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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 마에스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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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uneba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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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고 책읽으며 공부하는 H 마에스트로입니다. 도움이 되는 글, 성장을 위해 같이 노력할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찾아주신 작가님. 모두 반갑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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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0:31: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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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o Pain, No Gain - &amp;copy; brett_jordan, 출처 Unspl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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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1T17:29:42Z</updated>
    <published>2024-11-20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랜스포머라는 영화를 본 적이 있습니다. 킬링 타임용 영화로 남자라면 로봇영화는 빠질 수없이 봐야 할 필수 같은 것이죠, 완구로만 보았던 것을 실사화시켜주었으니 말 다 했지 말입니다.  킬링타임용 영화답게 아름다운(?) 액션 씬들이 넘쳐납니다. 그럼에도 이 영화에서 저는 중요한 의미 딱 2개를 들었습니다.   첫 번째, '고통 없이 승리 없다'  글을 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5L7qS7ceONeEo-mr-JAl792nMe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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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속도는? - 사진: Unsplash의Sage Friedm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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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4:32:22Z</updated>
    <published>2024-11-19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라톤 풀코스를 달려보면 알게 되지만, 레이스에서 특정한 누군가에게 이기든 지든 그런 것은 러너에게 별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 무라카미 하루키 책에서   질풍노도의 2010년대를 달리던 저에게 '이러면 죽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든 시점이 2015년쯤이었습니다.  그 뒤로도 한참을 더 달려나갔지만(내 의지와 상관없이) 그 생각은 잊히지 않고 마음과 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F9JvYWI_LnJqOArNU1VOnZwwf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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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과 함께 하는 삶을 만드는 7가지 - &amp;copy; yasya, 출처 Unspl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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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6:27:50Z</updated>
    <published>2024-11-16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는 어쩌다 보니 독서에 대해 글을 자주 쓰게 됩니다. ​ 많은 작가분들이 하는 말씀 중에 하나가 글쓰기와 독서를 꼽습니다. 왜냐하면 작가 스스로도 작가가 될 것이라는 상상조차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독서라고는 제대로(?) 해 본 적이 없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독서는 소설이나 만화책이 주류였습니다. 물론 그 책들에게서도 인사이트를 발견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TIeDx3mqw5-01O7stBjw3LHgK2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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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을 저장하고 계시나요? - 사진) Unspl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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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5:36:09Z</updated>
    <published>2024-11-15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업(Back-up)이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사람에게도 적용해 보면 일을 주도하는 정과 정이 부재 중일 때 대신하는 부 같은 모습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amp;nbsp;사물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용어입니다.​  저는 한때 IT 쪽에서 일을 해 보았던 사람이었고(지금은 그쪽은 아니지만)&amp;nbsp;데이터 베이스(이하, DB, 데이터를 저장하는 공간)를 관리할 때 필수적으로 갖&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_Omd33rP5RuaZxvvaObpr7Evg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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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 글쓰기면 좋은 점 5가지 - &amp;copy; vale_zmeykov, 출처 Unspl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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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4:39:18Z</updated>
    <published>2024-11-14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챌린지를 한지 300일이 다가오네요. 처음 시작했을 때의 저와 지금의 저는 확연하게 다르게 바뀐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익히 많이 들으신 항목에 저의 생각과 느낀 점을 알아볼까요?  첫째, 일상생활에서 보는 것들을 지나치지 않고 깊게 생각을 하게 됩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하루의 일상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이 이제 예사롭게 보이는 것이 아니고&amp;nbsp;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jAJTcigywwkx1uyH3zhsaXyfw1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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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를 짙게 사는 방법 - 출처) Pixa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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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23:20:35Z</updated>
