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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선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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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onba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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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행만이 이 세상의 유일한 답임을 믿습니다. 제가 실행하며 겪는 실패, 시행착오 속에서 깨달은 것들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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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2:22: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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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마지막. 그만 두기로 했습니다. - 녹용 제품 100개 한의사분들께 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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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8:36:26Z</updated>
    <published>2024-12-11T04:5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이전 글   녹용 제품 회사가 있는데, 여기 제품이 너무나도 우수한 거에요.  본질적으로 너무 뛰어난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게 시장을 장악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한의사분들께 컨택해서 이 제품을 영업합니다.   그렇게 이 회사와 협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이 회사의 우수한 제품을 많이 파는게 궁극적인 목적이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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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편]인스타 팔로워 1100명에서 1만명이 된 비법  - 프로세스 이코노미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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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16:14:10Z</updated>
    <published>2024-12-04T11: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5편   나는 프코노미를 감히 이렇게 말하고 싶다.  &amp;quot;사기 기술&amp;quot;  사람들은 돈을 많이 벌고 싶어 한다. 돈을 많이 벌려면 일단 트래픽이 많이 나와야 한다.  트래픽을 많이 얻는 방법으로는 대표적으로 광고와 컨텐츠가 있다.  광고는 돈이 들고 컨텐츠는 돈이 들지 않는다. 대신 기술과 지식과 요령과 노하우가 필요하다.   그래서 사람들은 컨텐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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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편]프로세스 이코노미로 좋은 사례 분석2,3,4 - 프로세스 이코노미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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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2:33:20Z</updated>
    <published>2024-11-25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 4편 https://brunch.co.kr/@yeonback/17   프로세스 이코노미란 말 대신 적합한 표현을 찾았다.  8글자라서 단어 자체가 길어서 매번 쓰기가 어려웠는데, 앞으로는 이렇게 부르려 한다.  프코노미  지난 번에는 5년 전에 프코노미를 적용하여 잘된 사례를 다루었다.  이번 글에서는 올해나 작년, 즉 최근에 프코노미를 적용하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5kOrulElTvzZQ74wWbRp2E7Jw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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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편]프로세스 이코노미로 좋은 사례 분석 - 프로세스 이코노미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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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7:18:22Z</updated>
    <published>2024-11-22T02: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전 글, 3편     프로세스 이코노미로 잘된 영상 컨텐츠에 대한 분석 글이다.  '프로세스 이코노미'라는 개념은 오바라 가즈히로가 책을 내며 말한 개념이다.  명명, 이름을 붙인 거일 뿐 이 책이 나오기 전서부터 이미 과정을 보여주는 컨텐츠는 존재했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오바라 가즈히로가 책을 내기 전에 나온 프로세스 이코노미가 적용된 컨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cVEIRboewvMbDSeABLFA2YSXi9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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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편] 조회수 대박날 주제, 카테고리 - 프로세스 이코노미 설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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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7:11:43Z</updated>
    <published>2024-11-21T02: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프로세스 이코노미에 대한 시리즈물입니다. 이전 글을 보고 오신다면 이해가 더 잘되실 겁니다.   사람들은 '블루 오션'을 찾는다.  남들이 하고 있는 레드 오션 말고 남들이 잘 하지 않는, 잘 모르는 블루 오션을 찾는다.  내가 먼저 선점하면 잘되어서 돈을 더 벌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말이다.  경쟁자가 없는 곳을 알고 싶은 거다.  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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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편]프로세스 이코노미를 실행하기 어려운 이유 - 프로세스 이코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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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2:45:28Z</updated>
    <published>2024-11-19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amp;nbsp;스토리를 좋아한다.   영화, 드라마는 이미 처음부터 끝까지 각본이 짜여져 있다. 결과가 정해져 있다는 거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영화, 드라마의 스토리를 보며 감정 이입을 하고 '엔딩이 어떻게 될까' , '해피엔딩이었으면 좋겠다' , '새드엔딩일거 같애ㅜㅜ'라며 기대하며 본다.    이건 사람의 본능이다.   사람의 본능을 건드리는 거만큼 반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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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편] 트렌드가 변해도 조회수가 잘 나오는 컨텐츠 - 프로세스 이코노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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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9:39:28Z</updated>
    <published>2024-11-18T02:4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어떤 누구라도 이걸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돈을 최대한 덜 쓰면서 돈을 많이 버는 것.   무자본이면서 내가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만큼 이상적인게 없을 거다.   이 이상적인게 가능한 방법이 있다.   바로 컨텐츠다.   컨텐츠를 통해 나를 보는 사람, 나를 따르는 사람이 많아지면 돈을 벌게 된다.   컨텐츠라는 건 글, 영상으로 만들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Zy5hElF5lHu-6zwLAK8KUvtx9F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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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100개 판매 목표 달성 실패, 하지만..! - 한의사분들께 새로운 녹용제품 100개 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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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0:00:04Z</updated>
    <published>2024-10-10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 https://brunch.co.kr/@yeonback/12   영화 같은 일을 벌일 거라면서 호언장담했습니다. https://brunch.co.kr/@yeonback/7  한달 정도 지난 지금, 영화 같은 일은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좋지만 잘 안 알려진 녹용 제품가 있는데, 한의사분들이 이걸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0</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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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한의사학회에 연락해보다 - 한의사분들께 신 녹용제품 100개 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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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3:00:10Z</updated>
