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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호준 Kwon Ho J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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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wonhojo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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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각 디자인을 기반으로 영상, 사진, 음악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작업을 시도하며 어떻게 하면 다양한 사람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긍정적 영향을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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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6:42: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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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 가구들에 붙여진 이름들의 비밀 - 가구 이름에 붙는 신기한 규칙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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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12:38:45Z</updated>
    <published>2025-02-19T11: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게보(BAGGEBO), 베스토(BEST&amp;Aring;), 칼락스(KALLAX), 비할스(VIHALS), 쇠데르함(S&amp;Ouml;DERHAMN).  위 이름들은 모두 이케아에서 판매되고 있는 가구들의 제품명들이다. 외국인들도 읽기 힘들어하는 이케아의 제품명들에는 설립 초창기부터 시작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존재한다. 설립자의 난독증에서 시작된 이케아의 가구명들  이케아의 설립자였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dLobisAtz4JG6JogbZh1T4pDN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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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키 로고는 대학생이 만들었다? - 35달러를 주고 만든 전설적인 브랜드 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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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4:53:49Z</updated>
    <published>2025-02-18T10:0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957년 오리건 대학의 육상선수였던 필 나이트(Phil Knight).  대학에서 필 나이트는 육상 코치였던&amp;nbsp;빌 바우어만(Bill Bowerman)을 만나게 되는데, 둘은 운동화라는 공통된 관심사를 가지고 있었다. 1964년 그들은 서로 500 달러씩을 투자해 블루 리본 스포츠(Blue Ribbon&amp;nbsp;Sports)를 설립하게 된다.&amp;nbsp;아식스로부터 오니츠카 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9R3YgJkzJjioqnd6y26YIuXvb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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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키를 처음 만든 닌텐도 - 편안한 조작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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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3T09:00:19Z</updated>
    <published>2025-02-13T05:1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날 XBOX와 플레이스테이션 패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십자키는 사실 닌텐도에서 처음 만든 물건으로, 1982년 닌텐도에서 선보인 휴대용 게임기인 게임&amp;amp;워치 동키콩 버전에서 십자키가 처음 등장했다.  원래는 오락실용 게임이었던 동키콩을 즐기기 위해서 조이스틱 레버를 사용했어야 했는데, 휴대용 게임기에 조이스틱 레버를 넣을 수 없는 물리적 한계가 생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MO8FbKlX_vDeWnyBSHqyihW4Z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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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케아의 장바구니가 파란색이 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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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06:31:08Z</updated>
    <published>2025-02-11T23: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케아의 대표 상품이자 이제는 이케아의 상징이 되어버린 장바구니, 'FRAKTA'. (FRAKTA는 스웨덴어로 '화물'을 의미한다.)  도대체 이 장바구니는 언제부터 만들어져서 이케아에 등장하게 된 걸까? &amp;quot;장바구니가 필요할 것 같은데?&amp;quot;  FRAKTA의 탄생은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케아의 설립자 잉바르 캄프라드는 당시 10개 이상의 쇼핑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30LXSKxsnl3W-O-NFNV5TGrk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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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만난 씽씽이 - 당황스러운 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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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2T08:17:23Z</updated>
    <published>2024-10-16T02: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은 [거리 다시보기] 1편, '사건의 냄새를 풍기던 푸른 씽씽이'를 먼저 보고 오는 것을 권장한다. 위 사진에서 반가운 얼굴이 보이지 않는가?  이번주 상당히 스케줄이 바빠 마땅하게 이야기할 주제를 찾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 편에서는 미루고 미뤘던 해프닝에 대해 가볍게 이야기해 보는 시간을 가질 것이다.  때는 2024년 7월, 폭우가 쏟아지는 바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YD77SmciRSk_A9BvV8Hg1pact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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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에 새겨진 흔적들 - 우연함이 만들어내는 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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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0:27:48Z</updated>
