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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저는 R&amp;amp;D 컨설팅사를 운영하는 대표입니다. 제가 R&amp;amp;D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있어서 딱딱한 내용이 아닌 인생이야기도 겸하며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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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0T05:52: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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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가 된다? 그게 뭐야? -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다만 이익을 위해서만 움직였다. 대담하고 무식한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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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7T04:02:08Z</updated>
    <published>2025-07-15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표가 된다는 것은 생각해 본 적이 없다. 참으로 바보 같은 생각이다 수산물을 뛰어들었고 무일푼이지만 인맥이 있는 사람과 함께 했다. 그는 신용이 좋지 않았다. 하지 마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도움이 필요했다. 회사는 그냥 하면 되는지 알았다 하지만 그게 아니었다, 대표가 있어야 하고 여러 가지 조건들이 있어야 사업자 등록증이 나오고 그러면 진짜 회사가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35NL49vRjJVju3yfGMYu9RFGKP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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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에 적응하다. 수산, 시작의 서막 - 업종의 특성과 여러 가지 수익구조를 익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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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5:26:36Z</updated>
    <published>2025-07-08T0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산물 회사에 사무업무를 하면서 느낀 점은 돈이 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열심히 배우기 시작했다, 열심히 일을 배우면서 나는 웃기게도 독립을 생각했다. 아무런 인적 물적 조건도 없는데 말이다. 그야말로 정신없는 20대의 아무 생각 없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해도 무관하겠다.  일을 채 일 년도 하지 않았고, 나는 독립을 꿈꿨다. 여러 가지 준비할 것들이 분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fBMZZIXGYU2iadn7thlcHwDu0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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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은 바꾸어야 할 때다 - 소비심리도 위축되어 있고 기업도 성장을 다들 무서워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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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6T07:09:24Z</updated>
    <published>2025-06-12T04:2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많이 느끼는 감정이다.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해도 이례적으로 하루 만에 업무에 복귀하기 때문에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많을 것이다 정책 발표라는 것은 여러 가지의 과정을 거쳐야 하고 국회를 통과해야 하는 법안들도 함께 따라가는 것이다. 무조건 말로 뱉어 내고 나서 뚝딱 해버리는 도깨비방망이가 아니라 정책을 발표하고 나면 그 정책이 악용될 가능성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AuxMIHNQxath4ywfGAELSja0eL4.PNG" width="4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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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산물의 세계에 관심을 가지다. - 이 회사에서는 대표자의 마인드와 여러 가지 업무적인 것들로 자주 부딪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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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2T13:57:44Z</updated>
    <published>2025-06-12T04:01: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쩔 수 없이 소개로 들어왔고 마땅히 다른 계획도 없었다 수산물이 돈이 된다는 생각을 하고 나서는 수산물에 뛰어들었고 경리일을 배우고 싶지만 그렇다고 해서 회사를 설립한다거나 사업을 벌일 생각은 전혀 없었다. 조용히 나는 내할일을 하면서 안정된 급여를 받는 것만이 나의 오롯이 목적이었다. 지방이기 때문에 서울지역과는 인건비의 차이가 많이 난다. 그때는 몰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ItK6H8g4XsE68E5vLgfZG8oy1B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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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진로는 여기서 결정되는가? - 돈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내 나이 이제 27살이 막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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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10:00:59Z</updated>
    <published>2025-06-05T02: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의 글을 보았다면 알 것이다. 나는 수산업이라는 생소한 곳에 발을 담갔다. 우연치 않은 기회로 이곳에서 근무하게 되었고 의도치 않게 나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서 액셀과 한글등 여러 가지 파일들의 사용법을 혼자 독학으로 배우며 일했다. 현장의 일들이 궁금해졌다. 어떻게 해야 이렇게 생산량이 늘어날 것이고 어떻게 해야 생산량 대비 손실률이나 손익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TUWa8cx9Y6HU4M2aLLjmolA7aCM.PNG" width="4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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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간다 - 6/3일 대통령 선거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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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12:58:04Z</updated>
    <published>2025-06-05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우선적으로 경제가 너무 침채 되어있었다. 내 글을 보는 분들을 많을 수도 있지만 예전보다 상담 문의가 적게 들어오는 경우가 많았다. 이유를 파헤치고 확인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기업들은 많이 의기소침해져 있었다. 매출은 하락하고 알앤디 예산은 합격되기 힘들 것이라는 그러한 생각이 많았던 것으로 나의 기업들의 대표님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lC_J6NuPVs9j5o7q6SukMlFnF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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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주의 연제는 죄송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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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8T16:18:06Z</updated>
