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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인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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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텍사스 보딩스쿨을 다니고 있는 미국 고등학생의 성장 일기 - 유학 생활, 덕질 생활, 잡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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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8T00:03: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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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를 만드는 여자 노희영에게 배우는 미국 대학 입시 - 펄스널 브랜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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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6:16:56Z</updated>
    <published>2025-06-21T14: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대학교 입시를 경험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원서를 준비하며 자신에 대해 깊이 고민했던 시간을 기억할 것이다. 흔히 대학 입시의 &amp;quot;꽃&amp;quot;이라 불리는 에세이, 즉 Personal Statement를 어떻게 써야 할지 고민하던 중, 나는 유튜브를 통해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이라는 인물을 알게 되었다. 단순히 재미로 시청했던 영상이었지만, 미국 유학 컨설턴트들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yriD6n1G9FQhBC42LyEGqbP1Q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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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항에서 일어난 두 번의 실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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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2:51:23Z</updated>
    <published>2024-08-13T07: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9학년 때 처음으로 혼자 미국을 떠났을 때 나는 엄청난 실수를 저질렀다. 텍사스 공항에 도착한 뒤 나는 학교 친구와 보안 통과를 위해 줄을 섰다. 내 친구는 미국 시민권자라서 내가 서 있는 줄보다 더 짧은 줄에 서있었다. 친구가 먼저 짐을 찾으려 들어갔고 내 짐도 찾아주었다. 보안을 끝내고 나온 나는 친구가 내 트렁크를 가지고 나온 줄 알고 내 트렁크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ijf0IAaAQtn_5aasNyJ0_U-w9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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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로 말하면 덜 싸운다 - 영어로 말하면 한국어로 말하는 것보다 덜 싸운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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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01:25:52Z</updated>
    <published>2024-08-08T21:5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방과 영어로 말하는 것이 한국어로 말하는 것보다 덜 싸운다고 누구한테 들었다.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된 건지는 검색을 해봐야 하겠지만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그런 것 같다.  실제로 우리 부모님이 아는 부부 중에 한국어와 영어를 둘 다 쓸 줄 아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일상에서는 한국어를 쓰시고 회사 (두 분 다 같은 회사에 다니신다)에서 일을 할 때는 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JG0gbgyRgf3dMCJ5-C2FuuYur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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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급식이 맛없는 미국 고등학교에 입학하면 생기는 일 - 미국 학교 급식에 김치가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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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5Z</updated>
    <published>2024-08-07T13: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고등학교가 급식이 맛없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사립학교는 학교에서 급식업체와 계약을 하기 때문에 예외 기는 하지만 우리 학교 급식은 사립학교인 것을 감안하면 형편없다고 해도 될 것 같다.  미국에&amp;nbsp;유학 하러 가기&amp;nbsp;전에 유학생 브이로그를 많이 보았다. 미국 음식이 맛없다는 사실은 이미 알고 있었고 유학생들이&amp;nbsp;한식을&amp;nbsp;직접 요리하는 것도 많이 보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1FkNG38lF3yuM5hsJsgZKaiuR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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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는 지우개다 - 생각이 너무 많다면 글을 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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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3:19:24Z</updated>
    <published>2024-08-06T02: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머릿속에는 수많은 생각들이 구름처럼 떠다닌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와중에도 내 머릿속에는 이 글을 마치고 해야 할 일을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하나를 집중하려고 하면 수많은 할 일들과 생각들이 내 머릿속을 뒤집어 놓는다. 컴퓨터 앞에 앉아 가만히 멍때리는 나 자신을 몇 분 뒤에 발견하기도 한다.  과외활동, SAT, 전공, 바이올린, 미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P7znge2moAbmEDQq5V4OBln1O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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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암살교실 명언 - 일본 애니메이션 추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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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14:03:13Z</updated>
    <published>2024-08-04T11: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애니메이션 중에는 제목은 정말 이상하지만 막상 시청하면 예상한 감동의 10배 이상은 뛰어넘을 때가 있다. 암살교실이 가장 대표적인 예시인 것 같다. 중학교 때 처음 보고 잊고 지내다가 우연히 과거에 적은 명언 노트를 찾아 정리해보려고 한다.  교사로서 가장 기쁜 순간은, 망설이면서 학생에게 가르침을 준 것에 학생이 확실히 대답해 줄 때입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NigWp9_aWHHdPoQy1mcX8P9TG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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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들의 브런치를 읽으면 드는 생각 - 진정성이 묻어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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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0T01:10:14Z</updated>
    <published>2024-07-31T23: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글을 써야 할지 잘 모르겠을 때 '브런치 스토리 나우'에 들어가 실시간으로 올라온 다른 사람들의 글을 읽는다. 나도 비슷한 경험을 한 적이 있는데 저렇게 표현해서 쓸 수도 있구나 감탄하기도 하고 사적인 스토리를 자세하고 거리낌 없이 서술하는 용기가 대단하다고 느끼기도 한다.  모든 사람들의 글이 그런 건 아니지만 보통 브런치 스토리에 올라오는 글은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R9dFwwnKiibCxWMzNEfm9nBmf7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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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학생이 텍사스에서 한국이 가장 그리운 순간 - 한국이 정말 살기 좋은 나라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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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5:59:34Z</updated>
    <published>2024-07-29T01:1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당연하지 않다고 실감할 때 비로소 우리는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는다. 미국에서 유학 시절을 2년 정도 보내보니 한국에 와서 사소한 것에 감사하는 일이 많이 생겼다.  우리 기숙사에서는 학생들을 위해 월요일과 목요일에 월마트 트립을 운영한다. 가장 가까운 월마트는 우리 학교에서 차를 타고 30분 거리다. 이동시간만 1시간. 장 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42aNPzYzK0xypoxcWftXiYsJ76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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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고등학생 때 텍사스로 조기유학을 간 이유 - 확고한 목표 없이 조기유학을 결심한 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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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6:00:41Z</updated>
    <published>2024-07-22T08: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나이로 고등학교 2학년, 조기유학을 떠난 지 2년이 지나고서야 나 자신에게 왜 유학을 온 건지 질문을 던졌다. 미국 고등학교에서 10학년을 마치고 여름방학을 시작함과 동시에 부모님과 차근차근 전공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아직 어느 분야에서 일하고 싶은 생각도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대학교를 졸업하고 미래에 한국에 정착하고 싶은 건 확실하다. 꿈과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2t0%2Fimage%2FWqL4rW53jkoFBUAH9BZWa3ZwK6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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