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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쟁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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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로 정치, 사회, 역사를 중심으로 앞으로의 방향을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글로 표현하고 싶은 평범한 글쟁이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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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0T14:38: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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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는 여론 조작으로만 설명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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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8:01Z</updated>
    <published>2026-02-06T05: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이렇게 길게 네이버 카페, 펨코, 디시인사이드에 있었던 일을 회고식으로 정리한 이유는 필자의 업보라고 생각한 점이 컸다. 그러나 동시에 최근에 이야기되는 사이버 내란이라는 것이 여론 조작으로만 설명이 가능한가 하는 부분에 대한 이견을 제시하기 위함도 있었다. 최근 민주당 성향의 커뮤니티에서 사이버 내란이라는 황희두의 의견에 대부분 동의하고 있는 점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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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이런 저런 이야기 - 디시인사이드에서의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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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8:14Z</updated>
    <published>2026-02-05T05: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디시인사이드에서의 완장 : 몇몇 운영진들의 후회  디시인사이드의 민주당 성향 정치 주제 갤러리에서 있었던 일이다. 대강 2022년 중반 쯤일까 외국에 거주하는 사람을 운영진에 선임시킨 일이 있었다. 연세가 있는 분이였고 강경한 사람이며, 특정한 친목 관계가 있어 우려의 목소리 많았다. 그러나 당시 운영진은 연령이 현실상 바쁜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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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주당 성향 갤러리에서의 낙인 : 커뮤니티를 떠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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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6:12Z</updated>
    <published>2026-02-04T0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시인사이드에서 완전히 떠나게 된 일은 2025년이다. 앞서 이야기했던 새 커뮤니티에서의 오해가 얽히고 얽혀 해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믿지 않는 이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이제 이 과정을 정리하고자 한다.  일단, 앞서 기억해두어야 할 점은 지금부터 작성하는 이 일은 주로 앞 편에서 언급한 새 커뮤니티의 대표 A와 디시인사이드의 민주당 성향 갤러리 가운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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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시인사이드에서 생긴 일 : 새로운 공론장 만들기와 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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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6:01Z</updated>
    <published>2026-02-03T05: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대선 이후 민주당 성향의 커뮤니티들 비단 디시인사이드만은 아니었다. 딴지일보라던가, 클리앙이라던가 등등 에서는 어떠한 논의가 있었다. 바로 사이버 공간에서의 공론장을 만들어 보수성향에 치우친 커뮤니티 공간을 바꾸어보자는 논의였다. 이에 많은 커뮤니티들이 도전했고 필자도 이에 참여하였다.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를 지지하였다. 실제로 이 과정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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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시인사이드에서 민주당을 보다 : 민주당을 만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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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5:49Z</updated>
    <published>2026-02-02T05: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시인사이드에 처음 들어간 시기는 잠시 잠깐의 공백기를 가진 뒤 2021년 즈음이었던 것 같다. 당시 필자는 오프라인 생활도 힘들었고, 동시에 해야 할 공부도 있었기에 2020~2021년 간은 커뮤니티를 보기만 했지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2022년 대선이 다가오면서 정치에 관심이 어느 정도 있었던 필자로서는 점차 정치적인 양극화가 온라인과 오프라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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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시 잠깐의 커뮤니티 : 에펨코리아와 그 해악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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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5:37Z</updated>
    <published>2026-01-30T08:3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이버 카페의 활동이 학회의 붕괴와 함께 무너지면서 필자는 다른 곳으로 이동하였다. 그 커뮤니티가 바로 에펨코리아라 불리는 곳 펨코였다. 여기에 처음 들어간 계기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한 때 오프라인에서 만난 이들 가운데 정치적 견해가 다른 이들과 충돌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원래 이들과는 C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로 거의 지금 기준으로는 10여 년이 넘어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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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의 그림자 : 그때 카페에서는 - (3) 네임드와 역사카페의 붕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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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5:23Z</updated>
