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석원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 />
  <author>
    <name>45234b6672ff401</name>
  </author>
  <subtitle>일본 유학생</subtitle>
  <id>https://brunch.co.kr/@@h3re</id>
  <updated>2024-07-23T02:42:01Z</updated>
  <entry>
    <title>세상이 그렇게 넓다길래 제가 한번 가봤습니다-1- - 미국 서중부 한달 여행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23" />
    <id>https://brunch.co.kr/@@h3re/23</id>
    <updated>2025-12-23T13:57:30Z</updated>
    <published>2025-12-23T09: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LA의 기분좋은 바람과 따스한 햇빛 아래서 석양을 바라보며 마시는 맥주는, 불확실성 속으로 기꺼이 뛰어든 사람만이 누릴 수 있는 보상이다. 성공은 철저한 반복과 규율로 이루어진다고 믿는 나는, 20대 초반 정해진 장소, 정해진 시간, 정해진 루틴을 지키며 지루한 매일을 살았다.&amp;nbsp;매일 같은 일을 하는 건 몹시 지루하고 괴롭다. 하지만 나는 그 지루함과 괴로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re%2Fimage%2FmjuydmYwyqKKPiFeprlPJx1sz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주짓수 여정  - 주짓수 한 달 체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18" />
    <id>https://brunch.co.kr/@@h3re/18</id>
    <updated>2025-09-25T06:09:44Z</updated>
    <published>2025-09-25T05: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짓수에는 오직 현재만 있다.  이제 주짓수를 한 달 한 주린이이기 때문에, 주짓수에 대해 무언가 말하는 것이 조금은 부담스럽다. 주짓수라는 평생의 여정에서 극히 일부를 체험하고 말하는 모습이, 도쿄 여행 3박 4일 하고 온 사람이 일본은 어떻다, 저렇다 모든 것을 아는 듯 떠드는 모습처럼 보일 까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느끼고 체험한 것을 쓰기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re%2Fimage%2F4Gr42eZhfWmXkcr9oyt8ZuVDLk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조리 속 따듯함, 투팍 샤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16" />
    <id>https://brunch.co.kr/@@h3re/16</id>
    <updated>2025-07-22T09:49:22Z</updated>
    <published>2025-07-22T07: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찰과 총격을 벌이는 사람들, 공중 화장실에서 홀로 아이를 낳는 12세 소녀, 그녀를 외면하는 사회와 국가, 마약 중독자이지만 훌륭히 아들을 길러낸 어머니에 대한 감사.   투팍의 노래를 처음 들었을 때 나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의 노래 속에 드러나는 미국 빈민층 사회 모습이 당시 학생이었던 나에게는 너무나 적나라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re%2Fimage%2FALW9rFrdg0aByM4ICXiZZs_qrK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대 자신이 되어라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10" />
    <id>https://brunch.co.kr/@@h3re/10</id>
    <updated>2024-12-10T02:15:19Z</updated>
    <published>2024-11-08T11: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에게는 자기 자신이 되어야 한다는 과제가 주어져 있다.   이는, 인간은 의미를 추구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진실한 인생, 인생에 있어서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자기 자신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 스스로 창조하지 않은 가치, 외부의 세간적인 가치는 죽음 앞에서 의미를 잃기 때문이다. 동물은 자신의 생리적 욕구만 채우면 불만이 없는 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re%2Fimage%2FhlLR1clkCcwVfgfO5IfUsS9lnEQ.jpg" width="327" /&gt;</summary>
  </entry>
  <entry>
    <title>참회와 성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9" />
    <id>https://brunch.co.kr/@@h3re/9</id>
    <updated>2024-11-27T03:05:44Z</updated>
    <published>2024-10-30T06: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사람이 잘못을 저지르지만, 잘못을 대하는 태도는 모든 사람이 같지 않다.  어떻게 하면 바르게 살 수 있을까?  의지가 어찌나 약하고 빈약한지, 그동안 인생을 살며 얼마나 많은 잘못과 거짓말들을 해왔는지 모르겠다. 약한 의지와 달리 나의 양심은 강해, 잘못을 저지를 때마다, 타인은 감히 속일 수 있지만, 나 스스로는 결코 속일 수 없다. 나는 부끄러움</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바꾸는 법  - 작은 변화의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7" />
    <id>https://brunch.co.kr/@@h3re/7</id>
    <updated>2024-08-19T09:46:24Z</updated>
    <published>2024-08-19T06:5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조해하지 않으며, 습관의 힘을 믿고 아주 작은 변화를 매일 주는 것. 그리고 그 여정을 즐기는 것. 이것이 우리가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침에 일어났는데 침대에서 벗어나기 싫을 때. 거울 속 모습이 싫을 때. 이유 없는 권태감이 나를 괴롭힐 때. 지독한 욕구불만과 자기혐오.    위에 거론된 상황을 겪은 적이 있는가? 축하한다. 당신</summary>
  </entry>
  <entry>
    <title>강한 친절함  - 인종차별, 그럼에도 불구하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5" />
    <id>https://brunch.co.kr/@@h3re/5</id>
    <updated>2024-08-20T13:17:33Z</updated>
    <published>2024-07-24T13:4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한 힘과 카리스마가 아닌, 무례한 사람들을 만났어도, 좌절과 고통을 겪었더라도, 여전히 사람들에 친절하기로 결심하는 것, 그것이 강함임을 나는 이해했습니다.  일본에서 거주를 시작하고 2년 차 때 처음으로 인종차별을 겪게 됐다.  당시 학교 기숙사에서 1년을 채우고 나갈 수밖에 없게 되어 부동산을 알아보던 중이었다. 부동산 회사들에 전화를 돌리던 중, 외</summary>
  </entry>
  <entry>
    <title>가치투자에 대해  - 철저히 혼자가 된다는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4" />
    <id>https://brunch.co.kr/@@h3re/4</id>
    <updated>2024-07-25T15:55:58Z</updated>
    <published>2024-07-24T05: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현명한 투자자를 읽고 작성되었음을 알립니다  가치투자 개념을 설명하기 앞서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의 부제를 인용하고 싶다.  만인을 위한, 그러나 어느 누구를 위한 것도 아닌 개념.  증권시장엔 아주 소수이지만, 시장 조정에 있어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집단이 있는데, 가치투자자들이 바로 그들이다. 시장은 큰 변동성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3re%2Fimage%2Fqin5103O_kq9Yza6Ig-5evLiHf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서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3re/3" />
    <id>https://brunch.co.kr/@@h3re/3</id>
    <updated>2024-07-24T10:36:38Z</updated>
    <published>2024-07-24T04: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로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  최근 많은 방송사에서 각 부문에서 저명한 교수님이 꼽은 유명한 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 많아진 것 같다. 아마, 인기가 높아지는 인문학에 대한 수요에 대응하기 위함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독서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요한다. 빠른 콘텐츠가 인기를 끌고 있는 지금, 독서는 효율성이 아주 낮아 보인다.  독서를 해야 하는 이유</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