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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한민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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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nghanmin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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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주변에 취미조차 비슷한 사람이 없었어요. 카페나 장사 가게를 하는 사람도 전혀 없었고요. 그땐 정보도 정말 없던 때에 막막했던 마음을 담아 누군가는 조금 쉽게 가길 원하며 글을써봅</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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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2:4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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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해 첫날,  나는 또 나쁜 엄마가 되었다 - 한없이 미안한 마음으로 쓰는 창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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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2T01:34:59Z</updated>
    <published>2026-01-02T01: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날, 나는 또 나쁜 엄마가 되었다 한없이 미안한 마음으로 쓰는 창업일기 어제의 일이다. 딸아이 11살 아들아이 6살이 되었다. 새해 오늘은 정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야지! 다짐했다. 그렇지만 새해가 되니 나는 새해엔 무얼하지? 3월 상가 계약이 끝나면 앞으로 나는 어떻게하지? 하루 종일 그 생각 뿐에  오늘은 어떤 콘텐츠를 올릴까? 양가부모님께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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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의 반대, 20대 나의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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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13:44:58Z</updated>
    <published>2025-11-29T13:43: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 때부터 하고 싶은 건 꼭 했다. 부모님이 아무리 반대를 해도 결국 내가 원하는대로 고집이 엄청났다.  22살, 독일 유학을 꿈꾸던 때도 그랬다. 부모님께서 &amp;quot;위험하게 어떻게 혼자 해외에 보내냐&amp;quot;며 절대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래서 나는 말 없이 독일갈 준비를 시작했었다.  학교 휴학을 하고 아르바이트를 세개나 뛰며 유학대비반 독일어수업까지 들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h1%2Fimage%2FuAhGqJO7FxTq7RBRK3cwMO9ESIM.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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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처음으로 나를 사랑하게 된 나의 자존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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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12:16:44Z</updated>
    <published>2025-11-21T12: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릴때 어쩌면 다행히도? 외모에 관심이 없었다.  얼굴이 아토피로 뒤덮힐 만큼 심했고 요리를 잘하는 엄마 덕분? + 먹을껄 좋아하던 나는 작은키에 비해 엄청나게 뚱뚱했다.  키 155cm에 2키로만 더하면 100키로를 예약해놓은 상태였다. 정말 많이 먹고 체중계에 올라가면 99.8까지 찍어보았다...ㅎㅎ   지금 생각하면 웃기지만 그 당시엔 먹는게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h1%2Fimage%2FWgXITTK6BWFAS2JE03-j9setV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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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하던 호구가 사장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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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2:29:19Z</updated>
    <published>2025-11-20T07: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결혼기념일에 나보다 3살 많은 우리언니가 처음 베이킹이라는걸 했다.  나는 옆에서 5살 어린 동생과 구경하며 아주 조금 깨작거리며 도와봤다. (사실 언니에겐 오히려 방해가 되었을지도..) 내 인생 첫 베이킹은 미술놀이처럼 너무 재미있었다.  언니는 그날 이후로 베이킹을 하지 않았지만 나는 용돈이 생기면 꼭 베이킹 재료를 구매해서 베이킹을 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h1%2Fimage%2F_tWIFmR325GAYxNVq-q1qznrNY4.jpg" width="3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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