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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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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ndy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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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말 그대로 파란만장 했던 내 인생. 미국 이민후 더 심해진 우울증과 공항장애. 세상과 이별 대신 달리기를 통해 같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나의 인생 2회차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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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3:39: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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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사 - 대마초 냄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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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20:23:48Z</updated>
    <published>2025-11-02T20:2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에 다니던 헬스장은 한 달에 남편과 나 대략 $90(약 13만 원)였다. 비싸다 생각하던 중에 때마침 두 명에 $50(약 8만 원)에 이용할 수 있는 헬스장을 발견했다, (대신 집과 18분 정도 운전해서 가야 했다) 하지만 시설도 더 좋고, 내가 들을 수 있는 요가, 댄스, 줌바 등등 수업도 많고 태닝까지 할 수 있는 곳이라 집이랑은 좀 떨어져 있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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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슴이 답답할 땐 달려보는 거야 - 해결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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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8T15:09:43Z</updated>
    <published>2025-10-28T15:0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날과 크게 다를 것 없었던 날, 여전히 스트레스받으며 일을 하고 미국이민 적응에 정신없던 날이었다. 그래도 그날은 미국 이민 와서 첫 헬스장을 등록하고 퇴근 후에 운동 갈 생각에 시계가 빨리 퇴근시간을 가리키길 바라고 바랬다.  한 시간.. 두 시간.. 세 시간.. 다섯 시간.. 숨을 크게 쉬고 내쉬고   다시 공황이 찾아왔다 (공황장애는 사람마다 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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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유산소 운동을 위해 달렸던 지난날들 - 미국이민 그리고 공황장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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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1:50:08Z</updated>
    <published>2025-10-21T15:2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 언급했듯 나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웨이트 근력운동, 필라테스, 요가, 등산 등등을 즐겨한다.   나는 주로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고 줌바, 댄스수업을 듣곤 했다(춤을 전공했고 현재는 취미로만 즐기고 있어서 춤을 좋아하기도 하고 유산소운동을 위해 줌바/댄스 수업을 들었다)  근무 스케줄이랑 줌바 수업시간이 맞지 않을 땐 그저 유산소 운동을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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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첫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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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1T15:32:46Z</updated>
    <published>2025-10-20T1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시간이 될 때 나의 달리기 기록을 남기려고 한다. 행복해지기 위해 시작한 달리기 여정을 시작하기 전에 앞서 내 기억 속에 남아있는 나의 첫 달리기를 이야기해보고 싶다.   어렸을 때부터 무용을 전공했던 나는 운동하는 걸 좋아했다.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헬스장에서 러닝머신도 꾸준히 했었다.)   춤을 전공하며 대학을 다니고 있었을 때 한참 다이어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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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등학생 꿈이 사실 시인이였던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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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9T02:17:24Z</updated>
    <published>2024-08-19T02: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 책 읽는것도 좋아하지 않았던 내가 공부도 못했던 내가 엄마가 항상 나에게 말해주길 우리 둘째는 글은 잘써 책도 안좋아하면서 글은 정말 잘써.   책도 많이 읽고 공부도 잘했던 언니가 있어 상대적으로 더욱더 그래보였을수도 있다.   초등학교 5학년때 매일 글쓰기 숙제를 내주던 담임선생님. 하루에 공책 한편을 꽉꽉 채워 제출했어야만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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