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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식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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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복합 고체 고분자 배터리 연구, 독서, 글쓰기, 고향나들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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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7T06:23: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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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공간 - 고향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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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15:00:13Z</updated>
    <published>2026-04-13T15: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향 방문]  주말에 고향을 찾았다.&amp;nbsp;오랜만에 형님을 모시고 고향으로 갔다.&amp;nbsp;산소에 들어오고 있는 대나무와 사투를 벌이기 위하여 매년&amp;nbsp;4월 말경에는 고향에 간다.&amp;nbsp;약&amp;nbsp;20년 정도 된 것 같다.&amp;nbsp;약도 뿌려보고 별일을 다 해보고 있다.  고향 집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산소가 있다.&amp;nbsp;동네 못을 지나 산소로 간다.&amp;nbsp;못에 여가를 즐기는 낚시하시는 분들이 있다.&amp;nbsp;옛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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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King of K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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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1T16:00:03Z</updated>
    <published>2026-04-11T1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King of King  우리 가톨릭 공동체에서 토요일 저녁 미사는 청소년 미사이다. 청소년들이 봉사의 주체로서 거행된다.  오늘은 미사 후 영화 관람이 예정되어 있다. 여러 교사분이 소강당에 마련하였다. 피자, 김밥, 그리고 영화관에서 맛볼 수 있는 팝콘이 준비되어 있다. 제1회 심야 극장은 영화 제목은 수녀님이 추천하신 King of King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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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너의 미래 10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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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21:37:29Z</updated>
    <published>2026-04-10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의 미래 10년 ?]          이제, 너의 앞으로의 미래 10년을 생각해 볼 시점이 된 것 같다. 몇 년이 지나면 퇴직하고, 그 이후 3년 뒤에는 국민연금을 받으면서 생활할 것이다. 생활비, 너의 행동, 등 여러 가지가 궁금하다. 퇴진 후 어떤 분들은 약 2년 정도는 더 직장 생활을 하는 분들도 많다. 너도 그렇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하루의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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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유종의 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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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5:00:16Z</updated>
    <published>2026-04-08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종의 미]  은퇴할 나이가 다가오고 있다. 나름 오랜 연구 기간을 거쳐왔다. 국가의 과학기술 정책도 많은 전환 및 짧은 기간의 정책 회복 등이 있었다. 정책변환 및 연구 동향의 변화 등에 맞추어 너의 연구 방향도 짧은 기간 동안 주제가 변화되었다. 하지만 마지막 정책 및 연구 동향에 따라 변하지 않고 약 5년 전부터 마지막 연구 방향이라 생각하고 진행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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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도서관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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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5:00:16Z</updated>
    <published>2026-04-06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을 찾아서]  우리는 이사를 했다. 이사를 약 2km 떨어진 아파트로 이사를 하였다. 일전에 살던 집에서는 약 0.5km 근처에 도서관이 있었다. 아들의 소개로 도서관을 방문한 후 자주 갔었다. 벌써 약 10년을 방문한 것 같다. 나름 많은 책을 대여해 본 것 같기도 하다. 경제공부, 수필, 소설, 산문 등 다양한 책을 접했다. 1 주일에 한 권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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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가톨릭 성주간 전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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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4-04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톨릭 성주간 전례]  가톨릭에서 사순절은 부활을 준비하는 40일간의 신앙 시기이다. 성경에서 40이라는 숫자는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동안 기도하고 단식하는 것을 본받는 것이다. 즉, 자기 내면을 돌아보고 하느님께 가까이 가는 시간을 가지자는 것입니다. 하느님과의 관계 회복을 위하여 기도하고, 욕심을 내려놓고 절제를 습관화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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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주님 만찬 성목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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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5:00:19Z</updated>
