(이전투구)의 역사로부터 깨달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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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18:16:19Z</updated>
    <published>2024-12-05T20: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聲東擊西(성동격서)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세류(世流)에 휘말리지 아니하고 그저 바라보자.  경선(傾線)을 경계하고 수평(水平)의 시각에서.  양기(兩器)를 형량(衡量)하여 저 극장(劇場)을 바라보자.  소란한 무대에서 펼쳐지는 저 이전투구(泥田鬪狗)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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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기 생존을 위한 실패 - 각자의 말린 고기와 양젖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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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2:15:41Z</updated>
    <published>2024-12-01T18: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序.  올해를 마감하며 독자님들 및 우연히 본인의 글을 읽어보시는 분들께 영양가 있는 메시지를 남기고 싶어 오랜만에 글쓰기를 진행하였다.  올 한 해 동안 경험했던 쓴 경험들과 무수한 실패 경험을 상기해 보면 본인을 표현할 수 있는 것은 실패로 점철된 해(The year of Failure, The man of Failure)였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iAGQtxSXNXaqXq209mb0ekeBc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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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종 대형 면허 취득기 - 깨지고 아파도 포기하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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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4:19:13Z</updated>
    <published>2024-10-10T08: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말에서 10월 첫 주에 걸친 황금연휴 기간 동안 1종 대형 면허 취득에 도전하였다.  오래전에 1종 보통 운전면허를 취득하였지만 운전대를 놓은 지 약 10년 만에 한 달 전부터 다시 운전을 시작하였는데 생각보다 할 만하여 쇠뿔도 단김에 빼고 싶어 기세를 몰아 1종 대형면허를 취득하기로 결심하였다.  이제부터 그 과정을 브런치에 복기하여 1종 대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NGUbBej9qJv65W03yd-WjYfZT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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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의 근원에 대한 탐구 소견 - 외견상 공부하고 일을 하고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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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4T02:11:26Z</updated>
    <published>2024-08-27T16:1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개인의 정의하는 행복의 기준은 개인의 가치관, 성장환경, 경험 등에 의해 다르다는 것은 일반적인 사회화 교육을 받은 사람들에게 교과서적인 관념으로 수용될 수 있다.   외견상으로는 그것이 가능하다.   그러나 사회적 문제로 회자(膾炙)되는 거주문제, 높은 사교육비, 출산율의 저하, OECD 회원국들에  대비하여 낮은 개인행복 지수, 20대의 사망원인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bfxPjKJ5KaRvl8ySxacNaTrGx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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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언(斷言)과 확신(確信)의 경계 - 네임드(Named)와 브랜드를 믿되 끊임없이 생각해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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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7T14:17:41Z</updated>
    <published>2024-08-06T17:0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일상생활을 하면서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 경우가 많다.  구매자는&amp;nbsp;선택이란 일련의 행위에서&amp;nbsp;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해&amp;nbsp;개인의 시간과 노력을&amp;nbsp;소요한다.  이에 재화 혹은 서비스를 선택한 후에 발생하게 될 손실을 미리 예상하여 서비스 제공자(이하 판매자)에게 자신이 원하는 질의를 통해 그 정보를 알아야 할 권리가 있으며, 국가도 소비자의 권리를 법률로써 수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08VfdLSW2JdkfXkRA_DUyoewP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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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 '잠'을 감상 후 느낀 소회 - 우리의 삶 에서 믿음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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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0:00:00Z</updated>
    <published>2024-08-06T16:2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추석에 연휴를 맞이하여 극장에 가서 영화 '잠'을 관람하였다.  우연한 기회에 지인분의 추천과 소개로 본 영화인데 봉준호 감독님의 제자 분인 유재선 감독님의&amp;nbsp;첫 장편영화 데뷔작이었다.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니 만큼 각본에 얼마나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을지, 그리고 관객의 호응에 부응하고자 하는 열망으로 작품을 만들었을지 공감을 할 수 있었다.  우리 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bjDEbDGmRJPjZUuQETYDSVuVo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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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t GPT에 대한 소고 - 우리는 언제까지 공부해야 하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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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7:44:12Z</updated>
    <published>2024-07-23T08: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 GPT에 관련된 여러 이슈가 언론 보도 및 사람들 사이의 대화에서 널리 회자되고 있다.  과거에 예측했던 것보다 인공지능의 성능과 정보처리 능력의 발전 속도가 상당히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그러나 세대 및 계층 간 정보활용 및 습득 능력의 차이로 인해 정보 및 기술활용 능력과 AI를 활용하여 얻는 정보의 질에서 기하급수적인 격차가 발생할 것이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Dp%2Fimage%2Fz8E00O3w5yYTIaNYP_tUGmWDX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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