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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현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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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읽고 나면 까먹는다. 까먹기 전에 기록하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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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0:5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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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소년이 온다 by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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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3:56:41Z</updated>
    <published>2025-03-16T23: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5.18 민주화 운동을 주제로 한 소설이다.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그 당시의 상처와 고통을 6장의 다른 시점과 시간대로 풀어서 보여준다. 1장은&amp;nbsp;죽은 자기 친구 정대를 찾는 동호의 이야기. 2장은 이미 죽은 체로 썩어가는 정대의 이야기. 3장은 동호와 인연이 있던 출판사 직원으로 일하는 은숙의 이야기. 4장은 고문받던 진수의 이야기. 5장은 과거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jaCqF05cd9wuKHzBWatsvl2vNGc.webp"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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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채식주의자 by 한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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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00:42:26Z</updated>
    <published>2025-03-16T18: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이 책은 영혜를 중심으로 3명의 다른 인물들을 통해 이야기가 진행된다. 첫 번째 장은 &amp;quot;채식주의자&amp;quot;. 영혜의 남편의 시각으로 영혜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amp;nbsp;누구보다 평범했던 아내 영혜가 어느 날부터 갑자기 고기가 역해서 못 먹겠다고 말한다. 집에 있는 모든 고기를 버리고, 고기를 먹는 남편과의 관계마저 거부한다. 영혜의 가족들도 이 소식을 듣고는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CH-lpOZIiCE-kcLQpDfF2Mqz-L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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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행복의 기원 by 서은국 - 인간의 행복은 어디서 오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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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03:51:40Z</updated>
    <published>2025-02-24T03:2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이 책은 진화론적 관점으로 행복을 설명한다. 인간은 왜 행복을 느낄까?&amp;nbsp;인간은 &amp;quot;생존&amp;quot;과 &amp;quot;번식&amp;quot;이라는 단순한 두 가지 동기를 지니고 있다고 책은 말한다. 인간이 시간과 노력을 쏟는 모든 행동은 이 두 가지 동기를 위함이다. 행복은 인간이 생존과 번식을 잘하도록 동기부여를 하는 촉매, 혹은 부산물일 뿐이다.&amp;nbsp;그러면 인간은 언제 행복하다고 느낄까? 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SE0jc8imQRplY53ao5w-XFM0f8A.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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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우리는 저마다의 속도로 슬픔을 통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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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7:01:52Z</updated>
    <published>2025-02-09T02:1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소중한 사람을 잃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amp;nbsp;다양한 형태의 상실을 담고 있고, 여러 방법의 애도 방식과 과정을 서술한다. 부모, 자식, 형제, 애인을 먼저 떠나보내고, 남아있는 자들의 상처를 나름의 방법으로 위로하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소감 최근 아빠를 잃은 나로서는 확실히 도움 되는 부분들이 있었다. 나도 인지하지 못한 나의 심리 상태를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_pzyaBk2U-psNkyvb0-zi5yyDX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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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이방인 by 알베르 카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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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5:08:05Z</updated>
    <published>2025-02-03T01: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있습니다.  줄거리 엄마의 사망 소식을 듣고 장례식에 참석한 뫼르소. 큰 감정의 동요 없이 장례를 치르고 돌아와서는 평범한 일상을 보낸다. 마리라는 예전 직장 동료를 만나 사랑을 나누고, 같은 아파트에 사는 레몽이라는 남자와 친구가 된다. 레몽의 초대로 마리와 함께 해변으로 놀러 갔는데, 레몽에게 악의를 품고 미행하던 아랍인들과 마주친다. 어쩌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qfxUjeDPiZ7io8w3OgDmUYUPug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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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11 문자 살인사건 by 히가시노 게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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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11:15Z</updated>
    <published>2025-01-15T03:4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일러 없습니다.  줄거리 사랑하는 애인이 죽었다. 단순 사고가 아니라고 생각한 주인공은 사건의 진상을 파해치기 위해 여기저기 들쑤시고 다닌다 (형사도 아니면서). 추리 소설 작가인 주인공은 자신의 추리 실력을 발휘해&amp;nbsp;결국 사건의 진실에 가까워지게 된다.  소감 일본 이름들이 너무 헷갈린다. 집중 안 하고 슬렁슬렁 읽다 보면 '얘가 누구더라...?' 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LhSqPe5bOHaAcFl9OrSTR3GyATs"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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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The One Thing (원씽) by 게리 켈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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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3:48:23Z</updated>
    <published>2025-01-07T03: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줄거리 &amp;quot;이것저것 다 챙기려고 힘 빼지 말고, 정말 중요한 딱 한 가지에 집중해라!&amp;quot;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두 마리의 토끼를 쫓으려다보면, 두 마리 다 놓치게 된다는 게 핵심이다. 인생에 가장 가치 있다고 느끼는 단 한 가지를 정해서, 모든 시간과 노력을 쏟으면 결국엔 이루게 된다는 자기 계발서.  소감 읽다 보면 같은 말을 반복한다고 느껴진다. 그래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s%2Fimage%2FChopSj-i0TSub_UmmlB9_5TktsU.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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