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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해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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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 제목인 77k는 극 중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액화질소의 온도인 -196&amp;deg;C를 켈빈온도로 표기한 것입니다. 77k는 사이언스 범죄 스릴러 입니다. 맘껏 즐겨주시길 바래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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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21:39: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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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싹 속았수다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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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20:03:32Z</updated>
    <published>2025-08-02T15:2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말할 것 없이 내 인생드라마.  제주 해녀 회장이셨던 친할머니가 일찍 돌아가신 내 엄마 역할로, 손주인 나를 아들처럼 키우셨다. 그렇게 고생만 한 나의 나이 많은 엄마는 내 나이 스물일곱에 드디어 생의 고통에서 벗어나셨다. 지금도 할머니의 살냄새가 또렷이 기억난다. 한창 여드름이 날 시기에 난 할머니의 검버섯을 여드름인 양 짜드렸었고, 할머니는 그 아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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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ar mo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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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10:04:34Z</updated>
    <published>2025-06-09T16: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한 영화를 보는 중이었다.영화의 중반부를 지날즈음 여자 주인공이 달을 보며 남자 주인공에게 이렇게 말했다.&amp;quot;달의 모양이 변하는 것에 따라 지구에 가하는 달의 중력도 달라지나요?&amp;quot;당연히 사실과는 거리가 먼 질문이지만 그 발상이 너무 귀엽고 신선했다.사실 그 영화 전체의 발상 자체가 너무 신선해서 아주 만족스럽게 시청했고, 쌍엄지를 눌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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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을 헤아릴 수 없는 밤(탁한 하늘 탓에) - &amp;lt;잠 못 드는 밤, 빨래를 돌리고&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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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21:40:39Z</updated>
    <published>2025-06-08T15: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과학기술의 발달이 과연 인간의 진화라 할 수 있을까. 아니면 단순히 진보일까.짧은 시간 동안 환경의 변화로 동물들의 먹을거리가 풍족해지고 삶이 윤택해져 개체수가 늘어나 생존방식에 변화가 생긴다면, 혹은 그 반대의 경우라면, 그것도 자연선택이라 말할 수 있을까? 그저 삶의 질의 변화라고 말해야 하지 않을까? 인간의 과학기술의 발전 또한 크게 다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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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occa - Happy! - &amp;lt;우리 삶에 희망을 주는 음악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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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3:01:27Z</updated>
    <published>2025-06-08T01: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그렇듯이, 나 또한 영화, 책, 드라마, 동물들, 실제 사람들과의 대화 등 많은 루트로 감동과 위로를 받곤 한다.  감동과 위로가 없인 일만 하는 생존기계가 되어, 나를 포함한 전 인류를 혐오하게 될 거 같으니까. 나만 그런가? 그럴지도.  여러 가지 루트들 중 특히 난 음악을 통해 받는 감동과 위로가 상대적으로 많은 듯하다.  그리하여 오늘은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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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nsocial socie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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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9:31:37Z</updated>
    <published>2025-06-05T06: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집단생활을 하는 사회적 동물들이다.여러 분야의 사회생활에서 개인의 옳고 그름의 판단에 의해 발생하는 소통, 융화, 불통, 그리고 의견대립 등은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가 늘 겪는 일상의 크고 작은 이슈들이다.이런 거미줄과 같은 관계들, 또 이 관계들을 위한 또 다른 파생적 관계들 사이에서 나 자신의 신념과 윤리잣대는 항상 나 자신을 향해야 하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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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고의 본질적 가치충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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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9:43:14Z</updated>
