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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omo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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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걱정을 꾸다 못해 빌려서 하는 못난 나의 모습이, 상상력이 풍부한 선한 작가로 바뀌기를 꿈꾸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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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0:0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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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의지박약 한 27살이다. - 나는 언제쯤 안정적인 삶을 살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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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7:21:47Z</updated>
    <published>2024-09-05T06:0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한 지 2주 하고 하루가 지났다. 그리고, 미국에서 한국으로 온 지 1년 하고 6개월이 좀 더 지났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자기계발을 해보자 마음먹고, 8시 알람을 맞추고 일어났다. 남편이 해준 볶음밥을 아침으로 먹고 책상에 앉았다. 무얼 해야 하지? 지금 내가 뭘 하고 싶지? 생각하고 멍하니 있다 보니 오후 12시 30분이었다.&amp;nbsp;&amp;nbsp;창밖에는 비가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t%2Fimage%2FEwOTyTQ7J-fAT7UHHFjrJ1rls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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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하니까 당연히 보여 줄 수 있지 - [내 세상의 주인이 된 걸 환영해] - 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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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2:18:57Z</updated>
    <published>2024-08-14T01: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2학년. 친했던 친구들과 억지로 이별하며 나는 전학을 가게 되었다.&amp;nbsp;새로운 환경이, 새로운 생활이, 새로운 학교가, 새로운 친구에 대해서 걱정하다 보니&amp;nbsp;내가 왜 이사를 가고 전학을 가야 하냐고 엄마한테 화를 냈다.&amp;nbsp;새로운 음료수조차도 시도해보지 않으려고 하는 나인데,&amp;nbsp;&amp;nbsp;나조차도 이유를 모르겠는 짜증과 서러움이 밀려오는 시기에 너무 많은 새로운 것들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t%2Fimage%2FtPqolMEiE0aqpLgQTWxLEsusW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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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빛나는 뾰족구두가 갖고 싶어. - [내 세상의 주인이 된 걸 환영해] -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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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2:18:57Z</updated>
    <published>2024-08-09T05: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첫 베프들은 다빈(가명)이와 다빈(가명)이었다. 내 기억 속 첫 베프들 정다빈과 김다빈. 물론 어린이집에 다닐 때에도 분명 과거의 나에게 베프는 있었겠지만 사실 기억이 나지 않는다. 두 다빈이는 이름은 같았지만 성격은 매우 다른 친구들이었다.&amp;nbsp;너무 오래전 일이라 우리 셋이 어떻게 친해졌는지는&amp;nbsp;기억이 나지 않지만, 새로운 유치원으로 옮긴 간 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t%2Fimage%2FuAA4-PpaIWqEbyjsjINgFMfGmI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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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달에는 열심히 하고 싶지 않아 - [내 세상의 주인이 된 걸 환영해] -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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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2:18:57Z</updated>
    <published>2024-08-08T00:4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온라인으로 하는&amp;nbsp;달리기 게임에 빠져있을 때가 있었다. 나는 게임에 크게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사람이지만 초등학교 5학년, 유일하게 이 게임에 빠져 살았다.&amp;nbsp;그 당시에 친했던 친구와 방학 내내 함께 게임을 했다. 그 당시에 친구의 집에는&amp;nbsp;컴퓨터 두대가 있었기에 친구집에서 함께 하거나, 각자 집에서 컴퓨터를 켜고 온라인상에서 만나 열심히 게임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t%2Fimage%2FuUhP4CsBeQD0IBkPZfFnVsI6G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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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세상의 새로운 주인 맞이하기 - [내 세상의 주인이 된 걸 환영해]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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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2:18:57Z</updated>
    <published>2024-08-07T07:1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거를 수없이 회상하고 후회하는 사람이다. 어차피 이미 다 지나간 일인데, 굳이 다시 생각하고 후회하는 게 얼마나 한심스럽고 무의미한지 나도 알고 있다. 지나간 일들을 후회할 시간에 미래의 나를 위해서 노력하라는 말들이 틀렸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너무나도 뼈아픈 충고이자 찔리는 말이니까. 그렇지만 과거의 나와 미래의 나를 연결해 주는 유일한 사람인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t%2Fimage%2F6L57ToqUSxHoaZzY49gHkpg9T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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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워하지 않는 노력 - 6년의 회사 생활, 대인관계를 되돌아보니 나에게 가장 중요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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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07:18:07Z</updated>
    <published>2024-08-07T06:27: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 20세, 나는 대학교 진학 대신 남들보다 이른 [입사]를 선택했다.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지만, 미국이라는 나라에 이민&amp;nbsp;와서 살아가는데 학벌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을 했고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알바를 해왔으니 공부보다는 돈을 버는 것이&amp;nbsp;더 재미있고 자신 있었다.  그렇게 만 26세의 경력 6년 차 해외마케터가 되어보니, 보람차고 뿌듯했던 시간들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Ct%2Fimage%2FuoUTFCbuJNreOGtBdY5B_CH6W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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