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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시웍스 김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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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위시웍스 김작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해외영업 23년차 만년 팀장이고, [취업하면 행복할 줄 알았는데]의 저자입니다. 책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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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4:2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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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건너온 물건들 - 제4편: 결혼반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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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3T02:5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2008년에 결혼했다.  독신으로 독일 함부르크에서 주재원 생활을 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 요청을 하게 된다. '결혼을 해야 해서 더 이상 주재원 생활을 할 수 없으니 본사로 돌아가고 싶다&amp;rsquo;는 요지로 말이다.  다들 난감해했던 것 같다.  우선 회사로선, 한 직원의 개인적인 이유로 주재원 기간을 채우기도 전에 귀국시킨다는 것은 있을 수도 없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t-uYslbV1Ygrbe4i8ucB23J8Y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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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건너온 물건들 - 제3편: CD 플레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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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9T06:50:04Z</updated>
    <published>2025-11-19T06:5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2002년 1월 2일부터 직장 생활을 시작했다.  군 복무를 1998년 3월에 마쳤는데, 졸업을 2002년 2월에 했으니 무려 2개 학년을 4년 동안 다닌 셈이다. 이러니 취업도 동기들보다 1년 이상 늦었고, 첫 직장 공채 입사 동기 중에 같은 대학 한 학번 후배도 있었다.  취업을 하자마자 든 생각은 이렇다. &amp;lsquo;이제 돈 걱정은 조금 덜 해도 되겠구나&amp;r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XPYHyq_HSR9yH6fRIg3NNZl1B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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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건너온 물건들 - 제2편: 영어사전과 옥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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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9T02:42:27Z</updated>
    <published>2025-10-19T02: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건너온 물건들 - 제2편: 영어사전과 옥편  이전 글에서 말했듯, 난 중학교 2학년이 시작되기 직전, 난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근처의 학교로 전학을 갔다. ​ 원래는 집 근처 공립 중학교로 갈 예정이었지만, 마침 그 시점에 종로구 혜화동에 있던 그 학교가 송파구로 이사를 오면서 학생수가 모자랐던지, 버스로 다섯 정거장이 떨어진 우리 집까지 배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OmHmW-OjxcXj7NLdwHBKL8ehmw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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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을 건너온 물건들 - 제1편: 파커 볼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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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01:07:00Z</updated>
    <published>2025-10-11T01: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건너온 물건들 - 제1편: 파커 볼펜  내가 중학교 1학년 기말고사를 마친 12월 어느 날, 우리 가족은 십수 년간 살던 영등포구 대림동을 떠나 강동구 성내동의 오래된 2층 양옥집의 1층 한 켠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드디어 방이 두 개인 집에서 살게 된 것에 나와 나보다 두 살 어린 내 동생은 겉으로 크게 표현하지 않았지만 적잖이 기뻐했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7dNnpDWxBn96Xz7BSawmoSn3te0.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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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at Sounds Intense. - EBS Power English 25년 9월 22일 방송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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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03:06:58Z</updated>
    <published>2025-09-27T03:0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주요 표현  Put something to the test - 뜻: to see how well someone or something works, often under stress (~을 시험에 부치다) - 예문 1. Your new recipe sounds great. Let&amp;rsquo;s put it to the test tonight. - 예문 2. We 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zJzqQJI1SVw-UTKbmOyNjL12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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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Beauty in Imperfection - EBS 파워 잉글리시 - 2025년 9월 20일 (토) 방송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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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3:16: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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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The Beauty in Imperfection - 불완전함 속의 아름다움  ◆ 주요 표현     ● Turn away from   뜻: to reject, stop supporting, or move away from something or someone (외면하다, 돌아서다).   예문 1: I&amp;rsquo;ve kind of turned away from ph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Wkd8VhBse5_MSXjYn2KXReRla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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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영어 공부 EBS Power English&amp;nbsp; - 브런치 글로 나태함을 고칠 수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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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1:24:47Z</updated>
