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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율잎의 웰니스 텍스트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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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imyulleaf</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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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NFJ 40대 워킹맘: 갭이어 중입니다. 매일 새벽 기록으로 시작하는 기록가입니다. 일주일에 1만자, 연간 50만자를 기록합니다. 기록 하며 성장하는 웰니스라이프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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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21:48: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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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카고 어린이 뮤지엄에서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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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0:41:03Z</updated>
    <published>2026-04-13T00:4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 옷 다 젖었네. 아휴, 우비 입었는데 다 젖은 거야?&amp;quot;  시카고 어린이 뮤지엄의 '워터시티'라는 물의 원리를 체험하는 공간에서 신나게 놀고 이동하려고 아이가 우비를 벗었는데 바지고, 상의고 흠뻑 젖어있었어요. 어린이박물관에서 더 놀게 할지, 이후에는 네이비피어 산책도 하고 대관람차도 타려고 했었는데 다 접고 당장 호텔로 돌아가야 하나 고민도 되었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JSa434l45rT7cPnUCVZkgRMbF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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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와서 느끼는 '긍정적 사고'의 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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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1:29:00Z</updated>
    <published>2026-03-12T17:3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역시 긍정적이야!', '정말 긍정적이다!'라는 말을 종종, 자주 들으며 살아왔다.  나에게 '긍정'은 나 자신을 위함이다.  예를 들어 시험을 준비하다가 결과가 좋지 않았을 때는 당연히 처음엔 실망한다. 하지만 곧&amp;nbsp;'나에게 가장 좋은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시기에 올 거야. 다음번에 결과가 좋을 때 그때 더 좋은 인연을 만나고 더 나에게 맞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cl01rOTXBiigOM1ulO4wzrEQN5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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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기심이 엔진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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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5:00:08Z</updated>
    <published>2026-03-08T15: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엄마, 엄마, 아빠, 아빠, 아빠, 시장, 시장, 시장~!&amp;quot; 한글 쓰기를 하면서 재밌는지 즐겁게 소리 내서 읽으며 쓰고 있다. 작년에는 '한글 어려워~' 하던 만 6살이 된 딸, 빛이. 'EBS 한글용사 아이야'를 보고 에피소드마다 배우는 한글 단어를 세 번씩 써보기를 하고 있는데, 조금씩 이해가 되고 읽고 쓸 수 있는 글자가 많아지자 즐겁나 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ks9dcPGdrVZ2MiVrTFlbY0uAr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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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0피스 디즈니퍼즐을 하고 깨달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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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0:35:03Z</updated>
    <published>2026-02-14T10: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월드에 다녀오고 한창 라이온킹을 좋아하는 빛이! 아빠랑 외출했다가 500피스 디즈니퍼즐을 사왔다. 라이온킹 등 4가지의 테마가 있는 퍼즐이었다.  음, 빛이에겐 아직 500피스 어려울 것 같은데, 싶었다. 처음엔 같이 해보자~하며 앉았는데, 결국 내가 거의 다했다. 그러니까 물론 빛이 어려워서 일 수도 있지만 솔직히 말하면 내가 재미있어서 틈틈히 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uH1KNsrko45wERVYb3YmESxEtJ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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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살았나요, 하루를 처리했나요? - 바쁘게 하루를 보냈지만, 하루의 끝 공허함이 몰려온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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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3T17:21:47Z</updated>
    <published>2026-02-13T1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출근해서 열심히 일하고 때로는 야근까지 한다. 퇴근하고는 외국어 학원, 주 말에는 동호회 모임까지 하루하루 꽉 채워 잘 사는 것 같은데 공허함이 느껴지 는 것은 왜일까?&amp;quot; - 30대 초반 남자 직장인 -  &amp;quot;퇴근하면 저녁 일과 시작. 아이 씻기고 재우다가 같이 기절. 주말에는 가족과 함께 근교 나들이, 도서관, 여행 등 가족 시간 갖기. 그런데 주말의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GLrf1u1DnEnLkCV419hWhqK9A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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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하는 순간, 내 표정은 어떠한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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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9:07:12Z</updated>
    <published>2026-02-10T19: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투두리스트의 미션들로 채워진 것 같았다. 직장에서의 업무는 물론이고, 퇴근 후 집에서도 육아의 미션들이 있었다. '육퇴'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많이 쓰이고 있으니 나만의 이야기는 아니겠지.'  1-2년 전 저의 마음속 이야기입니다. 제 주위의 부모들은 크게 두 유형으로 나뉘어 보였어요. 육아의 고단함 속에서 아이와의 소중한 순간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EBqzzyBw06iFQ6hTexbrtPXC2G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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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어줄 시간은 많진 않고 문해력은 키워주고 싶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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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9:30:52Z</updated>
