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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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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자신만의 속도로 걸어 보려 한다. 늦어져도 괜찮다, 방향만 잃지 않으면. 뜻 맞는 이들을 만나 더불어 걸을 수 있으면 더욱 좋고 ... ^_^</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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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0T21:3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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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인플레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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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9:37:05Z</updated>
    <published>2026-04-12T09:3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쇼크(Energy Shock)와 인플레이션(Inflation)의 관계는 우리 경제를 뒤흔드는 강력한 매커니즘 중 하나입니다. 시스템과 기술적 돌파의 관점과 연결하여 경제 논리를 살펴봅니다.  ​@ 에너지 비용 상승 ​에너지 쇼크는 모든 물가의 기저를 건드립니다. 에너지는 거의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생산 및 운송에 필수적인 투입 요소이기 때문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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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매트릭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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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09:20Z</updated>
    <published>2026-04-07T12:0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시온 ~ 마지막 희망, 에너지 자급자족 ~ 매트릭스에서 탈출한 인간들의 지하 도시 시온은 기계 문명과는 대조적인 삶을 보여줍니다. 원시적인 자급자족에 따라 그들은 지열이나 다른 제한적인 에너지원에 의존하며, 기계의 추격을 피해 힘겹게 살아갑니다. 그들의 에너지는 생존 그 자체를 위한 것이며, 풍요나 통제를 위한 것이 아니지요. 그들의 에너지 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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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매트릭스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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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12:09:59Z</updated>
    <published>2026-04-07T12:0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화 매트릭스의 세계관은 단순한 디스토피아를 넘어, 궁극의 에너지 쇼크가 불러온 미래를 보여줍니다. 이 관점에서 미래의 에너지 위기를 재해석하면, 인류가 직면한 가장 근본적인 생존 위협과 그로 인한 파격적인 사회 구조 변화라 하겠네요.  @ 매트릭스의 기원 ~ 우리가 하늘을 가렸다 ~ 영화 속 모피어스의 설명처럼, 과거 인류는 인공지능(AI)과의 전쟁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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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대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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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3:24:45Z</updated>
    <published>2026-04-06T03: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쇼크라는 거대한 위기는 역설적으로 우리 사회의 에너지 체질을 뿌리부터 바꾸는 에너지 대전환(Energy Transition)의 가장 강력한 촉매제가 됩니다. ​기존의 화석 연료 중심 시스템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하고 독립적인 구조로 가는 에너지 대전환의 로드맵을 살펴 봅니다.  ​@ 공급의 전환 ~ 사오는 에너지 &amp;rarr; 우리 곁의 에너지 ~ ​과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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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인공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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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8:31:27Z</updated>
    <published>2026-04-05T08: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쇼크 시대의 AX는 에너지를 아껴 쓰자는 캠페인을 넘어, AI가 에너지를 가장 똑똑하고 값싸게 관리하게 만들려는 기술적 혁명을 지향합니다. ​만약 정부가 긴급재정명령권을 검토할 만큼 위급한 상황이더라도, 전국에 AX가 적용된 지능형 전력망이 깔려 있으면 충격파를 훨씬 부드럽게 흡수할 수 있을 겁니다. ​과연 에너지 위기를 돌파하기 위한 AX(AI</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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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트릴레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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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04:51:40Z</updated>
    <published>2026-04-02T04: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정부와 기업이 마주하게 되는 가장 어려운 숙제가 바로 에너지 트릴레마(Energy Trilemma)입니다. 세 가지 목표가 서로 얽혀 있어, 하나를 해결하려 하면 다른 하나가 후퇴할 수 있는 딜레마를 의미하죠. 에너지 쇼크 상황에서 이 세 가지 축 사이이 긴장이 보다 높아질 수 있겠네요.  @ 에너지 트릴레마 ~ 세 가지 기둥 에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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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긴급재정경제명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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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2:43:30Z</updated>
