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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나킴 마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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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0년 동안 코카콜라, 아모레퍼시픽, 존슨앤존슨에서 브랜드 매니저 역할을 담당하였습니다. '브랜딩 (Branding)'의 영역의 일부인 &amp;quot;옷&amp;quot;으로도 제 자신을 브랜딩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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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5T08:13: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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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칭찬 한마디 - 미국에서 경험하는 낯선 이들의 칭찬 한마디가 작은 기쁨을 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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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8:04:58Z</updated>
    <published>2025-10-03T19:5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낯선 이의 칭찬 한마디&amp;gt;  나는 지금 미국&amp;nbsp;노스다코타 주에 위치한&amp;nbsp;&amp;lsquo;파고(Fargo)&amp;rsquo;라는, 미국인들조차 &amp;ldquo;그게 어디야?&amp;rdquo; 하고 되묻는 생소한 도시에서 지내고 있다.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몇 년간 머물게 된 이곳에서, 낯섦 속의 고요함을 나름 만끽하며 일상을 꾸려나가는 중이다.  사실 미국 생활은 처음이 아니다. 고등학교 시절 2년 정도 이곳에서 지낸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BB1uOKAg1rvx3AKTuL0TIwp-0V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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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름다움이라는 것 (박찬욱 감독) - 박찬욱 감독이 말하는 아름다움과도 닮아 있는 옷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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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0:38:10Z</updated>
    <published>2025-10-02T07:0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amp;lt;어쩔 수 없다&amp;gt; 개봉 소식을 계기로, 그가 유퀴즈에 출연한 모습을 보게 되었다. 박찬욱 감독의 영화는 정교한 미장센으로 늘 주목을 받는다. 앵글, 색감, 음악 같은 요소들이 화면을 가득 채우며 관객의 시선을 붙잡고, 캐릭터와 이야기 속으로 깊숙이 끌어들인다.그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amp;ldquo;우아하다, 아름답다 같은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Ik4gmwrFp68DDGIpWBU6VLy6-k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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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션테러리스트에서 상위 20%로 - 나에게 '옷을 못 입는다'는 지적을 했던 남편에게서 듣는 재평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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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7T19:18:12Z</updated>
    <published>2025-09-23T13:1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남편은 미적 감각이 뛰어난 어머니를 둔 덕분에, 어릴 적부터 평생 &amp;lsquo;패션 수업&amp;rsquo;을 받아온 셈이다. 결혼 7년 차인 지금은 배 나온 아저씨가 되었지만, 서른 살까지만 해도 꽤나 인기가 있었던 모양이다. 수많은 고백 세례를 받았다고 하지만, 증명할 길이 없으니 그냥 믿어주기로 했다.  그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하나 있다. 남편 역시 시어머님만큼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oyz4p3G82wlQ0OlfW2vHyG5y3x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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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옷장수업 ep.4&amp;gt; 귀티가 난다는 것 - 시어머님이 알려주신 귀티 나는 분위기, 그 특별한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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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7:00:13Z</updated>
    <published>2025-09-23T02: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귀티 나는 분위기, 그 특별한 힘&amp;gt;  10대와 20대는 그 자체로 싱그럽다. 꾸미지 않아도, 그 젊음과 풋풋함만으로도 어쩌면 충분히 빛이 난다.  하지만 30대가 되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쌓아온 취향과 나만의 매력을 어떻게 보여줄지가 중요해지는 자리와 상황들이 더욱 많아지고, 40대쯤에는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이 한 스푼 더 필요해진다.  마흔을 앞둔 내 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LaYPvcrb_qpBIMkPcVDJcExCpXU"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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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옷장수업 ep.5&amp;gt; 시어머님이 바라본 며느리의 스타일 - 며느리와 시어머님이 옷을 두고 주고받는 솔직한 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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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7:00:38Z</updated>
    <published>2025-09-22T08: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느리로서 가까운 거리에서 시어머님의 뛰어난 미적 감각을 배우며, 이런 이야기는 나만 알기 아깝다는 마음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어머님께 옷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우고 내 스타일 또한 많이 달라졌다고 믿었지만, 문득 궁금해졌다.   &amp;quot;과연 어머님은 며느리의 스타일 변화를 어떻게 바라보고 계실까?&amp;quot;  솔직한 답을 듣고 싶어 직접 글을 부탁드렸다. 그리고 이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JGHrCRFWXjjhYGk0KFnzsDKGD-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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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시어머님과의 옷장 수업&amp;gt; - 서먹하기만 했던 시어머님과의 사이, 옷장 수업으로 변화가 찾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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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6:06:18Z</updated>