    <published>2026-02-04T19: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을까? &amp;quot;  아이가 자랄수록 머릿속이 복잡해졌습니다. 전집은 너무 비싸고, 단행본은 종류도 많고, 무엇을 골라야 할지 잘 모르겠었어요.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고 문해력도 키워주고 싶고, 그런데 자기 전 읽어주는 시간은 한정돼 있으니까요. 아이가 클수록 '어떤 책을 고르는 게 좋을지'가 고민이 되었습니다.  유퀴즈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T57VcBP1X69-P9NEwQxFsIO-r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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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년 간의 기록 끝에 정착한 독서기록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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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8:23:54Z</updated>
    <published>2026-02-03T18:2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책을 읽으며, '좋아! 이거야' 하고 공감해도 그때뿐이에요. 막상 읽고 나면 &amp;nbsp;금세 잊어버려요. 기록도 시도해봤는데 제 삶에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어요.&amp;rdquo;  독서 모임 등에서 자주 들리는 고민입니다. 저 역시 몇 년 전 비슷한 고민을 했습니다. 책을 &amp;lsquo;잘&amp;rsquo; 읽고 싶은 마음에 관련 서적을 찾아 읽고, 독서 커뮤니티에 가입해 활동하기도 했지요. 그러다 나의 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_agXeeb8Mb7rxrn3jpA3HrKwy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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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해력을 키우려면 놀이공원에 가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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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14:17Z</updated>
    <published>2026-02-02T13:1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스타워즈 읽어주세요.&amp;quot;  스타워즈에 '스'도 몰랐었던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스타워즈 책을 찾게 된 것은 디즈니월드에서의 '경험'때문이었습니다. 외계 행성에 온 듯한 공간에서 우주선 어트랙션을 타고, 로봇기념품을 고르더니요.  사실 스타워즈책은 아이가 읽기에 꽤 난이도가 높았거든요. 영화의 장면만 몇 장 있을 뿐 줄글책이었습니다. 평소 그림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7Fffpg4gw-fhY3cnMu9JFY61Cb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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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살 아이 일과 습관 들이기, 이 방법은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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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7:03:11Z</updated>
    <published>2026-01-31T13:1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고슴이 팬들이 고슴이 옷정리 하는 거 보려고 기다리고 있대.&amp;quot; &amp;quot;엄마, 사람들이 뭐래?&amp;quot; &amp;quot;아기 고슴이가 어쩌면 스스로 옷을 정리하냐며 다들 놀라고 있어. 이번엔 고슴이 한글공부 하는거 보려고 줄 서 있대.&amp;quot;  요즘 6살 아이와 나누는 대화입니다. 유치원 시간을 제외 하면 우리 집은 거의 고슴이 놀이에 몰입 중이에요.아이에게 '옷 정리해야지. 양치해야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Nv6uRDiDqmZFKgrNVvM0FR6WD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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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월드가 우리를 영화 속으로 들어오게 만드는 법 - 놀이공원에 왔는데 영화 속에 갇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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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01:42:52Z</updated>
    <published>2026-01-20T01:4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즈니 월드'는 '놀이기구'를 타는 것 과는 다르다고는 들었지만 가보진 않았기에 디즈니 스토리가 좀 더 입혀져있는 놀이동산? 4D체험관 같은 기구들인걸까? 라는 두리뭉실한 개념만 있었을 뿐 이었어요. 미국에 잠시 살게 되면서, 머무는 동안 디즈니월드 한 번은 가봐야지 싶었습니다. 극성수기인 연말, 연초를 지나 1월 중순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비성수기라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jEDGW-Pu4pmyL-7rqwxofZBWa1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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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루틴에 재미와 주도성 더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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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6:59:49Z</updated>
    <published>2026-01-13T21: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어떤 수험강의를 하시는 선생님의 말씀이 기억난다. &amp;quot;의지력이 약하다고요? 자신 탓할필요 없어요. 환경을 설정해주면 되요.&amp;quot; 그 이야기가 꽤 기억에 남았다.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하지 못할 때 '왜 처음에는 불타오르다가 나중에는 약해지나' 라고 자신을 탓한적도 있었다. 그런데 그럴 필요 없다. 인정하자. 의지력은 고갈되는 자원이다. 그러니 다른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1pwpMAQ7IlnN_YxzN8tt1Yosl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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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은 감정을 지배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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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14:18:47Z</updated>
    <published>2026-01-11T14: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의 상황으로 미국에 약 2년정도 살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잠깐 살다 돌아간다는 생각때문인지, 집에 최소 필요한 가구는 두었지만 사실상 기능적인공간으로 놔두었던 것 같아요. 편한것으로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이 친구 집에 초대받기도 하고, 지인 집에&amp;nbsp;방문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저도 초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초대한다고 생각하니 저의 공간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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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백의 원고장 미국에서도 부시맨 브래드는 인기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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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23:17:52Z</updated>