    <published>2024-09-23T03: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https://brunch.co.kr/@yeonback/11  제 몸은 한개입니다.  한 개의 몸으로는 한번에 1명의 한의사분만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 한개의 몸을 한 번 쓰더라도 여러명을 만난 것 같이 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을 해봤습니다.  그러다 지인분께서 '한의사협회'를 말씀해주셨어요.  한의사협회가 있고 지역마다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w3cz0JHOBTRSTlq2HzrTsdhiB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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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한의사 원장님들을 만났지만.. - 한의사분들께 녹용 제품 100개 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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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0:19:19Z</updated>
    <published>2024-09-09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 ⬇️  https://brunch.co.kr/@yeonback/10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서 몇 분 더 한의사 원장님들을 만났습니다.  한번 방문했을 때&amp;nbsp;원장님을 뵙지 못한 한의원은 다시 갔어요. 그렇게&amp;nbsp;두 번째 방문하면 어지간해선 원장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한 번은 데스크 간호사분께서 원장님이 아닌 '실장님'하고 얘기를 해야 될 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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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이러시면 안돼 - 한의사분들께 녹용 제품 100개 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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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10:00:02Z</updated>
    <published>2024-09-03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yeonback/9 저는 남들이 보통 하기 힘든 실행들을 다 실행으로 옮깁니다.  저는 현재 녹용 농축 분말이라는 제품을 한번도 본적 없는 한의사분들께 들이대서 9월 말까지 100개를 팔아보는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공유 오피스 근처에 있는 한의원 2군데를 방문했었습니다. (EP.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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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EP.2&amp;gt; 결례를 용서해주세요 - 한의사분들께 녹용 제품 100개 판매 실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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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0:30:19Z</updated>
    <published>2024-09-02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yeonback/8  저는 실행귀신입니다.  '어 이거 해볼까'하는 건 일단 실행하고 봅니다.  그렇게 인스타 팔로워를 약 4개월 만에 팔로워 1100명에서 1만명을 만들었으며 블루베리를 10일 만에 3톤을 팔기도 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실행은 녹용분말 제품을 한의사분들께 파는 실행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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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EP.1&amp;gt; 한의원에 들이받다 - 한의사분들께 녹용 제품 써보실 것을 제안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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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0:29:01Z</updated>
    <published>2024-09-01T09: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에피소드에서 이어집니다. https://brunch.co.kr/@yeonback/7  제가 이 녹용 회사를 돕기로 결정한 이유 중에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세스 때문입니다.  약 2주간 녹용과 녹각에 대해서, 회사에서 제조하는 녹용 제품 및 녹각 제품에 대해서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필드로 나갈 수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까지 통과해야 합니다.  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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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EP.0&amp;gt; 영화 같은 일을 벌일 겁니다. - 한의사분들께 녹용 제품 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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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2T00:20:57Z</updated>
    <published>2024-08-30T10: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브런치 작가가 된 신입입니다.  브런치 글들을 둘러보니 이렇게 한 이야기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연달아 연재하는 글은 잘 없더라구요.  잘 없는 이유는 모르겠지만, 저는 이런 식으로 연재해보려 합니다.  저를 구독하시거나 즐겨찾기를 하시거나 해서 제가 올리는 글을을 쭉 봐보세요.  마치 영화에서나 일어날 거 같은 일을 벌일 겁니다.  도파민이 터지실 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7PM485zrpSIvdDi9RcH-q7lPOZ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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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은 실행이다. - 실행은 심리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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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0T15:22:27Z</updated>
    <published>2024-08-28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계에서 크게 화제가 된 것이 '끌어당김' , '시크릿'이다.  &amp;quot;내가 원하는 것을 상상만 하면 현실로 이루어진다/ 현실로 끌어당겨진다&amp;quot;라는 것인데, 이에 대해 대중들은 사기다, 헛소리다 라며 곱지 않게 보는 시선이 많다.  원하는 것을 상상만 하면 끌어당겨진다는 문장만 놓고 보면 터무니없는 소리처럼 들린다. 예로 유튜브를 들어보자.  내가 유튜브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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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들은 두려워서 못할 때 실행할 수 있는 의외의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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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7T07:25:05Z</updated>
    <published>2024-08-26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행을 굉장히 잘한다.  최근에 한 실행으로는 백종원 선생님의 회사인 더본코리아에 오프라인 미팅을 하고 오는가 하면 블로그 잘하는 법에 대한 유튜브 영상을 보고 1일 1포스팅을 하여 평균 조회수가 15회였던 블로그가 최대 1200회가 나오는 성과를 낸다.  또 한번도 팔아본 적이 없는 블루베리를 한번에 3000kg 판매에 성공하는가 하면 지금껏 실행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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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깨달은 세상에 숨겨져 있는 비밀 - 실행은 심리학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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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06:44:00Z</updated>
    <published>2024-08-26T04:04: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실행을 정말 잘한다. 사람들은 한번도 해본 적이 없는 새로운 시도를 망설이고 실행으로 옮기지 못한다. 하지만 나는 '어 이거 해볼까'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실행으로 옮긴다.  나는 원래 이렇게 실행을 잘했을까? 아니다. 나는 철저히 실행을 잘할 수 있는 사람으로 단련했다. '나' 자신을 마치 무엇이든 그릴 수 있는 새하얀 도화지처럼 탈바꿈했다. 덕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8eYb0ZDqoLlbbmQYYbqwiD0bTH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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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는 시간을 여행할 수 있는 특이한 능력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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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04:12:57Z</updated>
    <published>2024-08-23T04:1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매순간 '후회'를 한다. 내 현재의 상황에, 결과에 대해 후회한다.  과거로 시간을 거슬러 돌아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타임 머신이 있었으면..' 하고 상상한다. 과거로 돌아간다면 현재의 결과를 만나지 않게 다른 선택을 할 것이기에.  감사하게도 내게는&amp;nbsp;시간을 돌아갈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정확히는 현재의 내가 원하는 과거로 되돌아가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5aV%2Fimage%2FgQrO80MUyy-7ZiQzvxE8-tTZE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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