    <published>2024-10-10T03: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아가는 거리 바닥에 무언가를 새긴다는 것은 대개 정보를 담거나 알리기 위한 목적성이 강하다. [사진 1]의 경우 스위스 인터라켄에서 촬영된 것으로, 해당 기호가 바닥에 새겨진 이유는 바로 앞에 기차가 지나가는 거리였기 때문에 보행자에게 주의를 주기 위함이었다. [사진 2]의 경우는 파주시청 근처에서 촬영된 이미지로 근처에 횡단보도가 있음을 운전자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pfzOm7cbYWVb3OSB7Ig_TvlXu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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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택배 상자는 어떻게 만들어지게 된 걸까? - 골판지의 발명과 포장 기술의 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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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4:22:14Z</updated>
    <published>2024-10-05T03: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근마켓, 번개장터, 중고나라.  오늘날 개인과 개인 간의 중고거래가 활발해지면서 개인이 택배를 포장하는 일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amp;nbsp;이전부터 우리는 상품을 구매하면 골판지 상자로 택배를 받아왔었죠.&amp;nbsp;때문에 종이 상자는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물건이 되었습니다.&amp;nbsp;근데 익숙한 물건일수록 그 기원을 알고 있기란 쉽지 않죠.  택배 상자는 도대체 어떻게 만들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J3qeOw8_9pbtNYyUmd3pdEzlAA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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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드폰과 이어폰의 기원 - 음악을 걸으며 듣게 된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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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30T11:53:46Z</updated>
    <published>2024-09-21T07: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폰의 탄생 헤드폰이라고 칭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지만 헤드폰의 개념이 시작된 곳은 바로 과거 전화국이었다.  1880년대 에즈라 길리랜드(Ezra Gilliland)가 전화국에서 근무하던 전화 교환원들을 위해 헤드폰을 하나 발명하게 되는데, 전화국에서 사용하던 헤드폰은 무게가 무려 10파운드 4kg나 되었기 때문에 머리 위가 아닌 어깨에 얹어놓은 상태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xwEt-97pzydKKbXFN5yNQe3q-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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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시 속 질서 - 질서들이 힘을 합쳐 만든 무질서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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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15:29:34Z</updated>
    <published>2024-08-14T05: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라는 공간은 보통 무질서한 공간으로 인식된다. 도시라는 공간에는 서로다른 생김새를 한 사람들이 걸어 다니며, 차도에는 수많은 브랜드의 차들이 돌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도시에는&amp;nbsp;또 다른 중요한 요소인 건물이 있다. 건물 역시 서로 각기 다른 생김새와 색을 가지고 있으며 형태와 크기도 제각각이다. 우린 이러한 도시 속에서 질서를 찾기 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V_lh0kmY8HFm0kOPhldArogyq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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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의 친구, 질감 - 공간을 변화시키는 질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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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3:15:25Z</updated>
    <published>2024-08-07T11:0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질감에&amp;nbsp;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2020년 가로수길을 걸으면서였다. 한 친구와 의류 브랜드인 아더에러(ADER) 스토어를 가기 위해 가로수길을 방문했었는데, 이때가 태어나서 첫 가로수길 방문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평소 서울이라는 공간에 잘 놀러가는 편이 아니었다. 서울이 너무 혼잡해서이기도 했지만 서울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거의 없다고 생각했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9c1dWoKJwaxaplcyhZgcy6Yn5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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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티브 잡스가 지금의 픽사를 만들었다고? - 픽사와 스티브 잡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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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8:16:16Z</updated>
    <published>2024-08-04T04:1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거와 다르게 이제는 한국도 애플 제품 사용자가 많아진 상황입니다. 애플이 아이폰을 세상에 내놓았을 때도 한국 휴대폰 시장은 삼성이 주도권을 가지고 있는 상황이었는데 이제는 다 옛말이 되었죠. 아이폰, 맥북, 아이맥 쓰는 사람을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국내 애플 팬층이 많아지면서 스티브 잡스와 애플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5lcP-GBfgsFAALPQdPEMlThXDt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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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쓸모없어 보이는 문짝 - 기능을 상실한 문의 형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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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2:58:48Z</updated>