    <published>2026-01-29T04: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3. 네임드화란 무엇인가? : 구별 짓기와 역사카페의 붕괴  뒤에서도 이야기할 문제지만 네임드 이른바 커뮤니티에서의 특권층이라고 불러야 할까? 아니면 글을 자주 쓰는 기여자라고 불러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모든 사이버공간인 커뮤니티에서의 문제는 네임드라고 불리는 이들에게서 발생한다. 두 차례 걸쳐 언급한 여론의 조성과 밀실 논의는 대부분 네임드라 불리는 특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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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의 그림자 : 그때 카페에서는 - (2) 밀실 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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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5:12Z</updated>
    <published>2026-01-27T06: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 카페에서의 밀실 논의와 여론조작 : 매니저의 사임  두 번째 일화는 C 역사카페에서 있었던 일이었다. 이 부분은 양측의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원인은 당시 사임했던 매니저의 돌출된 발언이 컸다. 앞서 언급했듯이 C 카페에서 필자는 오프라인에서 만남을 통해 학회를 결성했고 당시의 C 카페의 운영진들 즉, 카페 매니저와 부매니저, 스텝들이 한두 번은 찾</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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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의 그림자 : 그때 카페에서는 - (1) 네이버 카페 법정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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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4:53Z</updated>
    <published>2026-01-26T04:4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 카페 C에서 활동하면서 필자는 온라인만이 아니라 오프라인으로까지 확대해 보자는 일부의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그 사이에 네이버 카페의 채팅방은 점차 카카오톡과 비슷한 형식으로 변화되었고 채팅방의 개방성은 가면 갈수록 떨어져 갔다. 카카오톡 같이 너무나 많은 단체방들이 많았다. 개인적으로 이러한 채팅방 형식으로 인해 네이버 카페의 접근성이랄까 이런 부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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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의 시작과 동기 : 순수한 목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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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4:40Z</updated>
    <published>2026-01-22T05: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를 처음 시작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여러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싶었던 것이 컸던 것 같다. 커뮤니티에 들어가면 필자의 이야기에 찬성이나 반대하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익명성 대화'를 할 수 있었던 점에서 편리했기 때문이었다. 당시의 필자는 오프라인에서 대화하기 어려운 환경이었고 그 점에서 환경을 초월한 인터넷상에서 벌어지는 익명의 대화는 매력적으로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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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회고를 시작하며 - 왜 커뮤니티에 관한 회고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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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4:00Z</updated>
    <published>2026-01-22T05:2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6월 대통령 선거 이후 황희두 노무현 재단 이사가 사이버 내란이라는 책을 출간하였다. 여기에는 사이버 공간에서 혐오라는 것이 왜 등장하였는지를 국가의 여론조작을 중심으로 설명하였다. 즉, 2008년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에서 사이버상의 여론 조작이 발단이 되어 지금에까지 이르고 있었다는 것이 해당 책의 중심이었다.  실제로 저자가 이야기했지만 사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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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정부의 몰락과 이를 넘어서 - 윤석열 정부의 근3년과 탄핵을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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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15:06:48Z</updated>
    <published>2025-04-04T11:4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을 당했다. 오전 11시부터 22분여간 진행된 헌법재판소의 결정문 낭독은 명쾌했고, 이해하기 쉬웠다. 탄핵의 문제지점이 헌법에 위배되는 계엄령이었던 만큼 결정도 단순했다. 물론, 왜 선고가 지연되었는가 하는 여러 논란은 있겠지만 다행히도 파면으로 선고된 점은 다행이라 생각한다. 이러한 사태는 윤석열 정부의 출범부터 일어나지는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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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자유주의 보수의 위기 - 한국에서의 신자유주의자들의 탈락 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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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2:12:58Z</updated>
    <published>2025-04-01T01: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정규재 전 주필이 대담을 무려 2시간 가까이 채널A의 정치시그널 유튜브에서 진행하였다. 대체적으로 많은 정치 고관여층들이 놀랐을 것이다. 정규재라는 사람이 윤석열을 비판하고 있었던 것은 다들 알고 있었지만, 이재명과의 대담 이후 이재명 대표에 관한 칭찬을 늘어놓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기 때문이다. 이에 관해 대부분의 정치 평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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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회고담 - 가상공간에서의 여러 가지 일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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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4:25Z</updated>
