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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망해서 다이어터로 전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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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 망하고 스트레스로 25kg 빠진 김에 다이어터로 전직한 딸깍다이어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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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9T07:5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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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공유와 몸무게 공개 - 회사가 망하고 스트레스로 20kg 빠져서 쓰는 다이어트와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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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1:49:07Z</updated>
    <published>2024-08-17T08:5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야, 살좀 쪘는데? 지금 몇 키로야?&amp;quot; 포동포동 살이 계속 차오를 때, 사람들을 만나면 자주 듣던 말이다. 그 말을 들을때마다 난 항상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amp;quot;워우 장난 아냐.&amp;quot;라는 식으로 흘리곤 했고, 구체적으로 앞자리를 특정하며 수사망을 좁혀올땐 대화 주제를 바꾸기 위해 온몸 비틀기를 시전했다.  그런 내게 다소 충격적인 일이 있었다. 다이어트를 시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xI%2Fimage%2FQIFlaMrCDjcA5nWKxLim8tZip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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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협업툴과 제로칼로리 - 회사가 망하고 스트레스로 20kg 빠져서 쓰는 다이어트와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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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21:32:32Z</updated>
    <published>2024-08-15T06: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전엔 다이어트를 다들 어떻게 한 걸까? 내 냉장고에는 지금도 최소 3가지 이상의 식품이 항상 구비되어 있다. 제로콜라, 제로식혜, 제로아이스크림(크림 말고 0칼로리). 어떤 일이 안 그렇겠냐만은, 다이어트에서도 메타인지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식탐과 나태를 의지의 탓으로 돌리고 환경 개선에 소홀하면 남는건 요요와 자기혐오 뿐이다. 늦은 밤 운동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xI%2Fimage%2F7nGQ3A1oT-POnx01Wvv2jbRam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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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상 지표와 몸무게 - 회사가 망하고 스트레스로 20kg 빠져서 쓰는 다이어트와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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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3:25:53Z</updated>
    <published>2024-08-13T02:4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몸무게 커리어 하이를 경신하고 있던 20대 중반, 난 남들보다 늦게 군대에 갔다. 늦은 군입대는 그 곳에서의 시간이 남들보다 빨리 흐르는 축복(?)을 내게 주었고, 이는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실천하는데 좋은 원동력이 되었다. 사실 그 안에서 한 것이라고는 밥 반만 먹기, 간식 안먹기 뿐이었지만 원체 많이 굴리고 규칙적으로 먹이고 충분히 재우는(야간 근무 아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xI%2Fimage%2FSTkQCd1oW6mEBY9t-ND2IHQpI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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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망하고 20kg 빠져서 다이어터로 전직한 썰 - 회사가 망하고 스트레스로 20kg 빠져서 쓰는 다이어트와 스타트업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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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2:40:40Z</updated>
    <published>2024-08-13T02: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날과 같이 이른 아침부터 출근한 우리는 여느날과 다르게 회의실에 쳐 박혀 5시간동안 나오지 못했다. 결론은 명확했다. 우린 '실패'했고, 그 '실패'를 인정해야 했다. 하지만 그건 말처럼 쉽지 않았다. 나 혼자만의 실패라면 얼마든지 받아들일 수 있다. 하지만 우리 모두 함께 실패했음을 인정해야 한다는 사실은 나의 눈을 흐리고 현실을 외면하고픈 충동이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6xI%2Fimage%2Ft8_igjdPp_slecbzhLV8FEY8f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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