    <published>2026-03-31T12: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위기가 국가 경제를 흔들 정도의 비상사황이 되면, 정부는 국회의 입법을 기다릴 여유 없이 즉각적으로 효력을 발휘하는 '긴급재정경제명령권(헌법 제76조)'을 검토하게 됩니다. 에너지 쇼크 상황에서 이 강력한 권한이 어떻게 발동되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 긴급재정경제명령권이란? ​대통령이 국가의 안위나 경제 보위를 위해 법률의 효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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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생에너지 발전량 ~ 전기차 보조금 지역 차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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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1:51:40Z</updated>
    <published>2026-03-31T01:5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전기차 보조금의 미래 지금까지의 전기차 보조금이 지자체의 예산에 따라 정해졌다면, 앞으로는 &amp;quot;그 지역에 친환경 에너지가 얼마나 많은가?&amp;quot;가 보조금 액수를 결정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수 있지 않을까요?  @ 출력 제어 해결 ~ 버려지는 에너지를 줍는 전기차 ~ 제주도나 전라도처럼 태양광과 풍력 발전소가 많은 곳은 낮 시간에 전기가 너무 많이 생산되어 오히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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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한국 vs 일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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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5:05:41Z</updated>
    <published>2026-03-29T05:0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중동 지역의 불안정으로 인한 에너지 쇼크가 발생했을 때, 한국이 일본보다 더 큰 타격을 받는 이유는 단순히 &amp;quot;기름이 없어서&amp;quot;가 아니라, 두 나라의 에너지 체력과 산업 구조의 차이 때문입니다.  @ 에너지 비축량 ~ 버티는 힘의 차이 ~ 일본은 과거 1970년대 오일쇼크를 겪으며 국가 차원에서 에너지를 쌓아두는 '비축 시설'에 엄청난 공을 들였습니다. 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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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미래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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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3:04:07Z</updated>
    <published>2026-03-26T12:5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최근의 에너지 쇼크는 단순한 가격 상승을 넘어, 우리가 에너지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방식 자체를 뿌리부터 바꾸라는 신호탄과 같습니다. 이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미래비전'의 핵심은 공공의 인프라와 민간의 기술이 만나는 지점에 있습니다. 우리가 맞이할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요?  @ 에너지 민주주의 ~ 누구나 에너지를 팔 수 있는 ~ 지금은 대형 발전소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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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 제3섹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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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06:26:26Z</updated>
    <published>2026-03-24T06:2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쉽게 말해 제3섹터는 정부(제1섹터)의 공익성과 민간 기업(제2섹터)의 효율성을 합친 '하이브리드' 운영 방식이에요. 공공기관의 신뢰도와 민간의 아이디어를 섞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이죠. 동네에 새로운 도서관이나 에너지 센터를 만든다고 가정하면 몇 가지 선택이 있어요.  @ 구조 잡기 ~ 누가 돈과 기술을 낼 것인가?~ 먼저 공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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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쇼크 ~ 전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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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06:33:05Z</updated>
    <published>2026-03-23T05:3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쇼크'라는 위기를 '전기화(Electrification)'라는 기회로 바꾸는 과정은 우리 경제의 체질을 바꾸는 핵심 열쇠입니다.   @ 에너지 쇼크 ~ 화석 연료의 불확실성 폭발 ~ 에너지 쇼크는 우리가 주로 쓰는 석유, 가스 같은 화석 연료의 공급이 끊기거나 가격이 크게 오를 때 발생합니다. 우리나라는 에너지를 거의 다 사 옵니다. 중동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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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 포스마주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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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0:40:00Z</updated>
    <published>2026-03-21T00: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시장이나 국제 거래 뉴스에서 종종 들리는 '포스마주르(Force Majeure)'는 우리말로 '불가항력(不可抗力)'이라고 부릅니다. 전쟁이나 천연재해처럼 &amp;quot;사람의 힘으로는 도저히 어쩔 수 없는 상황&amp;quot;이 터졌을 때 사용하는 법적인 면죄부라고 이해하시면 쉽습니다.  @책임 회피의 방패 ~ &amp;quot;내 잘못이 아니에요&amp;quot; ~ 보통 계약을 어기면 엄청난 위약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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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스 수급 불안 -&amp;gt; 전기요금 상승 압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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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11:29Z</updated>
