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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정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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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365romanticgir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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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학에서 아동복지학을 전공하고 보육교사, 회계 사무원으로 근무했습니다. 목표 지향적인 삶, 성장하는 삶, 스스로 선택하는 삶을 꿈꿉니다. 제가 꿈꾸는 삶을 이야기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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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7T16:47: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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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맺음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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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04:09:58Z</updated>
    <published>2024-08-21T15:0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하루하루를 긍정적으로 살고 있습니다.  남과 비교하지 말고 나답게 사는 삶을 지향하세요. 남한테 기대지 말고 나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세요. 남에게 도움받을 생각보다는 자기가 베풀 수 있는 게 무엇인지 생각하세요. 오히려 베푼 사람이 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어요.  여러분 우리가 살아있는 건 기적입니다. 우리에게 삶은 축복입니다. 모두 하루하루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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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삶 네 번째 펜싱 선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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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4:58:46Z</updated>
    <published>2024-08-20T17:1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을 하고 싶어서 처음 시작한 것은 필라테스다. 세 번 정도 하니까 운동 효과는 확실히 있는 것 같지만 재미는 좀 덜했다. 그래서 전부터 올림픽 보면서 저거 재밌을 것 같다 했던 게 펜싱이었다는 걸 떠올렸다. 처음에는 취미로 시작했다.  학원에 갔을 때 생각보다 어린 친구들이 많았고 나는 그들에 비해 나이가 많아 조금 위축됐다. 그도 그럴 것이, 준비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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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삶 세 번째 크리에이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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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34:34Z</updated>
    <published>2024-08-19T16:0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민 상담 유튜버다. 강연하며 입소문이 나자 한 달 만에 100만 유튜버가 되었다. 대형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서 구독자 수가 급격히 늘어났다.  깔끔하게 집 안 청소를 해놓고 책상 앞에 앉아서 카메라를 켠다. 어느새 카메라 앞에서 이야기하는 게 익숙해졌다. 사람들의 댓글에 하나씩 답글을 다는 것도 재미있다.  주로 밤에 라이브 방송을 하는 편이다. 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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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삶 두 번째 강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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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32:59Z</updated>
    <published>2024-08-18T15:0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출간하고 운이 좋게 바로 저자 강연 섭외가 들어왔다. 2주 뒤 강연이 가능하냐는 연락이었다. 수락하고 감사를 표하며 전화를 끊었다. 바로 출판사에 연락해서 강연 섭외가 들어왔으니, 책과 관련된 이벤트를 구상해 보면 어떻겠냐고 의견을 제시했다. 그사이 나는 사인을 만들었다.  어린이집 교사였을 때도 느꼈지만 내가 누군가의 앞에 서서 이야기를 전달하는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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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꾸는 삶 첫 번째 프리랜서 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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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27:21Z</updated>
    <published>2024-08-17T16:5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느지막이 일어난 아침. 윤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침대에서 일어나 이부자리를 정리한다. 곧바로 욕실로 가 샤워한다. 홈웨어 원피스를 입고 욕실 밖으로 나와서 드라이기로 머리를 말린다. 빨래 바구니에 벗어놓은 옷은 세탁기에 넣고 돌린다. 아침 겸 점심으로 두부가 많이 들어간 된장찌개에 밥을 먹고 후식으로 냉동 블루베리와 비타민을 챙긴다. 그러고는 컴퓨터 책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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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직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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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26:26Z</updated>
    <published>2024-08-16T17:3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가장 큰 고민이 진로 문제였다.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 나오지 않았다. 꿈을 찾으라 하는데 그게 무슨 뜻인지 와닿지 않았고 너무 답답했다. 그러던 중 원데이 클래스에 글 모임이 눈에 들어왔다.  친구가 언젠가 연애 안 하냐고 물은 적이 있다. 그때 내 대답은 &amp;ldquo;나를 알아야 연애하지&amp;rdquo;였다. 나는 내 꿈을 찾는 게 우선이었다. 내가 하고 싶은 게 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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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 내 안의 나를 인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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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8:36:58Z</updated>
    <published>2024-08-14T11: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거울 속 무표정한 모습의 나를 보았다. 빛을 잃은 텅 빈 눈동자를 보니 나를 너무 방치한 것 같았다. 충동적으로 책상 앞으로 가 나에 대해 쓰고 싶은 대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는 직장 생활이 맞지 않는다. 나는 내게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는 도전을 즐기는 사람이다. 나는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걸 좋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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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향성을 잃자, 방황이 시작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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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1:01:30Z</updated>
    <published>2024-08-13T14: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체적으로 뭘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고, 하고 싶은 게 있어도 자꾸 돈 생각을 하다 보니 아무것도 안 하게 됐다. 그냥 계속 생각만 했다. 몸은 움직여지지 않았다. 현실적으로는 돈이 필요했기에 다시 세무사 사무실에 들어갔다가 나오고, 비타민 포장 아르바이트, 마스크 포장 아르바이트, 공공 근로를 했다. 생각만 하는 걸 벗어나고자 몸을 쓰는 일을 선택함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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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서 도대체 하고 싶은 게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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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22:42Z</updated>
    <published>2024-08-12T14: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졸업 후 꿈꾸던 상담심리사를 하기 위해 편입 시험을 준비했지만 떨어졌고 내 선택지는 하나였다. 전공을 살리기 위해 보육교사로 지원했는데 이론 공부와 실전은 매우 달랐고, 사회 초년생이었던 나는 일에 대한 요령이 없었기 때문에 금방 번아웃이 왔다.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던 중에 전직을 결심하고 세무회계 사무원 양성 과정 교육을 들었다. 그 후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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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아서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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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21:45Z</updated>
    <published>2024-08-11T12:46: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능이 많은 게 좋은 걸까? 나로서는 한 가지의 재능을 일찍 발견해서 평생 그것을 업으로 삼고 있는 사람들이 부러웠다. 왜냐하면 나는 그러지 못하니까. 나는 일단 관심사가 너무 다양하면서 폭이 넓다. 새로운 경험하는 걸 좋아해서 이것저것 여러 분야에 발을 담갔다가 뺐다. 짧게라도 그것들을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어떤 것을 선택해도 나는 무난히 그 일을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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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처엔 반창고를 붙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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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6T13:19:43Z</updated>
    <published>2024-08-10T11: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초등학교 1학년 때 내가 3층 주택에 산다니까 믿을 수 없다며 우리 집까지 따라온 까무잡잡한 피부의 남자애가 있다. 엄마는 친구를 데리고 왔다며 과자와 음료수를 주었고, 그 애는 대접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다. 친하지도 않은 사이였는데 의문이다.  2. 초등학교 3학년 때 체육 시간이 끝나 교실에 들어왔다. 기운이 빠져 곧바로 내 책상 자리로 가 의자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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