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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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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 속에서 만나는 고난 속에서 잠잠히 생각하는 걸 삶의 일부, 취미로 여깁니다. 사랑이 모든 것의 해결책임을 생각하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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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6T05:36: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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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감정 시력은 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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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53:11Z</updated>
    <published>2026-03-08T14:5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점에서 '그리스도인의 감정수업'이란 책을 읽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참 자아에 관한 책이었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많은 감정들이 있는데, 외면하고 무시함으로 인해서, 하나로 통합되지 못하고, 조화롭지 못하고 무질서한 마음의 상태가 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서 떠올랐다. 내가 마주하지 못했던 감정들을 마주하고 대면하는 시간들을 통해서, 성령 하나님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IdYC6pAsLeX9cUIXQxOcBXe45p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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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목적을 분명히 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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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23:30:08Z</updated>
    <published>2026-03-04T23:3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자를 줄이는 것은 과정이다.  건강이 목적이다.   게임을 하지 않는 것은 과정이다.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웃사랑은 과정이다.  이웃이 목적이다.   율법을 잘 지키는 건 과정이지, 목적이 아니다.  사랑이 목적이다.   이기적으로 사는 건 과정이다.  기여가 목적이다.   지옥에 가지 않는 것이 목적이 아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QpL_CpHBnbAxYSdboTlYd_SutB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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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속의 기쁨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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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00:19:52Z</updated>
    <published>2026-03-04T00: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심할 땐, 러닝. 산에 가서, 맨발걷기. 걸으면서, 성악 연습.  대학에선, 공부하다가, 동아리 친구들과 삼삼오오 잔디밭에서 수다떨기.  새로운 취미, 클라이밍. 반신욕으로 아토피 정복.  교보문고에서 책 읽고, 쓱쓱. 무탠다드에서 옷 구경.  주말엔, 엄마랑 카페가서 수다떨기. 교회 갔다와, 한 주간 애쓴 온가족 고기파티.       엄마! 인생은 천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4LOL1U5NiO4QBHxkQWAbqyHrm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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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되돌아볼까요? - 더 이상 사람에게 집중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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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5:19:26Z</updated>
    <published>2026-03-03T15: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천의무봉: 하늘에서의 입는 옷은 봉제선이 없다는 뜻. 우리가 성화되는 과정 속에는 많은 시련과 고난이 있지만, 결국, 그러한 흔적이 없어지고 나서, 해맑은 어린아이의 웃음을 짓는다면, 그 사람은 품격 있고, 의미 있고, 아름다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다. 고난을 딛고 일어나, 더 큰 사람으로 성장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의 힘으로 품격을 유지하려고 노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_9czQeHO65J-eRx7IYU8p4J_A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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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깨끗한 웅덩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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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7T04:30:40Z</updated>
    <published>2026-02-27T04: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많이 왔네   아이쿠.. 저기는 피해가야지.. 물이 고여 흙탕물이 되버렸으니..   아이쿠! 밟아버렸네. 집가서 얼른 씻고 싶다.   어떻게하면 흙탕물을 피할 수 있을까?   아하! 사람들의 발모양을 보고 따라해보자.   와! 저 사람은 저렇게 피하네! 와! 저 사람은 저 길로 가는구나!   나도 해봐야지.   쏙 쏙 쏙 탁 쏙   휴~ 잘 피해왔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L97RbiXDN2yPOMmXYDRoei_UCv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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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걱정끊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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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8:41:53Z</updated>
    <published>2026-02-06T08:4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살 땐 사랑받지 못할 걱정  7살 땐 친구 관계가 틀어지진 않을까 걱정  8살 땐 선생님한테 혼나지 않을까 걱정  19살 땐 입시걱정, 연애걱정  25살 땐 직장걱정  30살 땐 결혼 걱정  40살 땐 자식걱정  60살땐 은퇴걱정  70살땐 노후걱정  80살땐 죽음걱정...  끝  어라..  이제 다시 바라봐볼까?   1살 땐 엄마를 보며 싱긋 웃어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JJ2GMQeyHpngANOAc247vyfILt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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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생활 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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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7:50:35Z</updated>
