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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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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탐구하며 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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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2T00:29: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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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덕질의 도파민에서 벗어나 다시 일상으로 - 이제는 과도한 도파민이 지겨워진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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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04:29:35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오랜만에 요즘 최애의 카페 이벤트를 다녀왔다. 그리고 이제는 거리 두기를 할 때가 왔다는 걸 실감했다.  근 3년간 연애를 하지 않았다. 그 당시에 연애를 통해 나의 불안정함을 채우려 했음을 인정했고 그 당시에 좋은 연애를 했음에, 그 연애를 잘 보내주는 것까지가 나의 할 일이라고 느꼈다.  3년이 걸렸던 이유는, 조금은 안정적인 나를, 나 스스로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Uv%2Fimage%2Fi77GIplbsDAmOIGuSlPXl4VWE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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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투른 모습은 어쩌면 용기 - 누구나 성숙하고 능숙한 모습을 보이고 싶을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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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34:09Z</updated>
    <published>2024-10-27T12: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숙학교를 다녔던 고등학생 시절, 나는 온전한 홀로서기를 즐기지 못해 중학생 때의 인연에 집착 아닌 집착을 했었던 거 같다. 그래서 생활에 지칠 때에는 중학교 3학년 때 담임 선생님에게 편지를 쓰곤 했었다. 지금은 아득해져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사람을 대하는 것이 쉽지 않았던 그 시절의 나는, 친구들은 능숙하게 사귀는 사람들에 대한 동경이 있었고 그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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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나의 퀘렌시아 - 너에게 나의 삶을 필요이상으로 투영했던 나는 정말 나였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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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1:53:55Z</updated>
    <published>2024-10-26T07:0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최애의 연애를 알았다. 우습지만 무슨 남친의 바람을 알아낸 사람처럼 심장이 쿵쿵 뛰었다. 그리고 절망했다. 그의 연애에 무너지는 내가 너무 구차하고 미련하며 어리석어 보였다. 최애를 사랑한 기간 동안, 최애의 다양한 모습들을 알게 된 나는 누구보다 빨리 최애의 연애 사실을 눈치챌 수 있었다. 그게 그를 정말 사랑했다는 방증이라면 방증이지만, 알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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