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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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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I &amp;amp; SW 강사로 활동 중인 심화영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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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8T08:55: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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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상반기를 뒤늦게 회고하며 - SW &amp;amp; AI 강사가 되기로 한지 어느덧 반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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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0:28:11Z</updated>
    <published>2025-07-28T14:0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SW &amp;amp; AI 강사로 활동한 지 4개월이 지나가고 있으며, 이번 상반기도 정말 열심히 살았다. 공부, 운동, 출강, 소논문, 각종 비즈니스 프로젝트 등 몸이 열개라도 부족했다.  하고 싶은 건 늘 많고 몸은 1개이니 나 자신을 효율적으로 써야 했다.   이번 상반기에는 내가 할 수 있는 강의에 집중했고 '공부'와 '출강'으로 가득 찬 일정들을 보냈다. 특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Y%2Fimage%2FTvAjeX4vR2dzS6vdzQMiC2zfJlo.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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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대로만.  - SW &amp;amp; AI 강사 커리어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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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1:22:18Z</updated>
    <published>2025-03-21T09:4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천SW미래채움 강사7기 위촉과 (주)상상력집단(한국AI기술협회) 1기 강사로서 활동을 시작하게되었다. 한국AI기술협회에서는 다음주 목요일 ChatGPT를 활용한 보고서/제안서 작성 방법에 대한 무료 웨비나를 열기로 했고&amp;nbsp;인천SW미래채움은 다음주 월, 목요일 교육 및 위촉식 스케쥴이 잡혔다.  인천SW미래채움 강사는 40명 중 25명 안에 들어야 위촉이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Y%2Fimage%2FryxvbFmiU5CQSJwIVKjKDELlf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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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에 세가지 힘이 무기가 된다. - feat. &amp;lt;일류의 조건&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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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7:04:56Z</updated>
    <published>2025-01-20T17:0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AI기술협회의 AI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거금을 들여 신청했다. 하지만 들인 비용이 아깝지 않고 이보다 더 큰 가치가 있을 것이라는&amp;nbsp;확신이 들었기에 기꺼이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amp;lt;일류의 조건&amp;gt; 저자인 사이토 다카시가 언급한 세 가지 능력이 있다. '요약하는 힘', '추진하는 힘', '훔치는 힘' 이 세 가지 힘이 자신만의 기술로 재탄생하며,&amp;nbsp;기본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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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년 회고 - 2024년 활동 키워드 ; 책, 창업,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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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08:38:57Z</updated>
    <published>2025-01-09T10:0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회고가 9일 늦었다. 잠깐의&amp;nbsp;여유를 즐기다 늦장을 부리게 돼버렸다. 이대로는&amp;nbsp;미루기 굴레에 헤어 나올 수 없을 것 같아, 이제야 2024년 1년을 회고해 본다.  2024년 활동들을 되돌아보면 인생에 가장(?) 치열하고 시행착오가 많았던 해였다. 휴학을 결심하고 본격적으로 내 인생의 방향을 설정하기 시작했다. '멋쟁이사자처럼 스타트업 스쿨 8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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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필독서모임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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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23:05:27Z</updated>
    <published>2024-11-06T14: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필독서 모임이 끝났다. 날씨가 추워진 탓에 감기 걸리신 분, 아프신 분, 입원하신 분들로 인해 3분만 참석했다.  처음에는 7시에 시작하기로 예정되었지만 한 분밖에 안 오셔서 두 번째 분이 오신 10분 뒤에 시작했다.  나머지는 내일 이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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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리필독서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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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4:59:19Z</updated>
    <published>2024-11-05T14:5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일은 청년센터와 연계해서 연 '리필독서모임' 마지막 시간이다.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2회 차&amp;nbsp;연속성으로 연 모임이지만&amp;nbsp;새로 오신 분들도 있을 것 같아 1회 차의 연계&amp;nbsp;비중을 조절하는 중이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챌린지형으로 진행된 21일간의&amp;nbsp;독서여정에 열정적으로 해주신 분들이 계셔서 내일 창비 서교빌딩에서 진행되는&amp;nbsp;포럼에 참석하면서&amp;nbsp;소소한 선물을 구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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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 (feat.&amp;nbsp;조용히, 완전히, 영원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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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1:03:21Z</updated>
