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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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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작가 청만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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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1:49: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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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이 삶을 부유하게 만드는가 - 돈이 전부인 시대에 도스토옙스키 읽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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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13:09:39Z</updated>
    <published>2025-01-01T11:0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스토옙스키는 구두쇠 아버지 밑에서 자라 돈을 마음껏 쓰는 것에 대한 일종의 로망을 가지게 되었다. 집에서 독립하여 도시에서 지내면서 아버지에게 편지를 쓰고 돈을 받아 귀족들의 사치소비를 표방하며 돈을 낭비하는 습관을 기르게 된다. 공병학교를 졸업하였으나 안정적인 직장보다 한 번에 큰 돈을 벌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한다. 하지만 낭비하는 습관으로 인해 빚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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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불평등의 뿌리 - &amp;lt;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대런 애쓰모글루 등&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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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4T11:54:18Z</updated>
    <published>2024-12-21T05: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살고 있고, 그들은 대체로 집단에 속해있다. 국가부터 인종, 종교, 문화, 생활방식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어떤 국가에 국민으로 살아가는지부터 시작해서 사용하는 언어, 문화, 종교 등의 이유로 각기 다르지만, 이 중 국가는 국민들의 정치 및 경제제도를 결정하는 역할을 한다. 이 책에서는 국가-때로는 한 두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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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잊지 말아야 할 뼈아픈 역사 - &amp;lt;소년이 온다, 한강&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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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5:05:14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의 마지막 장을 덮고, 눈을 잠시 감고 오월의 도청에&amp;nbsp;가보았다.  총은 들었지만 개미 한 마리 죽이지 않았던, 아니 죽일 수 없었던 그들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지키기 위해서 그곳에 남았던 그들 난생처음 겪었을 두려움 앞에 풍전등화처럼 서있었던 그들  이유 없이 희생되었던 그 영혼들 희생되지 않고자 희생을 택했던 그 젊음들 지키기 위해 꺼져갔던 소중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cg%2Fimage%2FwO8YWTXnlYuaL8_f76oUQxI_T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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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넘어져도 다시 끝까지 - &amp;lt;멈추지 않는 도전, 박지성&amp;gt;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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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4:54:46Z</updated>
    <published>2024-10-27T11:5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롤모델은 박지성 선수다. 평발과 작은 키를 가진 축구선수이자 세계 최고의 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해&amp;nbsp;본인의 노력으로 이루어낸 실력을 전 세계에 증명한 선수.&amp;nbsp;나는 아직도 그처럼 경기장 안을 누비는 선수를 보지 못했다. 경기장을 뛰어본 사람은 안다. 공을 향해 쫓아가다 보면 숨이 턱 끝까지 차오르고 허벅지는 터질 것처럼 아려온다. 태클을 하고 나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cg%2Fimage%2FqtlGx4TaZoRmP4gy7wOHxac6U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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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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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4:46:22Z</updated>
    <published>2024-10-13T00: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본질이 고통이라는데, 생각할수록 분합니다.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닌데, 고통과 평생 함께 하라니요.  근데 태어나 평생 관심 없다가 며칠 전 구경이나 할 심산으로 가본 동네 헬스장에서 한 가지를 배웠어요.  운동을 하며 근육을 사용하면 근육통이 오고, 근육통이 끝나면 근육이 더 강해지는 걸 보고  나의 내면에 찾아오는 고통들은 나를 더 단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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