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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권 후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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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젤행복한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저는 성격 심리를 강연합니다. 그리고 제 경험을 바탕으로 재밌고 진솔하게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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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1T10:23: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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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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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0:32:40Z</updated>
    <published>2024-12-20T12:3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유형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진 요즘, 오프라인 모임부터 소셜 미디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간에서 성격유형에 관한 이야기가 인기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서는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어색한 분위기를 떨치면서 상대방을 알기위해&amp;nbsp;&amp;quot;본관이 어디 입니까?&amp;quot;라고 물었다. 그리고&amp;nbsp;우리 세대에서는 &amp;quot;고향이 어디 입니까?&amp;quot;라고 물었다. 그런데 이런&amp;nbsp;인기 덕분에&amp;nbsp;요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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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참고 자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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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14:23:27Z</updated>
    <published>2024-12-19T13: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자료 Riso, D. R., &amp;amp; Hudson, R. (2000). 에니어그램의 지혜. 주혜명 역. 서울: 한문화. Riso, D. R., &amp;amp; Hudson, R. (2010). 에니어그램 성격유형. 윤운성 외 역. 서울: 학지사. 기시미 이치로(2015). 아들러 심리학을 읽는 밤-미움받을 용기-. 박재현 역. 살림. 일레인, N. 아론. (2017).</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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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행동하라. 바로 지금&amp;rsquo; - 그리고 모두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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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12:20Z</updated>
    <published>2024-12-19T02: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리 원인을 알았다고 하더라도 행동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amp;lsquo;천릿길도 한 걸음부터&amp;rsquo;, &amp;lsquo;쇠뿔도 단김에 빼라&amp;rsquo;, &amp;lsquo;해 보기나 해 봤어?&amp;rsquo; 이런 것 모두가 행동 에너지를 높이는 방법이다. 나는 행동형 성격을 설명할 때 늘 예로 드는 인물이 있다. 바로 &amp;lsquo;정주영 회장&amp;rsquo;이다. 정주영 회장이 임원 회의에서 안건을 내면 임원들은 힘든 안건이라며 자주 반대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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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바라보는 관점 바꾸기&amp;rsquo; - 성격이 무난한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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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11:22Z</updated>
    <published>2024-12-19T02:1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이 무난한 사람들은 표면적으로는 갈등을 피하고 평온해 보일 수 있지만, 내면에서는 자신의 삶이 답답하고 무기력하게 느껴질 때가 많다. 이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바로 변화에 대한 두려움과 고정된 사고방식이다. 하지만 작은 '생각의 변화'가 이들의 삶을 완전히 바꿀 수 있다. 아들러는 이를 '관점 바꾸기'라고 했다. 로젠탈효과, 기대효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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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제 분리하기&amp;nbsp;&amp;lsquo;나 전달법&amp;rsquo; - 성격이 강한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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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10:18Z</updated>
    <published>2024-12-19T02:1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이 강한 사람들은 자신의 의견을 펼칠 때 강하게 말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거나 상처를 주게 된다. 이러한 상황은 본인에게도 스트레스를 유발하며, 상대방과의 관계에 긴장을 만들게 된다. 그래서 이들은 의견을 표현할 때 적절한 자기 조절과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중요하다. &amp;lsquo;내가 너무 심하게 말했나?&amp;rsquo; &amp;lsquo;내가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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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움받을 용기 갖기 - 성격이 보드라운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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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9:27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이 보드라운 사람들은 타인의 비판이나 부정적인 시선을 지나치게 신경쓴다. &amp;nbsp;이는 상처받을까 두려워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들은 부정적 정서를 더 강하게 경험한다. &amp;nbsp;이러한 상황에서 아들러는 '미움받을 용기'를 가지라고 조언했다. 