    <published>2024-11-04T14:5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최근 발견한 노래인&amp;nbsp;너드 커넥션의 '조용히, 완전히, 영원히' 첫 구절이다. 어떻게 이 구절을 듣고 지나칠 수 있을까. 단지 질문 하나에 불과한데 한 없이 따뜻한 위로로 다가올까. 그 누구도, 심지어 나조차도 건네주지 못한 질문이라서일까? 나의 하루가 아무리 엉망진창이었어도 묵묵히 들어줄 것 같은 한마디처럼 느껴져서일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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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화이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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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1:38:19Z</updated>
    <published>2024-11-03T14: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하루종일 놀고먹었다. 부지런해지기로 마음먹었던 어제의 상상 플랜은커녕 정년이 정주행으로 한 없이 퍼지는 날이었다. 아, 저녁 10시에 새로 시작한 대외 활동 회의를 하긴 했다. 인스타페이라는 스타트업에서 활동하는 것으로, 곧 14일에 있을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행사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 게을렀던 오늘과 다르게 내일은 아침에 강사활동과 오후에 튜터링 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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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었다 가고 싶어도 멈추지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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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5:13:50Z</updated>
    <published>2024-11-02T14:5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험, 공모전 등 해결해야 할 큰 행사들은 끝났다. 그리고 환기 겸 엄마와 뮤지컬 데이트를 하고 주말을 맞이했다. 뮤지컬은 인천 아트홀에서 &amp;lt;김민정을 읽어드립니다&amp;gt;라는 창작뮤지컬을 보았다. 엄마와 나 둘 다 눈물을 흘린 힐링의 내용이었는데, 나는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성찰하게 된 부분에서 울컥했다. 주인공은&amp;nbsp;자신과 가족의 행복을 위해 다람쥐 쳇바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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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등 할 각오로 임해야 1등을 한다. - 세종실천사례 공모전 1등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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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1:47:55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겁지겁&amp;nbsp;발표자료를 준비했다는 포스팅을 쓴 적이 있다. 결국 발표자료 제작과&amp;nbsp;발표 준비를 하다가 2시간밖에 잠을 자지 못했다. 그리고 어제 두 줄 쓰다가 잠들어버려 새벽에 급히 발행을 눌렀다. 왜 발표자료를 당일 전에 준비했냐는 말을 던질 수도 있지만 아직 나는 시험기간을 보내는 중이다.. 공모전 결과도 계속 연장되면서 아마 발표 일주일 전쯤 결과를 통보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Y%2Fimage%2FfXu70HUMr9Ak0q6zPNsUIwA5b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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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모전 1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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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6:02:06Z</updated>
    <published>2024-10-26T16: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광의 공모전 1등을 수상했다. 어제의 잠을 포기하고 받은 대가이리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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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겁지겁 - 하루 전에 공모전 준비하는 극강의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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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8:50:40Z</updated>
    <published>2024-10-25T1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허겁지겁 하루 전에 공모전 준비하는 극강의p   내일 여주로 공모전 발표를 하러 간다.&amp;nbsp;발표자료를 판넬에&amp;nbsp;붙여가야 해서&amp;nbsp;원하는 판넬을&amp;nbsp;찾기 위해&amp;nbsp;매의 눈을 켜고&amp;nbsp;돌아다녔다. 다이소는 진작에 며칠 전 방문해서 쓱-훑어보았지만&amp;nbsp;판넬의 크기와 재질이 애매했다. 그래서 오늘은 동네 생활용품점 두 곳을 방문했다. 높은 확률로 원하는 게 있을 것이라 생각했던 곳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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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주는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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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2:18:28Z</updated>
    <published>2024-10-24T14:58: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들어, 공간이 주는 힘을 많이 느낀다. 집에서는 공부가 안 되고, 카페나 스터디 카페를 가면 세상 집중 모드로 돌입한다. 감성적인 책방에 가면, 평소 읽지 않던 책도&amp;nbsp;앉은자리에서 후루룩 보게 된다. 공간이 주는 힘을 무시할 수 없다. 공간의 분위기와 인테리어들에 입장하는 순간부터 사람을 바꾼다. 요즘 공유오피스도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를 통해&amp;nbsp;혼자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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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몸 컨디션 최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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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1:54:21Z</updated>