    <published>2025-05-25T06:4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계속되는 업무와 일들로 인해 집중해서 글을 연제하기가 힘들거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주부터 정상적으로 새로운 소식과글들을 연제하려 합니다.  대충 다른 내용을 적어도 되지만 그것은 의미가 없는 글들이라고 생각하여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조금더 좋은 내용과 이해가 쉽도록 내용을 구성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또한 그 이야기 속에서 궁금했던 점들이나 제가 컨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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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일을 배워본다. 매우 생소하다 - 전혀 나와 어울릴 거 같지 않은 직군이다. 하지만 경리일도 배워두면 좋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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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1:30:29Z</updated>
    <published>2025-05-21T03:2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기로 했다. 처음부터 한 일은 거래처 장부를 확인하는 일이다. 어떻게 주문을 받고 어떻게 결제를 받고 어떻게 기록을 하는지 통장의 금액과 판매한 금액이 일치하는지 등을 먼저 확인했다,.  아쉽게도 내가 그 회사에 들어갔을 때는 경리가 그만둔 상황이었기 때문에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하나 단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MXhVvnjXkg1eZO-597FRjMZGz_g.PNG" width="41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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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곧 마감기일이 다가온다. - 창업성장 기술개발의 과제의 마감기일이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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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3:38:07Z</updated>
    <published>2025-05-08T03:2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도 준비를 안 하거나 하지 않은 기업들 망설이는 기업들이 많다. 지금 준비하면 5.7일 마감일을 맞출 수는 없다. 어떤 사람이라도 불가능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나는 지난번에 이 과제를 소개했고, 이과제를 지원하는 기업들에게 말하고 싶다. 미리 준비하지 않은 기업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없을 것이다.  최근의 흐름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지금 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AdVMfmeX3LWFriG95SvxnD-jR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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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찾아야 한다. 또다시 시작? - 어떤 일을 할까. 무슨 일을 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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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12:24:54Z</updated>
    <published>2025-04-29T02: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선은 공과금이나 나 혼자 먹고살 수 있을 정도의 돈을 벌 수 있는 곳, 예전에 돈을 많이 벌기는 했으나 그곳에서 번돈을 제대로 써보지도 못하고 사라진 돈들이 생각나서 그곳에서 너무 힘들게 일을 했기 때문에 또 그곳으로 발걸음은 가지 않았다. 그만두고 새로 시작하고 싶었던 찰나에 사건이 터진 것이고 나는 독립을 했고 지금은 백수이다.  하지만 일을 한 번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oyubYY6SsbTDu-m_tEud142FgpM.PNG" width="48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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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하게 마음먹고 독하게 살기 시작 - 독한 마음을 또 품게 되었다. 그것은 또 나 자신을 혹독하게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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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2T11:05:01Z</updated>
    <published>2025-04-27T04:5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세상에는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나의 마음을 알아주는 곳이 어디 없나? 누구라도 있으면 좋겠다. 이것이 나의 생각의 전부였다. 가족도 누구도 믿지 못한다. 이제 진짜 나만 믿어야 한다. 하지만 내가 보는 나는 스스로 턱없이 부족했다. 많은 것을 알지도 못하고 그저 소같이 일하는 것만 잘한다. 그리고 어떤 일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것 밖에는 모른다. 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yJbVcqPdsa8T0g71sb8EV1g839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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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것들,&amp;nbsp;고려해 보시기를 바라요 - 컨설팅을 의뢰하고 싶습니다... 어떤 것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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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3:29:04Z</updated>
    <published>2025-04-24T05:1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과제이야기 보다 창업기업들이 어떤 과제들을 들어갈 수 있고 또 무엇을 준비하여야 하는지 등을 간단히 설명하고 싶다. 왠지 모르게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고 아무것도 모르는 기업들이 아무것도 모르고 돈만 밝히는 컨설팅 회사들에게 사기를 당하는 일이 종래 들어 많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같다.  과제에 대해서 아무리 떠들어 보고, 아무리 주의를 주고 아무리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wIDpDWXPwH4WB1g5-cw536FLhaY.PNG" width="41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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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립을 결심하게 된 계기.홀로서기&amp;nbsp; - 한 번도 집을 나서본 적이 없다, 혼자 살아본다는 생각도 , 계획도 없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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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2:51:34Z</updated>
    <published>2025-04-19T08:4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느 날처럼 회사를 마치고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간다. 왠지 모르게 발걸음이 무겁다. 요 최근에 동생이 문제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동생은 직업군인인데 갑자기 이제는 군인을 하지 않겠다고 한다., 그러다가 갑자기 집으로 돌아오지 않고 여기저기 떠돌아다니면서 닌자처럼 행적을 감추고 돌아다닌다. 엄마 아빠는 반이 혼이 나간 사람처럼 동생에게 온갖 신경이 집중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2N_ULOiV2AtwEa5DbAg9H498fEE.PNG"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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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성장 기술개발 과제 준비 - 많이 달라진 것들이 있고, 지금은 혼자 준비하기에는 너무 늦은 시기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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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8T03:17:10Z</updated>
