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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피가되고픈 집돌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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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89년생 평범한 직장인 남자의 글 저장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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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03:44: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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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예금 열매 수확기 - 1억 예금 풍차 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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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2:11:42Z</updated>
    <published>2024-08-20T02: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달 첫 번째 열매 수확기 글을 썼을 당시 많은 사람들이 클릭을 해주셔서 놀랐다. 다른 주제의 글은 조회수 100도 어려운데 예금 관련 내용은 3일동안 5만명이 클릭을 해주셨다. 사실 아버지로부터 상속받은 1억이란 돈을 저금리 투자상품인 예금으로 돌린다는 것이 바보스러운 짓은 아닐까? 생각해 본 적도 있었지만 이런 높은 관심도로 보아 아직까지 많은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Hv%2Fimage%2F7s0DJ1wtFbYM-sncVGaZS2-Z3bw.png" width="2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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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피가 되고 싶은 집돌이 - 브랜드&amp;nbsp;우마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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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5:11:02Z</updated>
    <published>2024-08-07T05: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옷을 못 입는다. 물론 예쁘고 멋있게 입고 싶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 패션을 공부해야 되는순간 귀차니즘이 발동되고 그것을 극복하지 못한다. 사실 나의 이런 성향은 패션뿐만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적용된다. 만년 집돌이인 내가 올해 5월초에 외출을 시도했던 적이 있었다. 친구가 코끼리 베이글이라는 곳에 가자 해서 억지로 끌려 간 거긴 했는데 살면서 성수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Hv%2Fimage%2FQWq4DtRQKa0GlIPgB0YcySgZGy0.png" width="2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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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대 중반의 자기 관리법 - 맨날 맥주 마시는 대한민국 평균 남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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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4:15:49Z</updated>
    <published>2024-07-24T02:4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170cm의 69kg이다. 169cm에서 올림, 반올림 한 거 아니고 진짜 170.0cm이다. 단순히 키랑 몸무게만 봤을 때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는 24.2 수준으로 아래 사진으로 본다면 Normal Weight과 Overweight의 경계로 나를 모르는 사람들은 내가 통통? 정도로 생각하지 않을까 싶다. 그건 일반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Hv%2Fimage%2FiOv6ZJzZkmr2Pw8qV0Imbf1jkU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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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89년생의 평범하지 않았던 건강검진 이야기-2 - 이상지질혈증 feat 비대면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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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3:52:58Z</updated>
    <published>2024-07-23T03:5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번 간 때문에 너무 놀란 나머지 간이 떨어질뻔했기에 (껄껄껄) 다른 검사결과들이 막 눈에 들어오진 않았었다. 아무튼 내 간이 무탈하다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 다시 다른 결과들을 살펴보니 빨갛게 하이라이트 된 것들이 있었다. 고지혈증. 말 그대로 혈관 내 지방이 많다는 것이고 특히 나쁜 콜레스테롤로 알려져 있는 저밀도콜레스테롤(Low-density 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Hv%2Fimage%2FI_R1Cfm_L-Gip3ODoxwUmeZc1-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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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한 89년생의 평범하지 않았던 건강검진 이야기-1 - 건강검진 feat 간 내 혈관종(안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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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3:30:07Z</updated>
    <published>2024-07-22T08: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89년생 심신이(?) 건강한 평범한 직장인이다. 어릴 때부터 감기 한 번 걸린 적 없었고 뼈 하나 부러져 본적도 없었으며 예전부터 유행했던 사스, 신종플루는 물론 최근에 코로나마저 걸려 본 경험이 없었다. 직업 특성상 26살부터 일년에 1회 이상 꾸준히 특수검진을 받아왔으나 10년동안 충치 말곤 지금까지 아무런 잔병치레 없이 살아왔다. 그래서 건강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Hv%2Fimage%2FuL47holCqwBVLfAdetcHtaUODLo.png" width="33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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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글을 쓰는 이유 - 30대의 글쓰기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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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06:34:50Z</updated>
    <published>2024-07-22T06: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amp;lsquo;글쓰기를 좋아하는가?&amp;rsquo; 라고 물어본다면 나는 &amp;lsquo;아니요!&amp;rsquo;라고 대답 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지금 나는 글을 쓰고 있는가? 계기가 된 것은 소싯적 여자친구와 여행을 간 적이 있었는데 당시 여자친구를 위한 이벤트로다가 당시 여행사진과 함께 우리가 보고 느끼고 했던 것들을 정리해서 다섯 편 정도의 여행 블로그를 작성해서 보여준 적이 있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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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열매를 맺기 시작한 나의 예금 - 1억 예금 풍차 돌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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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1:06:52Z</updated>
    <published>2024-07-22T06:3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여름 예고도 없이 아버지께서 갑작스레 암으로 돌아가셨다. 동시에 내 앞으로 1억원이라는 돈이 생겼다. 많은 사람들이 목돈 생겼으면 코인을 해야지 주식을 해야지 ETF를 해야지 건물을 사놔야지 등등 이야기를 할 수 있겠으나 나는 할 줄을 모른다. 욕심은 있으나 관심이 없었고 남들 잘되는 건 부럽지만 배울 의지도 그다지 없었다. 나의 작가(?)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Hv%2Fimage%2FxkXY4COLsRMB3ATSW1FDiUJY69I.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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