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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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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 많은 사람의 차마 못 한 말 글로 생각 표현하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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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1:02: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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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께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2 - 양산형 디자인이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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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04:01:20Z</updated>
    <published>2025-01-29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양산형 디자인이네요.&amp;quot;  대학원 입학 전 면접 시 교수님께 들은 이야기였다. 대학시절 교수님께 잘한다는 칭찬만 받고, 친구들에게 도움을 많이 주는 삶을 살았다. 첫 직장에서는 3년을 근무하며 한 번도 디자인으로 비판을 받은 적이 없었다. 나는 그것이 나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했고, 어깨가 하늘 높이 치솟아 디자이너로서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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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님께 들은 충격적인 이야기 1 - 색맹이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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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16:37:15Z</updated>
    <published>2025-01-17T01:2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술을 배워본 적이 없다. 대학교 1학년 신입생이었던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 상태의 학생이었다. 정시로 지원한 학교에 붙어 이제 디자인의 'ㄷ'에 대해 알아가야 하는 어린 아이였다. 다른 친구들은 거의 미술학원에서 기본 교육을 받았고, 컴퓨터 프로그램도 모두 익혀온 학생도 있었다.  나는 '포토샵'을 처음 다뤄봤으며, '어도비'가 회사 이름인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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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좀 솔직해 지자. - 나라는 사람 들여다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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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02:39:19Z</updated>
    <published>2025-01-11T01: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들키는 것'을 부끄러워한다. 가면을 쓰고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닌, 다른 사람이 어떻게 느끼고 생각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말한다.  이런 대화 방식에 진심이 있을까? 내가 인간의 솔직한 면에 대해서 이야기하면 '그렇게까지 생각한다고?'라는 반응으로 돌아온다. 하지만 가만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B%2Fimage%2Fi9KFA4Y8AKOyyOI37m3dG1R1t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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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 사수가 없다면? - 행운 발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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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31:14Z</updated>
    <published>2025-01-05T02: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서울에 와서 지금까지 다닌 직장에서 나는 기업 내 1인 디자이너였다. 마냥 어렸던 1년 차 때는 너무 자랑스러웠다. 잘한다 잘한다 소리만 들었던 대학교를 갓 졸업한 24살 사회초년생이 1인 디자이너를 맡았다는 것이 마치 대학생활에 대한 트로피를 받은 것과 느낌이었다.  정말 어린 생각이었지. 2년 차가 넘어갈 때쯤 느꼈다. '이 회사는 내가 만드는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B%2Fimage%2FwmZwHdjaQKE9x8V32Twi74LKv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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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만 주면 학위를 딸 수 있다고? - 특수대학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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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8T04:29:09Z</updated>
    <published>2025-01-04T01: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수대학원에 대한 오해가 참 만연한 것 같다. 이러한 오해들이 시원하게 풀렸음 하는데,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다 보니 아니야!!라고 하는 글이 잘 없는 것 같다. 이에 특수대학원에 다니며 뼈저리게 느껴지는 것들에 대해 적어보려고 한다.  처음 대학원에 대해 알아보며 나에게 맞는 대학원을 선정할 때 내가 생각했던 것은 직장을 병행하며 디자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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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서는 사람의 이야기 - 경험의 차이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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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31:43Z</updated>
    <published>2025-01-03T0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집단에 속해 보면 나서는 사람과 따르는 사람, 열정적이고 진취적인 사람과 묵묵히 해내는 사람이 한 데 섞여있는 형태를 볼 수 있다. 정말 다른 모양새의 사람들은 항상 공동체를 이루며 우리 사회를 형성하고 서로 협력하며 발전해나가고 있다. 어느 모양이라도 빠지면 안 되는 사회 구성원들이다. 나는 이 가운데에서 &amp;lsquo;나서는 사람&amp;rsquo;의 역할을 맡고 있다.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B%2Fimage%2FIzTAAi6JPbdgafRnJg7xXexiE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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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대학원 3학기를 마치며 - 열심히 했지만 열심히 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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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2:32:24Z</updated>
    <published>2025-01-02T01: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옥 같았던 3학기가 끝났다. 4학기가 되면 진짜 지옥이 펼쳐진다는데 이번 학기는 논문+무한과제로 온몸을 불살랐다.  대학원을 다니면서 이렇게까지 종강을 바란 적은 없었는데 정말 쉽지 않은 길이다. 정말 멋지고 다양한 사람들이 한 데 모이기 때문에, 그들 사이에서 미운오리새끼 느낌을 (스스로) 받지 않으려면 끊임없이 배우고 노력해야 한다. 나는 사실 대학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B%2Fimage%2FGYlZV1ZFfEUSOaA963D71iJWAQ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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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대학원, 학교 선택은 어떻게 할까? - 대학원 진학을 위한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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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7:34:28Z</updated>
    <published>2025-01-01T02:0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 대학원 갈 거야!라고 하면 주변에서들 &amp;ldquo;학벌세탁 하니?&amp;rdquo;라고들 한다. 진심으로 간절하게 대학원 진학을 꿈꾸는 사람들에겐 약간은 상처가 되는 말.. 하지만 내가 대학원에 가겠다고 결심을 한 상태에서는 주변 말 아무것도 신경 쓰면 안 된다! 이제부터는 나만이 날 믿어줄 수 있는 그런 세상으로 나아갈 것.. 이니까......  나는 대학원을 가야겠다고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B%2Fimage%2FTookiFOTG1smC9lfM_4jP2uI9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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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대학원에 가려고 한 이유 - 방향성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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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7:28:53Z</updated>
    <published>2024-12-31T02:0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대학원을 생각하게 된 건 첫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느꼈던 생각 때문이었다. 나의 첫 회사는 병원이었는데, 병원 내의 1인 디자이너였다. 규모가 꽤 큰 병원의 인하우스 디자이너, 게다가 1인이다 보니 여러 가지 업무를 해야 했다. 나는 시각영상디자인 전공인데, 리플렛, 브로슈어 등 편집디자인부터 판넬, 포스터 디자인 심지어는 원내 사인물 디자인, 제품디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fB%2Fimage%2FWAMOBUpU7t-TVC6DJ8WGu1U6p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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