    <published>2025-04-17T05:57: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소개할 과제는 이번05.07일 마감인 과제이다. 지금 우리는 이과제를 준비하느라고 분주하다 아마 많은 기업들도 마찬가지일것이다. 그래서 이과제를 지금 작성하는것이 아주 중요한 시간을 빼서 적는것이기 때문에 아마도 이책을 보는 분들중에서 이과제를 준비하고 계시는기업이 있다면 조금의 도움은 될것이다.  정부는 매년 이과제만큼은 무조건 고지를 한다. 창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sCA4--PDBHlt88woIdtHYyeWS4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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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뀌지 않을까? 예산과 정책 - 미리 글을 쓰지 않은 이유는 대한민국이 큰 변화가 있을 수도 있기 때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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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13:08:02Z</updated>
    <published>2025-04-09T15:0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과제 이야기에 대해서 하면서 기업들의 생각을 좀 바꿔 주고 싶다. 이 글을 적는 것은 04.08일 화요일이다 아마도 목요일에 연제 될 것이지만 미리 작성하는 이유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큰 변화가 있어서이다. 이것에 대해서 기업들은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는 협업 기업들 마저도 이것에 대한 민감도가 상당하다고 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KOLf5JAHpRM1aXuQdEzZ7axMZJo.PNG" width="36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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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라는 이름. 나는 과연? - 나의 마음속 한편의 짐. 가족이라는 이름 그 속의 나는 어떠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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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8:00:18Z</updated>
    <published>2025-04-08T04:1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나서 미친 듯이 일을 해댔다. 쉬는 시간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도 그리 즐겁지 않았다. 뭔가 빨리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혼자만 있는 느낌? 사람들은 쏙닥 거리는데 하나도 들리지 않는다. 크게 말한다고 해도 들리지 않는다. 마치 혼자만의 세상 속에서 혼자 아우성치면서 바쁘게 움직이는 것처럼 말이다.  그렇게 하루하루 지나갔고, 몸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FlbTEXs8kUsi1OkmvUmAwuXzDKM.JPG" width="48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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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기업과제의 서면 선정! 한 번에? - 이번에는 최근 이야기이다. 바쁘게 준비헀다. 하지만 열정을 다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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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43:45Z</updated>
    <published>2025-04-03T02:0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은 정부과제가 원활하게 쏟아져 나오는 시기인 만큼 예전의 경험담은 뒤로 하고 실제로 일어난 일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한다.  이번기업을 만난 것은 벌써 몇 달 전이다. 몇 달 전에 미팅을 가졌고 상담료를 지불하셨다. 상담료를 지불하고 검토 보고서를 받아보셨고 바로 계약을 진행하고 싶어 하셨으나, 내부일정이 바쁘셔서 집중도가 떨어지는 점을 감안하셔서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IiPFec5wjfHFVzlYyXHOBCHCM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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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쉬는 방법은 어떻게 배우나요? - 원하던 바. 조금은 쉬고 싶었다. 생각할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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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0:35:48Z</updated>
    <published>2025-04-01T02: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편의를 봐주는 것으로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나는 우선 그 조건을 받아들였다. 하지만 왠지 마음 한구석은 공허하고, 뭔가 모를 불안함은 여전하다.  쉰다고는 했지만 쉬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모르겠다. 예전에 일을 하지 않고 지쳐있던 나는 쉬는 것이 쉬는 것이 아니었다. 진정으로 쉬는 것이란 어떤 것을 말하는 걸까? 모르겠다. 아무튼 당분간은 조금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lvbiePyose4WDeesXdcV-AWht3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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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기업에 3개의 과제를 지원했다. - 오늘은 최근의 일에 대해서 이야기를 잠시 하고자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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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13:11:41Z</updated>
    <published>2025-03-27T04:4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 오래된 기업, 이렇게 말하면 되려나 싶다,\. 이 기업의 대표님은 나를 많이 신뢰하신다. 이곳과 계약을 하고 재계약을 수도 없이 했다, 그리고 이 기업의 대표님과는 밤새 대면평가 연습을 줌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무조건 선정되어야 한다는 간절함이 서로 맞았다. 우리의 회사의 수익도 기업의 성공여부에 달려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와 계약이 성사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Fpnjj-SK3GkhO9UJoDLNJPJZbzY.JPG" width="44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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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서 가장 믿는 사람은 누구? - 이세상에서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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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5T13:21:12Z</updated>
    <published>2025-03-25T06:5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세상. 그리고 나에 대한 채찍질, 그것은 매일이 있다. 이 시기에는 더더욱이 그랬다. 돈은 벌 수 있을 때 벌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나는 벌 수 있을 때 벌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때는 연예도 사치였고, 남자친구를 만나서 돈을 쓰는 것도 아깝다고 생각했다. 물론 어떤 여자들은 남자들이 돈을 쓰기 때문에 돈을 굳이 여자가 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Td%2Fimage%2F8zZtDFjV2s7zFDE0jfKZV6A5eyA.JPG" width="3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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