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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모장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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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bidic7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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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지인들과 막걸리 마시면서 세상 얘기하는 것을 좋아하고, 본인 스스로 '이 세상의 마지막 꼰대이다'라고 자칭할만큼 일을 효율적으로 하지 못하는 직장인을 보면 속을 태우는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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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07:57: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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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라면 No! - 글 올림을 끝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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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04:06:41Z</updated>
    <published>2024-12-23T00:5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까지 신입사원, 부서동료, 부서상사. 세 가지 꼴통들의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들만 작성하다보니 직장생활의 좋지 않은 것만 적은 것 같아서 마음이 좀 그랬습니다.  그러나 직장생활은 결코 좋지 않은 일상만 있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가정생활도, 1인 기업 사장도, 소상공인들도. 매일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고 있다는 점 잊지 마시구요.  61개의 글 이외 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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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1) 직원 일을 도울 수 없다면 그냥 집에 있어라 - 세 번째 꼴통 : 직장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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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10:37:52Z</updated>
    <published>2024-12-2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이 할 수 있는 일과 상사가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다. 부서 전체의 일로 야근이나 주말에 출근해야 할 상황이 있다. 이런 경우 심적 부담감은 상사보다 부하직원이 더욱 크다. 어차피 일은 실무자인 부하직원의 몫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될 수 있는 한 상사는 출근하지 않아야 한다. 별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부하직원과 사적인 친분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izdLE_eEIRCURlsQRQsB5P8n0n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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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 부하직원의 입장 좀 생각하고 일을 만들어라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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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2:13:40Z</updated>
    <published>2024-12-19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반적으로 매년&amp;nbsp;11월에는 차년도 매출 계획을 잡는다. 계획한대로 실현만 된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부서원들의 역량을 떠나 도저히 통제할 수 없는 다양한 변수로 인해 실적을 올리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이때 부서장인 상사의 고민이 시작된다. &amp;lsquo;실적이 낮으면 상무에게 깨지겠고, 올 인사고과에 나의 평가가 낮게 나올 것은 자명하고. 고민이네. 다른 일을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fuulM3Iwa-ENK_G7GZqEOmwnD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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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9) 상사의 한숨은 부하직원을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 세 번째 꼴통 : 직상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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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7:51:43Z</updated>
    <published>2024-12-17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의 한숨은 아내를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아버지의 한숨은 자식들을 고통으로 몰아넣는다. 이 두 집단은 생계를 책임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부서장은 부서의 운명을 최종적으로 책임지는 위치에 있다. 부하직원들이 자기 뜻대로 움직이지 않아서, 부서 역량은 뛰어난데 부서 실적이 오르지 않아서, 전에 있던 본부장은 자신의 말을 금방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새로 바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YPCO9jfQggFAqwua8_5xu2nRZ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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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8) 상사가 할 일은 '결단'하는 것이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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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23:00:02Z</updated>
    <published>2024-12-15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 professional office setting, a 30-year-old man standing and speaking to a 50-year-old woman sitting on a desk chair, the woman smiling and gesturing positively as if saying &amp;quot;OK,&amp;quot; modern business at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eY9c83dgTmXIBPFuvJXt6A-88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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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7) 한 가지 가치관에 너무 몰두하지 말라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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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23:00:03Z</updated>
    <published>2024-12-12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가지밖에 대답할 수 없다면 훌륭한 상사가 아니다. &amp;ldquo;이것은 이게 아니면 안 돼.&amp;rdquo;라고 정해 버린다. &amp;ldquo;서비스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amp;rdquo; 혹은 &amp;ldquo;상품이라는 것은 이러한 것이다.&amp;rdquo;라고 정해버리면 아무 발전이 없다. 상사는 부하직원보다 많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상사가 고정관념에 빠져 있으면 새로운 성공을 손에 넣기가 매우 어렵다. 부하직원은 상사에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m1WlPapC7ryXBlRWT75ovCSNv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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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6) 팀워크란 개인 희생이 아닌 살리는 것이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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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7:51:47Z</updated>
