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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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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engbok-maz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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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린이집 조리사에서 영양사로 그리고 지금은 행복한 보육교사에 도전중 입니다. 매일이 새롭고 즐겁게 후회없이 글쓰기를 하면서 마음이 정화되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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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5:4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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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밍업 3. -         골드펜작가님의 독서와 노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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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00:20:14Z</updated>
    <published>2024-09-10T05:3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꾸준히 해야 하는 운동처럼 도전하고 있다는 작가님. 힘든 30대 를 책과 함께 이겨냈었고 나이 들면서 노안과 체력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독서에서 에너지를 찾고 매일 일정한 시간  작은 미션처럼 자신만의 독서를 수행하는 방법을 공유해볼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ex%2Fimage%2FnjJR_W1Nn0DIbvuMIQ8zveWK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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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밍업 2. - 산호 작가님의 연재 '설레면 안 되나요'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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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33:58Z</updated>
    <published>2024-09-08T10: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루어져라! 버킷리스트에 설렘'--- 무언가 상상을 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작가님이 온 우주의 기운을 끌어모아 버킷리스트를 이루기 위해 마음속 주문을 외운다는 긍정의 힘을 닮고 싶습니다.]  최근 가슴속 간질간질한 &amp;nbsp;느낌이 없어졌다. &amp;lsquo;이게 뭐지! 나이 들어가는 증상인가?&amp;rsquo; 이것도 받아 드리는 중이다. 그런데 다른 브런치 작가님의 버킷리스트를 보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ex%2Fimage%2FZX7vL7Dn1bX9u7YWb_m5OTGD1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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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밍업 1.  - 페르세우스 작가님의 스토리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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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32:53Z</updated>
    <published>2024-09-06T08: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전부자 부자의 비애---쌍둥이 아들 행복이 들과 집에 굴러다니는 동전을 모아 마트에서 동전으로 결재하기 미션 성공한&amp;nbsp;경제 이야기. 행복이 들은 뿌듯해 했지만 아빠는 눈치 보며 긴장했었다는 내용에 공감했다.]  가끔 마트나 상점에서 어르신들이 동전 결재를 하면서 계산원과 실랑이를 벌이는 일이 떠올랐다. 언제부터 동전이 하찮은 것이 되었는지 씁쓸해진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ex%2Fimage%2FZxH-c-EO2nnWohwZ8tDRi1yOR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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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amp;nbsp;큐브가 나를 살리다. - 브런치스토리 습작의 공간이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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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17:45:35Z</updated>
    <published>2024-09-05T10: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 가족 모두 잠든 시간 새벽... 답답하다. 알 수 없는 우울한 감정이 올라와 거실로 나왔다. 거실 책상 밑으로 내 몸을 구겨 넣어본다. 이 집에 나의 공간이 없다는 게 슬프다.  우리 집은 30평대 아파트, 5 식구가 살았다. 시어머님 방은 안방 옆이다. 건너편엔 큰애방. 거실에서 지내지만 불평하지 않은 착한 우리 딸과 함께 산다.  시어머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ex%2Fimage%2F1MhyevqP60toayAivnlwMTl_q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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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제발 나와서 활동하세요!&amp;quot; - 파리 패럴림픽 트라이애슬론 국가대표 김황태 선수의 감동 메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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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4T23:09:57Z</updated>
    <published>2024-09-04T10:0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패럴림픽에서 철인 3종(수영, 사이클, 마라톤) 경기에 참가한 선수의 말이 자꾸 생각났다. 물론 같은 장애를 같고 있는 동료들에 대한 메시지 였겠지만 순간 내게 전하는 채찍 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24년 전 고압선 감전사고로 두 팔이 모두 없는 장애를 가졌으면서도 그러한 불운을 딛고 11명 중에 10위였지만 꿈은 이루어졌다고 말한다. 경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ex%2Fimage%2FGuWRHhUy7vKbxuLLTT3e3MU2Ex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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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코니를 사수하라! - 비둘기가 우리 생활에 천덕꾸러기가 되어버렸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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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3T09:29:12Z</updated>
    <published>2024-08-21T12:2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창문 너머 푸드덕 거리는 소리에 눈이 번쩍 귀가 솔깃해진다. 잠시 방심했다가는 나의 영역을 침범하고 민폐를 끼치는 저들이 나는 싫다. 어쩔 수 없이 미워할 수밖에 없는 쟁탈전이 벌어진다.  어느 해 늦가을 그들은 에어컨 실외기 근처에 둥지를 틀었다. 하필이면 점점 추워지고 있는 이때 전선으로 만든 허접한 곳에 하얀 알 2개를 덩그러니 낳았다.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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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일여행 - 산책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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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37:24Z</updated>
    <published>2024-08-16T15: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책로는 지금 짙은 녹음 속에 한여름의 절정을 맞이하고 있다. 깊게 호흡하니 어제 내린 비로 상쾌해진 공기가 온몸으로 스며든다. 요란한 새들의 식사시간, 고요한 이곳은 그들의 세상이다.  아무도 밟지 않은&amp;nbsp;길 위에 내 발자국을 먼저 남긴다. 졸린 눈을 비비며 새벽의 루틴을 따라 산책로 여행을 시작한다.  15년 전, 이곳에 이사 오면서 이웃의 소개로 산책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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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갱년기와의 동행으로 새롭게 시작한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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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5T12:33:10Z</updated>
    <published>2024-08-16T15:1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습관성 유산이라는 함정에 빠졌던 젊은 날의 일기장엔 눈물 자욱이 빼곡히 남아 있었다. 그러나 10년 동안의 길었던 슬픔은 끝이 있었고, 아이들을 키우며 슬픈 기억은 어느새 잊혀졌다.  나보다 늦게 결혼한 친구들은 자식들의 청첩장을 보낼 준비를 하고 있는데, 이제 성년이 된 우리 애들을 보면 앞으로의 내 인생이 아득하게 느껴진다. 늦게 출산하다 보니 아이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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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기억, 그리고 사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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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22:07:57Z</updated>
    <published>2024-08-16T15: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색빛 기차역 플랫폼 위에 엄마와 어린 딸이 나란히 새벽 첫 기차를 기다리고 서 있었다. 옆에 놓인 쌀자루 포대에는 묵직한 무언가가 담겨 있었고, 딸은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amp;quot;우리 아빠...&amp;ldquo;  딸은 악몽을 꾸었다. 꿈속에서 아빠가 죽었다. 깨어난 딸을 아빠는 달래주었고, 무릎에 안아주었다. 그런데 꿈보다도 지금 아빠의 무릎 위에 있는 것이 더 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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