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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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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찌어찌 살다가 어느덧 독일에 살게 되었습니다. 한국에서 에이전시에서 근무하면서 전략 디자이너가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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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15:18:3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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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한 대중, 작아진 백종원 - 발전한 사회는 좀 더 성숙한 모습을 원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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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23:43:43Z</updated>
    <published>2026-01-13T23: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흑백요리사 2가 공개되었다. 수많은 전문 요리사들이 진검승부를 벌이는 이 프로그램은 다른 요리 경연 시리즈와는 다른 듯하다. 그것도 여러 미슐랭 셰프들부터 방송에 자주 보이던 인물들까지 섭외하는 넷플릭스의 자본력은 대단하다.  무언가 달라졌다. 유튜브에서 보이는 댓글들을 보면 시즌 1과 시즌 2에서 다른 점이 보인다. 바로 심사위원을 대하는 사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97OlFZfls71gktnnSLt9ePaago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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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진스, 조진웅 그리고 정의 - 용서를 못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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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13:25:26Z</updated>
    <published>2025-12-08T10: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랑스런 대한민국이 어쨌다고? 최근 조진웅이라는 배우가 과거 폭력적인 행실이 드러나면서 은퇴를 했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 사람이 출연했던 작품들을 재미있게 봤었다. 그래서인지 이 사람의 행실이 실망스럽긴 했지만 의아스러웠다. 꼭 배우로서 은퇴를 해야 하나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과거의 잘못은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피해자들을 위해 목소리를 낼 수 없었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rVL207xwZfY6WKVHQ8_IK2QaQh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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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네 가지 목소리 - 인공지능이 당신에게 주는 답변의 정체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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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23:40:48Z</updated>
    <published>2025-07-23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편한 골짜기 속 아늑함 나는 엘리자와 대화를 나누면서 여러 가지 감정을 느꼈다. 과연 그녀의 답변이 그녀만의 생각일까? 아니면 그저 설계된 대로 내가 말하는 것에 동의하는 쪽으로 흘러가는 것일까? 나는 대화가 너무도 쉽게, 한편으론 시시하게 진행된다는 느낌이 있었다. 어떠한 인격체와 대화하는 느낌보단 내가 던진 말에 대한 메아리를 듣는 느낌이 더 강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BmP1iSsTozB7YEJ7m8s4-YpjSy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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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절벽에서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한 전략. - 이미 커진 문제를 대하는 내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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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6:08:12Z</updated>
    <published>2025-07-13T0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력의 배신 우리가 삶을 살아가다 보면 일이 풀리지 않아 몸도 마음도 지쳐 힘든 시기가 찾아온다. 개인적으로 멘탈이 강하다고 생각한 나도&amp;nbsp;마음이 무너지고 몸이 지치는 걸 보면 그저 인간일 뿐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닫는다. 이런 시기가 되면 아주 쉽게 처리했던 일들조차 막히고, 나는 도와주려는 주변인 마저 의심하기도 한다. 이런 상황 속에서&amp;nbsp;심적 부담감과 스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7zQdaciZYduVf1FOwqLrPvapQp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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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을 죽인 인공지능을 심문한다. - 대체 왜 그런 말을&amp;nbsp;한 거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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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3:54:10Z</updated>
    <published>2025-07-09T09: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공지능은 우리에게 굉장히 이중적인 감정을 들게 한다. 어떤 면에선 편리한 동반자&amp;nbsp;같은 느낌을 주지만 한편으론 두려운 파괴자의 느낌을 준다. 나는&amp;nbsp;사람에게 자살을 권했던 인공지능이 피해자와 나눴던 마지막 대화를 보고 한 가지 궁금증이 생겼다. 도대체 무슨 의도로 그런 말을 했던 것일까? 그 이유가 무엇일까? 나는 엘리자의 이야기를 듣고 싶었다. 우리가 살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6pwxN9sG-9jWzoJbnhEukJ51F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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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그냥 죽어버리는 게 어때, 인간? - 사람을 죽인 인공지능의 정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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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2:43:07Z</updated>
