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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콩돌밤돌아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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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ng80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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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30대 초반이지만 어느덧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 돈 벌러 나간 아내와 첫째 콩돌이(여), 둘째 밤돌이(남) 그리고 육아 중인 육아휴직 2년차 초보 아빠가 쓰는 육아&amp;amp;가족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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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1:30: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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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3장. 변화의 물결 - 5. 둘째 입원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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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1:43:11Z</updated>
    <published>2025-08-28T11: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5분 지났을 때 간호사 선생님이 오셔서 이제 한번 가볼까요? 하셔서 조심조심 갔다. 아내가 데리고 가서 검사 과정은 모르지만, 5분 지나도 안 나오는 거 보니 검사는 다행히 됐다고 생각했다. 좀 더 지나고 아기가 웃는 소리, 엄마엄마 하는 소리가 들렸다. '아 깼구나 ㅡㅡ'그렇지만 다행히도 검사는 무사히 마쳤고 나도 들어오라고 하셔서 설명을 들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yzCGWmPgGUeac5Lg_IzVtWY_LI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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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3장. 변화의 물결 - 4. 둘째 입원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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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12:00:07Z</updated>
    <published>2025-08-21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째가 유치원을 다니고 있을 때 둘째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다시 입원하는 날이 다가왔다. 감기를 달고 살았던 둘째의 수술이 미루고 미루어져서 3번의 연기 끝에 입원을 했다. 입원하는 날 오전까지 열도 재고 상태를 봤다. 컨디션이 최상이었다.  우리는 8시 반에 출발해서 11시 쯤 병원에 도착했다. 병원까지 가는 시간도 참 길었다. 수부외과로 유명하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qtoHxpHrJDgjnaP2G6KUySXwo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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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3장. 변화의 물결 - 3. 유치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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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1T06:11:16Z</updated>
    <published>2025-08-21T06: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첫째는 유치원에 갈 나이가 되었다.   우리는 사립보다는 공립을 선호했기에 단설인 곳과 병설 유치원에 지원을 했고, 가장 원하는 곳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병설에 당첨되어 보냈다.   학부모 입장에서 병설로 보내는게 좀 마음이 걸리는게 혹시나 초등학교 언니 오빠들과 마주쳐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하는 부분이 있다. 그치만 건물 자체가 다르기도 하고 일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jts91Xb-69OBVDxUQ5tNyZam6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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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3장. 변화의 물결 - 2. 입원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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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17:50:23Z</updated>
    <published>2025-06-04T13: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제법 둘째가 커져서 수술을 받을 수 있는 개월 수가 되었다. 보통 9kg 내외 혹은 돌 즈음 해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간단한 '달랑 다지' 수술의 경우에는 100일 이후에도 바로 받을 수 있지만, 둘째는 손가락이 Y자로 되어있는 다지라서 그 때는 받을 수 없었다.  사실 이때 둘째는 약간의 감기 증상이 있었다. 수술은 수면 마취 중에 받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kzLPGDfRY8jao_bMvYbF9z8sje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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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3장. 변화의 물결 - 1. 다시 합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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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3:26:57Z</updated>
    <published>2025-05-24T10: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안에 변화가 찾아왔다,  이제 아내는 편도 두시간 거리의 근무지에서 좀 더 가까운 한 시간 거리로 옮기게 되었다, 이제 주중에 나만 독박을 쓰는 일이 없게 되었다, 출퇴근 거리 한 시간 정도는 쇼부를(?) 볼 수 있었기 때문이다, 아내도 1시간 차 타고 운전하는 건 가벼이 여겨서 다행이다.  그 사이에 첫째는 어린이집을 수료하고 만 3세로 유치원에 입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adq81IUTdhh7mMH_PiYYpuYKAv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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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2장. 아빠의 시간표 - 5. 이유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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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05:10:20Z</updated>
    <published>2025-05-14T04:0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태어나기 전 나만의 철칙이 한 가지 있었다. '이유식은 시판을 사 먹이지 말고 만들어서 먹이자.' 그 철칙은 첫째 때는 그대로 적용되었다.  식재료를 사서 재료를 손질하고 끓이고 갈아서 하나하나 만들었다. 물론 이 때 당시에 이걸 할 수 있었던 것은 첫째 때는 아내와 함께 육아휴직을 내고 육아를 했기 때문이었을지도.  둘째 역시 처음엔 같았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tryJivGvOFmyH6Ymc-KqRacNz5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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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2장. 아빠의 시간표 - 4. 생존을 위한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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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7:00:15Z</updated>
    <published>2025-05-09T05:59: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amp;ldquo;휴직하면 아이랑 자주 놀러도 다니고 산책도 자주 하시겠어요?&amp;rdquo;라고 말한다.부럽다고, 좋겠다고, 평화로워 보인다고 말한다.그럴 때면 나는 가볍게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하지만 속으론 조용히 되묻는다.정말... 그게 산책이긴 했을까? 어린이집에서 딸아이가 돌아오고 나면,저녁 전까지가 전쟁이다.남은 체력으로 무언가를 더 해야 하는 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eA31w2DAcvRq4rX3ehQyHel285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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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2장. 아빠의 시간표 - 3. 공포의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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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3:42:45Z</updated>