    <published>2024-12-10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imagine prompt: a lively office scene with five people of different age groups, a 50-year-old man standing in front of the group, raising both hands and smiling while talking enthusiastically, two m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ypZpYXum3NKao8P6aeNXXwD9N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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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5) 비즈니스 매너보다도 인간적 매너를 원한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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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3:00:04Z</updated>
    <published>2024-12-08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는 부하직원에게 비즈니스 매너를 열심히 가르치려 한다. 그러나 부하직원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비즈니스 매너보다 &amp;lsquo;인간적인 매너&amp;rsquo;다. 학교에서는 인간적인 매너를 가르치지 않는다. 인간적인 매너를 배우지 않았던 부하직원에게 갑자기 몸에 배지 않은 비즈니스 매너를 가르치려 하기 때문에 부하직원이 어려워한다. 가끔 지하철 안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옆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xXkP5tmancASNTaWUwJ6sHNeoq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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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4) 상사가 할 일은 리듬을 만드는 것이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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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2:42:57Z</updated>
    <published>2024-12-05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의 다양한 임무 중에는 팀의 리듬을 만드는 것이 있다. 부하직원에게 간결한 보고를 하도록 하는 것은 짧은 리듬을 만드는 것이다. 일 하기 쉽도록 하는 리듬은 기본적으로 두 박자이다. 이는 농경민족이 모내기를 두 박자로 했던 것에 기인한다. 이동해서 심고, 또 이동해서 심는 두 박자이다. 수렵 민족은 말을 타기 때문에 세 박자이다. 해양 민족도 파도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wbBeeVACi3LR0kJ9j44ivazAT5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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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3) 부하직원과는 불가근 불가원이 좋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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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23:00:12Z</updated>
    <published>2024-12-03T23: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과 항상 일정한 거리를 두는 상사는 훌륭한 상사가 아니다. 가까이 가려고 하지 않고 떨어지려고 하지도 않는다. 상사와 부하직원은 쇠줄로 강하게 연결되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로 강한 연결 관계는 고무줄 같이 늘어나기도 하고 줄어들기도 하는 관계다. 어느 순간 줄어들어 점점 둘의 거리가 좁혀지고 친해지게 된다. 이것은 상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xdc9gWybHKK6JQQ4pFqfo56F2J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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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2) 원 중심에 있으면 큰일을 하지 못한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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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23:00:06Z</updated>
    <published>2024-12-01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부하직원을 다루기 힘들어.&amp;rdquo;라고 고민하는 사람은 이런 문제를 생각해 보라. 우선 당신을 중심으로 반경 1미터의 원을 그린다. 다음으로 당신은 현재 2미터 길이의 봉을 갖고 있다. 봉의 끝을 잡고 옆으로 뉘어서 이 봉을 반경 1미터의 원 속으로 집어넣는 것이 가능할까? 금방 알아챈 사람이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BuhPl_XgcIL6R0_Vcs_O9QraSp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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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무능한 상사는 자기가 모든 일을 하려고 한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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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04:18:33Z</updated>
    <published>2024-11-28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후배인 B는 3년 전 전환배치를 통해 다른 부서로 옮긴 일이 있었다. 옮긴 첫날, &amp;ldquo;내가 시킨 일을 제대로 안 하면 나 혼자라도 할 수 있어. 무슨 말인지 알겠나?&amp;rdquo;라고 그 부서장이 말했다. 그 친구의 대답이 가관이었다. &amp;ldquo;그러시죠. 저를 믿지 못하면 어쩔 수 없죠. 부서장님 혼자 일하려면 피곤하실 텐데요.&amp;rdquo; 그 친구의 부서장은 부하직원을 다루지 못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4bDgCm2U2L9dMA4ZjUMUOOomWe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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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 사람을 부릴 줄도 알아야 한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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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6T23:00:13Z</updated>
    <published>2024-11-26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발명가로 유명한 에디슨은 자신의 실험을 할 때는 많은 사람을 부렸다고 한다. 에디슨이 그만큼 많은 발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사람을 잘 부렸기 때문이다. 에디슨은 우선 실험집단을 만들었다. 한 명이 그 많은 실험을 수행할 수 없었다. 그때까지의 과학자들은 모두 혼자서 실험을 해 왔지만, 에디슨은 자신이 리더가 되어 연구소를 만들었다. 이 점이 그때까지의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7I0LltSa-cCQB6Xlsu4tEdmI8Z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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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9) 직원이 명성을 쌓을 수 있는 일을 만들어 주라 - 세 번째 꼴통: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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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7:51:57Z</updated>