다른 사람의 시선에 대한 과도한 신경 쓰기가 이들에게 더 큰 고통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른 사람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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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러에게서 열쇠를 찾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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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8:32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들러의 심리이론에서 열쇠를 찾았다. 우리는 모두 각기 다른 성격을 지니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라 다양한 두려움과 집착을 지니고 살아간다. 이러한 두려움과 집착으로 각자만의 방어기제를 나타내는데 이런 방어기제는 성격과 관계한다. 방어기제는 빈도의 차이만 있을 뿐,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이다.  우리의 삶이 때로는 힘들고 어려울지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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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쇠를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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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7:51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경, 리모컨, 볼펜 등 자주 사용하는 물건들을 늘 두는 자리에 두는 사람도 있지만, 사용할 때마다 그냥 편한 곳에 두는 사람도 있다. 나는 전형적인 후자에 해당한다. 똑 닮은 언니랑 늘 하는 얘기가 있다. &amp;ldquo;우리는 손과 머리가 따로 놀아. 손이 하는 일을 머리가 기억하지 못해&amp;rdquo;  맞벌이 부부에게 제일 힘든 과제는 아이들 돌봄 문제다. 줄곧 맞벌이 부부였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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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의 지하세계 &amp;lsquo;성격장애&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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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7:09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부분 사람은 한두 가지의 미세한 성격장애를 지니고 살아간다. 그렇기에 가끔 스트레스를 받으면 지하세계를 다녀오기도 한다. 나는 조금의 편집성 성격장애를 지니고 있다. 그렇기에 크게 사람들을 믿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 부족할 때가 있다. 언니는 조금의 자기애성 성격장애를 지니고 있기에 자기중심적이다. 남편은 조금의 강박성 성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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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민한 사람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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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6:18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을 함께 다닌 친구가 있다. 이 친구는 조용하고 차분하며 배려심이 깊다. 일 처리도 깔끔하고 외모도 단정하다. 전형적인 현모양처 같은 이미지로 나와는 반대의 성향이다. 한 번은 나에게 질문한다. &amp;ldquo;선생님. 어제 수업시간에 정미 선생님이 우리한테 자리 있냐고 물어볼 때. 어떤 느낌 받지 않았나?&amp;rdquo; 아무리 생각해도 별다른 일이 생각나지 않기에 &amp;ldquo;글쎄. 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3g%2Fimage%2FoBcH4GEvuaskwFgf8qnpxtrYd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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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과 집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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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5:04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두 내면 깊은 곳에 두려움을 가지고 살아간다. 같은 곳에 서서 모두가 다른 곳을 바라보듯, 두려움은 우리의 성격에 따라 모두 다양한 형태로 나타난다. 두려움은 무의식 깊이 숨어 우리의 성격 틀 안에서 불안을 조장한다. 수평선과 지평선 저 너머에는 무의식이라는 다른 세상이 존재한다. 바다에 떠 있는 거대한 빙산의 수면 아래 가려져 있는 부분이라 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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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 레벨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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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4:20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격은 같은 성격유형 아래 9가지 단계별로 나뉜다. 이러한 수직적 체계는 수평적 체계의 성격유형과 더불어 완전한 심리체계를 이룬다. 심리상태는 항상 변하지만, 인격의 무게 중심은 아주 서서히 변한다. 보통 인생에서 심각한 위기 상황을 겪은 후나 오랫동안 노력의 결과로 바뀐다. 자신의 인격 수준을 아는 것은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3g%2Fimage%2FgUdDQjsusrLBBvNYZnxH35Qp8Z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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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아픈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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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3:26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amp;lsquo;어떻게 저런 성격이 있을까? 도저히 내 상식으론 이해가 안 되네&amp;rsquo; 하며 의아해할 때가 있다. 이런 경우는 단순한 상식을 넘어서는 깊은 내면의 문제일 수 있다. 성격에도 성격유형만으로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는 마음이 아플 때다. 마음이 아픈 사람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성격유형을 파악했다 하더라도,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깊은 내면의 문제에는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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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마음에도 우산을 준비해 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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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2:40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물을 볼 때, 한쪽만 보고 모든 것을 안다고 할 순 없다. 양지와 음지 모두 보아야 정확하게 알 수 있다. 성격도 그렇다. 성격에는 양지와 음지가 있다. 그리고 음지보다 더 어두운 지하세계가 있다. 앞서 살펴본 성격유형이 성격의 양지라면, 성격의 음지는 지금부터 살펴볼 성격의 건강하지 않은 면들이다. 여기에는 낮은 인격, 두려움과 집착, 예민한 성격이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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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이 답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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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2:00:58Z</updated>