    <published>2026-02-06T07: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언제나 네 편  이라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사람들을 바라보면 된다.  날 싫어하면,  마음 속 예수 그리스도의 큰 마음을 떠올리며 툭툭 털면 된다.  억울하면,  한 번 웃어주고, 묵묵히 내 할일 하면 된다.  인간관계 어려운 것 하나 없다.  내가 하나님 앞에 바로 선 강한 자라면, 가장 낮은 모습에도 뒤에 계신 강한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다면, 어린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oniA-ehvZrjTlVGWmoLOS5NUta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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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개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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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4:47:44Z</updated>
    <published>2026-02-02T04: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난감을 들고 있다가, 엄마 품에 폭 안기는 것.  더 좋은 것을 발견했을 때, 재빨리 달려가는 것.  더 좋은 삶이 뭔지 모르고 죄를 짓다가, 하나님 품 안에서 풍성히 살아가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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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롭게 이기적으로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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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4:52:05Z</updated>
    <published>2026-01-12T04: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은 모든 가치의 위에 계신 분이다. 우리는 이기성 이타성 하나에만 집중해서 살아갈 수 없다. 이세상 모든 질서에는 이기성과 이타성이 어우러져 구성되어있다.  나무가 자신의 생존을 위해 깊게 뿌리내리고, 강하게 자라려는 욕망으로 인해, 새들에게 둥지를 내어주고, 악한 이산화탄소를 빨아들이며, 지구의 환경에 일조하는 이타성을 지니게 된 것이다.  이기성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TLL8BjQRdgYIugcO4K1iPpC7rW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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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연극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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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16:04:31Z</updated>
    <published>2025-12-17T14:5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체는 말한다. 인생이 한 점에 모여 결국 한 연극이 될 것이라고. 그렇기에, 내가 되고 싶은 나를 연기하다 보면, 결국 &amp;lsquo;진짜 나&amp;rsquo;를 발견하게 된다고 말한다. 내가 아무리 감정에 진심으로 반응하고, 슬플 때 눈물을 흘려도, 내 안에 또 다른 눈이 우는 나를 바라보는 걸 느껴봤을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감정에 진심으로 반응하는 것이 위선적으로 가짜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TjUybBe2MQVJdN1s-bvMYzqAg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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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해를 건넌 우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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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5:07:13Z</updated>
    <published>2025-12-04T06: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굽땅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수두룩 나와, 하나님의 손길이 닿은 모세를 필두로 홍해를 건너고 있다.  광활히 펼쳐진 양옆 바닷길을 영광스럽게 또 찬란하게 건너는 백성들의 심정은 하나같이 &amp;quot;하나님은 참 위대하십니다&amp;quot;는 마음을 품고 있었다.  아이들은 돌고래가 춤추고, 물고기가 인사하는 모습을 보며 신나 했고, 부모들은 더 이상 애굽의 노예가 되지 않은 것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PTH9p40uxF4V0LBRt6RTHlBK0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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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사람으로 살아가기 - 순수하고 즐겁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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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0:30:49Z</updated>
    <published>2025-11-27T00: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도가 고도를 결정한다는 말이 있다. 즉, 어떤 것을 대하는 태도가 그 사람의 위치를 결정한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어떤 실력이 있어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더라도, 삶을 대하는 태도가 영 별로라면관심이없지만, 뭔가 비범할 정도로 순수함을 지키는 사람들의 삶의 태도를 보면 사회의 관심이 쏠릴 것이다.  심진석 선수를 보고 깨달음을 얻었다.  때묻지 않은 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GlLLMFCRwGruDyrlTTeoOxRQf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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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답을 아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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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14:40:38Z</updated>
    <published>2025-11-06T14: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유체역학, 동역학, 공학수학의 시험을 쳤다.  그 속에 나오는 개념들을 간단히 나열해 보면,  &amp;lsquo;초기속도에 대한 법선 가속도와 횡방향 성분 가속도&amp;rsquo; &amp;lsquo;유체가 가하는 힘의 작용점의 좌표와 힘의 크기&amp;rsquo; &amp;lsquo;퍼텐셜 함수가 존재하는 벡터 보존장에서의 함수 해석하기&amp;rsquo; 등등...  수없이 많은 양의 개념들을 통해 이 세계에서 질서 잡고 있는 근원적인 공학적 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lzG2_zYWVHyO4Hd9OVcrxYAqE9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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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범하게 살기~:) - 평범함의 비범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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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3T12:15:10Z</updated>