    <published>2025-09-21T05:3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마음의 거리&amp;gt;  시어머님과의 관계가 처음부터 편안했던 건 아니었다. 오히려 신혼 초, 시댁에 가끔 들르는 일조차 나에겐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졌다. 대부분의 며느리들이 이 시기엔 시댁에서 잘 보이려 애쓰고, 눈치를 보며 예의를 다하곤 한다. 그런데 나는 그런 시간에, 시댁에 가서 대화를 나누기보다 낮잠을 청하곤 했다.  당시엔 일이 한창 바쁠 때였고, 주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6m5WC8T96e2K0Bo-vScogyqxCa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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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후에야 시작된 나라는 브랜드 - 10년간의 브랜드 매니저 일을 그만두고서야 나를 브랜딩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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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22:20:02Z</updated>
    <published>2025-09-17T02:4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라는 브랜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 이야기&amp;gt;  대학 졸업 후 10년 동안 마케팅 업계에서 쭉 일했다. 마케팅 부서에서 브랜드 매니저(Brand Manager)라는 역할을 담당하였는데, 말 그대로 하나의 브랜드를 A부터 Z까지 책임지는 역할이었다. 매출부터 캠페인, 광고 메시지까지&amp;hellip; 내가 고민 끝에 만들어낸 브랜드 메시지, 광고 이미지 한 장으로 사람들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2r-dqzPiCJHMfVCDGJw-wnHsV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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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옷장수업 ep.2&amp;gt; 옷 입는 태도 - 옷 입는 법을 배울 때 어쩌면 가장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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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6:59:23Z</updated>
    <published>2025-09-16T06: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어머님에게 배우는 옷 입는 태도&amp;gt;      나에게 옷 입는 법에 있어 가장 큰 영감을 준 사람은 시어머님이다. 내 글 속에 등장하실 만큼, 나는 어머님을 각별히 좋아한다. 물론 처음부터 이렇게 편한 사이였던 것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본능적으로 존경할 수 있는 사람을 따르는 편이고, 어머님은 내가 본 중 가장 뛰어난 미적 감각을 지닌 분이기에 특히 옷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VMF5t66yem8xVVDLDp00S6zjBA0.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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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옷장수업 ep.6&amp;gt; 기본 속에 피어나는 매력 - 예쁜 옷을 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기본 아이템 갖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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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20:03:24Z</updated>
    <published>2025-09-16T02:0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본 아이템부터 천천히&amp;gt;  영어를 배우려면 ABC부터, 수학을 하려면 1&amp;middot;2&amp;middot;3부터 시작한다. 그런데 유독 &amp;lsquo;옷 입기&amp;rsquo;만큼은 기초를 건너뛰고 곧장 런웨이로 뛰어들려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 그랬다. 흰 셔츠나 기본 팬츠 같은 단정한 옷들은 눈길조차 주지 않았다. 대신 레이스, 프릴, 형광색처럼 화려하고 장식이 많은 옷들만 고르기에 바빴던 것 같다. 지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tsZUpHpMiX-Pmw5LYs268aQVAa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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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쇼핑에 집착한 나의 스무살 - 대학 입학 후 찾아온 박탈감, 나는 왜 쇼핑에 그토록 집착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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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19:54:30Z</updated>
    <published>2025-09-05T02:0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특별해지고 싶었다&amp;gt;  나는 20대와 30대 초반까지, 수도 없이 쇼핑백을 들고 집에 돌아오면서도 정작 &amp;lsquo;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는가&amp;rsquo;에 대해서는 한 번도 깊이 고민해 본 적이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옷을 잘 입는다는 건 단순히 새 옷을 많이 갖추는 일이라고 철석같이 믿었던 것 같다. 백화점과 의류 매장에 계절마다 새로 등장하는 반짝거리는 옷들을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17kUASs_kucvULfyHi65KjUea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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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옷장수업 ep.3&amp;gt; 명품처럼 옷 입는 법 - 시어머님이 명품 없이도 명품처럼 옷을 입을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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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6:59:48Z</updated>
