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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 Wall Street Journal, The Daily Wire 이 두개의 외신을 참고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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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2:56: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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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자를 설명하는 인센티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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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9T16:11:10Z</updated>
    <published>2025-03-09T13:0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심리에 대해 눈 여겨 보는 것은 많은 부분에 적용될 수 있는 핵심을 알고자 하는 것과 동일하다. 인간의 심리는 매우 다양하며 하나의 방향으로만 나아간다고 보는 것은 성급한 오류에 다가가는 것일 수 도 있다. 서로 상충되는 예외의 경우도 존재하며 그렇기 때문에 모든 부분을 다 고려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심리학에는 보상과 처벌이라는 심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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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아보카도 르네상스&amp;quot; - 미국이 아보카도에 빠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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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8T10:45:20Z</updated>
    <published>2025-03-08T08:3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쯤 이런 경험이 있지 않나요? 새로운 제품을 접하고 나서, &amp;lsquo;이걸 없던 시절에 어떻게 살았지?&amp;rsquo; 하고 생각해본 적 말이에요.21세기에 우리 삶을 바꾼 혁신적인 제품들이 많습니다. 페이스북, 아이폰, 그리고.. 아보카도아보카도도 그중 하나입니다.    미국, 아보카도에 중독되다  오늘날 평균적인 미국인은 연간 약 9파운드(4kg)의 아보카도를 소비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9w%2Fimage%2F1yyj1ko2xFXeQcXhWJxofa74Cf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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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가 어떻게 부유해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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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15:25:50Z</updated>
    <published>2025-03-07T13:4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라의 흥망을 가르는 것은 경제이기 전에 정치다.  17세기 영국의 명예혁명은 당시 왕에게 있던 과도한 권력을 견제하는 결과를 일어냈다.  왕에게 권력이 넘친다는 것은 동시에 국민에게 권력이 그만큼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권력도 마치 과학과 비슷한점이 있어서 질량총량의 법칙처럼 권력 총량의 법칙이 있는 듯하다. 권력이 한 쪽으로 쏠리면 그만큼 반대쪽은 줄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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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출산 고령화, 그리고 세대 갈등? - 해결책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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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3:25:45Z</updated>
    <published>2025-03-03T13: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 많은 것은 바뀌지만 바뀌지 않는 것을 구지 뽑자면 두가지다. 지정학과 인구통계학이다. 지정학은 국제 사회에서 어쩌면 가장 중요한 갈등의 원인일 것이다. 미국은 유라시아 대륙과 바다를 사이에 두고 나누어져 있어 중국과 러시아 그리고 북한이 직접적인 위협이 되지 않는다. 반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전쟁인 러우 전쟁을 두고 우크라이나와 유럽이 같은 이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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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이끄는건 탐욕이 아니라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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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3:40:42Z</updated>
    <published>2025-02-09T12: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삶을 이끄는건 탐욕이 아니라 시기&amp;quot; 이 말은 아주 유명한 워런 버핏이 찰리 멍거와 대화를 자주 나누며 한 말이라고 한다. 맞는 말 같다. 성경에서도 나오는 이웃의 당나귀를 탐내지 말라는 모세의 경고는 큰 의미를 시사하는 것 같다 ​ ​ 우리는 절대적인 기준보다는 상대적인 기준을 삼아 살아간다. 남보다 잘하고 싶은거지 그냥 잘하고 싶은 것을 목표로 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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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s clip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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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7:31:44Z</updated>
    <published>2025-02-01T03: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래 미국은 튼튼한 근간 위에 커다란 성장 동력을 사용해 전진하는 나라였다. 하지만 DEI(difference, equality, inclusive)와 같은 움직임이 생겨 woke의 바람이 부는 나라가 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부의 과도한 재정지출로 인해 커다란 적자를 안고 있는 국가가 되었다. 내부 문화적으로 성장을 가로막는 woke는 사람의 능력에 따른 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9w%2Fimage%2FmyjdFut9931bthzLTqvaDaUxR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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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학자 케인즈의 충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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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0:48:53Z</updated>
    <published>2024-08-23T06: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학의 대가가 되려면 아주 희귀한 재능의 조합이 필요하다. 그는 수학자이면서 어느 정도 역사학자, 정치가, 철학자여야 한다. 그는 수학의 기호를 이해하면서 이를 말로 설명해야 한다. 특수한 현상을 일반적 관점에서 사고해야 하고, 구상(concrete)과 추상(abstract)을 같은 사고의 틀로 접근해야 한다. 그는 미래를 위해 현실을 과거의 관점에서 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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