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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창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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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창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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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9:56: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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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사람과의 다정한 만남: 미술관에서 배운 것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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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3:36:04Z</updated>
    <published>2024-10-04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물 같은 하루였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 받은 사려깊은 관심 때문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이벤트가 발생한 곳은 미술관이다. 미술 과목은 재능도 흥미도 없었다. 초등학교 시절 미술 과목의 시험성적은 '수, 우, 미, 양, 가'중 '미'를 벗어나지 못했다. 성인이 된 후에도 아직 관심 밖 미지의 세계다. 미술과 담쌓고 지내는 내가 전시회 방문을 계획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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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홀로 떠난 강원도 여행에서 생각한 '새로운 삶에 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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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7:06:06Z</updated>
    <published>2024-10-02T05: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람쥐 쳇바퀴 도는 듯한 일상이다. 눈뜨면 회사출근, 퇴근 후 집에 오면 잠자고, 그리고 다시 일어난다. 변화된 생활을 갈망하지만 생각뿐이다. 직장인에게 눈치 보지 않고 일상을 탈출할 기회 &amp;lsquo;여름휴가&amp;rsquo;. 결혼 후 매년 가족과 함께 여름휴가를 보냈다. 아이들이 성인이 되면서 우리 부부만의 여행이 잦아졌다. 아내에게 여름휴가지로 강원도를 제안했는데 많이 가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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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게 되면 새롭게 보이는 것들 : 인천 개항장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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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07:03:08Z</updated>
    <published>2024-10-01T03:3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과 &amp;lsquo;차이나타운&amp;rsquo;에 방문했다. 붉은색 기둥 사이로 3개 아치형 문, 황금색용, 황금색 현판, 주황색 지붕에 눈길이 머물렀다. 인천역 건널목에서 바라본 페루였다. 문을 통과하니 오르막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커다란 &amp;lsquo;황금용&amp;rsquo;조형물이 있는곳에 도착하였다. &amp;lsquo;여기는 어떤 곳일까!&amp;rsquo;. 궁금한 마음이 드는 것도 잠시. 팻말을 보고 웃음이 나왔다. &amp;lsquo;차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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