    <published>2025-10-23T08: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하게 산다는 말은 &amp;lsquo;에이 한번뿐인 인생 열심히 살아야지!&amp;rsquo;라는 반응을 일으킨다.  그정도로 평범이라는 단어는 열정적인 사람들이 기피하는 단어다.  그럼에도, 평범하게 사는 것이 때론 가장 어렵고도 혼란스런 세상속에서 평안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임을 생각하곤한다.  평범한 삶에 전제되는 것은, &amp;lsquo;나쁜 것 하나 안하기&amp;rsquo;이다.  세상에서는 여러 유혹과 죄악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BPoOdVYuWsVaTxc7InyCuLJXDlU.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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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를 포기할 수 있는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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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8T16:28:38Z</updated>
    <published>2025-10-18T13:5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린도 전서 8장부터 11장을 관통하는 주제가 있다.  &amp;lsquo;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 자유를 포기할 수 있는가&amp;rsquo;  8장에서는 우상에게 바친 제물을 예시로 바울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amp;ldquo;너희의 자유(헬라어:권리)가 믿음이 약한 자들에게 걸려 넘어지게 하는 것이 되지 않도록 조심하라&amp;rdquo;  바울이 이같이 말한 이유는 예수님이 믿음이 약한 형제를 위하여 죽으셨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cbLnI5PeUJPzoDJS-DfwJcMUZ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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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스럽다는 것. - 세상에서 가장 자연스러운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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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13:45:07Z</updated>
    <published>2025-10-08T13: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 스스로 자에 그럴 연.   사람의 힘없이 저절로 존재하는 모든 것을 뜻한다. 나는 이 단어를 어쩌면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 그만큼 &amp;lsquo;자연스럽다&amp;rsquo;는 것은 듣기만 해도, 시원한 바람이 스쳐 지나가듯 마음을 시원케 한다.   태초에 하나님은 자연스럽게 인간의 환경과 인간을 창조하셨다. 그 자연스러운 질서아래에 부드럽고도 따뜻한 에덴동산에서 인간은 모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wYmL8bvny76u4pxM2-U2cRLcdI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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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 의존하자!!! - 하나님은 독립의 대상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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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5:17:52Z</updated>
    <published>2025-10-05T15:15: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매일 포도나무되신 예수님께 가지인 나는 찰싹 달라붙어서, 일용할 양식 즉, 나에게 매순간 말씀하시는 예수님과 소통하며 의존하는 것이 중요하다!  부모님과는 독립하여도, 그 독립의 시작은 하나님과 의존하기 때문에 독립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과 짱친, 베프, 목숨바꿔도 될 사이, 아버지와 아들, 왕과 그의 아들의 관계로 생각하여, 매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I8NMq-6sd4xnbNALuSp-oY_jDj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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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하철 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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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14:39:08Z</updated>
    <published>2025-10-01T14: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당탕   지하철 안에 사람들이 몰린다   고요해진 지하철 속   한 자리가 눈에 들어온다   다음역에 없어질게 분명해 긴장감이 흐르던 그때,    슬며시 앉는다   눈을 깜빡하니 어느새 백발의 할머니가 앞에 있네   자리를 내어주고 든 생각,   &amp;rsquo;앉아야지 양보할 수 있네&amp;lsquo;   양보도 만약 앉지 않았다면 못했겠네   그렇다면 열심히 앉고 열심히 양보하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WmVgfpYge3qOOdAfwSAGG-iLOE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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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국의 홍보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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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0:27:55Z</updated>
    <published>2025-08-15T10:2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사: 나라를 대표하여 다른 나라에 파견되어 외교를 맡아보는 최고 직급. 또는 그런 사람. 주재국(駐在國)에 대하여 국가의 의사를 전달하는 임무를 가지며 국가의 원수와 그 권위를 대표한다. ​ ​대사란 앰버서더라고도 하는 뜻으로, 어떤 상품이나 지역을 대표하는 자리이다. ​ ​ 우리는 모두 천국시의 홍보대사로 살아가고 있다. 그 천국시의 시장은 하나님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BgIRyYjCkrmGWm_E33pqPk-Ox0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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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생님이 우주만큼 좋아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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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9:27:34Z</updated>
    <published>2025-08-14T09:2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치원에서 근로장학생으로 일한 지 어느덧 10일이 되었다. 일하면서 아이들의 성향이 각각 다름을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특별히, 1층에서 아이들의 등원을 도와줄 때 만난 유치원 전 원장님과 얘기를 나누며, 유치원이야말로, 천국 같다는 얘기를 많이 했다. 아이들이 부모님에게 귀엽게 인사하고, 신나게 뛰어가는 장소, 또한 단순하고 순수하게 행동하는 모든 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0Z%2Fimage%2FsJxhFlijs7HxJ5u-qJnCLaHwJ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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