    <published>2024-10-23T14:59: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몸 컨디션이 최악이다. 밤샘으로 다크서클이 내려앉아 컴컴해진 눈밑과 칙칙한 안색 정도는 시험기간이라면 디폴트 값이다. 커피도 어제 거의 1년 만에 맛봤다. 평소에 안 먹는 커피를 찾는다는 것은 정말 밤샘 각오가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물론 아직 초딩 입맛인 나는 시럽 세네 번의 펌핑&amp;nbsp;마무리가 필수다. 그렇게 카페인 충전을 만땅 했지만 잠이 달아나진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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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고플 땐 맛있는 걸 먹는 게 직빵이다. - 쭈삼이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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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01:35Z</updated>
    <published>2024-10-22T14: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시 시험기간을 알리는 비가 내렸다. 4학년인 지금, 1, 2학년 때 같이 다녔던 사람들과 만나기란 너무 어렵다. 그래도 기꺼이 나를 위해 늘 먹어주는 점심 메이트가 있다. 그리고 오늘은 총 두 명의 메이트와 점심을 함께했다. 메뉴 선정부터 순탄하지 않았다. 배달 vs 신복관이었는데, 오전 수업이 끝나도록 메뉴와 장소를 정하지 못해 갈팡질팡하다가 결국 배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Y%2Fimage%2FiXzo-qtpmc2tTeem3kdsaIkRJ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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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인가, 놓치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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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4:33:15Z</updated>
    <published>2024-10-21T14: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선택의 기로에 놓일 때가 있다. 어떤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사소한 선택까지 합쳐서&amp;nbsp;하루 평균&amp;nbsp;35,000번의 선택을 한다고 한다. 아마 이 수치는 무의식의 선택까지 포함한 결과일 테다. 내가 하고 있는 고민은 사소한 것보다는 크고, 나의 인생에 있어서는 코딱지만 한 크기의 고민이다. 그리 내&amp;nbsp;인생을 좌지우지할 정도는&amp;nbsp;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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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신 차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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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23:36:08Z</updated>
    <published>2024-10-20T14:5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길을 잃은 것 같이 마음이 허해질 때가 있다. 내가 어떤 것을 목표하며 달려가고 있는지, 내가 가고 있는 길이 맞는지 나의 길을 따라 걸어가기도, 뛰어가기도 하며 아등바등 어찌저찌 끝없이 앞으로&amp;nbsp;전진해 나가다가 우뚝 서게 되는 순간이 있다. 갑자기 인생의 낙을 잃은 듯이 멍-때려진다. 아무런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다. 뇌의 모든 작동을&amp;nbsp;멈춘 듯이 머리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Y%2Fimage%2F7nHpS7RmYWl8O4UXpJHXAcA9z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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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크인 북리더! - 무형서재 체크인 북리더 마지막 교육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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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6:34:26Z</updated>
    <published>2024-10-19T12:2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형서재와 청년센터에서 진행한 독서모임장교육을 두 달여간의 여정이 어제 끝났다. 어제 브런치를 간략히 쓴 이유는 회식을 했기 때문! 회식을 9시쯤 시작했는데, 2차로 넘어가면서&amp;nbsp;슬슬 눈동자가 계속 핸드폰 시간을 향해 움직였다. 매일 브런치를 올리기 때문에&amp;nbsp;이제는 12시만 다가오면 집에 달려가는 신데렐라처럼&amp;nbsp;글 업로드를 향해 마음이 조급해지기 시작한다.&amp;nbsp;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4jY%2Fimage%2FsJXPhMQWFe4Du-eeHnBehYVOe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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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형서재 독서모임장 교육 끝 - 체크인 북리더 교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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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2:39:43Z</updated>
    <published>2024-10-18T14: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형서재 체크인 독서모임장 교육이 끝났다. 최후의 2인으로 살아남은 나.. 수고했다^^ 아직 계획된 독서모임 하나가 남았지만 교육은 오늘로 끝이 났다.  앞으로는 이제 실전으로 기획해야 한다. 물론, 무형서재 대표님과의 인연으로 무형서재에서 독서 모임을 연다면 장소와 마케팅 부분은 생각하지 않아도 되기에 부담이 덜하다.  앞으로 있을 북테라피 프로그램 기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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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뿔싸! - 백일백장 39일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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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2:16:45Z</updated>
    <published>2024-10-17T16:1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일백장 39일 차.. 할 일을 처리하던 중에 결국 12시를 지나고 말았다.. 아뿔싸..! 그래도 한 달 넘게 빠지지 않고 매일 쓴 나 자신이&amp;nbsp;대단하다. 끈기가 부족하던 내가 하루하루 글을 올릴 때마다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다.&amp;nbsp;그래도 까먹지 말고 쓰는 것에 의의를 두자는 생각으로 글을 쓴다.  아침에 글쓰기 공모전에 합격문자를 받고 기분이 좋아진 것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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