    <published>2026-04-03T15: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님 만찬 성목요일]  종교 공동체의 주님 만찬 성목요일, 우리 가족공동체에 축복이 있었다.  주님 만찬 성목요일은 가톨릭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는 전례이다. 부활절 전 목요일,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을 하신 날을 기념하는 날이다. 이날 예수님은 빵과 포도주를 자기 몸과 피로 주시며 성체성사를 제정하셨습니다. 제자들의 발을 씻어 주시며 '섬김'의 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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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걷기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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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5:00:17Z</updated>
    <published>2026-04-01T1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걷기 운동]  아주 오래전부터 걷기 운동을 하고 있다.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운동을 하지 않으면 다음 날 기상이 개운하지 않다. 누가 너를 때린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거의 매일 운동을 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약 왕복 8km는 걷기 운동을 하는 것 같다. 하루 약 10,000보는 되는 것 같다. 물론 빠른 걸음이다.  집에서 200ｍ 정도만 걸어 나가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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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사랑의 조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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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8:52:21Z</updated>
    <published>2026-03-30T15: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의 조합]          우리는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나누면서 살고 있다. 형태는 다양하지만, 사랑을 크게 계산을 하는 사랑과 계산을 하지 못하는 사랑으로 나눌 수 있다.          무조건적 사랑은 계산을 하지 못하는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일례로 순수함을 내포한 헌신, 희생 같은 사랑일 것이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 깊이 빠진 남녀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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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복사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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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8T22:03:48Z</updated>
    <published>2026-03-28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복사 활동]          가톨릭 종교 공동체에서 '복사'는 미사 때 신부님을 도와 봉사하는 사람을 말한다. 종교적 의미로는 하느님께 봉사 및 신앙을 배우고 실천하는 활동을 의미한다. 주일미사에는 주로 성인 복사단이 봉사 활동을 맡아서 한다. 그러나 토요일 청소년 미사에는 청소년 복사단이 봉사 활동을 맡아서 하게 된다.          성당 신자가 많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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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해복 - 아홉 살 때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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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7T15:00:16Z</updated>
    <published>2026-03-27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홉 살 때 기억]  위기철 소설&amp;nbsp;&amp;quot;아홉 살 인생&amp;quot;&amp;nbsp;내용 중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다.&amp;nbsp;서양의 어떤 작가의 이야기이다. &amp;quot;지나치게 행복했던 사람이 아니라면,&amp;nbsp;아홉 살은 세상을 느낄 만한 나이이다.&amp;quot;  너도 지나치게 행복하지 않고,&amp;nbsp;지나치게 불행하지도 않았던 아홉 살을 보낸 것 같다.&amp;nbsp;아홉 살 때를 기억하는가?&amp;nbsp;무엇을 했고,&amp;nbsp;무슨 생각을 했는가?&amp;nbsp;아홉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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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애도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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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3-25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도 과정]  우숙영 지음, &amp;ldquo;어느 날 미래가 도착했다&amp;rdquo;에 의하면, 사람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심리학자들은 사랑하는 사람과의 사별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애도 과정을 4단계로 보았다.  첫 번째 단계는 충격과 무감각의 단계이다. 충격이 너무 큰 나머지 사랑하는 사람의 사별이 실감 나지 않아 그의 죽음을 부정하고 회피한다.  두 번째 단계는 강한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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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공휴일 하루일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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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15:00:18Z</updated>
    <published>2026-03-23T15: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휴일 하루일과]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다. 아니 쫓겨났다. 이사하고 집 정리를 오전 9시부터 한다고 한다. 저녁 늦게까지 해야 한다고 하였다. 전문가인 친구에게 의뢰한 상태라고 한다. 옛적에 집 이사하면 어머니가 가구 정리를 했다. 옛날과는 다른가 보다. 지금은 와이프 대신 가구 및 기타 가구를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가 보다. 와이프와 친한 친구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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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사랑하는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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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5:00:23Z</updated>