    <published>2024-11-13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아침에 알람이 울리면 바로 일어나지 않습니다. 잠에서 막 깬 상태이기 때문에 1분 가까이는 현실로 돌아오는 시간이 필요하죠. ​ 1분여를 기다린 다음, 아침에 눈을 뜨고 하루를 더 선물 받게 됨에 감사한 마음을 &amp;nbsp;말합니다. ​ 그리곤, 양쪽 검지를 입에 갖다 대며 웃음을 만들어봅니다. ​ 마지막으로 오늘 할 일을 기억나는 한도 내에서 그려보고 가볍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nv2WsnDkG4ivltag-G1sDOKLu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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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매우 소중한 존재입니다 - 사진: Unsplash의Priscilla Du Preez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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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2T16:44:22Z</updated>
    <published>2024-11-12T12: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10여 년 전부터 6~7년 가까이 매우 힘들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몸도 문제였지만, 가장 좋지 않았던 것은 마음건강이었습니다.   마음건강이 좋지 않을 때는 입맛이 없어서 식사도 잘 못합니다. 생활에 활력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궁극적으로 살아가는 목적을 잃어버립니다.  한두 가지만 잃는 것이 아닌데요. 평소에 긴장감으로 가득 차서 몸은 굳어있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2c8Tm6R6mGYGpLSefuz2auYMy_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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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금은 여유롭게 살아볼까요? - &amp;copy; kunjparekh, 출처 Unspl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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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4:38:20Z</updated>
    <published>2024-11-11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좀 여유롭게 살아볼까요? 습관을 하나 만들고 있습니다. 뭐냐 하면, 질문이 들어오면 답변을 할 때까지 시간의 간격을 가집니다. 대략 1~3초 정도?  3초 정도 여유를 가지고 생각을 한 다음에 답을 하도록 뇌에게 주문하고 있습니다.  많은 세월을 질문과 동시에 답변을 하였습니다. 맞아요. 조직사회에서 바로 답변을 하지 않으면 '생각도 안 했군!'라고 정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cj2xvbll6yR0zvGxrJ2PuEK1C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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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잊지 않기, 글쓰기 능력 향상 시키기 - Image by Gerd Altmann from Pixa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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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0T03:58:41Z</updated>
    <published>2024-11-10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떠오르는 글감을 붙잡기 위해 필요한 기능입니다. ​ 바로 녹음 기능이죠. ​ 손으로 쓰는 것보다 훨씬 빠르게 메모가 가능해서 생각을 붙잡을 수 있습니다. 요즘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댓글에 댓글을 쓸 때도 무척 편리합니다. ​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해 보려고 합니다. 이건 제가 메모를 할 수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 생각나는 글감이나 문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inJQzvtSsKi780N8yZsGfbzgq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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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가 어려운가요? - &amp;copy; omidarmin, 출처 Unsplas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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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04:32:26Z</updated>
    <published>2024-11-0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아직 글쓰기가 어렵습니다.​  ​글이 쉽게 써지는 날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날에는 한 줄을 적는 일조차 큰 부담으로 다가올 때가 있습니다.​  이웃님이신 검마사님의 메시지가 떠오릅니다.   글쓰기가 힘들다는 생각이 들 때​ 1일 1포가 힘들면 1일 2포를 하세요.​ 1일 2포가 힘들면 1일 3포를 하세요. 1일 3포가 버겁다고 생각되면 전자책을 쓰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tQIO02-52k6SD2cnVLR8sxHYN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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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아하는 것, 해야 하는 것 - 출처) Pixa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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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7:54:27Z</updated>
    <published>2024-11-08T06: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웃님들께서는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가요? 잘 알고 계시나요?솔직히 저는 아직도 좋아하는 것을 찾지 못했습니다. 열심히 글을 쓰고 책을 읽지만 약간의 고통을 느끼면서 실천하고 있습니다. 물론 성장 과정에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현상이죠.좋아하는 일을 찾을 때까지는 시간의 누적이 필요합니다. 인풋을 늘리고 아웃풋(실행)으로 연결을 해 보아야 하니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QbH4nLojOJyZPS-Li3zVtmWQwq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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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든 꽃에 물을 주듯 - 출처) Pixa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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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6:21:03Z</updated>
    <published>2024-11-07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독(이라 말하고, 알림 설정이라 부른다) 하는 이웃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인사이트를 주시는 글이 많아서 한편의 글이라도 읽으면 '이분 글은 올라오는 대로 봐야지!'하면서 알람을 걸어둡니다. ​ 왜냐하면 같은 주제로 참 다양한 생각을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거든요 ​ 아침에 일어나면 휴대폰 화면에는 20개 이상의 글이 알람으로 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o0Apj9Qc7ulLbUfS6ONOSRHqH3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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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셀프 칭찬을 하자 - Image by Penny from Pixa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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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6T06:34:22Z</updated>