    <published>2024-07-31T12: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이미지는 1편의 주인공이었던 '씽씽이' 만큼이나 재미있을 것이다. 이번 주인공은 문이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amp;nbsp;'문'은 왔다 갔다 하기 위해 만들어놓은 일종의 통행 수단이다.&amp;nbsp;타인의 출입과 통행을 통제하고 제한하기 위한 용도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그런데 [사진 1]의 문은 과연 '문'이 해줘야 하는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는가?  설명하기 쉽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y2RVM0LpNdonsEVtSGc7kLt2B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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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성이 갤럭시라는 이름을 선택한 이유 - 갤럭시가 와인에서 따온 이름이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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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8:16:16Z</updated>
    <published>2024-07-28T12: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은 갤럭시 브랜드 출범 이전부터 휴대폰 사업을 계속 해왔었는데요, 피처폰 시절에는 애니콜(AnyCall)이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했었고 애니콜은 피처폰 시절 삼성의 아주 강력한 브랜드였습니다. 하지만 애플이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스마트폰의 시대가 열리게 되었고 삼성도 스마트폰 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애니콜을 이어갈 새로운 스마트폰의 브랜드가 필요해졌죠. 그래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3y6YprhJ7SDMbcJaq_4cF2vctr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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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건의 냄새를 풍기던 푸른 씽씽이 - 왜 여기에 오게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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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2:14:49Z</updated>
    <published>2024-07-24T09: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부터 다양한 사물들을 찍어왔지만 길을 걷다가 상당히 오랫동안 시선이 많이 뺏긴 사물은 이것이 처음이었다. 이미지 자체가 굉장히 강렬했고, 사건의 냄새가 진하게 풍겨온 물체였다. 씽씽이가 숲 산책로에 버려져 있는 이미지는 자주 봤었기 때문에 익숙한 이미지일 것이다. 씽씽이가 부서져서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이미지 역시 우리에겐 이미 익숙한 이미지다.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FNpI_-uMxbLFe-wfp2ORw1PyL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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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플 제품이 이뻐 보이는 이유가 곡선 때문이다? - 애플이 의도한 아름다운 곡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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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8:16:16Z</updated>
    <published>2024-07-22T15:3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플 제품을 사용해 본 사람들이 자주 하는 말이 있죠. 애플만의 갬성이 있다고. 애플이 워낙 마케팅과 광고를 잘하는 회사이기도 하고 제품들간의 연동성도 뛰어나 애플만의 생태계를 구축한 것은 이미 너무나도 잘 알려진 이야기일 겁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단순히 애플의 마케팅과 연동성에만 혹해서 '애플 갬성'에 빠지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들이 애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l3aY-wlpkZsp7FJG1X1yHks75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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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게임하면서 뜨는 고정키, 뭐하는 놈일까? - 고정키에 숨겨진 아름다운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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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5:31:22Z</updated>
    <published>2024-07-22T06: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컴퓨터를 하다가 실수로 Shift키를 연속적으로 눌러&amp;nbsp;&amp;ldquo;고정키를 켜시겠습니까?&amp;rdquo;라는 알림이 뜬 적이 있을 겁니다.&amp;nbsp;아니오를 눌러 창을 닫아도 Shift키를 몇 번 누르게 되면 또다시 나오게 되는 이 알림 창.도대체 윈도우에서 이 고정키라는 기능은 왜 존재하고 있으며 오늘날 과연 사용하고 있는 사람이 있기나 한지 궁금하시지 않으셨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0_luGSE-jzZwfXbYq2EzBwzoN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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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시절 추억의 피처폰, 스마트폰 게임들 이야기 - 그 시절, 우리가 추억하는 게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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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2T15:35:11Z</updated>
    <published>2024-07-22T06:07: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폰의 등장, 피처폰이라는 단어의 탄생 2007년, 애플에서 아이폰을 공개한 뒤 기존에 사람들에게 사용되어 왔던 핸드폰은 피처폰이라는 명칭으로 스마트폰과 구별되게 됩니다.해외에서는 피처폰이 스마트폰에 비해 떨어진다는 의미로 &amp;ldquo;Dumb Phone&amp;rdquo;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 사람들의 통신을 책임졌던 피처폰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Qe%2Fimage%2Ftzavqyx0oMeVBut_qDd99HPRnA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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