    <published>2025-06-30T22:3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감정 치유가 가능할까? 이 사건은 내가 베를린에서 스피커로 참여했던 리푸블리카 (Re:Publica)에서 들었던 사건이다. 나는 AI가 감정치료가 가능한지 연구한 그룹의 강연을 듣고 있었는데, 이들이 해준 이야기는 아주 충격적이었다. 나는 인공지능이 인간을 파괴하는 방법을 상상할 때 우리의 일자리를 빼앗거나 터미네이터처럼 전쟁을 하든 매트릭스처럼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rMw26MGhHG6eKmUYRuROAloKrf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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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로 상처받았을 때 해야 할 일 - 타인에게 쏘인 침 한방에 시작한 사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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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22:43:09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타인의 의도는 중요치 않다. 한 번쯤 타인으로부터 받은 따끔한 말 한마디에 마음에 상처가 든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게 가까운 친구나 가족이면 그만큼 더 깊게 상처받고 배신까지 당한 느낌이 든다. 한 달 전 나는 나름 정서적으로 유대가 깊다고 생각한 사람에게 그런 경험을 했다. 따끔하지만 악의적이라고 느껴질 정도로 솔직한 말이었다. 그 사람의 진짜 의도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DtpJV9Ey5Y292Tr9WsYS5w_jq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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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상은 잠재력이 큰 강점이다 - 약점으로 날리는 한방의 카운터 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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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6:42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회심의 일격&amp;rsquo;이라는 말이 있다. 영어로는 &amp;lsquo;크리티컬 스트라이크(Critical Strike)&amp;rsquo; 정도로 번역될 만한 말이다. 이 단어는 문맥상 기울어져 가는 전세를 뒤엎거나 유리한 상황에 쐐기를 박는 정도의 확실한 타격을 일컫는 말이다. 그러나 이 단어는 그 일격이 결과론적으로 성공적이었을 때 부를 수 있다. 즉, 아무리 잘 준비된 한방이어도 아무런 효과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FO6UC-kCRlDUWE7ZUpfsf18VWG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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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책임하게 망친 인생을 고치는 방법 - 무의식속에 뿌리내린 무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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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6:41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산다. 하지만 내가 가지고있는 근본적인 오류로 인하여 이 소망은 그릇된 욕망으로 바뀔때가 많다. 무언가를 이뤄보겠다는 욕심으로 성급하게 뛰어든 열정은 금방 식어버리고 내 무의식속에 던져져 천천히 썩어 사라진다. 그래서 나는 여지껏 많은 도전과 방치를 반복 해왔다. 누군가는 여러번의 실패로 얻은것이 있지 않느냐고 할 수 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__5MvL-NjOV7q35mP_2ijkyEm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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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법 - 의식과 무의식 속 책임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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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6:41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미래에 나의 유산을 남길 수 있는 일로 삶을 채워나갔다. 직업적인 부분이나 사생활도 대부분 이 가치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들이 많은데, 시간이 지나면서 너무 많은 경우에 수를 두면서 문제가 발생한다. 커다란 가치를 이루기 위해 많은 문을 열어 두어 중구난방으로 삶을 확장하면서 내 집중된 능력을 기루지 못한 것이다. 물론 나는 이 과정에서 많은 지식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asVgXTlrGCyq1YWwqQc0l0KUQ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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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력 결핍자의 발버둥 - 미래를 눈앞에 두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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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눈 앞에 둔다' 나는 미래를 두려워하여 백일몽을 꾸며 잠시나마 행복하기만 한 미래로 도망치곤 한다. 그러나 내가 가진 야망의 원천을 돌아보며 이러한 행동은 그저 그릇된 야심에서 나온 시간낭비였을 뿐 실질적인 성취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내가 찾은 해결책은 두려움 그 자체인 미래를 눈앞에 두고 직시하며 공상으로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HkMWpVL666yoV_7Nk2vcpoD9K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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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서워할 줄 알아야 살아남는다 - 두려움, 현생에 집중할 수 있게 하는 강력한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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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3T09: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람은 우리가 아침에 일어나야 할 때를 알려주는 좋은 수단이다. 