    <published>2024-12-19T02:0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이 이렇게 얘기한다. &amp;ldquo;여자는 예쁘기만 하면 돼. 다른 건 필요 없어. 연예인들 봐. 예쁘니까 모두 시집 잘 가잖아&amp;rdquo; &amp;ldquo;도은아! 너 큰 착각 한다. 엄마가 웨딩숍을 오래 하면서 수많은 신랑신부를 만나봤잖니. 그러면서 깨달은 게 하나 있는데 뭔지 아니?&amp;rdquo; &amp;ldquo;뭔데?&amp;rdquo; 하며 궁금해한다. &amp;ldquo;그건 &amp;lsquo;결혼만큼 양팔 저울이 정확한 것은 없다&amp;rsquo;란 거야. 연예인들이 행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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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은 바뀔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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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59:53Z</updated>
    <published>2024-12-19T01: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이틀 굶는다고 해서 다이어트가 쉽게 성공하지 않는다. 꾸준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다이어트보다 더욱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이 습관을 바꾸는 것이다. 나쁜 습관을 알고 바꾸려 해도 그것을 바꾸는 것은 참으로 어렵다. 습관보다 더욱 어려운 것이 인격을 바꾸는 것이다. 인격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하지만 노력하면 분명 바뀌게 된다.  나는 출소를 앞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3g%2Fimage%2FPeGTZsRrrOEvu51YONsAkrSv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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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격은 얼굴에 배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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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59:04Z</updated>
    <published>2024-12-19T01: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인의 소개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서 봉사활동을 했었다. 내가 속해 있는 대구지부에서는 매년 형편이 어려워 결혼식을 치르지 못한 출소자를 대상으로 무료 결혼이벤트를 진행했다. 나는 웨딩숍을 운영하고 있었기에, 그 이벤트를 담당했다. 다년간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특히 기억에 남는 두 쌍의 신랑신부가 있다. 매년 9월이면 담당자는 이벤트가 언제 열리고 신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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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잘 어울리는 사람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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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57:51Z</updated>
    <published>2024-12-19T01:5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격 이야기를 하면 이런 질문을 자주 받는다. &amp;ldquo;인터넷을 보다 보면 잘 맞는 성격유형이 있다던데 저랑은 어떤 성격유형이 잘 맞을까요?&amp;rdquo; 나는 이렇게 대답한다. &amp;ldquo;좋고 나쁜 성격이 없듯 잘 맞고 안 맞는 성격도 없어요. 어떤 성격유형인가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아무리 잘 맞는다는 성격유형이 만나도 인격이 맞지 않으면 헤어지게 되고, 아무리 어울리지 않는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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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에 맞게 대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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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56:37Z</updated>
    <published>2024-12-19T01: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amp;times;10 = 100 10&amp;divide;10 = 1 10&amp;minus;10 = 0 10+10 = 20 같은 10과 10이란 숫자를 줬지만, 공식에 따라 답은 모두 다르다. 어느 답이 옳고 어느 답이 틀린 것이 아니다. 다만, 계산하는 방식이 다를 뿐이다. 우리 삶도 결국에는 &amp;lsquo;어떤 성격으로 살아가는가?&amp;rsquo;에 따라 세상을 살아가는 방식이 다르다. &amp;lsquo;옳거나 그르다&amp;rsquo;가 아니라 &amp;lsquo;다르다&amp;rsquo;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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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요인 성격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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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1:55:47Z</updated>
    <published>2024-12-19T01:5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5요인 성격유형 이해 외향성, 우호성, 개방성, 성실성, 신경성(정서안정성) 다섯 가지 요인을 대문자로 표기하여 &amp;quot;Big Five&amp;quot;라 부른다. 5요인 성격유형은 조금 생소한 성격유형이지만, 데이터 분석이 쉬워 현대 심리학 연구에서 가장 널리 사용된다. 5요인 성격유형 모델은 특정한 개인이 아닌 여러 심리학자와 연구진들의 복합적인 실험과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3g%2Fimage%2FTw37mqJdneG_WlhTKGCvaUihD7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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