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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nelyplan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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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onelyunivers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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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airytales of yesterday will grow but never die</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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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7:1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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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먼저 다가갈 수 있는 용기 - 리딩스파크 6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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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22:23:19Z</updated>
    <published>2024-09-26T22: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관심갖고 다가가면 좋은 친구가 생길지도 몰라. 계산적인 게 무조건적으로 좋은 건 아니야. ​ - 이걸 그때 알았으면 좋았을 텐데 말이다. 그랬으면 그때를 조금 더 빛낼 수 있지 않았을까. ​ 홀로 남겨진 나 그때의 나는 어쩌면 용기가 가장 부족했다. ​ 하지만 이를 깨닫고 누군가에게 먼저 손을 내밀기에는, 그러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다. ​ -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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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날의 우리를 회상하며 - 리딩스파크 5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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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22:24:00Z</updated>
    <published>2024-09-19T22:1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웠던 햇살, 공허함을 채워줬던&amp;nbsp;매미 소리, 살랑살랑 부는 바람 너머에는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던 너의 머리카락 이마에 송골송골 맺혔던 땀방울 그리고 날 보며 미소짓는 네가 있었다.  여름이 다 지난 지금 돌아보니, 그때의 우리는 참으로 찬란했구나.  after reading 「여름을 한 입 베어 물었더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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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상(飛上) - 리딩스파크 4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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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9T22:17:11Z</updated>
    <published>2024-09-12T23:3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잖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나에 대해 알려고 하지도 않으면서, 그렇게 쉽게 턱턱 내뱉는 그 말이 너무나도 역겹다. 그런 말 한 마디가 필사적으로 늪에서 빠져나오려는 이를 다시 늪으로 밀어넣는다는 사실을 너는 죽어도 모를 것이다. 물론 내 모든 걸 알아달라는 건 아니다. 나도 그럴 마음 없고, 너도 들을 생각 없을 테니까, 그런 기대 따위 접어버린 지 오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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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감 없이 살아가는 모든 것들에게 - 리딩스파크 3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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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22:14:40Z</updated>
    <published>2024-09-05T22: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도 목소리가 있습니다. ​비록 지금은 작고 보잘것없지만, ​가끔은 남들에게 드러내기 힘들지만, ​언젠가 내 목소리가 하늘까지 닿으리라 믿고 있습니다. ​ ​망설였던 순간들도 있었습니다. ​좌절했던 순간들도 물론 있었죠. ​하지만 이제는 압니다. ​내 목소리는 충분히 커질 수 있다는 걸요. ​ ​그러니 꼭 잊지 말기를 바랍니다. ​당신도 언젠가는 반드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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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가 - 리딩스파크 2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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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9T22:04:27Z</updated>
    <published>2024-08-29T22: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해'  많은 사람들이 쉽게 내뱉지만, 반대로 많이들 꺼내기 어려워하는 세상에서 가장 모순적인 말  누군가를 따뜻하게 품어줄 수도 있고, 반대로 누군가를 차갑게 가둘 수도 있는 세상에서 가장 이중적인 말  당신은 그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가  after reading 「당연하게도 나는 너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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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脫)완벽주의 : '허술함'의 미학 - 리딩스파크 1주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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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22:13:39Z</updated>
    <published>2024-08-22T22: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했다. 영원한 건 절대 없다고. 그것과 비슷한 맥락인 것 같다. 세상에 완벽한 건 없다. 다시 말해, 모든 것에는 반드시 한계가 따른다. 그게 약품이든, 건강기능식품이든, 국가 정책이든, 한 사람의 역량이든.  완벽한 사람을 꿈꾸는 사람들은 차고 넘쳐난다. 하지만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 털어서 먼지 안 나오는 사람이 있겠는가? 과거사가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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