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드렁큰트위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 />
  <author>
    <name>jkwon2020</name>
  </author>
  <subtitle>일상에서 접하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삐약삐약 병아리 작가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8dO</id>
  <updated>2024-08-17T03:39:23Z</updated>
  <entry>
    <title>12송이의 백합과 13일간의 살인 - 안드레아스 프란츠 - 미스테리/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79" />
    <id>https://brunch.co.kr/@@h8dO/79</id>
    <updated>2025-07-30T05:07:24Z</updated>
    <published>2025-07-30T05:0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사인 아버지를 둔 율리아에게 성경구절을 인용한 글귀가 담긴 살인 예고장과 백합 12송이가 배달된다. 별거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 팀원과 다르게 율리아는 찝찝함을 떨쳐낼 수 가 없다.  이후 13일 간 매일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살인사건이 일어나기전 성경글귀를 담은 살인 예고장과 백합 1송이씩이 배달된다. 살인현장에는 율리아에게 배달된 같은 쪽지와 백합이 놓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dO%2Fimage%2Fvdr4dq6po59zThxkPvMYvtuCsi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영 블론드 데드 - 안드레아스 프란츠 - 미스터리/추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78" />
    <id>https://brunch.co.kr/@@h8dO/78</id>
    <updated>2025-07-29T01:55:50Z</updated>
    <published>2025-07-29T01: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 각자의 삶으로도 지쳐가고 있는 베르거와 그의 팀원들에게 끔찍한 일이 일어난다. 금발의 열여섯쯤 되는 여성을 상대로 한 변태적이고 가학적인 살인.  단순히 주어진 외모와 특정 연령대만으로도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은 동네 전체를 두려움에 떨게 한다. 어린아이들은 물론이거니와 금발의 여자아이를 둔 부모들마저도 말이다.  이 작가는 '백설공주에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dO%2Fimage%2Fwo1PawoZCYnLqJf49M4TosRk7v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른이 되는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76" />
    <id>https://brunch.co.kr/@@h8dO/76</id>
    <updated>2025-07-29T01:04:55Z</updated>
    <published>2025-05-09T02: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6개월 정도 차이나는 고양이 두마리를 키우고 있다. 아직 먼 이야기지만 가끔 두마리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 순간을 상상해본다.  첫째보다는 둘째가 함께 사는 고양이에 대한 애착이 크고 (집사인간에 대한 애착은 적은 편) 둘째다보니 첫째 고양이 없이 우리집에서 지낸 세월이 없다. 순리대로라면 첫째 고양이가 먼저 가겠구나 싶고, 그럼 혼자 남은 둘째 고양이의</summary>
  </entry>
  <entry>
    <title>위험한 철학책 - 최훈 - 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74" />
    <id>https://brunch.co.kr/@@h8dO/74</id>
    <updated>2025-07-29T00:47:22Z</updated>
    <published>2025-03-19T1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사는게 쉽지 않다보니 &amp;quot;태어나지 말걸..&amp;quot;이라고 읖조리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책에선, 세상에 태어난 것은 나의 선택이 아니므로 내가 태어난 것을 후회할 수는 없다고 한다. 자유의지가 있어야 책임도 따르고 후회도 할 수 있다는 뜻이다. (덧붙여 부모는 출산을 후회할 수는 있다고 함ㅎ)  철학적 좀비에 대해서도 말하는데, 하는 행동은 겉보기에 우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dO%2Fimage%2Fjg2mw0GwBZQgcs7DqZ04HKI7dK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의 지름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68" />
    <id>https://brunch.co.kr/@@h8dO/68</id>
    <updated>2025-07-29T01:04:55Z</updated>
    <published>2025-03-05T15:1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에 지름길은 없다. 맨발로&amp;nbsp;가는길에&amp;nbsp;있는 디딤돌 하나하나 모두 밟아 그 무게와 질감을 모두&amp;nbsp;&amp;nbsp;느껴야만 전진 할 수 있다. 누군가는 돈으로, 혹은 타고난 지혜로 빠른 길을 찾을 수 있다 하겠지만 그들은 속도가 남들보다 빠를 뿐, 주저 없이 주어진 길을 갔을 뿐, 결국 나와 같은 길을 걷는다.  이 길은 지름길이 아닐것이라 생각하며 주저하고, 남들은 어떤</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대 학부출신 로스쿨 지원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4" />
    <id>https://brunch.co.kr/@@h8dO/4</id>
    <updated>2024-11-13T12:17:16Z</updated>
    <published>2024-11-13T12:1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채점과 메가/해커스 등 사설사이트를 통해서 대략적인 표점은 바로 확인이 가능하지만 변수때문에 공식점수 발표를 기다리다보면 8월말에나 서류 준비가 시작됩니다. 저도 애매한 점수라 공식 점수 확인 후 지원하려고 8월말까지 기다렸는데요. 점수 발표 후 준비를 시작하면 원서 접수까지 약 3-4주만 남기 때문에 (해외대의 경우) 매우 촉박합니다. &amp;quot;무조건 로스쿨</summary>
  </entry>
  <entry>
    <title>해외대 학부출신 리트 준비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8dO/5" />
    <id>https://brunch.co.kr/@@h8dO/5</id>
    <updated>2024-11-13T12:15:06Z</updated>
    <published>2024-11-13T12: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높은 점수를 아니라 꿀팁이라는 말을 붙일 수 는 없지만 닻을 올리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작성합니다.  처음 집리트를 봤을때, 추리는 짜릿했고&amp;nbsp;언어는 처참했습니다 (언저추고라죠). 추리만 완벽하게 올려서 언어를 커버하자는 생각에 추리 기초/기본 강의만 수강하고 추리문제집만 풀었습니다. 무언가 크게 잘못되었던건지 추리를 공부하면 할 수록 점수가 떨어지더군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