    <published>2025-03-31T08:0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상공간에 처음 들어간 때는 네이버의 카페로 필자는 여기서 장기간 활동을 했으며, 오프라인 활동도 했었기에 좋은 기억이 있다. 다만, 네이버 카페 시스템은 매니저를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가끔의 충돌도 있었다. 이전부터 언급한 친목의 문제도 이러한 충돌을 겪은 경험에서 나온 것이었다. 실제로 매니저를 비롯한 운영진은 네이버의 옛 채팅방이 없어지면서 카카오톡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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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상공간에 관한 소고(小考) - 가상공간에서는 왜 공론장 실험이 실패로 끝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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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7:45Z</updated>
    <published>2025-03-19T02:3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대선 이후부터 민주당을 지지하는 측에서 가상공간인 커뮤니티에서 공론장을 만들어야 한다는 분위기가 확산되었다. 필자도 여기에 도움을 주려고 노력한 바가 있었지만 모두 실패로 끝났다. 지금도 이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에게는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게 좋다고 이야기한다. 왜 실험은 실패로 끝났을까?  이미 공론장이라는 것은 민주당만 있었던 것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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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탄핵 정국과 그 이후 - 기존 질서의 붕괴 위기와 혁명적 분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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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21:37:27Z</updated>
    <published>2025-01-04T12:1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총선 이전부터 보수적 지식인으로 알려진 이상돈 교수는 총선 이전부터 탄핵 이상이 벌어질 것이라고 여러 번 이야기했다. 그 이후&amp;nbsp;이상돈 교수만이 아니라 윤여준 전 장관, 유시민 작가, 이석연 전 법제처장까지 이러한 이야기를 심상치 않게 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결국 계엄령과 탄핵이라는&amp;nbsp;일이 발생하고야 말았다. 정치는 이미 무너졌고&amp;nbsp;이전의 질서도 죽기 시작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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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와 친목 - 커뮤니티의 친목은 왜 문제가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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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6:42:18Z</updated>
    <published>2024-11-05T04: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뮤니티를 처음 한 것은 꽤 오래되었다. 수십여 년이라는 표현에도 알 수 있듯이 단순히 생각과 취미와 다른 사람들과의 분야가 같아서 커뮤니티를 하게 되었다. 가상공간에 처음 들어서자마자 느낀 것은 오프라인이라는 현실보다 생각이 같은 사람이 이렇게 많다는 점과 가상공간의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는 잠시 잠깐의 생각이었다. 이후의 커뮤니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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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선이라는 개념에 관하여 - 위선과 도덕자본이라는 개념에 대한 간단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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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2:00:08Z</updated>
    <published>2024-10-11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국 사태 이후부터 등장한 '위선'이라는 용어는 지금까지도 더불어민주당의 도덕성을 비판할 때마다 종종 쓰이고는 한다. 더 나아가 &amp;quot;위선보다 순수 악이 낫다.&amp;quot;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럼 '위선'이라는 것이 무엇이길래 지금까지도 종종 회자가 되는 것일까? 간단하게 말하자면 '위선'이라는 것은 사전을 보면 &amp;quot;겉으로만 착한 척을 한다.&amp;quot;는 의미로 나온다. 여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Z%2Fimage%2Fuao_xJv2OFEbYUt8uE0TuIKEoVw.jpeg" width="44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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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석열 정부와 현재 - 검찰 정권의 탄생과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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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7:47:24Z</updated>
    <published>2024-10-10T13: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국 사태'라고 불린 사건의 결말은 윤석열 정부의 탄생이라는 것으로 종식된 것 같았다. 조국 당시 장관을 수사한 윤석열 당시 대통령 후보가&amp;nbsp;공정과 상식을 외치면서 2022년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 힘 후보로 당선되었기 때문이다. 반대로 당시 여당이었던 더불어민주당의 이재명 후보는 낙선으로 마무리되었다.&amp;nbsp;이러한 결과로 인해 세간에는 민주당은 이제 '공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Z%2Fimage%2Fl9Hsmp_CmbLMBkkQmsOYahk44-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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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론장은 어떻게 붕괴되는가? - 커뮤니티는 공론장을 붕괴시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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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6:07:29Z</updated>
    <published>2024-10-03T06:2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얼룩소라는 공론장을 지향하던 블로그 플랫폼이 파산이라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얼룩소가 처음 만들어질 때는 많은 기대를 받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글을 쓰면 포인트가 쌓이고 그게 쌓이면 돈으로 인출된다는 구조는 많은 사람들을 얼룩소로 끌어들이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올해 5월부터 포인트 자체를 없애버리더니 이제는 파산 신청을 했다는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IZ%2Fimage%2F7Un78qfmzbxR1V0jLsrgZUzTkK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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