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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학생을 위한 문화매거진을 연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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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6T16:20: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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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진정한 공존을 위해서 - 토마스 카일리, &amp;lt;애니멀 킹덤&amp;gt;, 20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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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0:01:28Z</updated>
    <published>2025-06-23T01: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와 산책을 통해 나를 알아보는 시간은 우리의 몸과 마음을 회복시키고, 우리를 더욱 단단한 존재로 만들어 준다. 그렇지만 우리는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기에 타인과 함께 살아가는 방법도 배워야 한다. 지금 우리 사회에는 다양한 문화와 성장배경을 가진 이들이 존재한다. 그렇다면&amp;nbsp;진정한 공존을 위해 우리는 어떤 태도를 가지고 살아가야 할까? 이어지는 영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5G%2Fimage%2FrND7nMvdbEuCZFEPReybWjpX7X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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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청운문학도서관에서 찾은 작은 쉼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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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5:39:47Z</updated>
    <published>2025-06-22T01: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주체적인 삶을 추구하지만, 사회적인 분위기와 기대 속에 지쳐 오히려 주체적으로 살아가지 못할 때가 많다. 이런 상황 속에서 사색은 자신을 성찰할 뿐 아니라 타인과의 관계도 돌아보게 하고, 우리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음을 깨닫게 한다. 이로써 우리는 삶에서의 공존과 협력의 길을 모색하게 되고, 타인을 이해하며 넓은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된다.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5G%2Fimage%2FF5V3l4IJtC6yvatLcgAYPeXdJ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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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나침반은 한 사람당, 한 개가 맞다 - 양귀자,『모순』, 쓰다. (199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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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4:52:32Z</updated>
    <published>2025-06-21T12: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귀자 작가의 장편소설인 『모순』은 1998년 초판 이후로 여전히 베스트셀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단순히 일상을 담은 이야기가 아니라 인생의 방향점을 짚어주고 독자가 성찰하며 주체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해준다. 특히 이러한 메시지는, 혼란스러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학생들의 고민에 대하여 진정으로 답해주는 작품이다.   우리는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5G%2Fimage%2FUUM1gVf5LeFNuzc9k0z63OIdBfM.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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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 프롤로그 -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대학생을 위한 휴식 안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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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2T15:37:58Z</updated>
    <published>2025-06-21T11:5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기획 배경&amp;gt; 매거진 기획에 앞서, 저희는 수업의 대주제였던 &amp;lsquo;한국 문화의 어제와 오늘&amp;rsquo;이라는 키워드에서 출발해, 오늘날 한국 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어떤 문화적 변화를 체감하고 있는지 고민해보았습니다. 한국 사회는 과거 '우리'라는 집단 정체성이 강했던 공동체 중심 문화에서, 오늘날 MZ 세대를 중심으로 개인의 취향과 자율성을 중시하는 문화로 변화했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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