    <published>2025-08-06T02: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일상의 작은 조각 속에서&amp;gt;  시어머님 집에 가면, 부엌 한켠에 걸린 세 개의 액자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어디서 본 적 없는 듯한, 유쾌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채가 춤추는 그림들이다. 처음엔 비싼 작품이려니 짐작했지만, 뜻밖에도 그것들은 케냐(Kenya)에서 제작된 아프리카 달력에 그려진 그림들이었다.   아프리카를 다녀온 선교사님이 선물한 달력 속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NNmedq2D6HNG4XPXZdJPtFP0Cu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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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행복한 옷장 만들기 - 300벌의 옷을 절반으로 줄이고 나만의 행복한 옷장을 만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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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00:25:33Z</updated>
    <published>2024-09-24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옷장 속 변화의 여정&amp;gt;  옷에 대해 본격적으로 고민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1년 동안 100권이 넘는 패션 관련 책을 탐독했다. 그 여정 속에서 가장 큰 변화는 의외로 &amp;lsquo;옷장 정리&amp;rsquo;에서 비롯되었다. 많은 책들이 한 목소리로 강조한 건 놀랍게도, 옷을 잘 입는 비결이 새로운 옷을 사는 데 있지 않고, 오히려 과감히 비우는 데 있다는 사실이었다.  예전의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YVQ38bdSRUqvME9Unsh22CG-D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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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으로 나를 브랜딩 하다 - 나라는 사람을 옷으로 브랜딩 해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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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20:41:04Z</updated>
    <published>2024-08-14T00: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여정&amp;gt;  최유리 작가의 『오늘 뭐 입지?』를 읽으며 가장 크게 깨달은 점은, 진정한 스타일은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이었다. 작가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기 위해서는 먼저 &amp;lsquo;나&amp;rsquo;를 제대로 이해하고 진단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스타일이란 단지 옷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나라는 사람의 본질을 외면으로 드러내는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TXm0gDh3CeNG_KfmtVx-yX3Y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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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옷장수업 ep.1&amp;gt; 나의 스타일 롤 모델, 시어머니 - 나의 시어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스타일 팁을 공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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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34Z</updated>
    <published>2024-08-09T13: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의 스타일 롤 모델, 나의 시어머니&amp;gt;  시어머니는 미대 전공자다. 색감과 디자인 감각은 타고나셨고, 지금도 옷을 직접 만들어 입으실 만큼 솜씨도 뛰어나시다. 아래 오른쪽 사진 속 트위드 재킷도 사실 어머니의 작품. 내 몸 치수에 맞춰 한 달 동안 손바느질로 완성해 주셨다. 젊은 시절의 어머님은 &amp;lsquo;옷 잘 입는 사람&amp;rsquo;으로 소문이 자자했다. 아버님이 군인이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n6tfX0jIaWhrGa6HZ9ZLy5yaIv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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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옷을 잘 입는다는 것의 진짜 의미 - 나만의 스타일을 가지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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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5T16:12:07Z</updated>
    <published>2024-08-09T05: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누군가의 기억 속에 스며든다는 것&amp;gt;  옷을 잘 입는 사람을 보면 흔히 &amp;ldquo;스타일리시하다&amp;rdquo;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값비싼 로고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치장했다고 해서 스타일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머리부터 발끝까지 유행이나 명품으로 무장한 모습은 보는 이에게 피로감을 줄 때가 있다. 진짜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건, 자기만의 결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는 사람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dhU7RoKarFU5d30nZYQKk_wXAl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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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옷을 못 입는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된 어느 날 - 브랜드 매니저인데 정작 나 자신을 브랜딩 하지 못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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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7:56:37Z</updated>
    <published>2024-08-06T12:3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amp;gt;  소개팅 첫날, 나는 꽤 치밀한 계산 끝에 옷을 골랐다.   &amp;quot;검정 원피스에 큼직한 흰색 카라,  검정 스타킹엔 반짝이는 큐빅도 박혀 있고,  센스 좀 있어 보이겠지?&amp;quot; 여기에 핑크색 롱패딩까지 입으면 저 멀리서도 나의 화려하고 멋진 모습은 한눈에 띌 것이다. 그렇게 완성된 룩 덕분에 소개팅 상대는 지금 내 남편이 되어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OL%2Fimage%2FBwVZv714BQassMSlUIN--Y7L4c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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