    <published>2026-01-05T23:1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웃백스테이크'하면 생각나는 건, 바로 따뜻하게 구워서 나워는 갈색빵, '부시맨브레드'이다. 달콤한 버터랑 먹으면,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배고픈 상태여서 그런지 더 맛있게 느껴지던 그 빵. 식사를 마친 후에 언젠가부터 포장도 해주기 시작했었다.  남편이 마트에서 부시맨브래드 같다며 빵을 사 왔다. 크로거(Kroger)에서 나온 빵으로, 모양은 식빵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sKjQGdhyZ2rUSU8beMyMRJE07W0.png" width="2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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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채색의 일상을 바꾸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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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8:28:26Z</updated>
    <published>2026-01-02T23: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 눈온다!&amp;quot; 남편이 커튼을 걷으며 말하였습니다. &amp;quot;오, 눈오네!&amp;quot; 창 밖으로 함박눈이 바람한점없이 천천히 내리고 있었어요. '예쁘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죠. 그때 아이가 창문으로 달려가 창문에 거의 코를 박을듯 바라보다 &amp;quot;우리가 스노우볼안에 있는 것 같아!&amp;quot; 라고 말했습니다.  스노우볼이라뇨. 몇번의 눈이 왔던 날들 중 하나였던 그 날이, 시간이 지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4aR9l1eooTLAbT_bM7D6YX_Pm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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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림책 &amp;lt;환상적인 상상력 본부&amp;gt;가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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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5:16:42Z</updated>
    <published>2025-12-31T15:1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이와 도서관을 다녀왔다. 차로 30분정도 걸리는 꽤 거리가 있는 곳이지만, 책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재밌는 공간이 있어 빛이 참 좋아하는 곳이다.  평소 디즈니+에서 &amp;lt;블루이&amp;gt;를 좋아하는 빛이는, 도서관에서 '블루이 책'을 발견하고는, 잔뜩 골라왔다. 좋아하는 캐릭터여서 그런지 그 자리에서 함께 빌린 책 6-7권을뚝딱 읽었다. 다시한번 드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lKb51bCGzN1P-pXx7llCid6de4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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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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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7:07:02Z</updated>
    <published>2025-12-28T01: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매일 쓰고 있는 '느낌표 로그'를 일주일 전부터는 노트에 인쇄하여 붙이고 있다. 기록하는 과정 자체로도 일상의 닻이 되어주었지만, 종이로 인쇄하여 노트로 만드니 더 자주 들여다보게 된다. 덕분에 현재 흐르는 일상에 대한 안테나를 더욱 세우게 되었다.  '행복'이라는 말은 참 모호하다. 그런데 행복이라는 마음 상태가 결국 '에너지가 충만한 상태(Ene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VrbJI6ABHVHfcOLSYBQrJ3qr5rM.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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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이 하루 15분 독서로 자책감이 사라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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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17:34:33Z</updated>
    <published>2025-12-16T23:4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5살 빛이와 저녁 루틴으로 잠자리 독서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자기 전 말고는, 특히 워킹맘으로서 퇴근 후 집에 돌아올때면 식사 준비, 씻기기 같은 저녁 일과를 마치고 나면 거의 잠잘 시간이 되었어요. 그래서 잠자리 독서 외에는 아이와 책을 함께 읽는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 책방 사장님께서 『15분 책읽기의 힘』이라는 책을 추천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9PH2w_XEE0qCpgce9O-9klmC5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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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을 쓰고 싶은데 써지지 않는 다면 - 커서 깜빡이는 화면만 바라보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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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22:54:22Z</updated>
    <published>2025-12-10T18: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고 싶은데, 커서만 깜빡이는 화면을 한 시간 넘게 바라보며 쓰고 지우기를 반복하고 있다.' 몇 년 전, 혼자 쓰는 일기에서 사람들과 공유하는 글쓰기로 넘어오면서 가장 자주 겪었던 순간입니다. 한 줄 쓰고 지웠다가, 어느 정도 쓰다가 &amp;lsquo;아닌 것 같아&amp;rsquo;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고. 한 편의 글을 완성하는 데 일주일이 걸리기도 했어요. 글쓰기를 시작한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pvm2JRXSqU_rZ5Pl6KoLxcySxg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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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섹션으로 나눠 회고해보기! - &amp;lt;섹션별회고&amp;gt;실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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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1:57:26Z</updated>
    <published>2025-11-21T11:5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하루를 돌아보며 &amp;lsquo;느낌&amp;rsquo;을 중심으로 하루를 기록하는 느낌표 로그를 쓰고 있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 일어나 몸과 마음의 에너지 상태를 확인한 뒤, 전날의 하루를 돌아보며 일, 느낌, 생각을 적습니다. 하루 중 나만의 시간을 5개의 섹션으로 나눴어요. 지금은 그 중 2개는 OUTPUT, 1개는 INPUT, 1개는 운동, 그리고 나머지 1개는 &amp;lsquo;마음이 이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Ri%2Fimage%2FJFplgvvQTrsjLJOaaOUdLuohj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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