    <published>2026-03-19T23: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정학적 요인에 따른 가스 수급 불안이 우리네 전기요금 고지서까지 영향을 미치는 과정은 마치 '도미노 현상'과 같습니다. &amp;quot;가스는 가스고 전기는 전긴데 왜?&amp;quot;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우리나라 전력 구조를 보면 그 이유와 경로가 드러납니다.  @ 연료의 경로 ~ 전기를 만드는 '비싼 땔감', LNG ~ 우리나라는 전기를 만들 때 석탄, 원자력, 그리고 LN</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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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안보, 2026년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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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0:34:09Z</updated>
    <published>2026-03-19T00: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6년형 에너지 쇼크가 과거의 위기들과 비교했을 때 왜 더 까다롭고 복잡할 수 있습니다. 그 차이점을 핵심 포인트별로 간략하게 살펴 볼까요?  @ 범위의 확장 ~ 석유를 넘어 '모든 에너지'의 위기 ~ 과거의 에너지 위기는 주로 '석유(Oil)' 가격이 오르는 문제였습니다. 주유소 기름값만 잘 버티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했죠. 하지만 2026년의 쇼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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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상반기, 에너지 쇼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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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0:24:30Z</updated>
    <published>2026-03-19T00: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스에서 '에너지 쇼크'가 언급되고 있는데, 경제 전문가들이 왜 지금 이 시점을 유독 긴장하며 지켜볼까요? 그 배경에 '에너지 3재(三災)'라는 키워드가 있네요.  @ 3대 악재 지금 에너지 시장은 세 가지 커다란 파도가 동시에 몰려오는 상황과 비슷합니다.  * 지정학적 '도미노' 불안: 중동 지역의 갈등이 단순한 교전을 넘어 석유 수송로(호르무즈 해협 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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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주가 재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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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27:31Z</updated>
    <published>2026-03-17T09:4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후반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한국 증시의 급한 상승세를 경험하면서, 한국 증시가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는 점에 이견이 없을듯 합니다. 그 가운데 현재 상황을 '재평가'의 관점에서 짚어보는 논의가 많습니다.   @ 신뢰 회복 &amp;amp; 질적 성장 최근 지수가 가파르게 오른 것이 '키 맞추기' 중이라는 관점입니다.  * 실적의 뒷받침: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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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 안보, 경제 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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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7:28:48Z</updated>
    <published>2026-03-16T12:48: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에너지 자원 안보라는 말이 어렵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 우리가 매달 내는 '보험'과 그 원리가 매우 비슷합니다. 평소에는 생돈이 나가는 것 같아 아깝지만, 사고가 났을 때는 집안 기둥뿌리가 뽑히는 걸 막아주는 보험처럼 말이죠.  @ 사고 대비 비용 (안보 비용=보험료) 우리가 건강보험이나 자동차 보험을 드는 이유는 '혹시 모를 불행' 때문입니다. 에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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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가 상승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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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00:09:19Z</updated>
    <published>2026-03-15T00: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국은 원유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국제 유가 상승은 마치 '우리 집 가계부'와 '국가 전체의 성적표' 모두에 영향을 주는 강력한 변수입니다.   @ ​국제 유가가 '전 세계 경제가 너무 좋아서(수요 증가)' 오르는 경우에는 우리 수출품도 잘 팔려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최근처럼 '지정학적 불안(공급 불안)'으로 오를 때는 한국 경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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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비자 선택권 vs 자국산 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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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2:40:08Z</updated>
    <published>2026-03-14T02: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공해차(전기차, 수소차)와 배터리, 태양광 보조금을 줄 때 '자국산을 우대하는 정책'은 최근 전 세계적인 트렌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합의 도출이 어려운 이슈입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이나 우리나라의 최근 보조금 개편안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찬성, 국익 우선 &amp;quot;우리 국민부터 챙겨야 합니다.&amp;quot; 찬성 측은 보조금이 결국 국민의 세금이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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