    <published>2025-06-03T14: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짝 핀 꽃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지만,시든 꽃은 사람들의 무관심이 아닌, 멸시와 저주를 받는 법. 아름다운 것들과 그렇지 못한 것들의 차이는 어쩌면 다소 미미할 수 있지만, 그것들이 받는 처우는 아주 극명하지. 삶과 죽음, 탄생과 소멸은 서로 복잡하게 연결된 하나의 이중나선임에도 불구하고 극 대조적인 느낌으로 받아들여지듯이. 마치 천국과 지옥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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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술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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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6T15:36:54Z</updated>
    <published>2025-01-09T16: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티브 잡스는 어느 인터뷰에서 말했다. 생명의 가장 큰 발명은 죽음이라고. 찰스 다윈의 생각처럼 자연선택으로 현실에 적응하기 위한 정보를 후세에 전달하려면,디옥시리보 핵산(DNA) 만큼 효율적인 전달 방법이 아직은 없기에.그는 죽었지만, 그의 숭고한 뜻은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어 삶의 방향성을 다양한 분야에 제시했고 지금도 영향력을 주고 있다.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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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목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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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3:19:53Z</updated>
    <published>2025-01-08T04:3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절대 가질 수 없을 거 같고, 자격이 없어 가질 마음조차 없으며, 바라는 마음이 들 때마다 자괴감이 들지만, 너무도 아름답고, 또한 인류의 미래이며,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는 존재.  나에겐 '딸'이란 존재가 그러하다.  이 짧은 글을 쓰는 데에도 한 시간이 넘게 걸린 이유는 자꾸 흐려지는 눈을 닦으며 상상해 가며 썼기 때문이지만, 그래도 어린아이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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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k - #WCI 한국지사 도형, 민준, 그리고 키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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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7:50:21Z</updated>
    <published>2025-01-08T02:3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제가 일본에 여행을 갔다가 지하철을 타게 됐는데요, 지하철 내에서 나오는 안내방송에 충격을 받은 적이 있어요. '지금 외국인 손님이 많아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안내방송이었어요. 저처럼 일본어를 할 줄 아는 외국인들은 듣고 얼마나 놀라거나 실망했겠어요. 일본의 자국민주의와 우월주의는 본인들은 자각하지 못하지만 어디에나 만연해 있어요. 항상 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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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이 아름다운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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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7:05:29Z</updated>
    <published>2024-11-07T07: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언제나 밝고 늘 슬픈 마음을 갖고 산다.  언뜻 모순적이게 들릴 수 있지만,   밝음의 반대말은 어두움이고, 어두움이 꼭 슬프다는 말은 아니기에.   오늘도 나는 밝게, 늘 울 준비가 되어있는 몽글몽글한 마음으로 하루를 보낸다.   이 마음은 아름다운 세상에 대한 찬사일 수도,   또 모진 세상에 대한 나의 비련하고 애통한 마음의 표출일 수도 있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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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 란 - 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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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8:01:20Z</updated>
    <published>2024-10-28T17: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의 반을 봤을 때, 도저히 못 참겠다 느꼈다. 역사에 대해서는 안 적겠다. (개인적으로 심용환 키즈이기에) 이 수많은 고급 인력들을 갖고 뭐 하는 짓인가. 그 시절에 나 안 살았으니 내 X대로 하면 된다는 마인드인가? 고증이 필요했으면 공부를 더 했던가, 액션에 관심 없는 스타일이면 액션 비중을 줄이던가. 아니, 차승원 배우는 무슨 죄야? 선조가 히스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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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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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57:34Z</updated>
    <published>2024-10-27T04:0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짧은 성취감과 그보다 긴 보람으로 산다.  -사람은 사랑을 먹고, 사랑을 베풂으로 산다.  -사람은 기쁨을 기뻐하고, 슬픔을 슬퍼하며 산다.  -사람은 추운 겨울에도 다시 올봄을 기대하며 산다.  -사람은 한 낱 미물의 끈질기고 강인한 생명력에 용기를 얻어 산다.  -사람은 따뜻한 차 한잔으로 시작할 수 있는 새로운 하루가 주어짐을 감사해하며 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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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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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02:53:01Z</updated>
    <published>2024-10-27T02: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 두 뺨이 아릿하도록 스쳐 지나는 차가운 산들바람은 지난겨울의 아쉬움이자 미련이요, 새롭게 찾아온 봄의 페르소나이다.  우리는 매 순간, 타인에게 우리가 어떤 사람으로 기억될지 선택할 수 있기에. 나는 포근한 사람으로 기억 속에 남고 싶기에.  겨울은 위로로 다독이고, 봄에겐 반가운 인사로 두 팔을 벌려 맞이해야지.  나를 빗겨주는 고양이의 쓰라린 혓</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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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 #결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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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56:56Z</updated>