    <published>2026-03-21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 군대에 간 아들이 오는 날, 약 일주일 휴가이다. 대학 생활할 때 보다 더 자주 집에 오는 것 같다. 군대 생활도 김해공항에서 근무하고 있다. 집까지 거리는 18km이다. 지척이다. 아침 일찍 집으로 왔다.  가족공동체에서 정말 고맙고 행복하다. 일요일, 주일날 종교공동체 청소가 있는 날이다. 대건회 담당한 구역이 있다. 회장님과 총무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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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반가운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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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39:09Z</updated>
    <published>2026-03-20T15: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가운 만남]  퇴근하기 전 옛친구&amp;nbsp;생각이 났다. 올해 초에 은퇴를 계획하고 있다 하였다. 아직 몇 년 남아있지만, 공무원 연금에 모두 들어가고, 지금 은퇴해도 별문제가 없다는 의향이다. 와이프는 공무원 생활하고 있고, 아들은 LA에서 공부해서 직장도 LA에서 하고 있다고 한다. 은퇴하고 남해 고향으로 부산으로 왔다 갔다. 하면서 생활하겠다고 하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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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꿈과 욕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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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3-18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과 욕망]  꿈은 미래를 끌어당기는 힘, 목표와 소망이 이렇게 되었으면 바라는 하나의 상상이다. 이때 상상은 단순한 환상이 아니라 현실을 넘어설 수 있게 하는 상상이다. 이러한 꿈이 세워지면 우리의 삶의 방향이 세워지고, 우리 주변의 타인들과의 관계 또한 원활하게 연결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우리의 삶이 활기차게 되고, 행복한 나날을 보낼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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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봉사 활동의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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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15:00:24Z</updated>
    <published>2026-03-16T15: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사 활동의 태도] 어느 부부가 살고 있었다. 와이프가 남편보다 나이가 몇 살 많았다. 그러나 두 부부는 사이가 매우 좋았다. 남편은 토요일마다 목욕 봉사를 다녔다. 와이프가 보기에 일주일 동안 직장 다니느라 매우 피곤할 텐데 토요일마다 목욕 봉사를 다니는 것이 대견하기도 하고, 존경스러웠다.  하루는 와이프가 남편에게 물어보았다. 당신은 일주일 동안 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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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동체 생활 - 공동체의 수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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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15:00:15Z</updated>
    <published>2026-03-14T15: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동체의 수준]  김학철 지음 &amp;ldquo;예수의 언어&amp;rdquo;, 한 공동체의 수준은 그곳에서 약한 사람이 어떤 대우를 받느냐에 달려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인생을 살면서 많은 공동체 생활을 하고 있다. 공동체에 무슨 수준이, 하고 의구심이 일었다. 궁금하면, 알고 싶으면, ChatGPT를 이용한다.  공동체의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잣대는 1) 약자를 대하는 태도,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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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여행 행복 -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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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3T15:0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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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  우리가 어릴 때는 '내 것'과 '내 것이 아닌 것'에 큰 차이가 없었다. 모든 것이 &amp;lsquo;내 것&amp;rsquo;이었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이것은 확연하게 차이가 났다.  어릴 때, 우리의 생각에도 소유하고자 하는 욕망이 많이 있을 것이다. 본인이 가지고 싶은 것을 남에게 빼앗겼을 때는 울음으로 너의 &amp;lsquo;내 것&amp;rsquo;이라고 표현하였다. 이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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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의 작은 공간 - 우리의 소중한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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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5:00:23Z</updated>
    <published>2026-03-11T15: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소중한 것들]  우리의 곁에서 항상, 언제나 너와 같이하고 너를 도와주는 소중한 것들이 있다. 어릴 때, 어른일 때, 노인일 때 등 세대에 따라 우리의 곁을 지키며, 우리를 도와주는 소중한 것들이 있다. 어릴 때는 자전거, 아버지가 만들어 주신 썰매, 등 놀이 기구나 장난감이 우리에게 소중한 것이었다.  물론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들도 있고, 너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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