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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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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ritinggomdo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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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흔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 글쓰기','하루 한 개 포스팅 아픔을 치유하는 글쓰기', '마흔에 시작한 글쓰기 1년', '마흔, 아빠, 그리고 한 문장'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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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3T02:02: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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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20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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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4-20T09: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 디모데후서 3자 16~17절  가까운 곳에 답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항상 멀리 있는 곳에서 찾았습니다.  책상에 항상 놓여있는 성경책. 그것을 펼칠 생각을 하지 않았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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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9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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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2:34: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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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너는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꾼으로 인정된 자로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 디모데후서 2:15  세상에서 들려오는 소리가 있습니다.  마치 진실인 것처럼 우리를 유혹합니다.   &amp;lsquo;이번 한 번은 괜찮아&amp;rsquo; &amp;lsquo;그동안 잘했잖아. 빠져도 돼.&amp;rsquo; &amp;lsquo;너 아니어도 할 사람 많아&amp;rsquo;  이런 소리에 마음이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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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7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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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2:50:07Z</updated>
    <published>2026-04-17T02:5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 디모데전서 6:7  전쟁 같은 세상에서 아등바등 살고 있습니다. 뭐 하나라도 더 차지하기 위해 우리의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쓰고 있습니다. 어차피 가지고 가지 못할 텐데....  한 번 살다 가는 인생 무엇을 남기고 가야 하는 걸까요?  지금 가진 것에 대해 생각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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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5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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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9:25:10Z</updated>
    <published>2026-04-15T09: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따르는 좋은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디모데전서 4:5~6  말씀과 기도를 이렇게 많이 해본 적이 있을까요? 교회에서 '둘로스(헌신자)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매일 성경 읽기, 암송, 기도하기가 과제로 주어졌습니다. 입으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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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4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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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2:13:42Z</updated>
    <published>2026-04-14T02: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  - 디모데전서 3:13  '안수집수' 직분을 받았습니다. 믿음과 경험이 부족한 제게 과분한 직분이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다만, 예배의 자리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애썼습니다.  직분을 받고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 어쩌면 이것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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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3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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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8:32:32Z</updated>
    <published>2026-04-13T08: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므로 각 처에서 남자들이 분노와 다툼이 없이 거룩한 손을 들어 기도하기를 원하노라.  -디모데전서 2:8  기도에 힘쓰시기를 원하는 하나님. 우리에게 구원과 진리를 주시려는 하나님. 소중한 순간마다 기도에 힘쓰기를 원합니다.  원하는 것만을 바라는 유아기적 기도를 했습니다. 이젠 하나님 얼굴을 뵙길 바라는 성숙한 기도를 하겠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무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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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2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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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1:39:55Z</updated>
    <published>2026-04-12T11: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러나 내가 긍휼을 입은 까닭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게 먼저 일체 오래 참으심을 보이사 후에 주를 믿어 영생 얻는 자들에게 본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 디모데전서 1: 16  고난은 은혜로 가는 통로입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저는 가지지 못한 것, 불편한 것 투성이입니다.  하지만 이제 깨닫습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이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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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1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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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00:19:28Z</updated>
    <published>2026-04-11T00: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  - 데살로니가후서 3:13  세상을 살아가며 다양한 일을 하게 됩니다. 그것이 나를 위한 것일 수도 있고, 다른 사람을 위한 헌신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끔은 사람들의 눈치를 봅니다. 그들의 무관심과 비난에 상처를 받기도 합니다.  '내가 이 일을 계속해도 되나? 나 혼자 잘 먹고 잘 살면 되는 거 아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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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10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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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3:01:13Z</updated>
    <published>2026-04-10T03:0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난한 자를 구제하는 자는 궁핍하지 아니하려니와 못 본 체하는 자에게는 저주가 크리라  - 잠언 28:27  내가 가진 것이 항상 부족하다고 생각했다. 물질, 건강, 사람이 채워지지 않는다고 불평했었다. 하지만 그렇지 않았다.  나에게는 일할 곳이 있으며, 따뜻한 곳에서 잘 수 있는 곳이 있으며, 운동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이 있으며, 무엇보다 나를 항상 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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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덩이를 굴려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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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2:19:07Z</updated>