    <published>2024-11-2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사가 회사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최상의 방법은 부하직원들이 좋은 성과를 내는 것이다. 부하직원 스스로 성과를 내었거나, 상사가 만들어 주었거나 이는 상관없다. 단, 부하직원 스스로 성과를 낸 것은 상사 본인이 만들었다고 자랑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삼국지》를 읽을 때 사람을 다루는 방법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조조와 유비라고 하는 두 장수의 용병술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cG4laE34Fhhb-L7IMM5Y8Lq4xB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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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 부하직원을 &amp;lsquo;OO의 천재&amp;rsquo;라고 소개한다  - 세 번째 꼴통: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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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2:36:49Z</updated>
    <published>2024-11-21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인》이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회사에서의 위치에 대해 &amp;lsquo;절대 없어서는 안 될 인재&amp;rsquo;가 7.0%, &amp;lsquo;비교적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인재&amp;rsquo;는 50.3%로 집계됐다. 한편, 자신의 능력에 대한 회사의 평가는 &amp;lsquo;과소평가를 받고 있다.&amp;rsquo;가 49.2%로 나타났다. 절반 이상이 회사에 필요한 존재이지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fpNF0jLItSH_RB2db2rBJuSfiI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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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7) 손님이 왔을 때 반드시 부하직원을 소개하라 - 세 번째 꼴통: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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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1:46:53Z</updated>
    <published>2024-11-19T2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의 즐거움 중에는 업무에 관련된 사람을 상사에게서 소개받는 것이 있다. 당연히 업무 경험이 많은 사람 쪽이 아는 사람이 많게 마련이다. 상사에게 손님이 찾아왔다고 가정하자. 보통 부하직원에게 소개해주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태반이다.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amp;ldquo;좀 와보게.&amp;rdquo;라며 부하직원을 부른다. &amp;ldquo;이 친구는 OOO라고 하는데요, 제안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X7FXjdBBd99q8e4haR8R5wNZC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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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6) &amp;quot;그리고?&amp;quot;. 부하직원을 허탈하게 만든다. - 세 번째 꼴통: 직상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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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23:00:01Z</updated>
    <published>2024-11-17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이 거래처에 다녀와서 보고할 때 상사가 말해서는 안 되는 말이 &amp;ldquo;그리고, 그게 다야?&amp;rdquo;이다. 부하직원에게 보고를 시킬 때는 우선 보고하는 방법에 대해서 가르쳐야 한다. 보고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은 &amp;lsquo;간결함&amp;rsquo;이다. 일단 부하직원은 상사에게 자기가 거래처에 다녀온 것을 보고한다. 거래처와의 업무를 어떻게 처리했는지를 전부 종이나 이메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M4Syts6xjx6VygaJwRVCDfCUPI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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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5) '알았어'라고 하지 말라. 보고하기 싫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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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3:48:48Z</updated>
    <published>2024-11-1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이 보고를 받으면, 그냥 &amp;ldquo;알았어.&amp;rdquo;라고 대답하는 상사가 많다. 이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부하직원에게서 보고를 받았을 때 &amp;ldquo;알았다.&amp;rdquo;라고 대답하면 부하직원은 아무런 문제도 없다고 생각한다. &amp;lsquo;아무것도 아니야.&amp;rsquo;라고 생각하는 그 자체를 우선 고쳐줘야 한다. &amp;ldquo;알았어.&amp;rdquo;라는 말을 대신할 수 있는 말이 있다. &amp;ldquo;고맙다.&amp;rdquo;이다. 보고를 받고 &amp;ldquo;고마워.&amp;rdquo;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ktpBc29nzDdWkgKk_idbiMAHAr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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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4) 부하직원의 보고서에 '물음표'를 적지 말라 - 세 번째 꼴통: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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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22Z</updated>
    <published>2024-11-12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이 제출하는 보고서에 물음표(?)를 적어 넣는 상사가 있다. 이것은 부하직원의 일할 힘을 빼놓는 행위이다.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모르는 것인가를 글로 기술해 놓아야 한다. 물음표를 써 놓으면 &amp;lsquo;자네는 뭘 생각하고 있는 거야?&amp;rsquo;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느낌으로 전달되어 인격 자체를 부정하는 듯한 느낌이 들게 된다. 물음표를 적어 넣지 말고 &amp;lsquo;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1kqlmkzIWQq60bt_deBJJjeuL4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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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수긍해 주는 상사를 따른다 - 세 번째 꼴통 : 직장 상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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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07:52:06Z</updated>
    <published>2024-11-10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하직원이 열심히 일하도록 격려할 말은 특별히 필요하지 않다. 부하직원의 이야기에 고개만 끄덕여주면 부하직원은 저절로 일 할 힘이 생긴다. 다시 말해서 좋은 상담사가 되는 것이 좋은 상사인 것이다. 상대의 이야기에 열심히 경청해 주는 것만으로 좋은 상담사가 될 수 있다. 자기가 이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주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지 않는 상담사가 되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E2%2Fimage%2F3EztVCBSlQ7bftWe62gDK3ejM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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