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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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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교만하지 않게 사랑의 지혜를 나누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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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13: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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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걸쳐있는 것 - 분류에 속하지 않는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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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4:07:02Z</updated>
    <published>2024-10-14T02:0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라는 생물은 본능적으로 분류하기를 좋아해요. 복잡한 것을 이해하는 것보다 분류하는 것이 더욱 간편하고 효율적이기 때문이죠.MBTI 성격 유형, 여자와 남자, 착한 사람과 나쁜 사람 등, 그 증거는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어요.하지만 실제 세상은 그렇지 않아요. 우리는 모두 경계선 그 사이 어딘가에 속해 있어요.그렇기 때문에 '나'는 나로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pC%2Fimage%2F0o4Al2tSVr_N99n1elwM2jgtsn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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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은, 균형을 추구한다 - 폭풍 전야의 하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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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1:59:49Z</updated>
    <published>2024-10-14T01: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폭풍이 오기 전의 하늘이 제일 아름답다고 하죠? 일본 여행을 갔을 때, 이 말이 진실이란 것을 알 수 있었어요!   한여름의 습한 저녁이지만 어딘가 시원함이 느껴지는 온도. 하늘이 반으로 나뉘고, 고요한 바람 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 순간. 이 풍경을 언어로 묘사하면 이 감동이 깨질까 봐, 친구와 저는 한참 동안 하늘만을 보고 있었어요.   이 경이로운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pC%2Fimage%2FyxX9SPC2ROfqR47EZ6G6RH7_E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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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는, 나의 이별들 - 0. 들어가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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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5:30:37Z</updated>
    <published>2024-10-13T14: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일생은 만남과 이별로 가득하다. '영원'은 없기에, 만남과 이별은 하나라는 것을 우리는 알고 있다. 이별은 슬픔의 전유물은 아니다. 때때로 아름답기도, 찬란하기도, 통쾌하기도 하다. 각자마다 그 성격이 달랐지만, 항상 큰 변화를 가지고 왔다. 이별하는 동시에 성장하는 순간이기도 하다. 필연적이고,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중요한 과정이다.   과거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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