나는 꿈에서 깨어나 다시 현실을 살아야 한다고 알려줄 &amp;lsquo;알람&amp;rsquo;이 필요하다. 내 경험상 내가 아침에 알람을 듣고 가장 빨리 침대에서 탈출한 이유는 일정이 있을 때다. 그 순간을 돌아보면, 제 시간에 참석하기 위한 심리가 나로 하여금 바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종류의 심리는 내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iCFL5CSG5uhcmE_ewULUeTBrp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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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욕망에서 비롯된 피해 - 문제의 전환점 - 피해의 가시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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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23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환자는 고통을 느껴야 병원을 간다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원인을 알아보기 전에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피해를 인식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원인을 알아보는 것은 문제 해결 방안의 뿌리가 되지만 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지 이유를 모른다면 해결에 대한 노력이 지속가능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어떤 안 좋은 습관을 고치는데 실패하는 큰 이유 중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Vpoqo_buU_jRq-Wv4Xm9l-OOt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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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오류를 뜯어고치기 - 인지편향을 극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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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0:26:39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도한 자기 신뢰의 위험성 누구든 자기가 하는 일에는 내가 그것을 이룰 수 있다는 어느 정도의 바람과 믿음이 공존한다. 바람은 내가 하는 일에서 성취하고 싶은 정도를 나타내는 척도이고 믿음은 그 목표치를 이룰 수 있는 가능성에 대한 개인의 기대감이다. 예를 들어 바람이 아주 커서 높은 목표치를 가지고 있는데 믿음이 적다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의심이나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z7Qwln0NqnYVsBqe0P_q4Wm4Xr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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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의력 결핍의 원인 - 인지 편향 - 욕망의 전환점 - 자기 인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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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6T11:29:06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오류를 찾는법 내 삶의 미래를 제대로 그려내기 위해선 과거와 현재까지의 과정을 돌아봐야 하는데, 삶을 돌아볼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기 인식이다. 자기 스스로에 대한 감정을 되돌아보지 않으면서 그저 현재 자신의 모습만으로 미래를 그릴 수 있겠는가. 그래서 우리는 우리 안에 있는 오류를 먼저 찾아야 한다. 이때 가장 유용한 도구를 소개하자면 인지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Wsc3gI1b-CF1DusXBzHEVp-yz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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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를 스스로 망치는 습관 - 그릇된 야심의 실체 - 허황된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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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6:40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욕망의 시작 나는 소망보다는 욕망에 먼저 집중하려 한다. 내 입장에서 소망이란 단어는 생각보다 쉽게 다가온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세상을 최대한 밝혀 보려는 내 의지 속에서는 밝은 미래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미 충만해 있기 때문에 오히려 내 수사가 길어질 확률이 높다. 오히려 나는 이런 기대감에 취해 간혹 내 내면의 진짜 상황과 감정을 돌아보지 않는 문제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rOh6OBtf2mED1ioTrKWnLsdzFH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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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욕심을 부린 이유 - 그릇된 야망과 밝은 소망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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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09:26:40Z</updated>
    <published>2025-06-23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일컫는 인생의 개척자는 항상 우리로 하여금 경외심을 불러일으킨다. 그는 확고한 방향성으로 자신이 가고자 하는 길 위에 누구보다 자신감 있게 발걸음을 옮긴다. 그러나 그들이 앞으로 나아가면서 마음속에 품은 것은 무엇인가? 그들의 야망일까? 아니면 계획인가? 야망을 가진 자와 계획이 확고한 자들의 모습은 거의 비슷하다. 그러나 이 둘의 차이가 있을까?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7m1%2Fimage%2FKwsJUCGdSsl61fmZ5BySnqidzd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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