    <published>2025-09-21T01: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공부를 한 지는 너무 오래됐습니다.  그리고 평소 해외 영업, 그중에서도 북미 지역 고객사를 상대하는 업무를 맡고 있기 때문에 영어를 매일 쓸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끼고 있어요. 특히 고객사와 컨퍼런스콜을 한다거나, 회사로 방문한 고객사 담당자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고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나면, 항상 아쉬움이 남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E653g4Q7jb8dfd4VLcPlrb3HbN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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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선배님이 책임지세요&amp;quot;라는 말을 들었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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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0T02:55:52Z</updated>
    <published>2025-03-20T23: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왜 이런 말을 듣게 됐을까?&amp;rsquo; 생각해 봅니다.  어쩌면 직접적으로 이런 말을 들을 수도 있지만, 대화의 분위기, 태도를 통해 간접적으로라도 느끼는 상황도 있을 겁니다.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상황을 떠올릴 수 있겠네요.   첫째, 후배가 업무 수행에 있어 자신감이 부족할 때입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거나 처음 접하는 업무를 수행할 때, 후배는 실수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9lRcRZREMPRiaqz_XckRcX1Y9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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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윗사람과 아랫사람 사이에서 갈등하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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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9T02:21:38Z</updated>
    <published>2025-03-16T23: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선배가 되고, 팀장이 되니 예전과는 다른 상황들이 일어납니다.  예전에는 시키는 대로 하기만 하면 어느 정도는 고된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죠.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는 누군가에게 업무를 할당해야 하고, 그 결과를 듣고, 그걸 위에 공유 또는 보고해야 하는 위치에 서게 됩니다.   그런데 이런 중간 관리자 위치는 여러 갈등 상황에 마주칩니다. 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gFvW56vawH-v1XKswEohIIwY4K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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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선배님, 그거 아닌 것 같은데요?&amp;quot; - 슬기로운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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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4T02:01:40Z</updated>
    <published>2025-03-12T23: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한참을 팀원들에게 뭔가 설명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듣습니다.  &amp;ldquo;팀장님 (선배님), 그거 아닌 것 같은데요?&amp;rdquo;  &amp;lsquo;내가 뭔가를 잘못 말했나?&amp;rsquo; 아니면 &amp;lsquo;신나게 말하고 있는데 웬 딴지를 거는 거지?&amp;rsquo;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면 오히려 더 나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팀원의 의견을 무시하거나 방어적인 태도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7g4h64ARNECxHdXTTigIUOTkl3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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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시키는 일을 후배가 거부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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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3T13:19:56Z</updated>
    <published>2025-03-10T22:5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하면서 간혹 난감한 상황들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 글의 제목처럼, 누가 잘했고, 잘 못했고를 떠나서 업무의 진행을 가로막는 일들이 생기곤 하죠. 내가 명색이 팀장이자 선배인데, 어떤 후배, 팀원은 제가 지시한 일을 실행하기를 거부하거나, 또는 거부하는 것과 다름없는 태도를 보이곤 합니다.   그럼 생각하게 됩니다. &amp;lsquo;뭐가 문제일까?&amp;rsquo; 결론부터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gRJieOrLH5XHkyyemqNZKyCXj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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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배 직원에게 배우는 게 더 많아지는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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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0T14:29:11Z</updated>
    <published>2025-03-02T01: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배 직원은 후배들에게 멘토일 수도, 팀장일 수도 있습니다.  사람은 모든 걸 잘 할 수 없고, 장단점을 동시에 가지고 있으니, 다른 사람의 장점에서 배울 수 있고, 심지어 상대방의 단점을 통해 교훈을 얻는 경우도 있겠죠. 그렇다면, 당연히 후배 직원들에게서도 그들의 장점, 역량을 통해 나를 발전시키는 씨앗을 발견할 수 있겠습니다.  후배들은 종종 새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DyJR85qdsr5BgHoYjfXbLYBiGj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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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입사원이 더 똑똑하다고 느껴질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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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06Z</updated>
    <published>2025-03-02T01: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한때는 앞날이 창창한 신입사원이었을 겁니다.  시간이 흐르다 보면 어느새 중견 직원이 되어 있고, 그러다 보면 새로운 신입사원들이 들어옵니다. 그들을 보면서 문득 '이 친구들이 나보다 더 똑똑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죠.  신입사원들은 최신 기술과 트렌드에 밝고, 배움에 대한 열정이 넘칩니다. 에너지가 넘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데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jXOAFl41XlSo9yelA_Um3zF4gf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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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후배들에게 꼰대처럼 보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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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04:13:13Z</updated>