    <published>2024-11-06T03: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기 시작한 지 250일이 넘었습니다. 한번 눈을 감고 그 시간을 돌아보니 고비가 참 많았습니다. ​ 처음 30일은 정말 너무나 어려웠는데 100일을 채우고 나서는 그 시간이 아련하게 느껴질 만큼 이젠 글 쓰는 일은 생활의 한 부분일 되었습니다. ​ 물론 가끔은 글이 막히거나 잘 써지지 않는 시간을 마주하기도 합니다. 자연스러운 현상이죠. &amp;nbsp;그럴 때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4vmAha1bVeq0f0iuRQgwPAbUd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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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근육을 키우자 - 그림출처) Pixab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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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2:38:01Z</updated>
    <published>2024-11-05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에게 다가온 좋은 문장입니다.  &amp;quot;마음의 근육을 키우자&amp;quot;  매일 자신을 성장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 습관을 만들고 루틴으로 옷을 입히고 하루의 대부분의 시간으로 온전히 메우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길이 맞음을 알기에 실천하고 있지만, 간혹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의혹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받기도 합니다.  힘들고 어려운 여정이며, 정상이 어디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WR%2Fimage%2FcpMKEzWOIFue6OSc1u8spopyhC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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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변의 법칙'을 읽고 - 나는 변화를 두려워하고 있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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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13:16:50Z</updated>
    <published>2024-11-04T0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간에 걸쳐 모건 하우절의 '불변의 법칙'을 읽었습니다. 4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막힘없이 읽혔지는 멋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이 그만큼 쉽게 쓰여졌기에 가능하죠. 어려운 책도 있고 쉬운 책도 있기 마련인데 독자의 입장에서는 읽기 쉬운 책이 더 호감이 가게 됩니다. 대신 여운은 덤입니다. 책이 얇다고 가벼이 보아서는 안됩니다.  늘 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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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은 지혜로운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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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3T04:15:57Z</updated>
    <published>2024-11-03T03: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부끄럼이 많은 shy-boy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지는 순간 얼굴은 달아오르고 심장은 요동을 칩니다.  우물쭈물 말 끝을 흐리고, 무엇을 말해야 할지 모르는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선생님은 학기가 중간쯤 나아갔을 때 눈에 들어오는(그렇다고 공부를 잘하지도 않는) 그런 아이였죠.  그런 내향적인 성향은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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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만으로 살면 안 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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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04:29:49Z</updated>
    <published>2024-11-02T0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하루를 돌아봅니다. 내가 생각한 방향대로 움직였는지 생각만 하고 살았는지 말입니다.  머릿속에서 떠오른 생각을 글로 적습니다. 글로 적으면서 나의 생각을 더해 봅니다. 그래야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글을 쓰지 않으면 생각을 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면 자신과 대화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내 생각을 읽을 수 없습니다.   매일 1개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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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순하지만 명확한 삶을 살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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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4:53:11Z</updated>
    <published>2024-11-01T0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포트를 꺼내고 물로 한 번 헹군 다음 정수기 물을 받아 끓입니다. ​ 그 시간 동안 전자저울을 꺼낸 후, 커피통에 원두를 담습니다. 혼자 마실 때는 20g, 아내랑 같이 마실 때는 60g입니다. 출근할 때 보온병에 담아줍니다. ​ 그라인더에 원두를 넣고 갈아줍니다. 드리퍼에 필터를 끼우고 깨끗한 물로 헹궈줍니다. 종이 냄새를 없애기 위함이죠. 갈아낸 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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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에게 길을 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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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6:31:08Z</updated>
    <published>2024-10-31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문제를 만납니다. 어떤 문제는 자연스럽게 시간이 해결해 주기도 하지만, 어떤 문제는 '풀리지 않는 수학의 난제'처럼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로 이끌기도 하죠.   한때 저는 컴퓨터 프로그래머였습니다. 20여 년 전 어느 해에도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 열심히 코딩(프로그래밍)을 하고, 테스팅을 하는데 이상하게 다른 방향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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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색깔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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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3:23:09Z</updated>
    <published>2024-10-29T23: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얀 스케치북을 펼쳤습니다. 그런 다음 스케치용 연필을 집어 들었습니다. 낙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어서야 &amp;nbsp;&amp;quot;무엇을 그려야 할까?&amp;quot;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  부드러운 호를 그릴까? 아니면 날카로운 선을 그릴까?  - H 마에스트로 ​ 1977년 8월 20일에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인류가 성간을 탐사할 목적으로 탐사선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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