    <published>2026-04-09T12:1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너희를 위해 눈덩이를 굴리고 있어. 한 번 상상해 볼래?  산 위에서 아주 작은 눈 뭉치를 만들었어.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 조금씩 굴리고 있었어. 커지는 게 느껴지지? 이때 우리가 눈덩이를 놓친 거야. 그래서 그게 산 밑으로 굴러가버렸어. 맙소사!!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눈덩이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커져버렸어.  눈덩이가 점점 커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OqgogjPYzLTCDL4ZgiRwrefeE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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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09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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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0:00:50Z</updated>
    <published>2026-04-09T10: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대로 우리 주 예수의 이름이 너희 가운데서 영광을 받으시고 너희도 그 안에서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 데살로니가후서 1:12  우리는 하루에 수십 번 선택을 합니다. 좋은 선택일지, 나쁜 선택일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게 됩니다.  때로는 그 선택으로 인해 고통과 고난을 받습니다. '왜 그랬을까?' 우리는 하나님 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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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08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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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9:53:40Z</updated>
    <published>2026-04-08T00: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 살전 5:16-18  원하는 것을 이루어달라는 유아적인 기도를 했었습니다. 기도를 제 욕심을 위한 도구로만 사용했습니다. 이런 제 모습을 반성합니다.  주님의 뜻을 구하는 기도. 지혜를 얻을 수 있는 기도에 힘쓰겠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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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05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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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23:38:14Z</updated>
    <published>2026-04-04T23: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28장 18~20절  부활의 아침입니다. 예수님을 뵙고도 의심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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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하게 하지 않아도, 우리는 성장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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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2:35:32Z</updated>
    <published>2026-04-03T12:3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고 한 달이 지났네. 기분이 어떠니?  1호와 2호는 새로운 교복을 입었고 3호는 고학년 형님이 되었어.  한 달이라는 시간이 정말 빨리 지나갔어. 새로운 환경에 이제 적응이 된 것 같아.  아빠는 사실 3월 초에 엄청 힘들었어. 세 명 모두 다른 학교, 다른 시간에 등교를 하잖아. 일일이 챙기느라 고생을 좀 했지.  한 달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thPr4PQUkAIakzM3PUKXWVp4Z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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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0403 묵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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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0:12:27Z</updated>
    <published>2026-04-02T23: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누가복음 11:9~10)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자신의 것만 얻기 위해 기도하고 있는 모습을 반성합니다.  성금요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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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출발한 하루가 나를 살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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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3:07:32Z</updated>
    <published>2026-03-31T03: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전주로 출장을 가기 위해 사무실을 나섰습니다. 저는 지방 출장이 많기 때문에 이른 새벽길을 나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은 새벽 예배를 마치면 바로 출발을 합니다.  하지만 오늘은 달랐습니다. 이른 새벽에 가는 것이 아니라 사무실에 들러 9시쯤 출발하기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함께 하는 직장 동료는 이런 제가 못마땅했을 것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LNC4pU3qNs5lJOjk8lZhk39QNd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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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2호가 긴바지를 입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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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09:39:29Z</updated>
    <published>2026-03-27T09:3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2호가 중학교에서 처음으로 축구를 하는 날이라고 했어. 동아리 활동을 한다고 했던 것 같아.  축구를 좋아하던 2호가 얼마나 설렜을까? 그 마음을 생각하니 아빠도 긴장되더라.  운동을 좋아하는 2호. 지금까지 다치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마워.  며칠 전부터 반바지를 입고 학교에 가던 2호는 오늘 긴바지를 입고 갔어.  아빠가 물어봤지. &amp;quot;반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9iblmikr8cvENAjy3buaNgf-JY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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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장난 밸브가 알려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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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2:32:18Z</updated>
    <published>2026-03-25T12:3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빠는 오늘 바쁜 하루를 보냈어. 관리하고 있는 기계가 잘 되지 않았거든.  며칠 전 고객 요청으로 장비 점검을 위해 방문을 했어. 하지만 수리가 되지 않았어. 국내에 많이 판매된 제품이 아니라서 어려웠어. 서비스 설명서를 보며 해결해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어. 결국 핀란드 본사 엔지니어에게 도움을 요청했어.  오늘은 그 엔지니어와 원격으로 함께 기계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3GHFm-VgMqoOXsodVw54DG2ExG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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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 번째 습관, '황금 줄기를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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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41:25Z</updated>
    <published>2026-03-24T12:4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에서 말하는 세 번째 습관에 대해 이야기해볼게. '계속 흘러 들어오는 황금 줄기를 찾아라'  황금 줄기라는 것이 무엇일까? 다양한 것이 있을 수 있는데 너희에게 익숙한 것 먼저 이야기해볼게.  바로 '저작권'이야. 창작물에 대한 권리지.  이게 어떻게 황금 줄기가 되냐고? 사람들이 애써 만든 콘텐츠가 돈이 되는 거지. 처음 만들 때에는 힘이 들지만, 누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z8gJo2W9JSnKsSOYZSN5KxsSLU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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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습관, '나가는 돈을 관리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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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0:59:06Z</updated>
    <published>2026-03-23T10:59: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번째 습관 기억나? '10을 벌면 9만 써라'였어. 너희가 어떤 감정이었는지 궁금하네.  오늘은 두 번째 이야기를 해줄게. '나가는 돈을 관리해라'  일상을 보내면 자연스럽게 돈을 사용할 수밖에 없어. 아침에 학교 가는 버스비, 친구들과 먹는 간식, 공부에 필요한 참고서 등이지.  아빠도 마찬가지야. 기름값, 각종 생활비, 너희와 함께 먹는 맛있는 치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qt%2Fimage%2FN3o26-cYlsmUAs01N1VYWeIAYJ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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