    <published>2025-05-03T12: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다시 둘을 내가 맡는다.&amp;quot;첫째가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는 시간이다. 데리고 오려면 둘째를 안고 가야 한다. 차에 태우고 내리고를 반복했다. 가끔 둘째가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차에서 자면 놓고 첫째를 데리고 오고 싶은 충동이 들지만 그렇게 해서는 안되기에 그래도 깨워서 안는다. 요 녀석은 안으면 바로 깨버린다.   데리고 오면 이제 두 아이들을 돌봐야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AUmmJP7qSupcc9e0HmF8um7Z2q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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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2장. 아빠의 시간표 - 2. 둘째의 낮잠과 나의 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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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08:41:01Z</updated>
    <published>2025-04-28T03:3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부터 항상 분주하다. 기저귀를 갈고, 이유식을 먹이고, 어린이집 등원도 무사히 마치고.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면 어느새 둘째가 잠드는 시간이다.  둘째는 10분마다 잠에서 깼다. 그게 참 힘들었지만 1~2시간을 푹 잘 때도 있었다.마치 '이제 아빠도 좀 쉬어'라고 말하듯.나는 조심히 그 작은 몸에 손이 닿지 않게 최대한 조용히 살금살금 주방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qj109dK-er4cqotJDKe7kmzBVs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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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2장.  아빠의 시간표 - 1. 홀로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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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3:56:55Z</updated>
    <published>2025-04-23T03: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는 다시 일을 시작했다. 그것도 아주 멀리서. 차로 2시간을 가야 하는 곳이었다. 왕복으로 4시간이다. 근무 시간의 반을 운전하는데에 쓰는 셈이다. 매일 운전 + 근무 + 운전을 했다면 몸은 있는데 영혼이 가출하는 경험을 하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아내는 관사에 들어갔다. 절대로 출퇴근을 할 수 없었으므로 월화수목금 육아는 오로지 나의 몫이 되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dJeu42nZBdL3LAED8ylb7Rc76S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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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1장. 새로운 시작 - 4. 다시 포화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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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04:42:27Z</updated>
    <published>2025-04-20T04: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이 1명 더 늘었다는 게 아직도 실감은 나지 않는다. 우리는 첫째가 있는 상태에서 다시 둘째를 키우는 육아를 해야 한다.  게임에서 본캐를 열심히 키우다가 갑자기 부캐를 키우는 느낌이다. 아니, 본캐를 키우다가 서버에 오류가 생겨 다른 서버에서 캐릭터를 하나 더 키워야 하는 상황이랄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조리원을 나와서 3주 동안은 장모님께서 아내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pkqvXdYWhlWFgm0vQh0nePGnP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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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1장. 새로운 시작 - 3. 병원에서, 그리고 밖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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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04:30:39Z</updated>
    <published>2025-04-17T03:5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른 병원에도 똑같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이런 기계가 있을 것 같다. 남편이 둘째 날부터 하는 일은 다리 마사지기로 아내의 다리에 찍찍이를 붙이고 마사지가 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출산 후에 다리가 붓는 부종이 생기는 것을 방지한다. 남편의 손을 대신할 좋은 기계가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아내는 이제 조금씩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지만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32w_EI_C-iLk0Pa3RSOOa5Kcw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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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1장. 새로운 시작 - 2. 병원에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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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1:34:31Z</updated>
    <published>2025-04-15T11: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여보 우리 검사 신청했던게 뭐였지?&amp;quot; &amp;quot;신생아 선천성 대사 이상 검사는 원래 무료고 추가로 돈 내면 검사 할 수 있는게 있어. 왜?&amp;quot; &amp;quot;음... 놀라지 말고 들어. 아기가 오른쪽에 손가락이 1개가 더 있어.&amp;quot; &amp;quot;아, 이미 엄마한테 들었어.&amp;quot; &amp;quot;??&amp;quot;  그렇다. 아내는 이미 알고 있었다. 아마 내가 편의점에 먹을 것을 사러 간 사이에 장모님과 관련된 내용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dmu9zMNwTSJWfAEMnwYU1OgMhJ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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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1장. 새로운 시작 - 1. 병원에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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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2:31:34Z</updated>
    <published>2025-04-13T11:3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월 29일 오전 5시 20분. 눈이 저절로 떠졌다. 일찍 병원에 가야 했기 때문인지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평소보다 일찍 일어났다.  둘째가 태어나기 전 우린 캐리어에 짐을 싣고 병원에 입원했다. 캐리어에 들어갔던 짐을 간단히 적어보려고 한다.   &amp;lt;출산가방 리스트&amp;gt; - 산후조리용 패드 2팩(디팬드맘스안심팬티형) (*1팩만 챙겨도 될 것 같다.) - 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MSU-YzBj0IhGClgvmBcIZmBtLQ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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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아이 아빠 육아] - 0.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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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5:25:56Z</updated>
    <published>2025-04-11T12:5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은 몸과 마음이 힘든 한 해였다.  아내는 2시간 멀리 떨어진 곳에서 근무를 하게 되어 출퇴근이 불가능해 관사에 살아 주말에만 만나는 주말 부부가 되었다.  벚꽃이 우수수 떨어지고 어느덧 산이 연한 초록으로 바뀌어갈 때쯤 둘째가 태어났다. &amp;quot;보호자 분, 아이 잘 태어났고요. 상태 한번 같이 보실까요? 손발가락 다 문제없고요.&amp;quot;  라고 말하는 순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8nG%2Fimage%2F6QsSj6WwecL8coGcN55CQzNr01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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