    <published>2024-10-27T01:5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원래 아주 어릴 적부터 열등감을 갖는 데에 익숙해져 있어. 자신은 인지하지 못하거나 아님 인정하지 못하겠지만 말이야. 가지고 싶은 물건이나 재능을 이미 갖고 있는 사람을 내가 처음으로 인지하는 그 순간, 열등감의 씨앗이 뿌려지는 것이거든.이 열등감의 씨앗이 싹이 트고 뿌리내리며 자라기에, 욕망의 집약체인 우리의 마음이 얼마나 비옥한 토양인 줄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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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7k - #윤지와 선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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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19:44Z</updated>
    <published>2024-10-25T06: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아의 말이 끝이 났는데도 나는 잠시동안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믿어지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었다. 단편소설 분량은 될 법한 장황한 내용을 한 번의 막힘도 없이 술술 내뱉는 선아의 언변술과, 차갑도록 흔들림 없이 확신에 찬 눈빛까지. 나는 선아가 방금 내게 들려준 이야기가 사실이 아니라고 할지라도 믿고 싶은 마음이 들정도로 그 이야기에 아니, 화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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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겨울의 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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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23:37:27Z</updated>
    <published>2024-10-22T23: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응원한다. 너를, 그리고 나를.  너무도 마땅히 행복할 자격이 있는 너를.  더 나은 날을 찾아 떠난 너를.  '나'라는 익숙한 슬픔을 떠난 너의 용기를.  어떠한 선택과 여정에서든  결과만큼 과정 또한 늘 행복이길.  생각과 정서가 맑은 너라서,  너와 함께하는 모든 이들도  너로 인해 항상 따사로운 봄이길.  내가 준 아픔들은 나와 함께 모두 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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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쉼, 그리고 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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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23:28:16Z</updated>
    <published>2024-10-22T23: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 여행 중 고단함에 잠시 짐을 내려놓은 그대여.  해진 운동화와, 보이지도 않는 멀고 먼 목적지에  주저앉아 낙담하지 마라.  지나온 수많은 시련과 고초 속에서도 그대는  뜨거운 심장으로 떨어지는 땀과 눈물을 말렸고,  풍요롭지는 않았지만 부족함이 없어  주변에 나누며 살 수 있었던 감사한 그 많은 날들은  진한 향기로 가슴에 고이남아  앞으로 그대의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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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오늘을 맞이하는 어제의 끝자락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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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5:20:25Z</updated>
    <published>2024-10-22T15: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이 터오는 조용한 이 시간을 나는 좋아한다.  밤 사이 휘몰아치던 폭풍우와 집채만 한 성난 파도들도  온화한 달빛에 모두 진정되어 아련히 스러지고,  고요한 광명이 포근한 솜이불처럼 온 대지를 찬찬히 덮는 이 시간. 어제의 그 고뇌는 얼마나 하찮고 부질없었던가.  공포로 흘렸던 눈물은 그저 두 눈에 말라붙은 딱지로만  그 부끄러운 흔적을 찾아볼 수 있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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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묘 - 영화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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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7:09:30Z</updated>
    <published>2024-07-28T05:5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묘를 뒤늦게 보았다. 그것도 이틀 동안 세 번. 영화 좋아한다는 놈이 파묘를 왜 이제야 봤냐고? 할 말 없다. 파묘가 개봉할 당시 방황에 합당한 이유가 있었고, 지금까지도 그 파장의 영향권에 있다.(11년간 동거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졌다. 사실, 서로를 놓아줬다는 표현이 맞다. 각자 친구가 없기에 서로 제일 친한 친구로 가끔 만난다.) 파묘의 장재현 감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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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아내의 모든 것 - 영화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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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22:24:10Z</updated>
    <published>2024-07-27T04:3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아내의 모든 것'은 임수정의 연기 변신과, 류승룡의 터닝 포인트, 이선균의 내공을 볼 수 있는 영화다. 나는, 내 최애 드라마 다섯 편 중 두 편이 이선균 배우님이 출연하신 작품이다. 처음 시작하는 영화 리뷰에서 이선균 님의 영화를 거론하는 건 나 자신도 도전이다. '아픔부터 먼저 밟고 일어나자' 라는 마음인 걸 알아 주시길. 첫 리뷰에서 짧게 쓰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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