    <published>2025-03-02T01:4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꼰대'는 원래 1970년대 학교에서 엄격한 교사를 지칭하는 은어로 시작됐다고 합니다. '꽁'이라는 의성어에서 파생된 것으로 추정되며, 엄격하고 완고한 사람을 비하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현대에 와서는 나이나 지위가 높은 사람이 자신의 경험과 가치관을 일방적으로 강요하거나, 변화를 거부하고 구시대적 사고방식을 고집하는 사람을 일컫는 말로 의미가 확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bXjPXseHurbJcCWGhjgZFPe59i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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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전엔 친했는데&amp;hellip; 후배들이 나를 피하는 이유 - 3040 직장인의 감정 지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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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4T21:49:29Z</updated>
    <published>2025-02-20T04:3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후배들과의 관계가 서서히 멀어지는 것을 느낄 때가 있습니다.  예전에는 퇴근 후 함께 식사도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가까웠던 사이였는데, 언제부턴가 후배들이 나를 피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됩니다. 왜 그럴까요?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던 걸까요?  사진:&amp;nbsp;Unsplash의Christina @ wocintechcha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Sj_Xv3Zs6hUGes4tnMYFobxiJ1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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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는 내가 직장 선배  - 후배들과의 거리 조절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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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8T12:29:46Z</updated>
    <published>2025-02-13T23: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위시웍스 김작가입니다.  직장 생활을 10년 남짓해 온 지금, 당신은 회사에서 어떤 자리에서 어떤 일을 하고 있나요? 이제는 최소 &amp;lsquo;중간 관리자&amp;rsquo;의 위치에서 두 세대 사이에 낀 어중간한 직책과 직무를 하고 있을 수도 있겠네요. 누군가는 그간 수차례 번아웃을 겪기도 하고, 누구나 마음속에 항상 품고 있는 사직서를 실제로 내고 몇 번의 이직을 거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SkqcfOSJRSmRVjRIdgjDXmWGbz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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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술을 멈추면 돈이 모인다. - 실제로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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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01:35:29Z</updated>
    <published>2025-02-10T23:3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뒤늦게 2025년도 연봉 협상(이라고 쓰고 '통보받는다'라고 읽는다)을 했다.  사실 협상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회사가 정한 기준에 따라 연봉이 결정되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큰 기대 없이 결과를 기다렸다. 감사하게도 동결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여러 가지 정황상 올해는 동결이나 삭감을 각오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워낙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mL9e9kRx1vsdVj4B6PbYNoGSy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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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외출장과 금주 - 이겨내기 어려운 유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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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9:33:01Z</updated>
    <published>2025-02-06T08:3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절을 코앞에 두고 미국 출장을 떠났고, 지난주 명절 중간에 돌아왔다.  나만의 금주 선언을 한지 얼마 되지 않아 나름 의지가 불타오르는 상황임에도 경계하지 않을 수 없는 여정이었다.  가뜩이나 이번 출장에 대한 부담감이 적지 않았고, 이상하게도 다른 나라에서 마시는 한국 소주의 맛은 뭔가 특별하다고 평소 느껴왔으므로, 여느 때 같았으면 100% 확률로 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YyZhcSiA-S3FxTLvZ34K9igIsO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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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능력한 상사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 - 나만 당할 순 없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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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2:41:26Z</updated>
    <published>2025-02-06T08:2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위시웍스 김작가입니다.  무능력한 상사가 팀원들에게 끼치는 위험성은 매우 큽니다.  기억력이 없는 경우나, 일에 관심이 없이 자리만 지키려는 상사는 팀원들의 업무 복지에 악영향을 줍니다. 뭘 보고를 해도 좋거나 나쁜 피드백을 받기는커녕, 같은 내용에 대한 보고를 수차례 반복해야 하는 경우도 있죠. 이로 인해 시간을 빼앗기고, 마음속은 까맣다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xTfNNCdnVtFbo-CEuBw4WG4jLA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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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시 혼술이 문제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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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9:10:00Z</updated>
    <published>2025-01-20T23:2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항상 패턴이 그랬다.  술이 마시고 싶어서 회사 동료들이나 친구들에게 슬쩍 의향을 묻는다. 하지만, 다들 나름의 계획이 있는 법. '그래, 뭐 어쩔 수 없지. 다음에 하죠.'라고 말하곤 재빨리 다음 목표를 찾는다. 하지만, 2차, 3차에 걸친 시도에 걸려든 사람이 없는 경우도 많았다.  그럼 대안이 없나? 있다. 혼자 마시면 된다. 하지만, 혼자 마시면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Cc%2Fimage%2FxeLWlnNwjeY9s1-74YZgeskNOq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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