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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들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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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종들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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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4:25: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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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안 아프고 오래오래 - 구력 1개월 / 에버리지 8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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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20:56:25Z</updated>
    <published>2025-03-16T14: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선수될 것도 아니고 당신은 러닝을 좋아한다. 매일 달리며 향상되는 기록을 보니 뿌듯함을 느낀다. 이제는 초보자 수준을 벗어나 중급자 수준에 도달했다고 생각한다. 그런 당신의 러닝을 본 정말 잘 뛰는 선수가 일침을 가한다.  &amp;quot;당신의 뛰는 자세는 틀렸어! 당신은 걷기 아니, 기어다니는 것부터 다시 배워야 해.&amp;quot;  전문가는 그래야 상급자 수준으로 올라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4Y%2Fimage%2FY3Kpx3JUwwdZpQfPDbsTMeid_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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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우연히 찾아온 기회 - 구력 1개월 / 에버리지 8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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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15:58:02Z</updated>
    <published>2024-11-06T12: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찾아온 기회  모임에 두 번째 참가한 날이었다. 한창 볼링을 치고 있는데 모임장이 성큼성큼 걸어왔다. 나를 향해 지긋이 웃으며 입을 열었다.  &amp;quot;지금 스탭이 너무 딱딱 끊겨요. 리듬이 있어야 해요.&amp;quot; &amp;quot;어깨 가동 범위가 아주 좁은 편이니까 백스윙은 더 낮게 해 보세요.&amp;quot; &amp;quot;자세도 조금 더 낮춰보세요.&amp;quot;   나에게 볼링 자세를 하나씩 알려 준다. 가벼운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4Y%2Fimage%2FdEVd7g4uAyy96qK90YgSMCNxvT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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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스포츠가 아닌 도박을 하고 있었다 - 구력 0 / 에버리지 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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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2:38:46Z</updated>
    <published>2024-10-26T02:2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볼링보단 친목  &amp;quot;짠~!&amp;quot; &amp;quot;고생하셨습니다!&amp;quot; &amp;quot;수고 많으셨어요!&amp;quot;  맥주잔들이 부딪치며 기분 좋은 소리를 낸다. 모임 첫날, 볼링이 끝나고 뒤풀이에 참여했다. 그때까지만 해도 볼링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더 재미있었다. 생긴 지 얼마 안 된 모임이라 그런지 텃세 같은 것도 전혀 없었고, 무엇보다 초보자 모임답게 진지함보다는 웃음이 우선인 분위기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4Y%2Fimage%2FLd8bWKAihvWY3TRft1ltkV-_y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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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우연히 만난 볼링 치는 학 - 구력 0 / 에버리지 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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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4:03:18Z</updated>
    <published>2024-10-18T2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 전, 인생에서 처음으로 취미가 생겼다. 바로 볼링이다.  볼링, 우연한 시작 볼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다름 아닌 사내 볼링 대회였다. 사실 이전까지는 볼링을 쳐본 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였다. 에버리지는 60점에서 80점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수준이다. 그런 내가 팀 대항전에 출전하게 되었다. 출전을 자원한 건 아니고 그냥 내가 막내였기 때문이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4Y%2Fimage%2FpdgQ1J-lgF0-t-5c3qCRHpZDk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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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링) 볼린이 성장기 시작! - 구력 0 / 에버리지 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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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2:35:03Z</updated>
    <published>2024-10-14T14: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볼링에 입문한 지 3개월 된 볼린이입니다. 이 시리즈는 저의 볼링 여정을 기록하면서, 볼링을 사랑하는 여러분들과 정보와 경험 그리고 소소한 재미를 나누려 합니다.  볼링을 치기 전 볼링을 제대로 시작하기 전까진 볼링장을 가본 횟수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습니다. 종종 가족이나 친구들과 가볍게 즐기려고 볼링장을 찾았죠. 아니 사실은 제가 당구를 너무 못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4Y%2Fimage%2FG8zI0F1bmCiitIGGF9z9ZM3zsM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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